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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무대 위 아찔했던 흑역사 공개 퍼포먼스 실수로 굴욕
MBC
[충청뉴스큐] 가수 김경호가 아찔했던 흑역사를 공개한다. 그는 무대 위 퍼포먼스 실수담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그는 괴물 성대를 한껏 뽐내며 듣는 이들의 고막에 소름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경호가 아찔했던 흑역사를 공개한다.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하던 중 마이크를 떨어트린 것. 그는 “이게 데굴데굴 굴러가네?”라며 생생한 실수담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김경호는 괴물 성대를 자랑하며 ‘고막 소름 유발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무대 위 그의 소름 돋는 고음이 듣는 이들의 귀를 뻥 뚫리게 할 예정.
그런가 하면 김경호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지하철 광고까지 섭렵한 근황을 전한다. 그의 광고판은 아이돌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공연의 신’으로 불리는 김경호는 공연 필살기까지 공개한다. ‘아모르파티’ 노래에 맞춰 최신 유행 춤을 차례대로 선보인 것. 어떤 춤이 등장하는지 알아맞히는 재미가 쏠쏠할 예정이다.
김경호는 위험한 술버릇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집에서 ‘혼술’을 즐겨한다는 그는 술에 취해 외로운 나머지 엄청난 일을 저질렀다고. 이어 그는 말귀를 못 알아듣는 유일한 친구의 정체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출연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소름 돋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경호의 아찔한 무대 실수담과 고막 소름을 유발하는 가창력은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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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여사 별시' 치르는 모습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마침내 ‘여사 별시’를 치른다. 조선 최초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별시’ 소식에 구름 떼처럼 몰려든 사람들 가운데 신세경이 한 글자도 적지 못한 채 초조하고 막막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3일 조선 최초의 '여사 별시'에 도전하는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4회에서는 해령이 혼례식을 박차고 여사 별시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족두리를 쓰고 내달려 별시장에 간신히 도착해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해령이 여사 별시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시제를 확인하고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다른 응시자들이 일사불란하게 답을 작성하는 사이 해령은 공개된 시제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붓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이어 주위의 응시자들이 답지를 제출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가운데 해령은 여전히 답을 적지 못한 채 고심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깊은 한숨을 내쉬며 자신의 앞에 놓인 백지를 빤히 쳐다보는 모습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같은 시각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이 해령과 사뭇 다른 분위기로 별시를 치르고 있어 관심을 끈다. 먼저 사희는 마무리된 답지를 들고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은임과 아란 역시 각각 여유로운 표정으로 먹을 갈거나 완성된 답지를 보고 있다. 이에 네 사람 모두 별시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동서양을 막론하는 지식을 겸비한 해령이 여사 별시에서 쉽게 답을 작성하지 못하고 고심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포착된 3인의 여인들과는 어떤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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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박기웅 등, 성공적인 첫 방송 기념 비하인드 컷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첫 방송 기념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연지곤지를 찍은 신세경과 ‘심쿵 아이컨택’의 차은우를 비롯해 박기웅, 이지훈, 김여진, 성지루의 미소 바이러스가 촬영장을 가득 채우며 완벽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2일 성공적인 첫 방송 기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신세경이 연지곤지를 찍은 채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턱을 괸 여유로운 그녀의 모습은 당찬 해령 그 자체. 이외에도 그녀는 혼례복을 입고 뒷마당을 나서는 모습, '매화 사인회'에서의 깜짝 놀란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차은우의 ‘심쿵’ 아이컨택 현장이 포착됐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크한 미소를 시작으로 아련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그의 3단 표정 변화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왕세자 이진과 사관 민우원 역에 완벽하게 빙의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박기웅, 이지훈은 극 중의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비하인드 컷에서는 훈훈한 미소를 자랑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관록의 여유로 현장을 이끄는 김여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대비 포스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감독님과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 성지루 역시 특별 출연으로 극을 빛내준 조재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지난주 방송에서 해령과 이림은 강렬한 첫 만남으로 운명의 시작을 알렸다. 각각 '책비'와 인기작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세책방 첫 만남에 이어 '매화 사인회'에서의 재회까지 인연을 이어간 것. 이어 해령은 혼례 대신 여사 별시를 택하는 등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고했고 여사라는 새로운 소재와 주체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열연이 호평을 받았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드라마 화제성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하게 돼 감사하다"라며 "이번 주부터 여사가 된 해령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더욱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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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동현, 패셔니스타 매니저와 첫 출연
MBC
[충청뉴스큐] UFC 파이터 김동현이 패셔니스타 매니저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처음 출연한다. 그의 매니저는 김동현과 대화를 할수록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상극 케미’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1회에서는 파이터 김동현과 매니저가 공개된다.
