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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AB6IX 이대휘, ‘어머님이 누구니’ 미방분 영상 선공개
MBC
[충청뉴스큐] AB6IX 이대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선보이는 미방분 영상이 선공개 됐다. 이대휘의 소속사 대표 라이머도 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대휘의 무대가 담긴 미방분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대휘는 ‘어머님이 누구니’로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그는 선곡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표님이 저한테 하시고 싶은 말씀인 것 같아서”라며 대표 라이머를 위한 헌정곡임을 밝혔다.
무대에 오른 이대휘는 “너 대표가 누구니? 라이머요”, “그룹은? AB6IX요”라며 귀여운 자문자답으로 노래를 시작, 실력파 아이돌답게 뛰어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
이에 라이머의 흐뭇한 대표님 미소가 포착됐다. 마치 자식을 보는 것처럼 이대휘를 자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것. 또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서는 이대휘를 비롯해 뮤지, 그리가 수장 라이머를 저격하며 토크 전쟁을 벌인다고 알려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대휘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라이머를 들었다 놨다 하며 대활약을 펼칠 예정.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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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들이 보는 아빠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래퍼 그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리얼 부자의 현실 토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서툰 진심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아 시선을 모은다. “전 항상 아빠가 연애하길 바라는 입장이다”라며 말문을 연 그는 아들로서 솔직한 의견을 내며 김구라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그리와 김구라의 리얼 부자 케미는 방송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앞서 방송을 통해 김구라가 섭섭함을 토로했던 ‘어버이날 문자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김구라의 주장과는 달리 그리는 ‘아빠가 MSG 친 것’이라며 서로 티격태격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리는 김구라의 갱년기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항상 김구라가 “아빠 갱이야~”라며 장난스럽게 말한다고. 과연 갱년기 진실 공방의 결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그리는 ‘감성 파괴자’ 김구라 때문에 이벤트를 못 한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김구라는 그리에게 받은 정성스러운 선물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겉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달리 애정 가득한 진심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구라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그리와 그런 모습을 본 김구라 역시 “너도 많이 컸다, 이런 얘기하고”라며 애틋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그리는 소속사 대표 라이머를 디스하며 부전자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이머가 계약 전후 달라졌다고 폭로한 것은 물론 라이머를 끊임없이 공격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고. 이에 그리의 재계약 논의까지 거론되며 사태가 일파만파 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리는 김구라와 라이머의 입맞춤을 눈치챘다고 밝힌다. 여기에 MC 윤종신의 저세상 드립력이 더해지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와 김구라의 리얼 부자 케미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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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양심선언 앞두고 행복한 미래 약속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의 알콩달콩 옥상 라이프가 포착됐다. 밤낮없이 러블리 모드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양지그룹’ 관련 양심선언을 앞둔 오창석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 회계감사에 나선 신입 회계사 김유월과 그의 연인 윤시월의 두근두근 낮과 밤 옥상 라이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유월의 옥탑방 옥상 평상에 마주 앉았다. 시월은 자신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 앞 유월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월의 미소만큼 싱그러운 옥상의 낮 풍경에는 빨래건조대, 화분 등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처럼 유월과 시월이 소박한 밥상으로 '소확행'을 몸소 실천하며 행복바이러스를 뿜어내고 있는 가운데 평상의 카펫과 상보마저 핑크빛으로 로맨틱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회계사지만 시월 앞에서는 '사랑꾼'으로 변신하는 유월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 속 유월은 시월의 최애 과일인 토마토 화분에 물을 주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사랑이 충만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다만, 양지그룹 회계감사를 진행 중인 유월이 회계사 동기들과 '양심선언'을 준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지난 4일 방송된 2회 엔딩에서 유월이 '회계사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되면서 두 사람의 행복한 옥상라이프가 '폭풍전야'를 암시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 공개된 마지막 스틸에는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는 유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월 역시 조용히 그에게 집중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양의 계절' 측은 "회계사 동기들의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된 유월이 오늘 방송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 예정"이라면서 "양심선언을 앞두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 