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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최근 인생 현타 고백
MBC
[충청뉴스큐] 위너 강승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인생 현타를 맞았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불어 위너 멤버 중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뽑히며 시청자들의 ‘맴찢’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승윤은 최근 인생 현타를 맞은 사연을 고백한다. 위너 멤버 중 가장 불쌍한 사람 1위로 뽑혔다는 그는 최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강승윤은 윤종신과 정리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들은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 사이로 만나 관계를 이어온 바. 그들이 10년 만에 ‘이것’을 정리한 후 더욱더 돈독한 사제지간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승윤은 위너 멤버들의 ‘라디오스타’ 출연 비하인드도 밝힌다. 위너 멤버 전원이 ‘라스’ 출연 경험이 있는 가운데 그들 모두 녹화가 끝난 후 한숨만 푹푹 쉬었다고. 그러나 유일하게 이승훈만 아니었다며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강승윤은 위너의 ‘MILLIONS’ 탄생 비화를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팔꿈치’에서 시작된 이 곡은 그는 별명 ‘핑꿈치’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이어 그는 팔꿈치를 비롯해 몸 구석구석 자랑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승윤은 현장에서 포토그래퍼로 변신하며 기대를 모은다.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MC 중 완벽한 피사체가 있다며 사진 열정을 불태운 것. 직접 카메라까지 챙겨온 그는 감성 넘치는 인생 사진을 선사하며 모두를 감탄케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강승윤은 규현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민다. 그들은 ‘본능적으로’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에 윤종신 역시 흐뭇하게 바라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강승윤의 인생 현타 고백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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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26살의 파릇파릇한 청춘 BUT 조선에선 노처녀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신부 수업에서 요주의 ‘노처녀’에 등극한다. 그녀는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표정을 짓다가 결국 잠에 들어 선생님에게 혼쭐나고 있다. 이처럼 반항심 가득한 신세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2일 신부 수업을 받는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신부 수업을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해령은 26세의 파릇파릇한 청춘이다. 하지만 19세기 조선에서는 노처녀 신세라고. 이는 해령이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려 보이는 동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알 수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수업을 듣는 해령의 태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턱을 괴고 밖을 내다보며 딴생각을 하는가 하면 책상에 대놓고 엎드려 자는 등 좀처럼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결국 해령은 선생님에게 크게 혼난 듯 의기소침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해령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시하는 선생님의 예리한 눈초리에 반항심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걸음을 떼고 있는 모습은 과연 그녀가 신부 수업을 잘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당시 시대 상황 때문에 ‘노처녀’가 된 해령의 모습은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또 신부 수업과 ‘노처녀’는 해령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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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병원 탈출 윤소이 결혼 목격 오해 속 배신감X분노 폭발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폐인모드로 전락, 본격 각성을 예고했다. 윤소이-최성재의 결혼식을 직접 확인한 오창석은 배신감이 차올랐고, 6개월 칩거 생활을 하던 중 분노를 폭발시켰다. 특히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차갑게 변하는 그의 눈빛은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6회에는 양지그룹의 황태자 최광일과의 결혼으로 양지家에 입성한 윤시월과 두 사람의 결혼식을 직접 확인하고 폐인 모드로 전락한 김유월의 분노에 찬 모습이 담겼다.
먼저 양지그룹 창업주이자 회장인 장월천은 재경부 차관과 은행감독원장과의 만남에서 경영권 포기를 조건으로 부도유예협약을 약속 받고, 자기 대신 자신의 큰 딸 장정희에게 회장직에 오를 것을 지시했다. 장회장의 선택에 첫째 사위이자 부회장인 최태준은 "역시 난 머슴에 불과했단 말이지"라며 분노했다. 바로 이때 정희가 태준을 찾아와 아들 광일과 시월을 결혼시키는 조건으로 회장 자리에 앉으라고 제안했다.