김동현의 입사 3개월 차 매니저가 고민을 제보한다. 그는 “친해지려고 대화를 할수록 더 멀어지는 느낌”이라며 김동현과 좀처럼 친해지기 어렵다고 토로했다는 전언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동현과 매니저는 패션에 대해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김동현은 평소 센스 있는 패션으로 주위의 칭찬을 받는 매니저에게 왜 매일 다른 옷을 입냐고 물었고, 이에 매니저는 “전날 입은 거 입기 싫어요”라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 매니저는 제작진과 인터뷰 중 김동현의 사복 패션에 대한 냉철한 의견을 밝혔다고 전해져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상극 케미’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김동현과 매니저가 스케줄 차 대전으로 이동하면서도 또 한 번 멀어질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김동현은 어릴 적 대전에서 살았다는 매니저에게 ‘대전의 아들’답게 대전에 대한 온갖 추억과 정보를 읊었지만, 매니저는 자신이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 모른다고 답해 충격에 빠졌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패션부터 세대까지 공통점을 찾기 힘든 김동현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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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장성규-우기, '무덤 TV'를 찾아온 아주 '이상한 사람들' 과연 '납량특집 현피 대결' 우승은 누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웃음 일등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무덤 TV'의 정형돈과 장성규, 우기가 2부에서도 '아주 이상한 사람들'과 함께 이색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납량 특집'과 어울리는 대결들로 이뤄진 '현피 대결'에서 승리와 패배를 오가며 누가 최종 우승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 아이들 우기가 함께하는 '무덤 TV' 2부가 공개된다.
소름 제어, 고음 대결, 떡 빨리 썰기를 통해 무한한 이색 대결을 펼치고 있는 정형돈은 ‘무덤 TV’ 2부에서는 더 한 대결로 돌아올 예정이다. 그는 장성규, 우기와 함께 '수박 빨리 먹기'부터 '호두까기 인형'이 등장하는 더 근본 없고 웃음이 만발하는 콘텐츠를 이어나간다는 후문이다.
우기는 수박을 먹지 못하는 정형돈을 대신해 '수박 빨리 먹기' 대결에 참가하게 돼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장성규와 함께 세상 놀라운 팀워크를 보였는데, 초반에 수박을 흡입하던 도전자도 흠칫 놀랄 정도였다고. 두 사람은 빠르게 수박을 먹고 순식간에 수박씨 5개를 장성규 얼굴에 붙이며 승리를 거머줬다고 전해져 귀추를 주목시킨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은 "평범한 사람은 없어?"라고 외치며 현타 작렬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그는 강력한 '리얼푸드파이터'와 함께하는 '현피 대결'에서 결국 울상을 짓게 되어 관심을 모은다. '리얼푸드파이터'는 맨손으로 호두를 까는 대결로 '호두까기 인형'으로 등극한 사람으로 파인애플과 멜론을 맨손으로 자르며 정형돈에게 제대로 현타를 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어모은다.
