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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이즈원 강혜원-장성규와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中 새 도전자 '발가락 컨트롤' 만렙 능력자 맞이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과 아이즈원 강혜원, 장성규가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2부'에서 발가락 컨트롤 만렙' 능력자와 대결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대결에 도전한 정형돈과 장성규가 바로 혼비백산했다고 전해져 ‘발가락 대결’ 도중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본격 '발로 하는 방송'으로 불리게 된 가운데, 장성규가 '선넘규'로 변신해 제어 불가능한 입담을 보여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이 아이즈원 강혜원, 장성규와 ‘이색 현피 대회'인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를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리텔 V2’는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페레이션’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방송 중 이거나 방송 예정인 TV 비드라마 부분에서 화제성 TOP3에 들으며 금요일 예능 최강자 임을 입증했다.
지난주 대체 불가 다양한 도전자들과 대결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한 정형돈이 이번 주도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냉각 제어’를 주장하는 대결에서 덤덤하게 승리를 거머쥔 아이즈원 강혜원과 프리 선언으로 멘트도 자유로워져 폭풍 입담을 선보인 장성규가 꿀잼 폭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정형돈은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2부’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발가락 컨트롤러'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발가락 컨트롤러'와 ‘발가락 씨름’에 겁 없이 도전했다가 쓰디쓴 패배를 느끼고 있다. 정형돈과 장성규가 발가락으로 뭐든 잡아내고, 발가락 씨름에서 매번 승리한다는 '발가락 컨트롤러'의 참 맛을 알게 된 듯 한 모습으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정형돈이 계속해서 "성규아 선 넘지마~"라고 포효해 귀추를 주목시킨다. 그는 장성규의 자유로운 멘트와 현피 경기 중계에 칭얼거림을 멈추지 않았는데, 장성규를 '선넘규'라고 불렀다고. 두 사람의 투닥거림에 웃음이 많지 않아 ‘얼음공주’로 불리는 강혜원이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강혜원이 정형돈 대신 ‘매운맛 대결’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극강의 매운맛으로 알려진 ‘디진다 돈까스’를 먹었는데, 도전자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쳐 최종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정형돈의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2부'에 더욱 강력해진 도전자들이 등장한 가운데, 정형돈의 출연료가 얼마나 지켜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과 함께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는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주 ‘마리텔 저택’에서 이뤄지는 다채로운 방송들의 마지막에 얼마큼의 기부금을 모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수께끼 가득한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콘텐츠 방송들이 무엇일지 계속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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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내관 ‘삼보’ 役 성지루-궁녀들과 함께 ‘녹서당’서 포착 꿀잼 찰떡 호흡 예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와 24시간 동고동락할 ‘녹서당 패밀리’가 공개됐다. 차은우는 성지루와 24시간 내내 초밀착해 생활하면서 금지옥엽 케미를 뿜어낼 것을 예고하고 있어 두 사람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0일 이림과 내관 삼보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림이 삼보와 궁녀들이랑 ‘녹서당’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삼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타공인 ‘이림 바라기’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그는 이림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웃고 우는 등 자나깨나 이림의 안위에 신경을 쏟으며 극진히 보필하는 인물이다.
특히 삼보는 이림이 쓴 소설의 열성적인 1호 팬이다. 그는 연애 한 번 못해본 이림에게 소설의 소재가 될 궁 내 각종 연애 소문과 연애 지식을 전수하는가 하면 소설을 읽고 진심 어린 감상평을 전하곤 한다. 이에 이림의 소설을 들고 눈물을 쏟고 있는 삼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 상처 난 이림의 무릎을 보고 이림보다 더 아파하며 지극정성을 쏟는 삼보의 모습은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카메라 밖에서도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차은우는 성지루와 촬영 전에 미리 합을 맞춰보는 등 벌써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이림과 삼보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각별한 존재”라면서 “두 사람이 궁에서 서로에게 어떻게 의지하고 생활하는지, ‘녹서당’ 안팎에서 벌어질 이들의 이야기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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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의 전설 이장희 대구포크페스티벌 첫 출연
포크의 전설 이장희 대구포크페스티벌 첫 출연
[충청뉴스큐] 한국 포크의 살아있는 전설 이장희가 대구포크페스티벌에 첫 출연한다.
이장희는 오는 7월 26일~28일 사흘간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2019 대구포크페스티벌 마지막날 무대에 오른다.
