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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불법명의차량 감소를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주승용 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지난 2일, 상속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차량을 이전등록 및 말소등록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시·도지사가 직권으로 말소등록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법령은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 이전 등록을 신청하거나 상속개시일부터 3개월 이내에 상속폐차 말소등록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상속인 등이 상속 이전등록 또는 상속폐차 말소등록 시에 사망한 차주의 차량에 부과된 과태료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그대로 둔 채 차량을 운행 또는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현황에 따르면, 사망자 명의 등 개인 명의로 된 불법명의 차량은 104만 건의 교통법규를 위반해 과태료 698억 원을 체납했고, 그 수는 3만 5,556대에 달했다.
또한, 이러한 불법 명의 차량은 대포차로 유통되어 범죄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법 개정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주 부의장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불법 명의의 차량이 줄어들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국회교통안전 포럼의 고문이자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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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어린이집 보육실태조사 강화하는‘영유아보육법’발의
이찬열 의원
[충청뉴스큐] 이찬열 의원은 어린이집 보육실태조사를 강화해 영유아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보육 실태 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3년마다 어린이집 운영을 조사해 ‘보육실태조사’를 발간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와 급식 안전 문제가 해마다 불거지자 이를 강화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특히 여름철은 유아가 폭염 속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방치되어 질식사 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 해 7월에도 경기도 동두천에서 4살 유아가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7시간 동안 갇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맹탕 된장국, 김치 한 점 배식으로 논란이 된 어린이집의 부실 급식 문제도 매년 학부모에 의해 제기되는 고질적인 문제다.
이에 이찬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기존 보육 실태 조사의 내용에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관리와 급식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해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그 어느 곳보다 사각지대가 없어야 하는 보육현장에 어린이집 차량 사고와 급식 논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차량 안전 관리와 급식 관리 사항을 보육 실태 조사에 포함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면 어린이집 관리·감독 효과가 더 높아질 것” 이라는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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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준,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최준과 황태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경기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고 폭로하는 것은 물론 결승전 마지막 순간까지 생생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최준은 오세훈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다고 폭로한다. 오세훈은 16강 한일전에서 최준의 도움으로 마지막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최준이 “자기 혼자 심취해 가지고..”라며 오세훈을 저격한 것.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 최준은 조심스레 서운함도 털어놓는다. 그는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의 결승골로 ‘FIFA U-20 월드컵 베스트 골 16’에 선정되었지만, 골을 넣은 당사자인 자신보다 이강인에게 더 많은 이목이 쏠린 것이 섭섭했던 것.
최준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귀여운 ‘관종’ 선언부터 뜻밖의 ‘은하철도 999’까지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였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반면 대표팀 주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캡틴’ 황태현은 ‘라디오스타’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방송 내내 팀원들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황태현은 결승전 마지막 순간까지 팀원들을 다독이는 모습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당시 느꼈던 심정은 물론 선수들에게 건넸던 말을 재현하며 다시 한번 모두를 감동케 할 예정.
그러나 그가 퍼트린 감동의 물결은 때때로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팀원들이 입을 모아 황태현의 ‘투머치 진지함’을 폭로한 것. 그들은 황태현이 입만 떼면 발가락부터 반응한다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렇듯 진지할 줄만 알았던 황태현은 촌철살인으로 팀원들을 당황케 한다. 그는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여유롭게 웃는 이광연을 보고 ‘미쳤나?’라고 생각했다고. 그의 묵직한 한 방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U-20 대표팀의 준우승 포상금 기부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주장 황태현이 “포상금 일부를 좋은 곳에 쓸 예정”이라고 밝힌 것.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이 어디로 향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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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 거야 부숴버릴 거야”
‘신입사관 구해령’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도원대군 이림’과 ‘연애 소설가 매화’로 이중생활을 펼친다. 이 가운데 ‘양심이 있으면 절필해야 한다’는 신세경의 거침없는 디스에 크게 분노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이림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영상 속 이림이 꽃 미모를 자랑하며 그림 같은 풍경의 녹서당에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궁 안에서는 녹서당에 갇혀 사는 고독한 왕자이지만, 밖에서는 한양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 매화인 것.