오싹 유쾌한 '마리텔 V2'만의 ‘납량특집’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리텔 저택’에서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이 진행된다. 지난주에 김수미와 장동민, 정형돈과 장성규, 아이들 우기, 김구라와 장영란, AB6IX와 안무가 전영이 선사할 색다른 재미의 방송들이 기대되는 가운데, 총 기부금은 얼마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다같이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로 매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이번에는 ‘마리텔 가족’들과 어떤 찰떡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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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부터 유노윤호까지 화제의 ‘릴레이 카메라’ 메모리 속 미공개 영상 대방출 예고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MBC ‘놀면 뭐하니?’의 ‘릴레이 카메라’가 오는 20일 토요일 저녁 6시 45분에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로 방송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유재석-유노윤호 등이 함께한 기존의 ‘릴레이 카메라’ 콘텐츠뿐만 아니라 카메라 메모리 속에 잠들어 있는 미공개 영상도 대방출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누군가에게는 게임이, 누군가에게는 폭탄이 된 ‘릴레이 카메라’ 속 숨은 이야기가 어떤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지난 18일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존에 공개된 ‘릴레이 카메라’ 콘텐츠와 함께 미공개 영상들도 담길 예정이다. 27일부터 공개될 ’놀면 뭐하니?’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예습시간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의 첫방송에 앞서 방송될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는 지금까지 공개된 ‘릴레이 카메라’ 콘텐츠를 비롯해 카메라 메모리 속에 잠들어 있는 미공개 영상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놀면 뭐하니?’ 프리뷰 영상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해 유재석-조세호-태항호-유병재-딘딘-유노윤호까지 ‘릴레이 카메라’ 속 카메라를 받은 이들의 당황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특히 “게임은 시작된 거야”라는 조세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진짜 게임의 주인공이 된 이들의 모습이 등장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이 “릴레이 카메라야. 카메라가 어디까지 가는지 보는..흘러 흘러 사람 파도를 타고 타고~”라는 설명이 덧붙여 ‘릴레이 카메라’의 여정을 안내한다.
그런가 하면 예고 영상에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모습들도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태항호와 친구들의 술자리를 비롯해 조세호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운동을 하는 모습 등 오직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에서만 볼 수 있는 숨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상 말미에는 카메라를 든 유재석이 레트로 감성이 터지는 거대한 달력의 ‘20일’을 콕 집은 모습이 담겨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의 본방사수 본능을 자극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2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본격적인 첫 방송을 시작해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준 릴레이 카메라 두 대의 행방이 드러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0일 토요일 저녁 6시 45분에는 유튜브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모음 형식인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가 방송된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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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수미, '공포 퀴즈'서 폭주 '수미기관차'로 변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모두를 놀라게 만든 ‘몰래카메라’의 주인공 김수미와 장동민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공포 퀴즈 대결’과 신비로운 최면 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모은다. 김수미는 공포 영화를 보고 ‘공포 퀴즈’ 맞추기를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폭발시켜 ‘수미기관차’로 등극했는데, 이어 감성 충만한 ‘하이디 수미’의 면모로 사랑스러움을 보여 기대를 높인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와 장동민이 ‘공포 크리에이터’로 공포영화 퀴즈 대결부터 최면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말미에 모두를 놀라게 한 ‘몰래카메라’를 선보였던 김수미가 이번에는 ‘공포 퀴즈 대결’과 ‘최면 시간’에서 열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녀는 장동민과 함께 더 극한의 케미를 보이며 ‘수미네 공포콘텐츠’의 진정한 무서운 맛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수미는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문제를 맞추는 ‘공포 퀴즈’에 초 집중한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나는 천재야 천재”라며 스스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가장 자신 있는 ‘욕 ASMR’을 오픈해 극강의 텐션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동민은 ‘공포 퀴즈 대결’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변신한 김수미를 보고 폭소를 멈추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한껏 업 된 상태의 김수미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며 열 일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또한 김수미는 신뢰도 100%인지 긴가민가한 최면세계로의 입문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최면 상태에 걸린 채 “엄마~”를 찾으며 폭풍 울음을 터트리는가 하면 발랄한 발 동작을 보여주며 극과 극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는 사람을 오싹하게 만드는 분장을 하고 ‘납량특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호러 하우스’로 거듭난 ‘마리텔 저택’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호러 콘텐츠’들이 진행된다. 김수미와 장동민, 정형돈과 장성규, 아이들 우기, 김구라와 장영란, AB6IX와 안무가 전영이 선사할 색다른 재미의 방송들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과 매주 폭소를 선사하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마리텔 가족’들과 ‘납량특집’을 이어나가고 있어 기대가 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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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신입사관 구해령' 시작부터 시청자와 통했다
첫 방송 '신입사관 구해령' 시작부터 시청자와 통했다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첫 방송부터 수목극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첫 출발을 했다. 신세경, 차은우가 강렬한 첫 만남으로 운명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각각 '책비'와 인기작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세책방 첫 만남에 이어 '매화 사인회'에서 재회까지 인연이 꼬리를 물며, 반복되는 인연은 운명의 시작임을 상기시켰다.