이장희는 70년대 최고의 밴드 동방의빛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과 함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한잔의 추억’,‘그건 너’등 추억의 무대를 펼친다. 50년 음악지기인 이들은 이장희 레전드의 귀환이후 더 열정적인 활동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강인원 대구포크페스티벌 총감독은 “100세 인생 시대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형님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면서 “현란한 전자음향과 선정적 댄스에 지친 세대들에겐 힐링 콘서트이며, 신세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대구 광역시 주최, 대구포크페스티벌 주관, 대구 MBC가 후원하는 2019대구포크페스티벌은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유명 가수뿐 아니라, 실력파 언더, 인디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최대규모 K포크 대잔치이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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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윙스, ‘깔짝 운동’으로 심한 놀림 분노하던 그의 최초 입장 고백
MBC
[충청뉴스큐] 래퍼 스윙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깔짝 운동’으로 심한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이와 관련해 최초로 입장을 고백하는 것은 물론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윙스는 ‘깔짝 운동’으로 심한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운동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깔짝대는 것 같다고 놀렸던 것. 이에 분노하던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입장을 고백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중후한 목소리 톤과 진중한 발언으로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 이에 윤종신이 “느낌이 달라졌다”하고 놀라워하자 그는 “형님, 저 변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스윙스는 은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무의식 중에 은퇴를 언급했던 그는 솔직한 현재 심경도 털어놓으며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스윙스는 그가 이끄는 ‘인디고뮤직’의 수상 소식을 전한다. 한국힙합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이블’ 상을 수상했다고. ‘키드밀리’, ‘영비’, ‘재키와이’ 등 핫한 소속 아티스트들을 나열하며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본인이 생각하는 순위도 솔직하게 밝히며 기대를 드높인다.
스윙스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된다. 그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돈가스를 먹으며 “이거 완전 힙합인데?”라는 발언을 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그는 이 말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고. 이에 MC들은 “이거 완전 개그인데?” 등의 패러디를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스윙스는 힙합 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함께 출연한 코드쿤스트 역시 이 비법을 따라 해봤다며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뜻밖의 결과를 전하며 모두를 폭소케 할 예정이다
새로운 이미지로 대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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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백팩X자전거 '출근룩' 찰떡 소화한 모습 포착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백팩과 자전거로 '출근룩'을 찰떡 소화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저명한 투자회사 '썬 홀딩스' 대표로 금의환향한 오창석은 젊은 투자사업가의 카리스마와 훈훈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여심을 저격, 시청률 상승의 일등 공신으로 매일 저녁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방송에 앞서 '뜨는' 투자회사 '썬 홀딩스' 대표로 변신, 젊은 사업가의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오태양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백팩과 자전거로 출근룩을 멋지게 소화한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젊고 감각 있는 투자회사 대표로 금의환향한 태양은 전 연인 윤시월과 양지그룹에 대한 복수를 위해 양지가 바로 옆 집에 둥지를 틀었다.
고급승용차와 대저택이 즐비한 부자동네에서 백팩을 매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태양의 모습은 그 자체로 태양의 젊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대변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감탄을 자아내는 조각 미모는 여심을 자극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썬 홀딩스' 대표로 변신, 진지하게 회의에 임하는 태양의 모습도 포착됐다.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양지그룹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태양의 옆에는 과거 김유월 시절부터 그를 도왔던 친구 곽기준이 함께 힘을 보태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망한 투자회사 '썬 홀딩스' 대표인 태양은 양지그룹의 몰락을 목표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앞서 주식 투자를 통해 능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태양이 양지그룹을 어떻게 몰락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이 양지건설 인수전에 뛰어든 가운데 투자회사 대표로 성공한 태양이 그 사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면서 "과연 태양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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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 김영광 마음도 돌린 설렘 유발자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충청뉴스큐] 배우 진기주가 ‘초면에 사랑한다’를 통해 ‘로코퀸’의 존재감을 확인 시키고 있다.