태준은 장회장의 허락을 걱정했지만 장회장은 정도인의 "그 처자와 무조건 결혼시켜야 한다. 그래야 손주님께서 제왕의 길을 가실 수가 있어요"라는 말에 결혼을 승낙하고, "광일이가 준비될 때까지만 최 서방에게 경영을 맡기세요"라는 정희의 부탁을 수락했다.
태준의 회장 취임 소식에 감정이 상한 둘째 사위 박재용은 서녀 출신인 자신의 아내 장숙희를 탓하며 "데릴사위 승계 바라고 덜커덕 장가온 내가 등신이지"라고 말해 숙희를 긁었다. 장회장의 허락을 받고 한달음에 시월에게 달려온 광일은 "이게 다 우리 복덩이 덕분"이라며 시월의 배를 어루만졌지만 시월은 광일의 손을 떼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양지家의 결혼 승낙을 받아낸 시월은 태준의 호출에 그룹 옥상으로 향했다. 당장이라도 태준을 옥상에서 밀어버리고 싶은 마음을 애써 참고 있는 시월에게 태준은 "짐작하겠지만 난 이 결혼 끝까지 말렸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제날 받아들이는 건, 앞으로 태어날 내 손주 때문"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내 손주는 할아버지인 내가 닦은 제국의 왕이 될 거야. 그 아일 제왕으로 만들어. 그게 내가 자넬 선택한 이유야"라고 말했다. 태준의 선전포고에 시월은 "네 회장님의 손주..아니 제 아들을 기필코 제왕으로 만들겠습니다. 제힘으로 반드시"라고 대답했다.
시월의 모습에서 과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태준은 그제야 만족한 듯 옅은 미소를 띠었지만 시월은 그런 태준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겨루는 듯 주먹을 불끈 쥐고 차가운 눈빛으로 돌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월의 결혼 사실을 까맣게 모르는 유월은 병원에서 목발을 짚고 걷는 연습에 한창이었다. 이때 유월을 살려낸 채덕실은 신문을 보다가 "윤시월이 시집간다네요. 양지그룹 황태자한테"라며 "동명이인이겠죠?"라고 웃었고, 목발을 버리고 달려온 유월은 신문기사로 시월의 결혼 사실을 접하고 아연실색했다.
시월과 광일의 결혼식 당일 유월은 덕실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시월과 광일의 결혼식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유월은 슬픔과 증오의 눈빛으로 두 사람을 바라봤고, 이내 결혼식장에서 나와 과거를 회상했다. 시월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마다 걸려왔던 전화가 광일이었다는 사실과 과거 엘리베이터 안에서 시월에게 꽃다발을 안긴 사람도 광일이었다는 사실을 떠올린 유월은 시월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참담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그날 밤 술집에서 만난 유월의 친구 곽기준은 "윤시월이 널 배신 때린 거야. 재벌가 며느리에 눈멀어서..", "어떻게 사람을 죽일 생각을 하냐고 그것도 결혼까지 약속한 애인을"이라며 유월의 마음에 기름을 부었다. 기준과의 술자리를 파하고 혼자 비틀비틀 골목을 걷던 유월은 전봇대에 머리를 부딪치고 펀치를 날리는 등 눌러왔던 분노를 폭발시켰다.
마치 전봇대를 무너뜨리고 말겠다는 듯이 무섭게 들이대던 유월은 결국 코피를 흘리며 뒤로 나자빠졌고, 바로 그때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눈에 들어왔다. 달을 향해 "꺼져버려 내 눈앞에서 꺼지라고" 소리치던 유월은 자신의 말을 알아들은 듯 나가버린 전등에 미친 사람처럼 웃으며 슬픔을 떨쳐내려 애썼다.
