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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동휘-박정민-박병은 그리고 ‘극한직업’-’킹덤’ 배우들까지 충무로 사로잡은 배우들 대거 등장 예고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에 이동휘-박정민-박병은을 비롯해 ‘극한직업’과 ‘킹덤’의 배우들까지,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들이 대거 등장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릴레이 카메라’가 예능계를 넘어 충무로 영화계까지 뻗어 나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눈호강’ 라인업이 완성된 것.
과연 이들이 어떤 우연과 인연을 통해 등장할지, 예능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배우들의 리얼한 모습과 배우들의 시선으로 담긴 영상은 어떨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이동휘-박정민-박병은 등 예능에선 좀처럼 볼 수 없던 충무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지난주 유재석에게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2대의 이후 행방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거미줄처럼 엮인 충무로 배우들의 등장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예고편을 통해 멋진 노래실력을 보여줬던 배우 이동휘를 시작으로 박정민, 박병은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특히 연예계 패션피플로 손꼽히는 이동휘는 자신만의 패션 철학과 ‘이동휘 갬성’이 물씬 나는 모습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훈훈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정민은 작가로, 박병은은 낚시꾼으로, 배우가 아닌 오직 ‘릴레이 카메라’ 속에만 담긴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발했다는 전언이다. 게다가 배우들의 인연과 우연으로 이어진 ‘극한직업’과 ‘킹덤’ 배우들의 팀워크가 빛나는 현장도 ‘놀면 뭐하니?’를 통해 엿볼 수 있다.
마치 하나의 작품을 찍듯 배우들의 시선으로 완성된 고퀄리티 콘텐츠들의 향연은 보는 이들에게 흥미롭고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카메라가 전달되면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받는 사람들도 다양해졌다”며 “누구에게 전달 되느냐에 따라 ‘놀면 뭐하니?’의 흐름과 안에 담긴 이야기도 한층 더 풍부해진다. 배우 이동휘 씨에게 전달된 ‘릴레이 카메라’가 파도를 타고 흘러 많은 배우분들의 모습이 담겼고, 그 과정 속 리얼한 모습들이 시청자분들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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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JTBC '이태원 클라쓰' 주연 캐스팅 박서준과 연기 호흡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배우 권나라가 드라마 ‘나의 아저씨’, ‘닥터 프리즈너’에 이은 차기작으로 '이태원 클라쓰'를 선택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녀는 극 중 박서준의 첫사랑이자 경쟁사 직원 '오수아'로 변신, 솔직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2일 "권나라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솔직 당당한 매력과 미모를 갖춘 커리어우먼 오수아 역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펼쳐진다.
권나라는 극중 박새로이의 첫사랑이자 경쟁사 직원인 '오수아'로 분한다. 오수아는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모두를 매료시키는 주인공의 첫사랑이자 능력 갑 커리어우먼. 단순한 첫사랑 역할이 아닌, 박새로이를 긴장케 하는 경쟁상대로 긴장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권나라는 2018년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서 주연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신과의사 한소금 역으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권나라는 드라마에서 검사, 여배우, 아나운서, 의사 등 매 작품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통해 시선을 모았기에, 이번 ‘이태원 클라쓰’에서 활약을 기대케 한다.
권나라의 캐스팅 소식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상황. 그녀는 주요 출연진들을 비롯해 제작진과도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캐릭터 분석에 들어갔다.
권나라는 소속사를 통해 "솔직당당한 매력을 가진 오수아 역할에 매력을 느꼈다"라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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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여에스더-문세윤, '풍성 모발'을 위한 모든 이야기 '탈모 안녕~'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여에스더가 지성과 건성 피부 관리법에 이어 풍성한 모발을 위한 특급 시크릿을 대방출한다고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에 대한 TMI를 대방출하는 등 수다 본능을 억누르지 못했는데, 온화했던 파트너 '뚱혜걸' 문세윤이 결국 폭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여에스더와 문세윤이 풍성한 모발을 지켜내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우리는 대부분 지성피부이다'라는 깜놀할 만한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여에스더가 문세윤과 함께 모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들은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위한 모든 특급 비법들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에스더는 반백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탈모의 발생 이유부터 예방법까지 꼼꼼하게 증상에 맞는 처방전을 신속하게 추천하며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예정이다.
