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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박기웅-김여진-김민상, 조선 왕가 4인방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6일 이림, 이진 등 3대에 걸친 시크릿 왕실 사람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관복을 입고 있는 이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면 그는 왕실의 살아있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존재라고. 현왕 함영군 이태에게 미운 털이 제대로 박힌 이림은 존재만으로도 왕실의 평화를 박살내는 문제적 왕자라고 전해져 대체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진이 동생 이림을 향해 온화한 꽃미소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앞서 대신들 앞에서 거침없이 호통을 치던 것과 상반되는 그의 모습은 두 형제의 깊은 우애를 짐작하게 한다.
또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대비 임씨와 히스테릭하게 소리치고 있는 왕 이태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끈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사람은 알고 보면 각자 가슴에 서슬 퍼런 칼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들이라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겉에서 보기에는 평화로운 궁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네 명의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극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고요하지만 날카로운 이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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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우주소녀 보나,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지는 이유는
MBC
[충청뉴스큐] 우주소녀 보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진다고 털어놔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군통령’다운 치명적 댄스를 방출하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보나가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진다고 털어놓는다. ‘차세대 군통령’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우주소녀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안영미가 우주소녀의 자리를 넘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보나는 치명적인 댄스를 방출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군인 앞에서 더 치명적으로 춤을 춘다는 그녀는 출연진들의 호응에 힘입어 직접 댄스를 선보였다고. 그녀 덕분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보나는 걸그룹들의 ‘라스’ 롤모델이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그 롤모델이 누구일지, 보나가 롤모델을 본받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나는 깜짝 고백으로 안영미를 놀라게 한다. 우주소녀의 신곡 안무에 안영미가 숨어 있다는 것. 뜻밖의 우주소녀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한 안영미가 포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보나는 그룹 이름 ‘우주소녀’와 자신의 예명 ‘보나’에 대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이 모든 것을 기사로 접했다는 그녀는 직원들이 자신을 ‘보나’라고 부르자 “보나가 누군데?”라며 응수했다고. 이어 그녀는 자신이 원했던 이름이 따로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드높인다.
뿐만 아니라 보나는 무뚝뚝하다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현실 애교를 선보여 모두의 심쿵을 유발한다. ‘사랑스러운 애교쟁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사랑의 총알 애교를 선보인 것. 그녀의 애교에 설레는 것도 잠시, 뒤이어 홍현희가 충격적인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보나는 SNS의 비밀도 공개한다. 45만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보나의 SNS가 알고 보니 쇼윈도였던 것. 충격적인 사실에 모두가 주목하는 가운데 그녀의 SNS의 실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우주소녀 보나의 ‘군통령’다운 치명적인 매력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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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딘딘-샘 오취리와 함께한 ‘쿡사’서 ‘리스펙’ 부른 ‘19,190,301원’ 역대급 도네 터졌다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 중 최태성의 ‘쿡방’에서 역대급 도네이션이 터진 현장을 공개했다.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함께 ‘쿡사’를 진행하는 도중 기부된 ‘19,190,301원’이라는 기부금에는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다고 밝혀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에서 최태성의 ‘쿡사’에서 ’19,190,301원’이라는 프로그램 최대 기부금이 나온 현장을 MBC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의 ‘마요미’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태성이 ‘질문 요정’ 딘딘, ‘명예 한국인’ 샘 오취리와 함께 ’쿡사’를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에서 방송 도중 터진 ’19,190,301원’이라는 역대급 기부금과 숫자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태성은 덤덤하게 기부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BTS’다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도네이션 금액은 ‘1919년 3월 1일’을 표현한 것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금액이다”며 “우리가 지금 재미있고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가 100년 전 그분들의 함성 소리 덕분이라는 것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딘딘과 샘 오취리는 “역시 빛태성”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최태성이 출판한 책으로 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 덕분에 모인 인세를 매년 기부를 하고 있다는 추가적인 사실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딘딘과 샘 오취리는 ‘갓태성과 랜선 제자들’의 아름다운 행보에 진심으로 놀라움과 존경심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마요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갓태성”, “참 도네를 여기서 보네요”, “갓태성과 랜선 제자들 굿굿”, “이래서 최태성 최태성 하는구나..”, “우리 역사는 우리가 기억합시다”, “가슴 뭉클한 의미 있는 도네이션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오는 28일 금요일 방송될 '마리텔 V2'에서는 ‘저택 주인님의 셋째딸’로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등장해 ‘마리텔 가족’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정형돈과 모모랜드 낸시, 장성규가 ‘또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로 더 강력한 현피 대회를 펼칠 예정인 가운데, 김구라가 송가인, 장영란과 함께 역조공 이벤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쿡사’, 애슬레저 리빙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등장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 방송들과 출연자들을 통해 금요일 밤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어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생방송을 통해 모은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부 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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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로코퀸 진기주, 마지막까지 특급 활약 빛났다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충청뉴스큐] 배우 진기주가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마지막까지 특별한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5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마지막 회에서는 열혈 비서 정갈희의 역을 맡은 진기주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수없이 닥쳐왔던 위기와 사랑의 장애물을 이겨내고 오랜 시간을 지나 도민익과 행복한 사랑을 이룬 갈희의 해피 엔딩을 끝으로 지난 2개월간 안방극장을 웃고 울렸던 드라마의 막을 내렸다.