그 사이 시월은 신혼여행 대신 국내 호텔에서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양지 가에 본격 입성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인사하는 시월과 광일에게 장회장은 "하늘에서 용이 날아와서는 우리 집 마당에 알을 놓고 가는 거야"라며 태몽을 꿨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희는 "용의 알이라.. 어쨌든 재밌네요. 아버지 말씀대로 왠지 예사롭지 않은 아이가 태어나려나 봐요"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유월은 폐인으로 전락한 모습을 드러냈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고시원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이 포착된 것.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초라한 차림은 그간 유월이 어떻게 지냈는지가 여실히 드러났다. 불어터진 라면을 먹다가 과거 시월과의 추억을 떠올린 유월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거울 속에 미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무섭게 눈빛이 변하는 엔딩은 유월의 각성을 예고, 앞으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는 친아들인 광일의 결혼식에 몰래 찾아갔다가 홀로 소주잔을 기울이는 임미란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과거 태준과 연인이었던 미란은 광일을 태준에게 보낸 뒤 재혼으로 덕실을 낳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광일에 대한 애틋함이 남아있어 이들의 관계가 수면 위로 드러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양의 계절' 6회를 본 시청자들은 " 본방사수 필수 드라마", "드라마가 너무 애틋함", "과거 실제 뉴스가 나오네요", "선영아 사랑해 광고 문구 반갑다", “오창석 연기 진짜 혼신의 연기였음”, “연기 구멍이 한 명도 없어~”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오늘은 대한민국과 이란의 A매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계로 결방하고, 12일 7회가 방송된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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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무려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컴백 역시 프로 아이돌 기대 만발
MBC
[충청뉴스큐]가수 은지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집에 CCTV 설치를 고민 중이라고 밝히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는 ‘美친 자’라는 별명답게 의식의 흐름대로 토크를 펼치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은지원은 집에 CCTV 설치를 고민 중이라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앞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범상치 않은 잠버릇을 보여준 바. 그는 잠에서 깨어나 보니 나무로 된 공간에 갇혀 있었다며 “살려주세요”를 외치기까지 했다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의식 흐름 토크로 스튜디오를 들었다 놨다 한다. 그는 ‘라스’를 무서워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며 여태껏 보지 못했던 세상 편안한 게스트의 모습을 보여준 것. 종잡을 수 없는 그의 매력에 MC들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 후문. 심지어 그는 녹화까지 강제로 종료하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불어 은지원은 솔로 컴백을 알리며 기대를 모은다. 2009년 5집 ‘PLATONIC’ 이후 무려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이어 은지원은 후배들을 대하기 어렵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규현은 예외라고. 규현 앞에서는 흐트러진 모습을 자주 보인다며 둘 사이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연예계 대표 집돌이’로 알려진 은지원은 며칠이 아닌 ‘몇 달’ 동안의 집돌이 생활을 고백한다. 뜻밖의 칩거 생활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는 게임으로 얻은 인생 교훈까지 언급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은지원은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의외의 눈물 버튼이 있다는 은지원은 여러 사연을 언급하던 중 반려견과 이별했던 가슴 아픈 일화를 털어놓았던 것. 영화 같은 먹먹한 스토리에 모두가 감동했다고 전해진다.
