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행주, ‘쇼미4’ 1차 탈락→실명 위기 솔직 심경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래퍼 행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실명 위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는 귀에 쏙쏙 꽂히는 ‘직진 래핑’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하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행주가 실명 위기를 고백한다. ‘쇼미더머니4’ 1차 탈락의 충격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그는 “하루아침에 눈이 뿌옇게..”라며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털어놓은 것. 그의 솔직한 심경 고백에 모두가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오늘도 ‘윤종신 몰이’는 계속된다. 행주가 윤종신에게 따지고 싶은 것이 있다고 폭로한 것. 이에 모두가 흥미진진하다는 듯이 달려들어 윤종신을 당황케 했다고. 과연 행주와 윤종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행주는 작은 눈의 매력을 대방출한다. 작은 눈 덕분에 ‘쇼미더머니6’ 일대일 배틀에서 승리했다고 밝힌 그는 즉석에서 김나희와 눈싸움 배틀을 벌였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행주는 트로트 장르까지 넘본다. 트로트 리듬과 힙합 가사를 접목한 새로운 장르를 만들고 싶다는 것. 그의 옆에 앉아 있던 김나희 역시 관심을 보여 둘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행주는 영혼의 단짝 친구를 공개한다. 그는 이 친구 때문에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을 털어놔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를 듣던 전진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행주는 귀에 쏙쏙 꽂히는 ‘직진 래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자와 함께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19-07-31
-
신세경, 고대하던 첫 월급날 환호성 대신 눈물 바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고대하던 첫 월급날을 맞는다. 첫 월급의 기쁨을 만끽하기는커녕 어이가 없다는 듯 정색한 신세경과 눈물 바람이 난 이예빈, 장유빈의 모습이 공개돼 궁궐의 눈엣가시이자 예문관의 골칫덩어리인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0일 '첫 월급날'을 맞이한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8회에서는 예문관 여사로 입궁한 해령이 본격 사관 업무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선배 사관들과의 '면신례'와 궁녀들의 '쥐부리글려' 등 혹독한 신고식에 이어 대전과 의금부를 오가며 눈코 뜰 새 없는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여사들의 '첫 월급날'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령과 여사들이 첫 월급, 즉 녹봉을 받는다. 녹봉을 나눠주는 관청인 광흥창에 도착한 해령이 오은임, 허아란과 월급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기는커녕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정색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광흥창 관원의 말에 충격에 빠진 해령, 은임, 아란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남 일인 양 뒷짐 진 채 말하는 관원의 말을 듣고, 오늘날의 급여 명세서인 녹패를 맥없이 떨군 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주저앉아 눈물을 쏟고 있는 은임과 그녀를 다독이며 결심이 선 눈빛을 뿜어내는 해령의 모습은 녹록지 않은 여사들의 궁궐 적응기를 암시하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의 은밀한 회식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던 이들은 이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깜짝 놀라며 굳어있어 세 사람의 첫 월급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치열했던 신고식을 감내한 여사들이 현대의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손꼽아 기다리던 첫 월급날을 맞이한다”면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울상 지을 예정이다. 조선의 인턴으로서 사회의 쓴맛을 볼 여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30
-
‘라디오스타’ 최자, 눈물 안 나와 고민 BUT 개코와 싸우고 폭풍 오열
MBC
[충청뉴스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물이 안 나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뒤이어 그가 개코와 싸우고 폭풍 오열을 했다는 목격담이 나오며 뜻밖의 진실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하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자가 눈물이 안 나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행주가 그의 눈물을 목격했다고 폭로하며 상황이 반전된 것. 행주의 말에 의하면 최자가 개코와 싸우며 폭풍 오열을 했다고. 이 가운데 최자는 “기억이 안 나요”라고 발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최자는 ‘라스’ 섭외 후 출연까지 ‘6개월’이 걸렸다고 밝힌다. 과연 그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6개월 만에 찾아온 그가 들려줄 이야기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자는 안영미와의 만남을 털어놓는다. 그는 사석에서 만난 안영미의 진지한 ‘19금 토크’에 충격을 받았다고. 그는 안영미를 향해 ‘이 사람 진짜다’라고 인정한 반면 정작 안영미는 기억이 안 난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최자는 ‘먹방 토크’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자로드’라는 맛집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방송에서 어마어마한 맛집 기행은 물론 체계적인 별점 시스템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어 최자는 뜻밖의 동거인을 공개한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귀뚜라미. 과연 그의 집에 귀뚜라미가 북적대는 사연은 무엇인지, 이를 듣던 윤종신의 신들린 아재 애드리브는 무엇인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2019-07-30
-
차세대 루키 TRCNG, 앨범 RISING 10人 10色 개인 티저 공개.