‘초면에 사랑한다’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진기주의 힘이 느껴진 작품이었다. 질끈 묵은 머리, 동그란 안경, 빨간 카디건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진기주는 열혈 비서 정갈희를 맞춤옷 입은 듯 자연스럽게 소화해냈고 캐릭터의 불안한 심리와 상황, 작은 감정선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았다.
정갈희와 베로니카 박을 넘나들며 롤러 코스터를 타듯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캐릭터가 설득력 있게 그려질 수 있었던 건 캐릭터 자체가 된 진기주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 박,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채 민익에게 푹 빠져버린 갈희의 시간과 상황의 흐름에 따른 내적 갈등과 변화를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힘 있게 극을 쥐락펴락 하며 드라마의 중심을 잡았다.
극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정갈희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더욱 디테일하게 표현, 극을 이끄는 주인공으로서의 힘과 저력도 입증했다. 안정적인 대사톤과 표정연기로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가득 채운 진기주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정갈희 캐릭터를 부각시켰다.
이렇게 맡은 캐릭터마다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진기주는 이번 작품에서도 한층 더 풍부하고 깊어 진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진기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그니처 로맨틱 코미디의 영역을 끝없이 넓혀가고 있다. 특히 매 회 안방극장을 매료시키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진기주의 미소는 시청자들을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들었고, 절절한 눈물은 눈시울을 촉촉히 적심과 동시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초면에 사랑한다’를 통해 정갈희라는 새로운 인생캐를 얻게 된 진기주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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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올해 공연 중단 선언? 궁금 UP
MBC
[충청뉴스큐]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연 중단 선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면모로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며 또 한 번 역대급 방송을 예고한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호영이 올해 공연 중단을 선언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뮤지컬 배우인 그는 예능, 홈쇼핑까지 영역을 넓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하고 있는 바. 이런 그가 과연 무슨 이유로 공연 중단을 선언했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호영은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를 휩쓸고 다니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잔망을 떨며 카메라 감독을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김호영의 예능감을 발굴해낸 것은 다름 아닌 ‘라디오스타’였다. 지난 출연 당시 방송을 하드캐리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하고 인사를 전했다고. 이번 방송에서도 역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김호영은 ‘패션 피플’답게 추천 아이템도 공개한다. 직접 아이템들을 가져온 그는 김국진을 ‘힙’하게 변신 시켜주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출연진들 모두 김호영의 아이템들을 탐내는 와중에 보나가 뜬금없이 발톱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호영은 홍현희와의 케미로 관심을 끈다. 역대급 센캐들의 만남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는 가운데 그들만의 특별한 인사법을 공개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더불어 김호영은 미취학 아이들에게 BTS 급으로 인기가 많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에너지와 텐션이 아이들과 비슷하다는 것.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의 리액션을 본 MC들은 급 지친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는 김호영의 끼와 매력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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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가수 새빈, 공식 모델데뷔 첫발
가수 새빈(왼쪽 세번째)이 23일 열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김인배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변채원 회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인스타코리아
[충청뉴스큐] 아이돌걸그룹 키위밴드M 메인보컬로 데뷔하면서 타고난 끼와 미모로 가요계에서 주목받았던 가수 새빈이 이번엔 모델대회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가수 새빈은 지난 23일 강변 테크노마트 33층 K-POP서포터즈그룹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대회에 출전해 당당하게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이돌 가수출신이면서 데뷔 3년차에 웹드라마 주연에 이어 모델대회 본선에 당당하게 입성하면서 가수에서 배우, 모델까지 데뷔를 알린 새빈의 이 같은 행보는 아이돌 출신 가수 중 국내에서 유일하다.