한 글자 한 글자 고심해서 쓴 글을 드디어 세상에 내놓은 이림. 이에 독자들은 ‘이번 소설 대박 세책방 대여 순위 1위 찍겠네~’, ‘꽃길만 걷자 매화야’ 등 열띤 호응을 보냈다. 녹서당을 벗어나 궁 밖의 생생한 반응을 직접 확인한 이림은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이 가운데 이림이 자신의 책을 읽으며 입을 쩍쩍 벌리며 하품하는 해령을 보고 크게 당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령은 눈앞의 남자가 매화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책이 너무 지루해서 말입니다. 양심이 있으면 절필을 해야지”라고 일갈한 뒤 책을 내팽개쳤다. 이림은 다른 독자들과 같이 칭찬만 늘어놓을 줄 알았던 해령이 예상치 못한 디스를 시전하자 쉽게 말을 잇지 못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삼보와 누군가에게 쫓기던 이림이 옥에 갇혀 “복수할 거야 부숴버릴 거야”라고 분노에 찬 고함을 지르고 있다.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그가 대체 어떤 일로 갇히게 된 것인지 그리고 누구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이림이 왕자와 연애 소설가로서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이중생활 중인 그가 해령을 만나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변화무쌍한 이림의 활약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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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세훈, 아르헨티나전 전설의 헤딩슛 도움 준 이강인 생색 폭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오세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강인의 생색을 폭로한다. 또한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그를 ‘두 얼굴의 사나이’라고 저격한 가운데 그 역시 그들에게 반격을 가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세훈이 대표팀 막내 이강인에 대해 폭로한다. 그는 아르헨티나전에서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던 바. 이에 도움을 준 이강인이 생색을 낸다고 폭로한 것. 과연 이강인의 귀여운 생색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얘는 두 얼굴의 사람이에요”라며 오세훈의 이중성을 폭로하기도. 그는 혼미해진 정신을 붙잡고 팀원들을 향해 반격을 가해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전 첫 골의 주인공인 오세훈은 골 넣자마자 겪은 신기한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를 듣던 팀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오세훈은 남아공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집착하는 것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포르투갈전 패배 후 이어 남아공전은 승리를 거두며 ‘이것’의 효과를 깨달았다고. 과연 그를 승리로 이끈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세훈은 이광연과 승부차기의 일등 공신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앞서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오세훈이 극적으로 골을 넣으며 전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바. 과연 이 골을 둘러싼 진실이 무엇일지, 일등 공신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세훈을 필두로 ‘라스’배 허벅지 씨름 대회가 개최된다. 자칭 허벅지 힘 최강자인 그의 앞에 뜻밖의 경쟁자가 등장한 가운데 그 둘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
오세훈과 김현우가 학창시절 6년 동안 세상과 단절됐었던 일화를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당시 유일한 소통 창구가 걸그룹이었다고. 그러나 오세훈은 자신은 아니라며 발을 빼 김현우를 발끈하게 했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U-20 대표팀의 준우승 포상금 기부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주장 황태현이 “포상금 일부를 좋은 곳에 쓸 예정”이라고 밝힌 것.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이 어디로 향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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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주심 애교 짤’로 화제 정작 본인은 다시 보고 싶지 않다
MBC
[충청뉴스큐]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현우가 결승전 당시 주심에게 부린 애교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현우가 ‘주심 애교 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한데..”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반면 정작 자신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현우는 결승전 후 눈물을 흘린 사연도 고백한다. 결승전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솔직한 소감과 자신의 실책에 대한 반응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고. 이에 김구라는 영혼 없는 조언을 건네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U-20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회 첫 골을 터트렸던 김현우는 이 골의 주인공이 따로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김현우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오세훈, 최준과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인다. 김현우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오세훈, 최준에게 무릎을 꿇었다는 제보를 비롯해 그들은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현우는 삼행시로 정정용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반전 삼행시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갑자기 삼행시 배틀이 펼쳐져 스튜디오가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모두를 긴장시킨다. 과연 그에게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마지막으로 김현우 선수의 새로운 별명 ‘스컹크’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 별명과 관련해 증언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김현우를 위협하는 새로운 스컹크가 등장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드높인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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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로 깜짝 변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로 깜짝 변신했다. 그녀의 남다른 표현력이 빛나는 조선판 ASMR에 양반집 여인들이 200% 몰입해 귀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소희정이 신세경의 구연에 푹 빠진 양반집 마님으로 특별 출연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일 ‘책비’로 변신해 양반집 마님을 매료시키는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야심한 밤 한데 모인 양반집 여인들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책을 읽어 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해령이 여사가 되기 전 책 읽어주는 여자, 즉 ‘책비’로 활동하는 모습이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해령이 관자놀이에 손가락을 갖다 대며 눈을 질끈 감는 등 생동감 넘치는 구연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 모습을 본 양반집 마님은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숨죽이고 기다리는 등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이처럼 해령은 깊이 있는 목소리와 생생한 리액션으로 매일 밤 여인들을 푹 빠져들게 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그녀는 여느 책비들과 사뭇 다른 매력으로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배우 소희정이 해령이를 집으로 부르는 양반집 마님으로 특별 출연한다”면서 “평소 책을 좋아하는 해령이 여사가 되기 전 소일거리로 책비 일을 하며 많은 이들의 무료한 밤을 달래줄 예정이다. 책비와 여사 등 해령의 다양한 모습이 시청자분들의 수, 목요일 밤 또한 즐겁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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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광연, 결승전 패배는 ‘체리 주스’ 때문
MBC
[충청뉴스큐]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광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승전 패배 원인으로 ‘체리 주스’를 언급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이번 방송에서는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들인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들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월드컵 비하인드부터 온갖 TMI를 대방출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표팀 골키퍼로 맹활약을 펼친 이광연은 결승전 패배 요인으로 ‘체리 주스’를 언급한다. 그는 체리 주스와 경기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이를 들은 MC들이 방송 후 체리 주스의 인기를 예고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광연은 U-20 월드컵 후 K리그 데뷔전을 치른 근황을 전한다. 그는 지난달 23일 그가 소속된 강원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바. 이어 그는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고 털어놓는 것은 물론 ‘빛광연’ 타이틀 위기를 고백해 모두를 웃프게 했다.
