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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한 여름 햇살' 같이 맑은 청정 매력 대 방출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한 여름 햇살' 같은 청정 매력을 대 방출했다. 그녀는 청순함부터 발랄함까지 모두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새로운 ‘화보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25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권나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한 여름의 리조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시원한 소재의 스트라이프 정장, 원피스, 독특한 스타일의 스카프가 포인트 되는 모자 등 리조트 룩에 어울리는 다양한 착장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권나라는 또한 촬영 중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범접불가한 눈빛을 보였는데, 잠시 쉬어갈 때는 미소와 윙크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까지 폭발시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시원한 리조트 룩에 어울리는 청량함을 뿜어내 시선을 강탈하는 한편, 숨길 수 없는 여신 아우라를 내뿜어 현장의 모든 이들을 사로잡은 권나라. 그녀는 이번 화보를 찍으며 배우로서의 포부도 드러냈다.
권나라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권나라는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그간의 출연 작을 하나하나 되돌려 보며 미흡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지금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자 인생의 변환 점인 것 같다"라며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싶은 열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권나라는 "앞으로 좋은 눈빛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며 "배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어 언제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머물고 싶다"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로서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밟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권나라는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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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듣는 강상구의 해피니스, 서울예대 학생들과 '충주를 노래하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강상구 교수의 모습
[충청뉴스큐] 고속철도 종착역마다 듣는 가야금 합주곡 '해피니스'를 만든 강상구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의 지휘아래 35여명이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이 25일 오후 7시 반 충주시 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이판사판 콘서트' 첫째판으로 '충주를 노래하다'가 공연된다.
서울예대 35여명의 신진 국악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화려하고도 신명나는 크로스오버 퓨전국악의 흥미진진한 요소를 90분 동안 새로운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첫 무대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기존 국악곡의 곡 선정을 최대한 배제한 대신, 가볍게 고개를 흔들 수 있는 곡과 박진감 넘치는 음악들이 주를 이룬다. 거문고 이진희, 장구 권혁진이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로 서문을 연다, 소리 이효빈, 장구 최재명, 베이스 박병민, 타악 최무근이 판소리 적벽가 중 싸움타령과 가야금 강동희, 김혜성, 박소현, 박연경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메들리로 선사한다.
이어 박상도, 김예림, 차민재, 안지현이 사물놀이를 선보인다. 노래 김예슬, 서해인, 가야금 박연경, 해금 서재현, 건반 김청이 노의철 작곡의 민요 자진아리, 매화타령 등으로 흥을 돋는다. 25현가야금 김혜성, 대금/소금 한승연, 해금 권수현, 태평소 남정훈, 꽹과리 안지현, 장구 박상도, 건반 김청, 베이스 손기윤, 드럼 이태현이 김청 작곡의 ‘판타지인’이 연주된다.
이어 가야금 강동희 김혜성 박소현 박연경, 해금 권수현 김재이 서재현 조아침 조아란, 콘트라베이스 박병민, 판소리 이효빈, 거문고 김예슬 노의철 서해인 이진희, 대금 이승원 최윤주 한승연, 피리 강동우 남정훈 이의종 김민우, 타악 권혁진 김규찬 김예림 차민재 박상도 최무근 안지현 최재명, 신디 김청, 드럼 손기윤, 일렉기타 이태현 등 학생 전원이 참여한 국악관현악 원일 작곡의 ‘신뱃놀이’와 이경섭 작곡의 신명나는 '모듬 북 타 협주곡'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앵콜곡으로 가야금 협주곡 해피니스로 동충주 역사 신설을 기원하는 기적소리가 울려 퍼질예정이다. 이렇듯 이번 음악회는 또 다른 전통과 현대가 재해석된 국악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예대 강상구 교수는“3대 악성인 우륵이 계고, 만덕, 법지 등 세 제자를 통해 가야금과 노래 춤을 전파한 유서 깊은 전통창작음악의 산실 충주에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 깊다.”며“충주를 담기위한 서정적 선율과 그 선율에 담긴 서사성으로 비전과 미래를 향유하기 위해‘충주를 노래하다’를 학생들과 함께 준비했다.”고 전했다.
