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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자동차배출가스 합동점검 실시
대구·경북 자동차배출가스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19일 까지 대구·경북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운행 중인 경유차를 정차시킨 후 매연 측정장비를 활용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검사하고 기준을 초과하였을 경우 차량 소유자는 전문정비사업자에게 차량 정비· 점검과 확인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합동점검이 끝나더라도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한 점검과 자동차 공회전 단속, 이와 관련한 홍보 등을 계속 실시해 시·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차량 정비·점검을 하도록 유도하고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도록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이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서로의 협조와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동절기 미세먼지 점감을 위해 시·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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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능일‘시험장 주변 소음 발생은 절대 안돼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수능일인 오는 14일 7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49개 시험장 주변에 대한 소음·악취 등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13일까지 시험장 주변 소음·악취 등 발생요인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시험장 500m 이내 대형공사장 소음 중점관리대상 32개소에 대해 수능당일 공사 중지 안내와 야외행사장이나 이동상인 등이 확성기·음향기기 사용행위를 자제하도록 지도한다.
구·군과 함께 소음·악취 등 방지대책반을 편성해 14일 수능일에는 07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시험장 주변을 상시 순회해 소음 및 악취 발생원을 통제한다. 단, 시험편의 제공대상 시험장인 수성구 남양학교는 시험 종료 시각인 20시 20까지 특별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듣기평가 시간에는 소음 및 악취가 발생이 되지 않도록 시험장 주변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만약 시험장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확성기 사용 시 과태료 처분을 한다.
이근희 대구시 환경정책과장은 “수능시험을 준비해 온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는 수능일에는 시험장 주변 과속을 삼가하고 경적을 울리지 않길 바란다”며 또한 “공사장·사업장에서는 소음·악취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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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학년도 대학수능시험 교통편의대책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따른 수험생들의 시험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교통편의 제공 및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인 오는 14일 전년도 보다 2642명 감소한 2만7812명의 수험생이 대구시내 49개 각 시험장에서 응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각 시험장별로 구·군과 협업해 교통질서반과 주정차점검반을 투입하는 등 292명의 공무원과 시민단체회원 그리고 44대의 장비를 활용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만전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험장 주변 반경 200m 전방에서부터는 차량 진·출입을 자제시키고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하는 등 시험장 주변 일대 교통상황관리는 물론 출근차량으로 인한 도로정체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 출근시간도 1시간씩 늦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역세권내 도시철도역사가 49개 시험장 중 19개 시험장이 분포돼 있는 만큼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수험생을 위해 수험생 등교시간대 운행간격 단축을 위해 호선별 왕복 2회 증회 운행함으로써, 평시 7~9분 간격을 5분대로 줄인다. 또한 돌발상황을 대비해 별도로 비상대기 6편을 추가 편성함과 동시에, 승강장 내부 안전인력도 증원할 예정이다.
시험당일 승용차 요일제에 가입된 차량에 대해서는 당일에 한해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시키는 한편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공을 위한 나드리콜 차량은 등록된 회원 중 신청한 수험생에 한해 당일 무료 운영한다.
신청방법은 콜센터 및 휴대폰에서 부터 12일까지 사전 접수를 해야 하며 탑승시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시험당일 수험생들의 편의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민들 모두가 자가용 이용을 자제 해 주시길 바란다”며 “각 시험장 주변 불법주정차 및 통행에 방해되는 개인 시설물은 사전에 이동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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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과열유치행위 제보, 기한 지켜주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단 평가일에 임박한 제보사항에도 구·군의 소명 기회 보장 등 감점기준 적용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과열유치행위 제보 접수기한을 1, 2차로 구분 설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12월로 예고된 평가일이 임박해오면서 제보가 한꺼번에 많이 집중되거나 오랜 시일이 지난 사항이 제보될 경우 촉박한 시간 내에 구·군에서 시정조치 또는 소명을 하기에는 많은 부담과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과열유치행위 감점기준 적용 절차를 놓칠 우려가 있다.
이에 공론화위는 먼저 4.15.일부터 11.30.일까지 발생한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제보는 제1차 접수기한인 12. 6.까지만 접수받는다. 이 후 12.1.일부터 평가대상지 평가기간 시작일 전일 오후 6시까지 발생한 과열유치행위에 대해서는 제2차 접수기한인 평가기간 시작일 전일 오후 6시까지 제보를 접수한다.
아울러 시민참여단 평가 시 평가 자료와 함께 과열유치행위 감점자료를 제공해야 하므로 평가대상지 평가기간 근접일에 접수된 제보건은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구·군에 통보되거나 위원회에 출석 소명 등의 방법으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특히 공론화위는 마지막까지 구·군 소명 청취 등 과열유치행위 감점기준 적용 절차를 준수해 형평성을 지키고 평가기간에 임박해 한층 달아오를 수 있는 과열유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기로 했다.