특히 첫 만남에서 '매화'의 소설에 혹평을 내뱉었던 신세경이 매화를 사칭해 사인회를 진행하고, 그 현장에 나타난 차은우가 자신이 매화임을 밝히는 엔딩은 텐션을 끌어올리며, 오늘 방송될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2회에서는 19세기 초 조선, 특별한 여인 구해령과 인기작가 '매화'로 활동하는 도원대군 이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해령은 어느 양반집 안채에서 여인들을 모아 놓고 서양 소설을 읽어주는 '책비'로 변신했다. 하지만 해령이 진지하게 읽어 내려간 소설은 여인들과 양반집 마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급기야 '염정소설'이 아닌 소설로 양반을 우롱했다며 책비 일 값도 받지 못하고 쫓겨났다.
그 시각 궁궐 일각에서는 남몰래 정을 통하던 나인과 내관이 이림의 내관인 삼보에게 발각됐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두 남녀의 모습에 이림은 모습을 드러내며 "그리 좋은 것이냐", "제 목숨을 내놓고도, 지키고 싶을 정도로"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알고 보니 도원대군 이림이 한양 도처에 유행하는 인기 '염정소설' 작가 '매화'였던 것이다
다음 날 아침 늦잠을 잔 해령은 귀찮은 몸을 이끌고 신부수업에 나섰고, 정을 통하던 나인과 내관을 통해 귀한 자료를 얻은 이림은 이를 바탕으로 소설을 써 내려갔다.
하기 싫은 신부수업을 억지로 하고 돌아온 그날 밤 해령의 오라버니 구재경은 술병으로 해령을 꾀어내 술잔을 나눴다. 취기가 오른 해령은 "저 신부 수업받기 싫습니다. 혼인도 하기 싫습니다. 그냥 다 물러주십시오. 더는 못 해먹겠습니다. 그냥 사직동 노처녀 구해령으로 늙어 죽을 랍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운종가 일각에서 고장난 자명종을 고쳐 나오던 해령은 한 소년에게 자명종을 도둑맞고 이내 소년을 잡았지만 초라한 행색과 사연 있어 보이는 모습에 조용히 아이의 뒤를 쫓았다. 으리으리한 기와집으로 들어가는 소년을 의아하게 바라본 것도 잠시, 소년을 거칠게 대하는 왈짜패의 모습에 놀란 해령은 달려가 소년을 막아 서며 보호했지만 왈짜패 두목까지 나서 "요놈은 내 노비요"라고 말하는 바람에 소년을 돕지 못하고 돌아 나와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시각 소설을 완성한 이림은 삼보와 나인들에게 감상평을 듣던 중 "나는 늘 네게 전해 듣기만 하고, 내가 볼 수가 없잖아"라며 무언가 결심한 듯 좋은 옷을 차려 입고 녹서당을 나섰다. 헐레벌떡 따라나선 삼보가 외출을 말렸지만 이림은 "이 년 만이다. 내가 궐을 나서는 게. 난 그 정도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는데"라며 외출을 강행했다.
이림이 향한 곳은 운종가의 세책방. 이때 해령도 세책방을 찾았다. '책비' 자리를 구하기 위해 세책방을 찾았지만 "제대로 된 소설 읽으실 거 아니면 저하고 아씨 동업을 끝입니다"라는 세책방 주인의 단호한 태도에 해령은 '매화'가 쓴 '월야밀회'를 집어 들고 읽기 시작했다.