유월과 시월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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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연기 끝판왕' 배우 박두식, ‘A-MAN프로젝트’와 전속 계약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배우 박두식이 A-MAN프로젝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 이종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는 대체불가 마성의 눈빛이 시선을 모으며 앞으로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배우 박두식 씨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박두식 씨는 다양한 얼굴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다”라며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박두식은 지난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후 영화 '소녀괴담', '빅매치', '내 심장을 쏴라', '재심'을 비롯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응급남녀', ‘후아유-학교 2015’, '블랙', ‘스케치’ 등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를 통해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인간적이고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박두식은 첫 드라마 데뷔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이종석과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작품 속 동료 배우에서 소속 배우로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된 두 사람의 시너지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심을 사로잡는 그의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강렬한 남성미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반전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줄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박두식은 "이종석 배우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만난 뒤 인연을 이어오다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말에 확신을 갖고 함께하게 됐다. 든든하게 힘을 보태 줄 회사 식구들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하는 배우로 성장하겠습니다”라며 이종석과 함께 하게 된 남다른 인연과 앞으로의 포부가 담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두식은 최근 배우 정진영이 각본, 연출을 맡은 영화 '클로즈 투 유'에 캐스팅돼 조진웅과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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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이머, 대표님의 수난 시대
MBC
[충청뉴스큐]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난 시대를 겪는다. 함께 출연한 뮤지, 이대휘, 그리가 그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그는 토크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이머가 수난 시대를 겪으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소속 아티스트 이대휘, 그리를 비롯해 그와 앨범 작업을 함께한 뮤지까지 가세하며 그를 공격한 것. 이들은 라이머에게 ‘맘에 안 든다’, ‘구리다’, ‘소름 끼친다’ 등 거침없이 디스를 시전해 그를 당황케 했다고. MC 윤종신은 이를 보고 “니네 어떻게 살어?”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라이머는 토크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여린 남자의 모습을 보인다. 과연 그가 울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가 세 명의 저격수들 사이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안현모가 김구라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한다고.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아내 안현모에게 ‘감성 폭발’ 반성문을 쓴다고 밝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머는 이대휘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대휘를 처음 보자마자 ‘쟨 잘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훈훈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대휘가 갑자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라이머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살신성인 대표의 모습으로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대휘 대신 자신이 춤을 추겠다며 발 벗고 나선 것. 그는 이대휘가 소속된 ‘AB6IX’의 데뷔곡 ‘BREATHE’를 완벽 재현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라이머를 비롯해 뮤지, 이대휘, 그리가 등장해 수장과 수하들의 케미 폭발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갓세븐’ 진영이 합류해 ‘라스’에 첫 입성한다. 노래, 연기에 이어 MC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수요일 밤을 하드 캐리할 예정이다.
라이머의 수난 시대는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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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레전드 가수 김학래 6월 8일 ‘불후의 명곡’주인공 출연
사진제공 에이엠지글로벌
[충청뉴스큐] 7080 대표 싱어송라이터 김학래가 오는 8일 KBS2TV‘불후의 명곡’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한다.
197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으로 데뷔, 올해 40주년을 맞는 김학래는 “대학가요제 당시 추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년이다. ‘불후의 명곡’ 뒤늦은 출연인만큼 더욱 기대된다”라면서 “오늘까지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제 ‘액티브 시니어’가수로 새로운 40년을 준비하겠다”고 강한 열정을 보였다.
최근 녹화를 마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김학래 편’은 김소현& 손준호, 박시환, 몽니, 딕펑스, 이창민, 스바스바 등 후배 가수들이 출연, 김학래의 히트곡 6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불렀다. 출연자 전원이 김학래의 자작곡들을 직접 선곡해 작업하며, ‘살아있는 전설’을 재조명했다.