‘美친 자’ 은지원의 의식 흐름 토크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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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MC 아닌 게스트로 컴백 팬들의 세컨드가 되어도 좋다
MBC
[충청뉴스큐] 가수 규현이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컴백한다. 그는 ‘팬들의 세컨드가 되어도 좋다’라는 솔직한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물론 달라진 팬 문화에 수긍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로 돌아온 규현은 녹슬지 않은 재치와 입담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그는 ‘팬들의 세컨드가 되어도 좋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는 최근 달라진 팬 문화에 수긍하며 “제발 좋아만 해달라”고 사랑을 구걸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규현은 MC 복귀 거절 심경을 고백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그의 거절 소식을 들은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가 각양각색 반응들을 보였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불어 규현은 새로운 MC를 추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뜻밖의 인물에 김구라가 완강 거부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규현은 함께 출연한 은지원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은지원이 송민호만 편애한다고 폭로한 것. 은지원은 이를 적극 해명하며 남다른 어휘력을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반면 규현은 은지원에게 의외의 따뜻함을 느꼈던 사연도 털어놓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규현은 유튜브 채널 오픈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에 이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은지원과 윤종신이 합세해 피 튀기는 콘텐츠 싸움을 벌이며 규현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규현을 비롯해 은지원,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 네 명의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불러모으며 역대급 웃음을 예고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위너 이승훈이 합류, 노필터 진행과 갑툭튀 토크로 부끄러움은 찾아볼 수 없는 당찬 패기를 보여주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돌아온 규현의 예능감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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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 슬픔-눈물-오열 3단 눈물연기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충청뉴스큐] '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의 눈물샘이 폭발했다.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마를 새 없는 눈물로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는 진기주의 진심이 담긴 섬세한 3단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의 애잔함을 더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정갈희는 다시 한번 베로니카 박으로 변신해 "기대하지 말자"를 다짐하며 도민익을 만나러 공연장으로 향했다. 도민익에게 다가갔지만 꽃을 든 도민익을 보자 담담했던 다짐과 달리 눈시울을 붉히며 공연장을 뛰쳐나왔고 베로니카 박에게 달려갔다.
베로니카 박을 만난 정갈희는 "베로니카 박을 기다리고 있는 도민익의 모습이 너무 밉고, 저에게서 본부장님을 뺏어가려는 그 여자가 너무 밉다"고 말하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렸다.
이어 "이제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나는 누구에요. 제가 미워하는 그 여자는 누구예요"라고 오열, 진기주의 눈에서 뚝뚝 떨어지는 눈물은 애틋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진기주의 눈에서 뚝뚝 떨어지는 폭풍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이제라도 혼란을 끝내기 위해 오늘은 무조건 끝내야겠다. 본부장님이랑 끝을 내든 내 인생이 끝나든 오늘은 끝내야겠다" 고 베로니카 박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을 쏟아냈다.
이렇듯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눈빛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에 이입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애잔함을 더하고 있는 진기주의 흐트러짐 없는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한편, 정갈희가 베로니카 박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병원으로 향한 도민익은 정갈희가 있는 정형외과로 달려가 끌어안으며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초면에 사랑한다' 23,24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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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조선을 발칵 뒤집을 문제적 여인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조선을 발칵 뒤집을 문제적 여인 ‘여사 구해령’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푸른 사관복을 입고 조선 시대 첫 번째 여사로서 출격할 준비를 마친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0일 여사 구해령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극중 해령은 어린 시절을 청나라에서 보낸 조선 시대에 보기 드문 유학파다. 머릿속에는 늘 ‘왜?’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던 바, 문명의 풍요를 누리던 청나라는 그녀에게 늘 새롭고 놀라운 것 천지였다.
그러다 고국 조선으로 들어온 해령은 고매한 성리학으로 점철된 한양에 갈증을 느끼고 별시를 치른 뒤 당당히 여사로서 궁궐에 입성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여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기골이 장대한 왈짜패들 사이에서 기 죽은 어린 아이를 지키고자 맞서 싸우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그녀의 기개를 엿볼 수 있다.
이어 해령이 마침내 붓을 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여사 별시장에 나타난 그녀는 거침없는 붓놀림으로 막힘 없이 답을 작성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해령이 푸른 사관복을 입고 서책을 품에 안은 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궁궐을 기웃거리고 있어 과연 그녀가 여사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은 자신과 조선의 뒤바꿀 여사다. 어려운 이를 외면하지 않는 성품과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여인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후 해령의 이야기가 첫 방송 전까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니 ‘신입사관 구해령’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밤 9시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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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위협’ 위험 무릅쓰고 병원 탈출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의 각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연인 윤소이가 재벌 3세인 양지그룹의 최성재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세상 가장 슬픈 남자의 모습으로 망연자실한 모습이 포착된 것은 물론 칼 든 괴한을 제압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10일 저녁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6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양지그룹으로 인해 세상에서 없어진 남자 김유월이 연인 윤시월의 결혼식에 간 모습이 공개됐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핏기 하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유월의 모습과 연인 시월의 결혼으로 인해 슬픔에 잠긴 모습, 그리고 칼 든 괴한을 제압하며 불타오르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유월은 회계감사를 나갔던 양지그룹의 분식회계를 확인하고 양심선언을 하려던 찰나 주동자로 지목돼 큰 사고를 당했다. 양지그룹의 첫째사위이자 부회장인 최태준이 그 배후로, 유월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들로 인해 시월 앞에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다.