세책방에 나와서야 '매화'의 인기를 실감한 이림은 자신이 쓴 서책들의 맨 뒷장 덧글란을 채운 '매화'에 대한 칭송을 직접 확인하고, 씰룩거리는 광대를 어쩌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이때 세책방 한 곳에서 책장을 넘기고 있던 해령이 이림의 두 눈을 사로잡았다.
해령의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다가가던 이림은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는 해령의 모습에 환상이 와장창 깨지고, 그 순간 해령은 "책이 너무 지루해서 말입니다. 서서 잠들뻔했네"라며 '매화'의 소설에 일침을 날렸다.
자신의 소설이 지루하다는 말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은 이림은 "어째서 매화 책을 좋아하지 않는 거지?"라고 물었으나 해령은 "너무 많아 하나만 꼽질 못하겠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으니까요"라고 혹평을 쏟아낸 뒤 "양심이 있으면 절필을 해야지"라는 말을 남기고 쿨하게 세책방을 떠났다.
잠시 우두커니 서 있던 이림은 뒤늦게 분이 치솟아 해령을 쫓아가 "돼지의 눈엔 돼지만 보이는 법. 그대가 매화의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그대가 아름다움을 모르기 때문이야"라고 공격했다. 하지만 해령 역시 지지 않고 "모름지기 아름다움이란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이지, 기교를 부려 억지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겠습니까?"라고 받아 쳤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 하는 사이 왈짜패들이 '매화'를 외치며 삼보를 쫓아와 이림은 궁궐로돌아갔다. 왈짜패가 '매화'를 찾아 나선 이유는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에서 매화를 직접 데려다 '독회'와 '사인회'를 열면 큰 돈을 벌 수 있기 때문. 이 같은 이유로 왈짜패에게 '매화'의 정체를 추궁 당한 세책방 주인은 묘수가 있다며 해령을 찾아가 왈짜패 두목에게 데려갔다. 해령은 두 사람에게 "지금 나더러 매화 행세를 하란 말이오? 억만금을 준대도 하지 않을 생각이니 더 이상 귀찮게 마시게"라고 펄쩍 뛰었다.
해령의 완강한 거절에 왈짜패 두목은 일전에 해령이 구하려던 소년의 노비 문서를 꺼내들고 "딱 하룻밤만 눈감고 도와주십시오. 그럼 제가 이까짓 거, 없애 드릴게"라고 회유했다.
결국 소년을 구하기로 마음먹은 해령은 사인까지 연습해가며 '매화' 행세에 나섰다. 낭독회 당일, 사람들 앞에 직접 나서지 않고 발 뒤에서 소설을 낭독하고 사인회를 진행하는 해령의 앞에 묘령의 사내가 다가와 대뜸 "질문이 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내는 해령에게 소설 속 장면에 대해 물었지만 제대로 답을 할 수 없는 해령은 "이름을 말씀해주시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드리겠습니다"라며 상황을 정리하려 해 의심을 샀다. 이때 사내의 손이 불쑥 들어와 해령의 손목을 잡고 "매화"라고 말했다.
이어 굳어 있는 해령 앞에 발을 살짝 걷고 얼굴을 드러낸 사내는 다름아닌 이림이었다. 이림은 "제 이름, 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고 나서야 해령을 알아봤고, 해령의 당혹스러운 모습과 이림의 놀란 모습이 오버랩 되며 엔딩을 장식했다.