다만 가수를 하면서 공식 대회를 거치지않고 모델로 안착한 아이돌 출신들은 있다. 하지만 새빈과 같이 공식적인 모델대회 예선부터거쳐 본선 무대에 당당히 올라 실력과 재능을 검증받은 사례는 처음이다.
새빈은 지난 2016년 걸그룹 키위밴드M으로 공식 데뷔를 알린 뒤 EDM밴드 바비디를 거쳐 지난 2월 자신의 자작곡인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데뷔를 전했다.
이후 4월 30일 두번째 디지털앨범 'Stay here with me'와 'Love fool'을 발매하며 공식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데뷔를 공식화 했다.
또한 지난해 바비디 해체 이후 케이블TV와 각종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까지 검증받은 실력파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아이돌 가수는 물론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새빈이 이번에 모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연예계의 광폭행보를 이어가면서 대세 연예인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새빈이 본선무대를 확정지은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는 오는 7월 19일 서울뉴힐탑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오후 3시부터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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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라스’ 꿈의 프로였지만 너무 늦었다
MBC
[충청뉴스큐] 개그우먼 홍현희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라스’가 꿈의 프로그램이었다는 그녀는 출연이 너무 늦었다며 아쉬워한 것도 잠시, 쌓여있던 엄청난 예능감을 쏟아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현희가 언행불일치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스’가 꿈의 프로였다는 그녀는 “지금은 좀 늦은 감이 있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그녀는 이 말을 무색케 하는 엄청난 예능감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제이쓴과의 연애 당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했다는 그녀는 이를 알아챈 제이쓴의 감동적인 말을 전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홍현희는 SNS 라이벌로 남편 제이쓴을 지목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결혼 후 100일 만에 팔로워가 급증하며 ‘SNS통령’에 등극한 그녀는 남편 제이쓴의 SNS 조회 수를 의식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그녀의 SNS에서 뜻밖의 한지민이 등장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홍현희는 성대모사 꿀팁을 전수하며 팔로워 늘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그녀는 최민수, 김혜자, 비와이에 완벽 빙의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홍현희는 뷰티 꿀팁도 공개한다. 그녀는 주머니에서 화장품을 주섬주섬 꺼내 현장에서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그녀의 충격적인 뷰티 꿀팁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홍현희는 마지막까지 몸을 불태우며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심지어 그녀는 세트장까지 이탈했다고 알려져 녹화 중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SNS통령’ 홍현희를 비롯해 ‘흥통령’ 김호영, ‘군통령’ 우주소녀 보나,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등장해 시의적절한 웃음을 예고한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안영미가 드디어 MC 군단에 합류, 더욱더 강력해진 입담과 몸짓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맹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앞으로 그녀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홍현희의 쌓여있던 예능감과 저세상 텐션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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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가슴에 꼭 끌어안은 사책과 붓 열혈 여사 ‘구해령’의 소신 있는 한 마디 눈길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의 3인 3색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강렬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분위기는 물론 임팩트 있는 대사까지 더해진 포스터는 세 사람이 보여줄 서사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5일 구해령, 이림, 이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사관의 필수품인 사책과 붓을 소중하게 꼭 끌어안고 있는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께 공개된 ‘저는 지금 사관으로서 마마를 뵙고 있다’라는 소신 있는 한 마디는 과연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하는 말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보랏빛 아우라와 심쿵 대사가 어우러진 이림의 캐릭터 포스터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한쪽 귀에 붓을 꽂고 있는 그의 모습은 왕자 ‘이림’과 연애 소설가 ‘매화’ 사이의 은밀한 이중생활 중인 그의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나는..그대를 보내 줄 생각이 없다’라는 대사는 포스터의 분위기를 높이며 모두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진은 앞선 두 사람의 포스터와 사뭇 다른 무게감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백성을 위해 싸우는 조선의 이상적 군주인 그의 면모가 포스터에 고스란히 담긴 것. 그는 결의에 가득 찬 표정으로 ‘백성들이 나라를 저버려도 나는 백성들을 저버리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압도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 이림, 이진의 정체성과 서사를 확실하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만큼 각 인물들의 면면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촘촘한 서사가 한데 모일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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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한 여름 햇살' 같이 맑은 청정 매력 대 방출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한 여름 햇살' 같은 청정 매력을 대 방출했다. 그녀는 청순함부터 발랄함까지 모두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새로운 ‘화보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25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권나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한 여름의 리조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시원한 소재의 스트라이프 정장, 원피스, 독특한 스타일의 스카프가 포인트 되는 모자 등 리조트 룩에 어울리는 다양한 착장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권나라는 또한 촬영 중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범접불가한 눈빛을 보였는데, 잠시 쉬어갈 때는 미소와 윙크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까지 폭발시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시원한 리조트 룩에 어울리는 청량함을 뿜어내 시선을 강탈하는 한편, 숨길 수 없는 여신 아우라를 내뿜어 현장의 모든 이들을 사로잡은 권나라. 그녀는 이번 화보를 찍으며 배우로서의 포부도 드러냈다.