그러나 어김없이 여에스더의 수다 본능이 발동돼 문세윤이 단호한 브레이크 역할을 하며 웃음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결국 여에스더의 ‘TMI 대방출’에 문세윤이"제발 제발 선생님"이라며 단번에 '수다본능'을 억제시켜 진정한 '문브레이커'로 등극해 활약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가 문세윤의 ‘숨은 근육’에 깜놀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문세윤이 숨겨진 ‘근육 뚱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한여름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랠 '힐링 마리텔 하우스'에서 역대급 기부금이 터진 가운데, 이번주 어떤 웃음 콘텐츠 방송들이 펼쳐질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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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하와이안 영자’로 파격 변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하와이안 영자’로 파격 변신한다. 민트색 헤어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에 매니저가 충격을 금치 못하며 웃음을 빵 터뜨리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3회에서는 매니저를 위해 일일 하와이 투어를 계획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가 파격적인 하와이안 패션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2019 전참시 MT’ 장기자랑 1등 상품이었던 ‘해외여행 상품권’을 아쉽게 놓친 매니저를 위한 것이라고. 만약 장기자랑에서 1등을 했다면 하와이에 가고 싶었다는 매니저의 고백에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하와이 분위기가 물씬 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매니저가 “드레스 코드는 하와이~”라는 이영자의 말에 직접 산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한껏 들뜬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와이안 영자’로 메이크 오버한 이영자의 뒷모습은 과연 이영자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 이윽고 ‘하와이안 영자’ 비주얼을 확인한 매니저가 대 폭소하고 있어 이영자의 파격 변신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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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악인전’, 7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 2위 유지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악인전’, 7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 2위 유지
[충청뉴스큐] 조직 보스들의 갈등과 대결을 다룬 이야기가 케이블TV VOD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다.
㈜홈초이스는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14개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7월 4주차 영화 및 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조직 보스로 분한 김래원과 마동석의 인기에 힘입은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과 ‘악인전’이 3주째 1, 2위를 유지했다. 두 작품은 각각 조직 보스의 국회의원 도전기,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형사와 손을 잡은 조직보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3위를 차지하며 VOD에서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전 구매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를 기록, 어벤져스 팬들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화는 10여년에 걸쳐 전개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극장 개봉 당시 팬들 사이에서 ‘마블 영화 정주행’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F 액션물 ‘알리타: 배틀 엔젤’이 4위를 기록했고, 코미디 사극 ‘기방도령’이 5위로 진입했다. 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의 기방을 살리기 위해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된 ‘허색’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특한 설정이 돋보인다.
‘비스트’, ‘걸캅스’, 극한직업’,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헬보이’가 각 6~10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방송 VOD 순위에서는,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지난 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28일 방송에서는 구찬성으로 인해 달라진 장만월의 마음이 드러나며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8.7%로 경신했다.