컴백 TRCNG, 싱글앨범 RISING 멤버별 티저
[충청뉴스큐]오는 5일 RISING으로 컴백 예정인 TRCNG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TRCNG 멤버 지훈, 하영, 태선, 학민, 우엽, 지성, 현우, 시우, 호현, 강민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8월 5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TRCNG는 각양각색 포즈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등 이색 매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지훈은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하영은 검정과 체크로 믹스된 셔츠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에 그윽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태선은 검정 후드 티에 청자켓을 매치해 내추럴한 훈훈한 비주얼로 청량함를 선보이며, 학민은 검정 티셔츠와 조화로움을 더해주는 그레이 헤어의 도도하고 댄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공허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우엽은 강렬한 레드 셔츠와 레드 헤어로 치명적인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성은 편안함 속 감성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했으며, 현우는 편안함 속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카리스마를 선사해주며, 시우는 화려한 셔츠에 블루 팬츠를 매치 섹시미를 드러내며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고, 호현은 체크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나른한 섹시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강민은 한층 성숙된 모습과 상큼한 생동감으로 시선을 압도 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TRCNG가 올 여름 세련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 'MISSING'을 통해 청량함, 몽환적인 매력, 성숙함, 귀여움 등의 팔색조 매력으로 찾아올 것”이라며, “이번 컴백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RCNG는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2019-07-30
-
‘라디오스타’ 전진, 승부욕 때문 혼수상태 빠진 사연은
MBC
[충청뉴스큐] 가수 전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승부욕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는 감성 충만한 열정남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거침없는 ‘직진 토크’로 예능감을 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하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진이 승부욕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졌었다고 털어놓는다. 10여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고를 당했다는 그는 “신문 1면에 났었어요”라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전진은 ‘출발 드림팀’의 이상인에게 사과를 전한다. 그 이유 역시 그의 멈출 수 없는 ‘승부욕’ 때문이라고. 이를 듣던 김구라가 뜻밖의 제안으로 그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전진은 MC 윤종신의 자리를 넘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는 윤종신의 빈 자리에 대해 걱정을 쏟아내며 ‘라스’ 제작진에 조언까지 건넸다고. 그러나 이내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알려진다.
전진은 ‘명상’에 빠진 근황을 전한다. 잡념을 다스리기 위해 명상을 시작했다는 그는 ‘무도’ 시절을 언급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전진은 위내시경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의 시술에 의료진이 총출동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충격 결과가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출연해 거침없는 ‘직진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일방통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진의 혼수상태 에피소드는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30
-
차세대 루키 TRCNG, 두 번째 싱글 RISING 커버 이미지 공개 "올 여름 라이징스타 예약"
[66-20190729083509.jpg][충청뉴스큐] 오는 5일 발매예정인 TRCNG의 두 번째 싱글 앨범 RISING의 앨범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TRCNG의 앨범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앨범커버 이미지에는 바다 위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에 빛이 어우러져 신비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앨범 명 RISIING에 담긴 뜻처럼 십대에서 이십대로 성장하고 있는 멤버들이 떠오르는 빛처럼 자신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미지를 구현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세련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의 조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MISSING'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춘에게 힘을 내자는 TRCNG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이는 "컴백을 기다리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많은 팬들이 오랜 시간 TRCNG의 컴백을 기다렸던 만큼 시선을 강탈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를 준비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TRCNG의 두 번째 싱글 앨범 RISING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2019-07-29
-
신세경-차은우-박기웅 등,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비하인드 컷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청량한 꽃 미소를 만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뿐만 아니라 이후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9일 수목극 시청률 1위 기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5-8회에서는 여사가 된 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은 녹서당에서 이림과 재회했고 이림은 내관인 척 그녀를 속였다. 그러다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이림이 자신이 조선의 왕자 도원대군임을 밝히는 것을 해령이 목격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먼저 19세기 조선의 걸크러쉬 아이콘 구해령으로 분한 신세경이 시선을 끈다. 지난주 혼례식을 박차고 여사 별시에 응시, 조선의 첫 번째 여사가 돼 궁궐에 입성해 파란만장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궁궐 곳곳에서 발랄한 손 인사를 건네고 차은우, 박지현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어 여사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스윗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차은우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책방 주인을 찾아 해령의 이름을 물어보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능청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온양행궁에 가는 길에 만난 강아지와 어울려 노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밝히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 8회 엔딩 장면에서 자신이 도원대군 이림이라고 밝히고 있는 모습은 어엿한 왕자의 모습이어서 감탄을 자아낸다.