그런가 하면 앞서 '호담선생전'을 발견한 좌의정 민익평은 왕을 찾아가 '금서도감' 설치를 요청했다. 익평에게 '호담선생전'을 건네받은 왕은 바로 사색이 되며 분노해 두 사람 사이 비밀이 존재함을 암시했다. 여기에 '금서도감' 설치를 이유로 왕세자 이진과 익평이 맞붙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신세경, 차은우가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고, 박기웅, 성지루 등 불꽃 연기군단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19세기 초, 조선 한양의 문제적 여인 구해령으로 완벽 변신한 신세경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솔직함과 당돌함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고, 도원대군 이림으로 분한 차은우는 조선 최초 팬덤을 형성한 인기작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카리스마를 보여준 박기웅, 왈짜패 두목과 염정소설 마니아로 특별출연한 이종혁, 소희정과 차은우와 찰떡 호흡을 자랑한 성지루의 능청스런 연기는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시청률은 수목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은 수도권 기준으로 2회가 6.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제히 시작된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신입사관 구해령 본 시청자들은 "배우들 케미 좋고, 다 어울림. 재밌다. 점점 재밌을 듯", "너무 잘생겨서 적응이 안된다", "예쁜 애 둘이 화면을 꽉 채우니까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풋풋해", "신세경 연기, 미모, 발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퓨전 사극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밝고, 캐릭터들 매력 있어서 좋았어요", "신세경 완전 홀려서 보고 있어요. 귀엽고 이쁜데 연기까지 찰떡으로 잘하고 너무 좋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매우 기대되고, 차은우와 신세경 케미도 보기 좋네요. 쭉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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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 루키 영케이, 첫 EP앨범 위해 한국 힙합 트렌드 이끌 ‘힙한 신예 파워피플’ 다 모였다
쇼파르뮤직(WH3N), 엠비션뮤직(릴러말즈), VMC(이로한)
[충청뉴스큐]한국 힙합의 루키 래퍼 영케이의 첫 EP 앨범에 한국 힙합의 트렌드를 이끄는 말 그대로 힙한 ‘신예 파워 피플’이 다 모여 화제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주목받는 쇼파르뮤직의 신예 WH3N과 도끼와 더 콰이엇이 이끄는 엠비션 뮤직의 신예 릴러말즈, 그리고 키프클랜의 이로한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이 영케이와 어떤 환상의 조화를 이룰지 기대를 모은다.
모조피플레코즈는 17일 “영케이가 전곡 작사, 작곡하고 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첫 EP 앨범에 WH3N, 릴러말즈, 이로한이 참여하게 됐다. 영케이의 EP앨범에 다양한 컬러를 입힐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WH3N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독특한 음색으로 독보적 분위기를 만들어내 사랑받고 있는 최근 떠오르는 뮤지션. 그는 영케이의 EP앨범 두 곡의 메인 뮤지션으로 참여해 짙은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영케이와 함께 국내 힙합계 최대 기대주로 꼽히는 릴러말즈와의 만남도 주목할만하다. 도끼와 더콰이엇이 운영하는 엠비션 뮤직의 릴러말즈는 래퍼 겸 보컬로서, 영케이의 이번 앨범에서 세 개의 트랙을 소화했다.
영케이가 ‘고등래퍼3’ 출연 당시 키프클랜의 빈첸이 의리를 지킨데 이어, 이번에는 이로한이 EP 앨범 참여로 의리를 지킨다. 영케이를 비롯해 김하온, 빈첸, 이로한 등이 소속된 키프클랜은 한국 10대들의 힙합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인기 프로듀서 보이토이가 EP앨범의 타이틀곡 프로듀서를 맡고, 한국 힙합의 아버지로 불리는 더 콰이엇이 영케이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지원사격을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핫하고 힙한 신예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번 앨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살의 나이로 전곡 작사, 작곡에 이어 한국에서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는 한국 힙합의 루키 영케이. 그는 대중적 사운드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첫 EP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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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어릴 적 꿈 ‘개그맨’ ‘김꽃두레’로 대변신
MBC
[충청뉴스큐] 배우 이상우가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를 패러디하는 것은 물론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상우가 의외의 예능감을 방출한다. 그는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먼저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로 변신한다. 애써 불량한 척하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상우는 모두를 애타게 만드는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MC들은 “어설픈데 매력이 있네~”라며 금세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김소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시청률 오르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부부가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고 전하며 아내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상우는 예측 불가 스토리로 관심을 끈다. 교통사고에서 떡볶이 가게 창업으로 이어지는 엉뚱한 전개에 모두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상우는 화제의 애장품 사건을 언급한다. 앞서 그는 특이한 애장품 공개로 관심을 모은 바. 그의 애장품들의 실체에 안영미는 웃음이 터져 진행 중단 사태까지 이르렀다.
뒤이어 준비된 판넬 속 그의 패션쇼 의상 역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뜻밖의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상우의 의외의 예능감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