‘무한도전 Claasic’은 VOD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전주 대비 3계단 상승,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새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첫 방송되며 이들의 대표작인 ‘무한도전’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또 한 명의 스타 PD 나영석의 연출작인 tvN 예능 ‘강식당3’은 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5계단 상승해 4위에 올랐다. 27일 방송에서는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던 제주도 전 남편 살인 사건을 다뤄 주목 받았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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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장성규-엑시, 지금까지의 연승은 잊어라 과연 '무덤 TV'의 운명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힐링 콘텐츠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하드코어 현피 대결을 이어나가고 있는 ‘무덤 TV'의 정형돈이 '속수무책 패배자'로 추락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그와 함께 열혈 대결을 펼치고 있는 장성규, 우주소녀 엑시도 연달아 패배했다고 전해져 과연 '형도니 출연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 우주소녀 엑시가 '무덤 TV' 후반전을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유쾌하고 통쾌한 연승을 이어 나갔던 정형돈에게 드디어 위기가 찾아와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그는 전반전 연승했던 분위기를 따라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내 "아 오늘 왜 이러지?"라며 의기소침해진 모습과 본인의 출연료 걱정을 하고 있어 ‘무덤 TV’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무덤 TV’ 초반에는 정형돈과 엑시가 대결 중 텐션 폭발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모은다. 이들은 '만화 노래 맞추기 대결' 중 흥겨운 노래에 흠뻑 취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정형돈이 '부장 형도니'로 변신해 통통 튀는 만화 주제가를 걸쭉한 노래로 만들며 열창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즐거움도 잠시 결국 정형돈은 강력한 최강자들에게 패배를 인정하게 된다. 그는 연이은 패배에도 열과 성의를 다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정형돈과 장성규, 엑시가 패배의 아픔을 만끽하고 있는 가운데 승률 요정이 등장해 '무덤 TV'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알고 보니 ‘훌라후프 돌리기’ 대결에서 '현피 대결 치트키' 셋째딸 송하영이 등장한 것. 송하영은 지금까지 ‘무덤 TV’에서 뜻밖의 능력치로 많은 활약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정형돈에게 승리를 안겨줄지 관심을 높인다.
협동을 통한 훈훈 폭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로 매주 웃음과 유익함을 선사하고 있다. 역대 최고 기부금이 터졌다고 전해진 이번주 ‘힐링 마리텔 하우스’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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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실제 주인공 밴드 파주포크 첫 출연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
[충청뉴스큐]임순례 감독의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실제 주인공 밴드가 파주포크페스티벌에 첫 출연한다.
40년 관록의 와이키키 브라더스 밴드는 ‘한국판 지미헨드릭스’로 불리우는 기타 명인 최훈을 리더로 유대환 ,최효길 , 최경식 , 이욱현 , 고능철 로 이뤄져있다.
최근에는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8년만에 재상영돼 더욱 화제다.
국내에서 올드팝을 가장 잘 연주한다는 이들은 이번 파주포크 무대에서 ‘호텔 캘리포니아’ ‘CCR메들리’ ‘원더풀 투나잇’등 추억의 올드팝 대향연을 펼친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밴드는 “우리는 오직 공연으로만 활동하는 팀이다. 나이 70까지 라이브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면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언더그라운드의 실력파 뮤지션들에게도 문을 활짝 여는 최고의 음악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2019파주포크페스티벌은 파주시 CBS 주최, 경기문화재단, 죠이커뮤니케이션 주관으로 오는 9월 7일 오후 5시반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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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전진X행주X최자X김나희, ‘후진은 없다’ 특집 돌직구 열정 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신화 전진, 리듬파워 행주, 다이나믹 듀오 최자,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후진을 모르는 거침없는 직진 토크를 발산했다. 이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출구 없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해 수요일 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3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후진 불가’ 연예인 전진을 비롯해 래퍼에서 ‘맛집 공유왕’으로 거듭난 최자, 랩만 잘 하는 줄 알았는데 반전 노래 실력 뽐낸 래퍼 행주, ‘개로트 가수’로 변신한 김나희가 출연해 4인 4색의 매력을 자랑했다.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로 뜨거운 승부욕의 소유자 전진은 특히 자신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말로 ‘충재는 못할 걸?’을 꼽으며 “어릴 때부터 멤버들이나 지인들이 ‘충재는 못할 걸?’이라는 말을 하면 무조건 다 했다. 어렸을 때는 수학에 빠져서 수학경시대회 트로피만 50개 정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나친 승부욕으로 인해 이상인에게 피해를 줬다며 뒤늦은 사과를 한 전진은 “신인 시절 ‘출발 드림팀’은 최고의 프로그램이었다. 신화의 이름을 걸고 나갔기에 진짜 열심히 했다”며 “당시 이상인 형이 항상 1등 했는데 내가 나가서 다 이겼다. 그 형은 ‘드림팀’만을 위해 살았는데.. 나중에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드림팀’ 언급에 김구라는 ‘아육대’ 출전을 제안했고, 이에 전진은 “지금 이 나이에?”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더니 이내 ”농담 아니고 형님 나가면 나도 나가겠다”며 밑도 끝도 없는 물귀신 작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전진은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20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0대 중반부터 공황장애가 왔다”고 밝힌 전진은 “약을 너무 많이 먹으니 정신 상태가 안 좋아져서 술로 풀게 됐다. 지인들을 자주 만나서 술을 마셨다”며 “그런데 혼자 집에 갈 때가 너무 무서웠다. 자금도 남이 운전하는 걸 잘 못 탄다. 비행기도 잘 못 탄다”고 밝혔다.