‘갈릭커플’의 단짠 오피스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높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진기주의 담담한 내면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조리하는 연기 내공을 드러내며 ‘로코 여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진기주는 디테일한 눈빛 연기를 바탕으로 갈희가 겪는 미안함과 애틋함, 사랑, 슬픔 등 애달픈 심리를 촘촘하게 풀어내며 차갑게 굳어버린 김영광의 마음까지 무너뜨리며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렇게 진기주가 그리고 있는 ‘민익 바라기’ 비서 정갈희로 시작해 베로니카 박까지 자유자재로 변하는 능청스러운 모습부터 허당기, 러블리한 모습까지 드러내며 시청자를 쥐락펴락 하는 ‘밀당 로맨스’를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뽀로로’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정갈희의 모습을 선보이는 동시에 안면실인증에 걸린 민익에게 베로니카 박 행세를 하며 자신의 감정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민익을 좋아하게 되는 달달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사실을 알게 된 민익이 받았을 상처 걱정에 전전긍긍하며 단짠 로맨스를 선보여 왔다. 이미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진기주이지만 극의 전개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음에 따라 감정연기가 빛을 발하며 진화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진기주는 대표이사 선출을 앞둔 민익에게 하루 동안 비서가 되게 해달라며 민익을 도왔다. 이사회가 끝나고 더 이상 비서로서도 민익을 볼 수 없어 가슴앓이를 하는 진기주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안쓰러운 감정이 샘솟을 정도라는 반응이다. 이처럼 시청자들이 진기주의 감정에 젖어 들고 있는 데에는 매회 깊이를 더해가고 있는 진기주의 눈빛 연기가 한몫을 하고 있다. 잔잔한 눈물을 머금은 눈에 때로는 애틋한 사랑을, 때로는 격렬한 분노를, 때로는 안타까운 자책을 담아내며 처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 엔딩 장면에서 다시 한번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갈희가 공연을 보러 온다는 것을 듣게 된 민익은 정중희와 함께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해 갈희에게 오라고 전화했고 갈희는 민익에게 달려갔다. "당신을 해고한 건 그만큼 내가 당신을 사랑했다는 뜻이다"라고 고백하는 김영광에게 진기주는 감동에 벅찬 눈빛과 눈물이 그렁그렁 하게 차오르는 먹먹한 시선으로 "지금 저한테 사랑한다고 하신거에요"라며 되물었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건네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결 북돋으며 핑크빛 설렘을 배가 시켰다.
특히 진기주는 다양한 눈빛들이 어우러진 열연으로 정갈희의 내면을 시청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내공을 여실히 발휘하며 갈희의 다양한 심리 변화가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파고 들게 하고 있다.
한편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대표를 결정하는 이사회 투표는 2주 뒤로 미뤄졌고 '갈릭커플'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는 다음주 월,화 밤 10시에 마지막 방송된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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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김유월→'오태양'으로 '제2의 인생' 시작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김유월이라는 과거를 버리고 '오태양'으로 다시 태어났다. 명동 큰손 황범식으로부터 새 신분을 선물 받은 오창석은 그 보답으로 황범식의 재산을 불려줬고, 주식으로 번 돈을 엔젤투자로 잃고 뉴욕으로 떠났다.
그 사이 윤소이는 '양지그룹' 며느리로 인정받으며 경영 일선에 나서게 됐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오창석이 성공한 남자의 아우라를 뽐내며 귀국한 가운데 윤소이의 아들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10회에는 김유월이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오태양으로 신분 세탁 후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명동 큰손 황노인은 유월의 부탁으로 새로운 신분을 선물했다. '오태양'이라는 이름 석자가 새겨진 주민등록증을 손에 넣은 그는 믿기지 않는 듯 "진짜 맞죠? 가짜 아니죠?"라고 연신 물었고, 황노인은 "대한민국에서 현금 부자 황재복이 못할 게 어디 있다고"라며 "이제 내 곳간에 만석을 좀 채워 넣게"라고 부탁했다.
태양의 목숨을 살린 채덕실 역시 태양이 일 년 만에 돈을 10배로 불린 사실을 알고 받은 돈 1000만원을 그대로 들고 가 "나도 너처럼 되고 싶어", "너처럼 천만원으로 일억 벌고 싶다고"라고 말했고, 그때부터 덕실과 황노인은 태양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주식투자에 나섰다.
인터넷 사업에 손댔다가 일 년 만에 100억원의 손실을 본 양지그룹의 황태자 최광일은 벤처 투자에 나섰고, 그의 사촌 동생 박민재는 광일이 양지를 떠나 있는 사이 자신이 그 틈을 파고들어 할아버지인 장월천에게 인정받을 생각에 혈안이 됐다.
이때 양지그룹의 계열사인 백화점과 호텔의 인수자로 나선 대성그룹 딸 홍지은은 민재에게 "다시 찾고 싶지 않아? 백화점과 호텔 말이야"라며 솔깃한 제안을 했다. 자신과 결혼하면 혼수로 백화점과 호텔을 가져가겠다고 했다.