아울러 왕세자 이진과 사관 민우원 역을 맡은 박기웅, 이지훈의 모습도 공개됐다. 극에서 온화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하며 웃고 있고 다른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있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신세경과 함께 '여사 4인방'으로 활약 중인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의 모습도 포착됐다. 신세경과 함께 대본을 보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박지현과 면신례 촬영 중 깨알같이 리액션 중인 이예림, 장유빈의 다채로운 모습은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방송 첫 주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과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면서 “이를 보답하는 마음에서 오는 30일 밤 8시 55분에 ‘1-8회 몰아보기’를 방송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29
-
“이런 날 아니면 또 안 해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주와 매니저가 개인 방송 채널 영상 콘텐츠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박진주가 ‘집밥 치선생’과 ‘노래왕 치치’로서 맛과 흥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2회에서는 요리하고 노래하는 박진주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구호, 회의 지옥에 빠진 박진주와 매니저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 가운데 박진주가 4년 만에 황금 휴식기를 맞아 작년에 시도했다가 끝맺지 못한 개인 방송 채널에 다시 도전했다. 이에 매니저는 그녀가 소중한 휴식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응원 섞인 잔소리를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가 매니저와 함께 요리, 노래 영상을 찍고 있어 시선을 끈다. 박진주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요리에 열중하는가 하면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고 있다. 매니저는 그녀의 모습을 최선을 다해 찍어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니저는 애니메이션 OST부터 7080 가요까지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박진주의 노래에 칭찬하는 것도 잠시 “이런 날 아니면 또 안 해요~”라며 지친 그녀를 북돋웠다고.
박진주는 매니저의 말에 기운을 차려 노래방에서 노래 잘 부르는 꿀팁까지 공개할 예정이라는 후문. 특히 매니저는 자신의 실제 고민을 털어놓았고 박진주의 명쾌한 답에 손뼉 치며 웃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어느 참견인 또한 자신이 음치임을 고백하며 박진주에게 꿀팁을 얻은 뒤 노래를 불렀고, 그 결과 참견인들 모두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전언이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매니저와 참견인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드는 박진주의 노래방 꿀팁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7-26
-
"나는 이 나라의 왕자, 도원대군이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차은우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들은 사관과 내관으로 만나 티격태격하던 것도 잠시, 신세경은 운종가 뒷골목에서 위험에 빠진 차은우를 발견했고 그가 의문의 사내에게 “나는 이 나라 조선의 왕자, 도원대군이다”라며 정체를 밝히는 순간을 목격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촉즉발 긴장감 전개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이번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7-8회에서는 본격 사관 업무를 시작한 구해령이 '내관 행세'를 하던 이림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녹서당 개구멍에서 재회한 해령과 이림은 서로를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 관복을 입은 해령의 모습에 이림은 "한낱 관원 따위가 내전을 돌아다닌다"면서 엄포를 놨다. 놀란 해령은 이림의 입을 덥석 자신의 손으로 틀어막은 채 "대체 어찌해야 절 보내주실 겁니까"라며 사정했지만, 그 순간 이림은 난생처음 얼굴에 닿은 여인의 손길에 심장이 요동치며 설렘을 느꼈다.
삼보의 기지로 무사히 출근한 해령과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 여사관들 앞에 최상궁이 나타났다. 최상궁은 "내 오늘 니년들에게 내명부의 법도를 가르쳐주마"라며 인두를 꺼내 들었다. 그러나 해령은 주눅 들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저희는 사관입니다. 헌데 어찌하여, 내명부의 법도를 따라야 하냔 말입니다"라고 반문했다.
일촉즉발의 순간 나타난 예문관 봉교 민우원의 도움으로 여사들은 위기를 모면했고, 이 일을 계기로 우원은 "저 아이들, 내일부터 제가 가르치겠습니다"라며 신입 사관 교육을 자처했다.