문화예술평론가인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는“국악의 메카 충주, 사직단이 있던 충주음악창작소에서 KTX 종착역마다 듣는 가야금 협주곡‘해피니스’의 울림의 기적소리로 인해 충주시민들의 바램인 동충주 역사가 신설되어 모든 이들에게 생생하게 활력을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국악을 배우고 있는 젊은 국악예인들의 창작성을 개발시킬 수 있는 공간을 알리는 계기와 함께 우리 고유의 리듬과 장단을 활용한 창작곡 속에서 어떻게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지도 주목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존의 편견을 깰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지휘를 맡은 강상구 교수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작곡전공졸업 및 동대학원 음악학 박사 등의 학력과 아시아 최대음악 시상식으로 알려진 2010 마마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와 에픽하이의 국악퓨전작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으며 비보이 뮤지컬 “브레이크 아웃”을 작곡해 영국의 에딘버러페스티벌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장기 공연을 하며 세계에 우리 비보이를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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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필’ 꽂히는 만남 현장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의 ‘필’ 꽂히는 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서로의 레이더망에 제대로 걸려버린 두 남녀는 물러섬 없는 팽팽한 탐색전을 벌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4일 길 한복판에서 마주친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해령과 이림이 궐 밖 길거리에서 마주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이들은 한양 거리를 환히 밝히는 투 샷을 자랑하며 강렬한 텐션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과 이림은 눈앞의 상대가 무척이나 흥미로운 듯 시선을 떼지 않고 서로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
특히 어딘가 억울한 듯 해령에게 한 걸음 다가가며 자신의 의견을 적극 어필하고 있는 이림과 달리 해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차분하게 그를 쳐다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은 이림에게, 이림은 해령에게 서로 난생처음 보는 캐릭터의 인물이다. 그만큼 두 사람의 만남은 극에서도 범상치 않은 강렬한 순간이 될 것”이라며 “이후 해령과 이림의 이야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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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이덕희, 극적 母子 상봉 '눈부신 태양' 깜놀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친모 이덕희와 마주한 현장이 포착됐다. 완벽한 슈트발을 자랑하며 드디어 양지家 앞마당에 입성한 그의 모습은 그 자태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오창석을 마주한 양지家의 안방마님 이덕희의 ‘흠칫’ 놀라는 표정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며 오늘 저녁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방송을 앞두고 썬홀딩스 대표 오태양과 그의 친어머니이자 양지그룹의 안방마님 장정희가 첫 대면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조끼까지 갖춰 입고 완벽한 슈트발을 자랑하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태양의 전 연인 윤시월은 그의 남편 최광일의 부탁으로 태양을 집으로 초대한 상황. 시월의 초대로 드디어 양지家에 입성한 태양은 긴장감 제로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 가드닝에 열중하고 있던 정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은퇴 후 정원일을 하며 여생을 보내는 게 꿈일 만큼 가드닝에 관심이 많은 정희는 재벌가 안방마님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도 쪼그려 앉아 직접 정원을 가꾸는 게 취미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태양의 모습은 ‘눈부심’ 그 자체다. 햇빛에 눈이 부셔 손으로 햇빛을 가려보지만 또 다른 ‘태양’이 그녀를 향해 밝게 빛나고 있었던 것. 동생 장숙희의 설레발을 통해 태양이 첫사랑을 닮았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고, 또 본인이 직접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태양의 얼굴을 확인했지만 직접 대면한 태양의 모습을 본 정희의 ‘흠칫’ 놀란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정희의 남편 최태준으로 인해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온 상황. 정희는 자신의 친아들을 광일로, 태양은 고아원에서 자라 양부모 밑에서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희가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태양의 미소와 그런 태양에게서 자신의 첫사랑을 발견한 듯한 정희의 표정이 묘하게 어우러져 이들의 모자관계가 언제쯤 수면 위로 오르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는 태양이 드디어 양지家에 발을 들였다. 아직 친어머니의 존재를 모르는 태양과 그를 보고 첫사랑을 떠올린 정희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면서 “이들의 어색한 모자상봉 이후 이야기가 어떻게 풀려나갈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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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약쿠르트, '마리텔 약국에 이 한몸 바치리~' 꽁꽁 숨겨둔 반전 댄스 실력 공개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약사 가운 속 숨겨온 댄스 본능을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리텔 약국'에 갑자기 'NO.1 약국 프로듀스'가 펼쳐져 막내딸 안유진도 함께 댄스에 합류하자 약쿠르트의 춤이 오징어가 움직이는 것 같아 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숨겨왔던 댄스 본능이 폭발된 모습이 공개된다.