이어 “공황장애는 어느 정도 극복했고 약을 안 먹은 지 10년 이상 됐다. 최대한 낙천적으로 좋은 생각을 하니 조금씩 나아졌다. 행복한 가정을 꾸린 분들을 상상하면 마음이 바뀌는 거 같다”고 밝혔다.
‘라스’ 섭외 후 실제 출연까지 6개월이 걸린 최자는 “살을 빼고 나오려고 했으나 요즘 잘 먹고 다니는 바람에 살이 엄청 쪄서 결국 포기하고 나왔다”고 밝혔다.
‘최자로드’로 유명한 최자는 “계획을 세워서라도 먹어야 한다. 개코와 버는 것이 차이가 안 난다. 개코는 6인 가족이고 저는 혼자인데 비슷하게 쓴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석에서 MC 안영미와 만났다는 최자는 “술자리에서 되게 야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더라. 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어서 말은 못 한다. 그때 이후로 진짜 팬이 됐다. 방송용 캐릭터가 아니라 원래 기본적으로 내추럴 본 19금”이라고 말했다.
어느덧 불혹의 래퍼가 된 최자는 전과 다른 체력에 대해 솔직하게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최근 공연을 끝내고 오면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고백한 최자는 “공연을 올라갈 때 보송한 상태로 시작하지만 내려올 땐 속옷까지 다 젖을 만큼 집중하자고 생각한다”며 ”근데 요즘에는 공연이 끝나면 개코는 무릎을 만진다“고 솔직하게 답해서 재미를 전하기도 했다.
‘쇼미더머니6’의 우승자이자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해 의외의 가창력을 뽐냈던 행주는 MC 윤종신에게 무시를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행주는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어서 인사만 5~6번 한 것 같은데 저만 마음에 안 든다는 듯이 쌩하고 가더라. 몰라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에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다. 나오는 종신을 보고 인사를 했는데 핸드폰을 보고 가시더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행주의 말에 윤종신은 “아마 인사하는 줄 몰랐던 거 같다”고 해명했다.
‘쇼미더머니4’에서 1차 탈락한 후 스트레스로 실명 위기까지 왔다고 고백한 행주는 “모두가 날 루저 취급하는 거 같았다. 당시 이름 있는 래퍼 중 탈락한 건 내가 처음이었다. 여러 가지 감정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하루아침에 눈이 뿌옇게 보였다. 병원에 가니까 스트레스성 ‘포도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 ‘쇼미더머니6’의 출연했던 행주는 1차 합격은 물론이고 우승까지 거머줬다.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최자는 “행주 심사 소식만 들리면 더 떨렸다. 여기서 얘가 떨어지면 눈이 더 안 보일까 봐 조마조마했다”고 전했다.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하는 데다 속내를 자인에게 잘 말하지 않는 성격인 행주는 유일한 대화 상대인 반려견 ‘피펜’을 언급하며 “어느 날부터 피펜이 저랑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똑같은 진단이 내려졌다. 반려견과 교감을 한다는 걸 느꼈다”고 고백했다.