그날 저녁 퇴근하던 중 해령은 녹서당으로 불려갔다. 해령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내관복 차림의 이림. 해령을 골탕 먹일 요량으로 내관 행세를 한 이림은 해령에게 빗자루, 걸레질, 짐 옮기기 등 온갖 허드렛일을 시켰다. 이에 해령은 묵묵히 시키는 일을 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이림에게 한 방 날리며 티격태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다음날 신입 사관 교육을 자청한 우원은 여사들을 대전 회의에 대동했다. 난생 처음 대전 입시에 들게 된 여사관들이 어려움을 토로하자 우원은 궐내 주요 인물들의 용모파기와 직책이 담긴 사관들의 비밀 기록인 '용모비록'을 건네는 등 묵직한 선배 사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 시각 사람들의 눈을 피해 녹서당으로 왕세자 이진을 찾아온 홍문관 부제학이 한 폐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보고했다. 사내 여섯이 죽고 하나가 기이한 의술로 살아남았다는 것. ‘유일한 생존자’가 입 밖으로 꺼낸 서책 이름은 ‘호담선생전’. 귀에 익은 이름의 등장에 이림은 깜짝 놀라며 관심을 보였다.
그날 밤 여사들은 의금부 검시소로 '시신 검시 참관'에 나섰다. 해령은 "봉합술 같아 그럽니다. 그 사람 제가 좀 봐도 됩니까?"라며 ‘유일한 생존자’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지만 시행의 반대로 보지 못한 채 퇴근길에 나섰다. 바로 그때, 이림이 의금부에 들어섰다. 호담에 대한 조사를 위해 ‘유일한 생존자'를 몰래 만나려 한 것.
하지만 그는 이미 죽은 상태였고, 이림은 자신이 들어오기 직전 의금부를 빠져나간 나장의 뒤를 쫓았다. 운종가 뒷골목에서 이림의 목에 칼을 겨눈 나장. 그 순간 이림은 차가운 표정으로 "나는 이 나라 조선의 왕자, 도원대군이다. 진정, 나를 벨 수 있겠느냐"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고, 이를 우연히 목격하며 이림의 정체를 알게 된 해령의 깜짝 놀란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삼보의 아내 모화가 봉합술의 주인공으로 강렬하게 등장하며, 지난 방송에서 이림이 목격한 '의문의 비석'과 함께 '호담선생전' 사건의 서막을 알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수목극 중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7회가 2.3%, 8회가 3.0%를 기록해 역시 7-8회 모두 수목극 1위를 휩쓸었다.
'신입사관 구해령' 7-8회를 본 시청자들은 "차은우, 신세경 티격태격 꿀이라 계속 보게 됨", "와 오늘 엔딩 진짜... 도원대군", "해령아 계속 당동해라 그 맛으로 보는 거지", "스토리가 빨라서 좋다", "이지훈씨 너무 배역에 잘 맞는 거 같아요. 서브병 걸리겠네", "너무너무 재밌어요. 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회를 거듭할수록 내용이 더 흥미진진하네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7-26
-
시선 강탈 화보여신
A-MAN프로젝트, 포토그래퍼 정지은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청순한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장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다시 만난 나라'를 주제로 하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화보 여신의 자태를 대방출했다. 권나라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우리가 '나라'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더욱더 확고하게 만들었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26일 권나라의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평소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그녀는 스킨 톤의 니트와 캐주얼한 복장에 이어 올블랙 패션까지 선보이고 있다. 권나라는 모든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 모델과 배우 경계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권나라는 '배우 권나라'의 담담함과 진솔된 마음을 대변하는 의상에 맞춰 찰떡인 눈빛과 포즈를 취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그녀는 의상에 맞춰 완벽한 모습으로 변신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권나라는 이번 화보를 찍으며 "저의 또 다른 모습들을 마주칠 때 마다 행복하다"며 “늘 좋은 배우가 되어야겠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고있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부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까지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권나라. 그녀는 "연기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찾고 있는 느낌이 든다. 조금씩 다르게 해보고 다르게 표현해 봤는데 생각보다 더 다양하게 표현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다"며 "다양한 결과물들을 볼 때마다 재미있고, 그게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열정을 드러냈다.
인터뷰 중 권나라는 "송새벽 선배님께서 연기는 배우는 게 아니라 매번 하면서 느끼는 걸 표현 하는 거다. 또 작품을 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게 있으면 다음 작품에서 그것들을 조금 더 부족한 부분들을 조금 더 표현을 해보도록 하면 되는 거다라는 말을 해 주셨다"라며 "깨닫는 게 있으면 되는 거다라고 한 말을 가슴에 세기고 있다"고 밝혀 앞으로 자신의 배우활동에 대한 소신 있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권나라는 좋은 작품을 통해 곧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