권나라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권나라는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그간의 출연 작을 하나하나 되돌려 보며 미흡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지금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자 인생의 변환 점인 것 같다"라며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싶은 열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권나라는 "앞으로 좋은 눈빛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며 "배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어 언제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머물고 싶다"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로서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밟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권나라는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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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듣는 강상구의 해피니스, 서울예대 학생들과 '충주를 노래하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강상구 교수의 모습
[충청뉴스큐] 고속철도 종착역마다 듣는 가야금 합주곡 '해피니스'를 만든 강상구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의 지휘아래 35여명이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이 25일 오후 7시 반 충주시 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이판사판 콘서트' 첫째판으로 '충주를 노래하다'가 공연된다.
서울예대 35여명의 신진 국악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화려하고도 신명나는 크로스오버 퓨전국악의 흥미진진한 요소를 90분 동안 새로운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첫 무대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기존 국악곡의 곡 선정을 최대한 배제한 대신, 가볍게 고개를 흔들 수 있는 곡과 박진감 넘치는 음악들이 주를 이룬다. 거문고 이진희, 장구 권혁진이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로 서문을 연다, 소리 이효빈, 장구 최재명, 베이스 박병민, 타악 최무근이 판소리 적벽가 중 싸움타령과 가야금 강동희, 김혜성, 박소현, 박연경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메들리로 선사한다.
이어 박상도, 김예림, 차민재, 안지현이 사물놀이를 선보인다. 노래 김예슬, 서해인, 가야금 박연경, 해금 서재현, 건반 김청이 노의철 작곡의 민요 자진아리, 매화타령 등으로 흥을 돋는다. 25현가야금 김혜성, 대금/소금 한승연, 해금 권수현, 태평소 남정훈, 꽹과리 안지현, 장구 박상도, 건반 김청, 베이스 손기윤, 드럼 이태현이 김청 작곡의 ‘판타지인’이 연주된다.
이어 가야금 강동희 김혜성 박소현 박연경, 해금 권수현 김재이 서재현 조아침 조아란, 콘트라베이스 박병민, 판소리 이효빈, 거문고 김예슬 노의철 서해인 이진희, 대금 이승원 최윤주 한승연, 피리 강동우 남정훈 이의종 김민우, 타악 권혁진 김규찬 김예림 차민재 박상도 최무근 안지현 최재명, 신디 김청, 드럼 손기윤, 일렉기타 이태현 등 학생 전원이 참여한 국악관현악 원일 작곡의 ‘신뱃놀이’와 이경섭 작곡의 신명나는 '모듬 북 타 협주곡'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앵콜곡으로 가야금 협주곡 해피니스로 동충주 역사 신설을 기원하는 기적소리가 울려 퍼질예정이다. 이렇듯 이번 음악회는 또 다른 전통과 현대가 재해석된 국악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예대 강상구 교수는“3대 악성인 우륵이 계고, 만덕, 법지 등 세 제자를 통해 가야금과 노래 춤을 전파한 유서 깊은 전통창작음악의 산실 충주에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 깊다.”며“충주를 담기위한 서정적 선율과 그 선율에 담긴 서사성으로 비전과 미래를 향유하기 위해‘충주를 노래하다’를 학생들과 함께 준비했다.”고 전했다.
문화예술평론가인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는“국악의 메카 충주, 사직단이 있던 충주음악창작소에서 KTX 종착역마다 듣는 가야금 협주곡‘해피니스’의 울림의 기적소리로 인해 충주시민들의 바램인 동충주 역사가 신설되어 모든 이들에게 생생하게 활력을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국악을 배우고 있는 젊은 국악예인들의 창작성을 개발시킬 수 있는 공간을 알리는 계기와 함께 우리 고유의 리듬과 장단을 활용한 창작곡 속에서 어떻게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지도 주목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존의 편견을 깰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지휘를 맡은 강상구 교수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작곡전공졸업 및 동대학원 음악학 박사 등의 학력과 아시아 최대음악 시상식으로 알려진 2010 마마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와 에픽하이의 국악퓨전작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으며 비보이 뮤지컬 “브레이크 아웃”을 작곡해 영국의 에딘버러페스티벌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장기 공연을 하며 세계에 우리 비보이를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