김학래는 “예상을 뛰어넘는 후배가수들의 재기발랄함을 놀랍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봤다”면서 “판타스틱한 공연을 위해 수고해준 후배들과 레전드로 인정하는 축하 꽃다발, 멋진 연출을 해준 불후의 명곡 제작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학래는 현재 신중년을 위한 신곡 작업이 한창이며, 올가을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래는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내가’를 비롯, ‘해야 해야’, ‘겨울바다’등으로 각종 방송가요대상, ‘가요톱10’골든컵을 수상했으며,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 작사 작곡자로도 유명하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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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충청뉴스큐]일부 스놉시스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 '셀프러브'가 최종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6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강원도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신세대 동창들 사이에서 실제 오가는 대화를 드라마 속에 녹여낸 청춘남녀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다.
강동기 감독은 극 중 초콜릿 같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 속에 썸타는 각 커플 간의 심리까지 하나하나 섬세한 터치와 영상미로 그려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셀프러브'에서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정재현이 보수적이고 결벽증을 가진 의사, 김준원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사랑의 경제학'에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혜원 역시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차도영 역을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셀프러브'에서는 '돈이면다냐'에서 악바리 여성상을 소화해내며 촬영 중 성처 투혼까지 펼쳤던 아이돌가수 출신의 감성발라드 가수 새빈이 180도 다른 허세녀 역할로 등장해 배역의 역주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드 '돈이면 다냐'에서 함혜련 역을 맡았던 배우 유지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강한 분석력을 통한 몰입도 등이 강동기 감독에 띄어 '셀프러브'에서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캐릭터인 배우리 역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배우리 커플로 캐스팅 된 배우 김해웅은 축적된 연기력과 극중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한편 6월 말 강원도, 인천, 일산 등에서 촬영 예정인 '셀프러브'에는 중견 배우 박웅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와 성숙미를 살렸다.
정재현, 조혜원, 새빈, 유지나, 김해웅을 비롯해 박웅, 윤이안, 정이주, 서지민, 곽현규, 이현주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셀프러브'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은 오는 10월 상업 영화 시체스 영화제 출품작 '괴성'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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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박기웅,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세 사람을 비롯해 이지훈, 박지현,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의 막강한 라인업은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과시하고 있어 과연 이들이 보여줄 ‘청춘 로맨스 실록’은 어떨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4월 ‘신입사관 구해령’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첫 대본 리딩을 진행, 출항할 준비를 마쳤다. 현장에는 강일수, 한현희 감독과 김호수 작가를 비롯해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공정환, 전익령 등 ‘신입사관 구해령’ 전 스태프가 참석했다.
강일수 감독은 시작에 앞서 “같이 협력해서 가는 시대가 된 것 같다”면서 모두가 즐겁게 임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배우들도 많은데 조금 더 관심 가져 주시고, 다소 부족하더라도 서로 격려해 주시고.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고 했어요. 같이 열심히 드라마 끝날 때까지 파이팅하도록 합시다”라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어 주성우 MBC 드라마본부장은 “대본 심사에서 최고점을 받은 대본입니다. 이번에 굉장히 기대가 크고요. 올여름에 좋은 사극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무엇보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남다른 몰입력을 발휘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신세경은 조선을 발칵 뒤집을 여사 구해령답게 당당하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앞으로 희로애락을 함께할 여사 동기들은 물론 예문관 선배 사관들 그리고 오빠 구재경과 몸종 설금까지 다양한 역할들과 색다른 케미를 뿜어냈다.