김태일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은 “과열경쟁은 합리적 공론을 훼손하는 집단적 편향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시민참여단의 평가전까지 적정하게 관리되어야 합리적이고 수용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 뒤, “후보지 신청 구·군에서는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을 위해 지나친 유치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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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최대 미술축제‘2019 대구아트스퀘어’개막
대구최대 미술축제‘2019 대구아트스퀘어’개막
[충청뉴스큐] 지역 최대의 미술시장인 ‘대구아트페어’와 청년작가 발굴·육성을 위한 청년미술프로젝트를 통합해 ‘2019 대구아트스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대구아트페어’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수한 국내 갤러리와 8개국 114개 갤러리가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함께 진행되는‘청년미술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청년작가 18명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여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700여명의 작가 5,0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대구아트페어에서는 곽인식, 구본창, 김춘수 등 국내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호크니, 로버트 인디애나, 마르크 샤갈 등 다양한 해외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미술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다.
대구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는 지난해 이인성, 박현기 전에 이어 올해는 이향미 특별전을 기획해 선보인다.
이향미 작가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이번 전시는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이향미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전위그룹 ‘35/128’의 창립멤버이자 주요작가이다. 대구현대미술제 등 당시 여러 현대미술제의 주요 참여작가이며 제1,2회 20대현대미술작가전에 초대되는 등 주목받은 작가로 활동했다. 이향미 작품은 ‘색채에 대해 지극히 절제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오늘의 우리나라 회화의 경향에서 개방적인 색채 사용으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컬렉터의 방에는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쿠사마야요이, 조지콘도, 조나스 우드, 알렉스 카츠등의명작이 전시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14일 오후 2시에는 최병식 경희대 미대 교수를 초청해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해 미술품 감정에 대한 개괄적 내용과 주요 기법, 핵심적 감정관련 요건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투어’ 및 경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미래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청년미술프로젝트’는 ‘별이 빛나는 시간을 주제로 평론가, 교수, 기획자 등 문화계 전문가의 검증과 추천을 받은 예술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전국 청년작가 18인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이 시대의 청년이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시작하고 있는가에 대한 예술적 질문이며 나아가 현시대에 인류가 느끼는 도전의 감성, 공간의 문제, 사회와의 관계, 삶의 입지 등에서 총체적이며 힘 있는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지역작가들의 든든한 활동기반으로서 많은 신진작가들을 발굴·육성하고 미술시장을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국제미술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미술품 애호가, 그리고 시민여러분께서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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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인택시 일제점검 실시
대구시, 개인택시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개인택시 사업자의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구·군 및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선진교통문화 정책을 앞당긴다.
올해부터는 차량번호에 따라 격년으로 실시하며 끝번호가 홀수인 개인택시 5,042대를 대상으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삼성 라이온즈파크, 성서 5차산업단지, 금호강 둔치 3곳에서 일제점검을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택시운전 자격 증명 게시 부제표시 위·변조 여부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준수사항의 위반 여부 교통불편신고 안내문 등의 각종 부착물 청결 및 차량 도색 상태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등화장치와 안전벨트 작동여부 등 차량 정비 상태 등이다.
점검 시 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과 계도조치를 하고 차량 외부 표시사항 미이행 등‘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차후 재점검 및 과태료 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점검 차량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통해 택시운송사업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권오상 대구시 택시물류과장은 “택시는 관광객 및 타지에서 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교통수단으로 대구의 첫인상 및 도시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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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버스, 찾아가는 여성취업지원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 여성회관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굿잡버스’를 운영한다.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3개 기업체가 현장면접 실시 후 23명을 채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업체사정상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6개 기업체에서는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접수대행 등 간접참여로 조립 및 포장, 행정사무, 제조, 조리, 요양보호분야에서 근무할 10명을 채용한다.
‘굿잡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현장면접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
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내게 맞는 다양한 정보를 가져가시고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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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인의 날 맞아‘가래떡 데이’행사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관해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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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0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을 맞아 3자녀이상 다둥이 가족을 초대해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와 가족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매년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의 공동 책임 인식과 출산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정한 날로 올해 10번째를 맞이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출산장려 유공자 및 다자녀 모범가정에 대한 표창과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한 ‘가치 있는 행복육아’ 퍼포먼스 그리고 대형풍선을 이용한 코믹 매직벌룬쇼, 재미있는 이야기와 비눗방울로 엮어가는 버블공연 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가족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 부모, 형제와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이야 말로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면서 “이번 행사가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께 행복한 기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이 더 우대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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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관해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