약쿠르트와 유민상은 갑자기 등장한 막내딸 안유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약쿠르트는 막내딸 안유진이 근육통이 조금 있다는 말에 통증의 원인에 따라 파스도 나눠서 사용해야 한다며 파스 종류와 붙일 위치까지 알려줘 약사미를 뿜뿜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약쿠르트가 뜻밖의 댄스 실력으로 ‘마리텔 약국’의 흥을 높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는 짝꿍 유민상으로 인해 댄스동아리에 있었던 과거가 커밍아웃 됐는데, 결국 숨겨온 댄스 실력을 대방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높인다.
약쿠르트는 “짧게 한번..”이라며 파워풀한 춤사위를 보여줄 예정. 그가 수줍은 미소를 머금고 춤추는 모습을 보고 있던 유민상이 제대로 취향 저격 당했다는 후문이다. 유민상은 약쿠르트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세상 행복한 웃음을 보여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막내딸 안유진이 약쿠르트와 유민상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안유진은 아이즈원의 ‘비올레타’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며 하늘하늘한 손짓으로 모두의 시선을 모은다. 이어 렌즈 CF로 유명한 안유진이 상큼 발랄한 느낌이 넘치는 새로운 ‘유진 렌즈’ CF 현장을 만들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다채롭고 신박한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주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지는 방송들이 어떤 웃음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콘텐츠 방송들이 계속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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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아 긴장하지 마 괜찮아 괜찮아
MBC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에 말을 잇지 못한다. 그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관에 ‘리얼’ 아찔한 듯 폭풍 리액션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7회에서는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하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이아가라 폭포를 영접한 이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 눈이 의심될 정도로 거대한 풍경에 연신 감탄했다고. 이에 이승윤이 매니저와 폭포 앞에서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이승윤이 상공에서의 폭포를 보기 위해 헬리콥터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그는 탑승하기 전 “현석아 긴장하지 마 괜찮아~ 괜찮아~”라며 매니저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여유를 부렸지만 정작 헬리콥터가 이륙하자 호들갑을 떨며 새하얗게 질렸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아찔한 높이에 눈, 코, 입 모두 확장된 이승윤이 창밖으로 보이는 절경을 놓칠 수 없다는 듯 곁눈질로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 매니저가 헬리콥터를 타기 전 자신은 겁이 없다며 호언장담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그는 앞서 매니저 MT 중 번지점프를 뛰기 전 무척이나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던 바, 과연 이번에는 잘 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풍경에 말을 잇지 못하는 이승윤의 모습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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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뿜뿜 '할풍당당 할미넴' 김영옥, '어서와 VR은 처음이지
MBC
[충청뉴스큐] 원조 '할미넴'으로 진정한 포스를 뿜뿜하며 ‘할풍당당’의 진수를 보여준 배우 김영옥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VR 게임에 도전해 눈길을 모은다. 생동감 넘치는 ‘VR 롤러코스터’를 접한 김영옥은 결국 기절한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옆에 있던 장동민과 안유진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할미넴’ 김영옥이 장동민, 안유진과 함께 VR 게임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영옥은 등장과 동시에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었던 것 과 달리 진짜 같은 VR게임을 무서워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VR 게임에 호기롭게 도전을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범접 불가 ‘할미넴’ 카리스마가 실종돼 보는 이들을 웃음케 한다.
김영옥이 새로운 VR 게임에 도전했는데 그 옆에 장동민과 안유진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김영옥의 게임 종료 후 막내딸 안유진이 현실 웃음을 터트리는 반응을 보여 ‘김영옥의 인싸 도전기’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이어 김영옥은 ‘VR 게임’에 도전해 요단강 만날 뻔할 정도로 리얼한 짜릿함을 느꼈다고 전한다. 그녀는 게임 중 ‘VR 롤러코스터’에 도전해 생동감 넘치는 리얼함에 결국 항복하게 된다고. 김영옥이 게임이 끝나가 눈을 감고 고개를 떨꿨는데, 주변에 웃음소리가 나자 “죽어도 웃어?”라며 귀여운 투정 아닌 투정을 부렸다고.