’미스트롯‘ 출연 이후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나희는 방송 출연 이후 수입에 대해 20배 정도 올랐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캘린더에 행사 스케줄이 꽉 찰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미스트롯’ 출연 당시 송가인을 누르기 위해 제작진에게 거짓말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 김나희는 “미션 곡을 정할 때 서주경의 ‘벤치’라는 곡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송가인도 그 곡을 하고 싶다고 했더라”며 “그 곡을 따내기 위해 ‘자이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막상 짠 건 없었지만 제작진에게 그 자리에서 춤을 보여줬다. 이걸 보고 제작진이 그 열정이면 할 수 있다고 적극 추천해줘서 내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김나희는 그 춤을 재연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진지하면서도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춤뿐만 아니라 김나희는 토크는 물론이고 다양한 개인기를 보여줬지만, 그녀가 입을 열면 조용해지면서 의외의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이 “전진-김구라 티키타카 존잼”, “안영미 최고 웃김 ㅋㅋㅋ”, “최자 얘기 듣다가 배고파짐”, “행주 눈 귀여워..”, “김나희 뭐할 때마다 조용해지는 거 나만 웃겼냐 ㅋㅋㅋ”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4.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5.4%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효민, 돈스파이크,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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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첫 번째 부조리 목격 상소문으로 저격 후 쏟아지는 비난에 설움 폭발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첫 번째 부조리를 목격했다. 그녀는 관리들의 녹봉을 주는 광흥창에 횡행하는 비리를 체감, 상소문으로 저격했다. 그리고 이는 거센 비난으로 돌아왔다. 신세경은 제대로 된 이유도 모른 채 받는 수모에 설움이 폭발했고, 차은우는 그녀에게 진심을 담은 공감과 위로를 건네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특히 ‘신입사관 구해령’ 10회가 닐슨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7.6%라는 압도적인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수목극 1위 자리를 공고히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9-10회에서는 구해령이 수모를 겪고, 이림의 진심 어린 위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해령은 녹서당 입시를 자처해 이림의 정체를 직접 확인했다. 그 시각 이림 역시 "그 낭자를 속일 수는 있어도 사관을 속여서는 아니 돼"라며 의관을 정제하고 해령을 기다렸다. 드디어 '여사'와 '대군'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 "도원대군 이림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림의 모습에 해령은 왠지 모를 서운함을 느꼈다.
두 사람 사이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이림은 "어제는 내 사정이 있어 급히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정적을 깼으나, 해령은 냉정함을 유지한 채 "대군마마, 저는 지금 사관으로서 마마를 뵙고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윽고 해령이 퇴실하려 하자 이림은 다급하게 막아서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우리 사이의 악연은 이쯤에서 끝난 걸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해령은 "어쩌면 벗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정체를 숨겨왔던 이림을 향한 배신감을 비췄다.
며칠 후 해령은 왕세자 이진과 궐 내 활터로 향한 활터에서 이림과 재회했다. 이림과 내관 허삼보, 여사 오은임까지 모두가 지켜보는 현장에서 이진은 멋진 자태로 과녁을 정확히 관통했지만 이림은 과녁에 맞히지도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령이 웃는 모습에 발끈한 이림은 해령에게 활을 쏴보라고 권했고, 이에 해령이 활을 잡았다. 과감한 해령의 활시위에 총알처럼 날아간 화살은 과녁에 정확히 꽂히면서 이진과 이림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해령에게 첫 녹봉날이 찾아왔다. 해령과 여사 동기 은임, 허아란은 녹봉을 지급하는 광흥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 사람씩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귀를 쫑긋, 목을 빼가며 순서를 기다렸지만 끝내 여사들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은임은 곧바로 억울함을 호소했고, 해령도 함께 상황을 설명했지만 광흥창 관원은 "창고가 비어서 줄 쌀이 없는 걸 나더러 어쩌라는 거요?"라면서 "정 억울하면 다음 달엔 일찍들 좀 오던가"라고 쏘아붙였다.