또 차은우는 은밀한 이중 생활을 펼치는 왕자 이림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24시간을 착 붙어서 생활하게 될 내시 삼보 역의 성지루와 호흡이 돋보인 가운데, 성지루의 애정 어린 조언을 귀담아듣는 등 역할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박기웅은 조선의 참 군주상을 제시할 왕세자 이진 역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그는 신하들을 향해서는 서릿발 같은 매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가 하면 동생 이림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형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감정들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공정환, 전익령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라인업도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수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베테랑 연기자들답게 농익은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 후배 연기자들의 패기 넘치는 연기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선배로서의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신세경을 비롯해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의 찰떡 호흡이 돋보였다. 이들은 극에서 예문관 인턴 여사 4인방을 맡은 만큼 4인 4색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지훈을 필두로 한 예문관 선배 사관들 또한 여사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깨알 같은 재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첫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연기 호흡, 막강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을 비롯한 이들의 가슴 떨리는 이야기가 담길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밤 9시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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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 운명의 소용돌이 시작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 3인의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첫 회계 감사를 위해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양지그룹'에 입성한 오창석과 윤소이, 최성재를 중심으로 한 '왕좌의 게임'이 오늘 저녁 그 서막을 올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저녁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3일 극중 '양지그룹'에 입성한 김유월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그 중에서도 유월과 그의 연인인 윤시월, 양지그룹 상무 최광일이 삼자대면 하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게 된 회계사 유월이 그룹에 첫 발을 내딛은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을 둘러보는 그의 표정에는 호기심과 함께 묘한 긴장감이 가득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양지그룹의 창업주인 장월천 회장과 부회장 최태준의 등장에 압도된 유월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회장 양 옆으로 도열한 직원들은 깍듯이 허리를 숙여 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마치 '제왕'처럼 그들의 인사를 받는 강회장의 강렬한 위용에 유월은 할말을 잃은 듯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날카로운 눈빛의 카리스마를 장착한 유월이 어딘가 응시하는 모습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의 아니게 삼자대면을 하게 된 상황에서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있는 시월과 달리 광일은 여유로움이 넘치는 표정으로 유월을 응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양지그룹' 심장부에서 마주한 이들의 삼자대면이 '한 여자'와 '양지그룹'을 둘러싼 두 남자의 '왕좌의 게임'을 암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태양의 계절'은 '남자의 복수극'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로, 오창석을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양지그룹에 입성한 오창석이 어떤 다양한 사건을 통해 허를 찌르는 반전 스토리를 이어갈 지 기대감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오늘 저녁 '태양의 계절' 첫 회가 방송된다. 주인공들의 화려한 등장과 첫 회부터 몰아치는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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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 앨범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 앨범
[충청뉴스큐]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춤과 노래 등 놀라운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인 A.C.E가 5인조 완전체로 1년 만에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로 돌아왔다.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A.C.E의 타이틀곡 ‘UNDER COVER’는 처음부터 몰아붙이는 와우와 김병관의 강렬한 랩 그리고 “너의 마음에 위장 해 들어가 너의 마음을 빼앗겠다"라는 당돌한 가사 내용이 기억에 남는 곡이다. 힙합의 808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강렬한 록 드럼과 기타 연주의 조합으로 탄생된 유니크한 사운드의 곡이다. 다이내믹한 실제 드럼 연주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를 앨범에 담기 위해 장시간 스튜디오 작업을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담았다.
A.C.E 실제 데뷔곡이였던 ‘DO IT LIKE ME’는 A.C.E의 음악을 그들의 새로운 우주로, 그리고 멤버 하나하나의 목소리를 새로 태어난 별로, 그 새로운 곳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초대장 같은 곡이다.
뭄바톤과 힙합을 결합해 강하고 섹시한 느낌이 드는 곡이다.
‘MR. BASS’는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으로 인해 숨길 수 없는 심장박동의 울림을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에 비유한 가사에 시원한 신스와 리듬이 더해져 에이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들린다면’ 은 A.C.E를 그리워하는 팬들 만큼 A.C.E도 팬들을 그리워하며 이번 완전체 컴백에 있어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다시 만나면 처음처럼 웃어주길 바라고 평소에 팬들에게 항상 전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 에이스의 멤버들이 작사에 전원 참여해 그 완성도를 더한 곡이다 .
이번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을 포함한 신곡 4곡과 기존에 공개된 5TAR 5인 버전을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됐다..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