그런가 하면 김영옥이 한여름 기력을 보충 시킬 특급 보양식도 준비할 예정이다. 그녀는 '할미넴 기운이 팍팍' 들어간 보양식의 향연을 펼쳐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영옥의 보양식 등장에 현장에 있던 장동민과 스태프들도 보양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영옥이 VR 게임을 마스터 할 수 있을지, 과연 특별 보양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오늘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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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비주얼 폭발 첫 촬영 현장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의 비주얼 폭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이 스태프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최상의 분위기 속에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해져 오는 7월 17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1일 신세경과 차은우의 첫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신세경이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첫 촬영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금세 연기에 몰입해 구해령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후문. 이에 스태프들 역시 감탄을 보냈다고 알려져 과연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신세경이 푸른 사관복을 입고 열공 모드에 빠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그녀는 촬영 내내 대본을 한시도 손에서 놓지 않으며 불타오르는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고. 또한 예문관 여사들로 함께 활약할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과 화기애애하게 인사를 나누며 촬영했다고 전해져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차은우의 ‘심쿵’ 미소가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촬영 내내 밝은 웃음과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 분위기 메이커에 등극, 무더위를 날릴 ‘인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한다.
특히 차은우는 첫 촬영을 함께하게 된 성지루의 연기 조언에 귀를 쫑긋 기울이는 것은 물론 미리 동선까지 맞춰보는 등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고. 또 그는 성지루에게 살갑게 먼저 다가가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가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로맨스 실록의 첫 장을 썼다. 여기에 스태프들과 완벽한 호흡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시작이었다”라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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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최성재 할머니 병문안 '좌불안석' 현장 포착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남편 최성재의 할머니 병문안을 하러 갔다가 좌불안석으로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한 지붕 두 가족, 얽히고설킨 '뻐꾸기 둥지'가 되어버린 양지家의 모습은 원망과 슬픔이 점철돼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14회 방송을 앞두고 양지그룹 황태자 최광일과 그의 아내 윤시월이 아들 최지민을 대동하고 할머니 병문안에 나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아버지 최태준과 나란히 앉아 할머니를 바라보고 있는 광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병상에 누워있는 할머니를 향해 나름의 미소를 보이고 있는 광일과는 달리 태준의 표정은 다소 경직돼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친아버지 문제로 태준과 잦은 충돌을 빚은 바 있는 광일은 태준이 자신의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할머니에게도 각별한 마음이 없다. 손자 된 도리와 태준의 성화에 병원에 동행했을 뿐. 이어 공개된 초점 없는 눈빛으로 멍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광일의 표정에서 이 같은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어 원망과 냉소가 섞여 있는 시월의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또 광일이 할머니에게 지민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시월 혼자만 멀찍이 떨어져 죄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시월은 자신 역시 태양의 아들인 지민을 광일의 아들로 속이고 있지만 한 지붕 두 가족 ‘뻐꾸기 둥지’가 돼버린 양지家의 불행은 태준으로부터 시작됐음을 알고 있다. 또 광일과 태준이 친부자 관계라는 사실과 태양의 사고를 사주한 사람 역시 태준이라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시월은 태준을 첫 번째 복수의 대상으로 점 찍었다.
아버지 태준의 성화에 할머니 병문안에 동행하긴 했지만 초점 없는 눈빛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광일과 태양의 아들을 이들의 손주로 둔갑시킨 유월. 불안한 이들의 동거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태양의 계절' 측은 "태준이 광일의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양지家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됐다. 태양의 복수를 위해 양지家에 들어온 시월의 첫 번째 목표는 태준이었다”면서 “모든 불행의 시작이 태준이라고 생각하는 시월의 복수는 언제 어떻게 시작될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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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매니저, 돌아온 ‘벌써 12시’ 합동 무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와 매니저의 ‘벌써 12시’ 합동 무대가 돌아온다. 포인트 안무는 물론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두 사람에게 뜨거운 함성과 박수가 쏟아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7회에서는 ‘벌써 12시’ 안무를 추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와 매니저가 함께 ‘벌써 12시’를 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매니저는 과거 청하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수상했을 당시, 공약으로 무대에 올라가 ‘벌써 12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화제의 합동 무대를 재연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언니가 ‘벌써 12시’ 춤을 좀 추거든요~”라는 청하의 말에 시작된 매니저의 무대는 현장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매니저의 춤을 본 청하는 그녀의 춤 실력이 늘었다면서 감탄했다고. 이에 매니저는 “몸이 기억한다”며 능청스럽게 대답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가 무대에서 열정을 불태운 청하를 위해 새 맛집 탐색에 나설 예정이라고 해 이목을 끈다. 매니저가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는 바로 ‘왕갈비 통닭’. 청하가 ‘왕갈비 통닭’을 들고 크게 물어뜯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청하와 매니저의 호흡이 빛나는 ‘벌써 12시’ 무대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