지은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민재는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광일 오빠한테 복수하려고, 오빠도 광일 오빠 싫어하지? 나랑 손잡고 우리 같이 복수해"라는 지은의 거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 사이 덕실과 황노인, 태양은 투자한 주식이 10배가 오르는 호재를 맞봤지만 제때 처분하지 않은 덕실의 주식은 1년 뒤 휴지조각이 돼버렸고, 엔젤투자에 손댔던 태양 역시 큰돈을 잃었다.
벤처회사에 투자했던 광일도 버블 광풍을 피해 가지 못했다. 광일이 투자한 벤처들이 줄줄이 도산하며 300억원을 날려버린 것. 지난 인터넷사업 투자금 100억원에 이어 약 3년 사이 총 400억원을 날린 광일을 두고 장회장과 아버지 최태준은 화를 쏟아냈다.
바로 그때 민재는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지은과의 결혼을 발표했고, 장회장은 광일에서 민재로 시선을 옮기며 "듣던 중 반가운 소리구나. 축하한다. 민재야", "결국엔 대성가와 사돈을 맺는구나"라고 흡족함을 표했다.
벤처투자 버블 광풍에 투자금을 잃은 태양은 친구 곽기준을 만나 "후회 안 해"라면서 "누구의 강요도 아닌 내 선택이다. 돈을 잃었지만 대신 많은 걸 얻었어. 비싼 수업료 냈다 생각 중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백수 생활로 돌아간 덕실과 황노인을 만나 "더 넓은 곳으로 가려고요. 사장님이 말씀하진 세상의 이치, 돈의 이치를 배울 겁니다"라며 뉴욕으로 떠났다.
태양이 한국을 떠난 가운데 양지그룹의 며느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시월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광일의 연이은 사업 실패에 실패한 장회장이 정희와 태준을 불러 "이젠 더 이상 광일이만 바라보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 이와 관련 정희는 "이번 일로 광일이에 대한 믿음이 깨지신 거예요"라면서 "광일이가 못하면 새아기라도 해야죠. 그 아이라면 해낼 겁니다"라고 시월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정희는 곧바로 시월에게 "지민이도 어느 정도 키웠으니, 이제 내 밑으로 들어와 경영수업을 하도록 해라"면서 "앞으론 양지물산이 그룹의 핵심이 될 거다. 그러니 네 역할이 아주 중요해"라고 경영 일선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 시월은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며 당황했지만 "해야 해. 네 남편과 네 아들 지민일 위해서"라는 정희의 말에 수긍했다. 그리고 태양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집 앞 정원에 토마토 씨앗을 심었다.
싹이 나기 시작하는 토마토 화분. 빨간 열매가 탐스럽게 열린 어느 날 부쩍 자라 초등학생이 된 시월의 아들 최지민이 학교에서 돌아와 시월에게 안기는 모습 뒤로 태양이 공항 입국장에서 성공한 남자의 아우라를 풍기며 걸어 나와 시선을 빼앗았다.
특히 사라진 이마의 흉터와 자신감으로 충만한 새로운 모습의 태양과 토마토를 먹는 지민, 그런 지민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시월. 세 사람의 모습이 한 화면에 잡히는 엔딩으로 어떤 쫄깃한 전개가 펼쳐질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장숙희는 아버지 장회장의 생일을 기회 삼아 육탄전을 벌인 언니 장정희에게 사과했다.
이어 숙희의 남편 박재용과 아들 민재는 지은과의 혼사로 장회장으로부터 인정받은 뒤 "민재야 이참에 광일이 놈 확 밟아버려라. 영영 일어서지 못하게", "확 밟으면 재미없죠. 조곤조곤 밟을 거예요. 짓물러서 형체도 남지 않게"라고 말하며 호시탐탐 경영권을 탐내는 모습을 보여 실소를 자아냈다.