이광연은 월드컵 비하인드도 대방출한다. 그는 라커룸에서 정정용 감독의 골반 댄스를 목격했다고 폭로한 것. 이를 듣던 안영미가 골반 댄스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일어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광연은 자신의 강철 멘탈이 오세훈, 김현우 덕분이라고 밝힌다. 앞서 그는 긴장감 넘치는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홀로 여유로운 웃음을 보여주며 전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과연 오세훈, 김현우가 그의 멘탈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광연은 경기 전 골대에서 치르는 특별한 의식을 공개한다. 그는 스튜디오를 골대 삼아 실제로 의식을 행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빛광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월드컵 내내 강력한 선방을 보인 이광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방 장면을 뽑는다. 과연 그의 ‘PICK’으로 뽑힌 장면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이광연은 대표팀의 팀워크 일등 공신을 뽑으며 궁금증을 더할 예정이다. 뜻밖의 인물이 뽑혀 모두가 놀라는 가운데 그는 팀워크 비결인 ‘30분의 매직’을 공개해 감탄을 모을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총출동해 지난 월드컵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디스’로 다져진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알아서 물고 뜯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칠 예정. 이에 MC들은 “우리가 공격할 필요가 없는 팀이에요”라며 뜻밖의 상황에 만족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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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하시은과 ‘한 침대’ 포착 깜짝~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하시은과 한 침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헝클어진 셔츠가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엇갈린 사랑에 힘들어하는 세 남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윤소이와 하시은의 비슷하지만 다른 표정은 오창석을 향한 두 여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오늘 저녁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20회 방송을 앞두고 '썬 홀딩스' 대표 오태양이 전 연인 윤시월, 생명의 은인 채덕실과 각각 한 침대에 마주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헝클어진 셔츠 차림으로 생각에 잠긴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던 태양이 무슨 이유로 이 같은 모습을 보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오랜만에 마주한 태양과 시월의 투샷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거 뜨겁게 사랑했던 두 사람은 양지그룹의 만행으로 생이별을 해야 했고, 이후 오해가 점철되면서 태양에게 시월은 복수의 대상이, 시월에게 태양은 그리움이 대상이 됐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월에게 복수의 마음을 품고 있지만 문득문득 떠오르는 행복했던 기억이 태양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마주한 두 사람의 표정에는 '애틋함'과 '애절함'이 묻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과거 자신을 구해준 덕실과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태양의 모습도 포착됐다. 덕실은 오랜 시간 '오매불망' 태양만을 바라보고 있지만 태양은 그런 덕실에게 동료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마지막 사진 속 태양의 모습은 혼란스러움 그 자체여서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태양의 계절' 측은 "태양과 시월, 덕실 세 남녀의 엇갈린 감정이 소용돌이 치고 있는 가운데 시월을 향한 복수심에만 눈이 멀었던 태양의 감정의 변화가 하나 둘 포착되고 있다"면서 "태양은 진심으로 시월을 잊은 것인지, 덕실과는 친구로만 남을 수 있을 것인지 오늘 저녁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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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책방서 운명적 첫 만남 불쑥 다가온 차은우에 미소 짓는 신세경 포착 ‘심쿵’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운명적인 책방 첫 만남이 공개됐다. 자신과 같은 책을 들고 있는 신세경에게 불쑥 다가간 차은우, 그런 그를 보고 싱긋 미소 짓는 신세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일 책방에서 만난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해령과 이림이 책방에서 같은 책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두 사람이 보고 있는 책은 바로 ‘월야밀회’. ‘월야밀회’는 이림이 ‘매화’라는 필명으로 쓴 책으로 한양에서 안 본 사람이 없다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책방에서 ‘월야밀회’를 읽고 생각에 잠겨 있다. 같은 책방에 있던 이림은 자신의 독자 해령을 흥미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알고 보니 이는 이림이 해령에게 자신의 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상황이라고. 해령은 그가 ‘월야밀회’의 작가 ‘매화’임을 까맣게 모른 채 미소를 띠며 답하고 있어 과연 그녀가 어떤 말을 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책방에서 처음 만날 예정”이라면서 “과연 이림이 여심을 들었다 놓는 연애 소설가답게 해령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림의 소설을 읽은 해령의 반응은 어떨지는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