그 사이 시월은 유월이 양지그룹의 진짜 손자라는 사실과 태준의 계략 아래 현재의 사고가 난 사실까지 모두 알게 되며 태준의 친아들인 최광일과 결혼하며 복수를 감행하기로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월과 시월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지 못하고 오해 속에서 각자의 길을 걷는 슬픈 모습이 담겨 있어 코끝을 찡하게 한다. 유월은 시월이 자신이 죽은 뒤 얼마 되지 않아 이 같은 결혼을 하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월 역시 유월이 살아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 슬픈 결혼식이 어떻게 흘러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누추한 옷차림으로 괴한을 저지하는 유월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유월의 달라진 눈빛이 보는 이들을 찡하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월은 시월이 복수하는지를 알지 못하고 심경의 큰 변화를 겪으며 각성하는 과정과 모습이 이번 주 공개될 예정. 가장 사랑했던 연인의 충격적인 결혼으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유월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태양의 계절’ 측은 “서로 사랑하는 연인 유월과 시월이 큰 사건으로 인해 서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면서 조금 더 스펙터클한 얘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결혼식을 맞이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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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교육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경제 발전에 힘입어 소비생활이 고도화되고 시장에는 새로운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등장하고 있으나, 소비자는 상품에 대한 지식이 결여되어 소비생활의 어려움을 겪게 될 수밖에 없다.
이에 전북도는 지난 2014년부터 소비자 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결할 수 있도록 소비자 리더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해 소비자 활동 전문가를 양성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10일부터 18일까지 월·화요일에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3층에서 소비자문제에 관심있는 20명을 선발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소비자 불만 접수 및 처리 실태, 소비자운동 활동방향과 가치, 소비자의 역할 등 소비자리더로서 갖춰야 할 전반적인 소양 및 전문가 지식을 주로 다룰 계획이다.
이렇게 양성된 소비자전문가들은 다시 조손·한부모 가정 어린이 대상 ‘소비자경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전 소비 마인드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가격표시제 정착을 위한 감시 활동 및 ‘소비자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정착을 위해 리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지난해까지 본 사업을 통해 양성된 소비자리더는 158명으로 이들은 각 시군을 순회해 575회에 걸쳐 37,181명에게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김미정 도 일자리정책관은 “본 사업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 및 취약계층의 소비생활 질적 향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본다”며 “앞으로 소비자가 주역이 되는 시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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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대학생 직무인턴 모집에 1,000여명 신청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7일 도청에서 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무인턴 선발위원회를 개최해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 인턴’은 도내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전공 관련 공공기관에 배치해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취업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한 전라북도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지난 5.16~5.31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
본 사업은 도내 청년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참가한 청년들의 만족도뿐 아니라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청년의 수요를 반영해,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습기관 알선 및 실습비 지원 등 취업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1개월에서 2개월 200명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인턴선발위원회에서 선발한 최종 직무인턴 대상자를 다음주 중에 공고할 예정이며 전공 관련 공공기관 실무부서에 배치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진로계획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인턴의 근무요령과 멘토의 역할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해 직무인턴에 참가하는 청년과 공공기관 멘토들의 대학생 직무인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 취업을 위해 도에서 다양한 사업발굴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도내 공공기관에서의 직무경험이 청년 취업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