'태양의 계절' 10회를 본 시청자들은 "1년 후, 몇 년 후 엄청 빠른 전개", "빨리 윤소이랑 오창석 만나게 해주세요", "수백억 들인 대작보다 이걸 더 챙겨보게 된다", "너무 재미있어요. 1회부터 한 회도 안 빼고 다 봤어요", "연기 구멍도 없고 드라마 좋아요", "볼수록 다음 회가 궁금해져요", "구성 자체가 흥미진진. 나는 놈 위에 더 높이 나는 여인이 있고, 아무것도 모르고 복수를 꿈꾸는 사람. 앞으로 더 재밌고 통쾌한 복수가 기대된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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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오랜만의 토크 예능 나들이
MBC
[충청뉴스큐] 트로트 가수 남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트로트 황제’ 소리만 들으면 화를 낸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랜만에 토크 예능에 출연한 그는 특유의 정감 넘치는 말투로 그간의 세월을 생생하게 전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진은 “나는 트로트의 황제가 아니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황제’라는 말을 들으면 화를 낸다는 것. 올해로 데뷔 55주년을 맞으며 어딜가나 ‘트로트의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그가 무슨 이유로 화를 내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남진은 ‘나훈아 피습 사건’의 전말을 밝히며 시선을 끈다. 1970년대 연예계를 뒤흔든 이 사건은 당시 라이벌 구도였던 남진이 배후라는 소문까지 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그는 이 사건의 뒷이야기를 전하며 모두를 충격과 공포에 빠트렸다고.
이어 남진은 헌정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다. 데뷔 55주년을 맞아 남진을 위해 후배들이 헌정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그는 막강한 후배들의 라인업을 자랑하며 뿌듯함을 드러낼 전망이다.
남진은 팬들의 파격적인 응원도 공개한다. ‘오빠 부대’의 창시자인 그는 당시 팬들 때문에 눈앞에서 별까지 반짝거렸다고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그는 다사다난했던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무대 감전사고부터 조폭 칼부림 사건, 월남전 파병까지 녹록지 않은 세월을 짐작케 하는 에피소드를 대방출한 것. 이를 듣던 모두가 그에게 감탄과 존경을 표했다는 후문.
남진은 트로트 비법과 행사 필살기까지 공개하며 후배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반백 년 넘게 트로트를 하며 살아온 그가 밝힌 비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행사 필살기까지 선보여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고.
마지막으로 남진은 요즘 신조어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뜻밖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토크를 듣던 도중 “관종이 뭐야?”라며 친근한 매력을 보인 것은 물론 쇼리의 이름까지 강제 개명시키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남진을 비롯해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등장해 트로트와 힙합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웃음 저격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쇼리가 합류, 김구라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물론 ‘포켓 보이’다운 귀여운 매력을 방출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진이 ‘황제’ 소리를 듣고 화내는 이유는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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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왕위 계승 서열 2위 모태솔로 왕자 이림으로 변신한 캐릭터 컷이 공개됐다. 그는 왕자와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를 넘나드는 은밀한 이중생활 라이프를 펼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 가운데 ‘신입사관 구해령’이 오는 7월 17일로 첫 방송 일자를 확정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7일 도원대군 이림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차은우가 맡은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조선의 왕자다. 그러나 그의 존재는 철저히 비밀로 감춰져 있다고. 그는 궁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녹서당’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고독하게 자랐다.
이림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글. 궁 안에서는 아는 사람 몇 없는 왕자이지만 밖에서는 그의 존재를 모르는 이 하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 ‘매화’인 것. 어쩌다 이림이 궁 안팎에서 두 개의 이름으로 살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림의 은밀한 이중생활 라이프가 담겨 있어 관심을 끈다. 수려한 한복 핏을 뽐내고 있는 그는 이내 인적이 드문 곳에서 필력을 발휘하고 있다. 붓을 들고 고심하다 영감이 번뜩 떠오른 듯 거침없이 소설을 쓰고 있는 그는 알고 보면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 솔로다. 이처럼 반전을 거듭하는 왕자 이림의 이야기에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을 확정했다”면서 “이림은 겉보기에는 부러울 것 하나 없는 화려한 왕자지만 내면에 남모를 아픔과 외로움이 있는 인물이다. 해령을 만나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한 걸음씩 성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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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전현무-송은이-양세형-유병재-이승윤, 매니저들과 MT 떠난다
MBC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이 각자의 매니저들과 함께 MT를 떠난다. 총 12명이라는 최다 인원이 함께하는 현장인 만큼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17일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참견인들이 뜨거운 여름을 맞아 다 함께 가평으로 MT를 다녀왔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각자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오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참견인 군단이 MT를 떠난다. 특히 이들은 ‘먹교수’ 이영자 맛집을 방문해 단체로 식사를 즐기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MT의 포문을 열 예정이라고. 이후에는 각자의 매니저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참견인들의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참견인과 매니저의 피나는 연습으로 탄생한 상상 이상의 장기자랑 무대들이 MT의 대미를 장식, 화룡점정을 찍을 것이라는 전언이어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참견인 군단과 매니저들의 오감만족 MT 현장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