허망한 해령, 은임, 아란은 그날 밤 주막에서 서로를 달랬다. 그때 거나하게 취한 예문관 선배 사관들이 주막을 찾아왔고, 자리를 함께하게 된 해령은 선배들을 통해 '단골리', '뒷돈' 등 광흥창의 부조리에 대해 알게 됐다.
다음날 예문관이 뒤집혔다. 승정원 제갈주서가 찾아와 핏대를 세우며 해령을 찾았고, "구해령이 누구야? 권지 구해령이 누구냐고"라며 분노했다. 알고 보니 해령이 광흥창 비리에 대한 상소문을 올린 것. 노발대발한 제갈주서는 급기야 "계집년이 바깥일 한다고 설쳐서 입궐까지 했으면 도움은 못 줘도 폐는 끼치지 말아야 될 거 아니냐"는 막말까지 퍼부었다.
해령은 예문관 선배들까지 자신을 탓하며 나무라자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바로 알고 혼나고 싶습니다"라며 “관리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그게 어찌하여 폐나 끼치는 계집년 소리를 들어야 할 일인지 저는 정말 납득할 수 없습니다”라고 설움을 토했다.
결국 해령은 억울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녹서당에 입시했고, 평소와 다른 해령의 상태를 알아챈 이림의 "무슨 일 있느냐?"는 조심스런 한 마디에 감정이 복받쳤다. 애써 참아보려 할수록 요동치는 감정에 해령은 눈물을 들키지 않으려 고개를 숙였다.
이에 이림은 해령을 지나 방문 앞으로 나갔고 "울어도 괜찮다"며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이니 아무도 듣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까 소리 내어 울어도..마음껏 울어도..괜찮다"고 말한 뒤 조용히 방을 나섰다.
이림이 방을 나서자 해령은 그동안 참아왔던 설움이 한순간에 터져 나왔다. 두 손으로 눈을 가리고 흐느끼는 해령의 모습과 차마 멀리 떠나지 못하고 해령의 마음을 헤아리며 같이 공감하는 이림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찡하게 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0회가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그 결과 ‘신입사관 구해령’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수목극 1위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신입사관 구해령' 9-10회를 본 시청자들은 “드디어 해령이가 이림이 정체 알았다 대박”, “헐 조선 시대 임금 체불 실화냐~”, “옳은 일 했는데 왜 혼나나요ㅠㅠ", “이림이 가벼운 줄 알았는데 속 깊이 깊네요..오늘 엔딩 여운 최고", "해령 울 때 서러워서 같이 울고, 그걸 지켜보는 이림을 보니 짠해서 울고”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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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나희, ‘미스트롯’ 이후 수입 20배 ‘껑충’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미스트롯’ 출연 이후 수입이 20배 올랐다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녀는 개그우먼과 트로트 가수 사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 매력 방출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하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나희가 수입 20배 상승을 고백한다. ‘미스트롯’ TOP 5에 오르며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행사 캘린더 꽉 차”라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고.
개그우먼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는 김나희는 방송 내내 각종 개인기와 댄스를 뽐낸다. 특히 그녀의 손짓 하나에도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물론 숨소리조차 낼 수 없는 경건한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김나희는 화끈한 이상형 고백으로 관심을 끈다. 과연 그녀에게 지목 당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나희는 ‘미스트롯’ 경연 당시 송가인을 누르기 위해 제작진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거짓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납득시켰다고. 이어 당시의 필사적인 노력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개그우먼과 트로트 가수 사이를 넘나드는 김나희의 다양한 매력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