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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미세먼지, 숨쉬는 맑은 대구 ‘제18회 대구시민원탁회의’참가자 모집
25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제18회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사회재난으로 규정될 정도로 심각한 가을·겨울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에 대한 대구시의 정책과 대응할 수 있는 전략들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슬로건은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함께 가지자는 취지에서 ‘시민과 함께 잡아라 미세먼지, 숨 쉬는 맑은 대구’로 정했다.
관심 있는 대구시민 또는 대구에 생활 근거지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시민원탁회의 홈페이지또는 전화를 통해 11월 22일까지 할 수 있다.
우리시는 분지 지형의 특성상 대기 정체 영향으로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고 미세먼지 중 외부영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지역 간 협력 및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자체 미세먼지 배출량 중 비중이 높은 수송분야 오염원을 줄이고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개선 대책도 더 적극적으로 마련돼야 한다.
이에 국가적인 미세먼지 대응전략과 우리시의 미세먼지 관리 정책들을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인식 전환을 통해 대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 대책과 실천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보고자 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동절기가 되면서 우리의 숨과 일상적인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가 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며 “언제든 어디에서든 앞산과 팔공산을 조망 할 수 있는 맑은 대구를 가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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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서문시장 한옥게스트하우스 전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를 개장해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 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 건물연면적은 230㎡,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
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
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대구야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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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7월 16일 그랜드호텔에서 시민이 꿈꾸는 신청사를 주제로 열린 제17회 대구시민원탁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제18회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사회재난으로 규정될 정도로 심각한 가을·겨울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에 대한 대구시의 정책과 대응할 수 있는 전략들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슬로건은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함께 가지자는 취지에서 ‘시민과 함께 잡아라 미세먼지, 숨 쉬는 맑은 대구’로 정했다.
관심 있는 대구시민 또는 대구에 생활 근거지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시민원탁회의 홈페이지또는 전화를 통해 11월 22일까지 할 수 있다.
우리시는 분지 지형의 특성상 대기 정체 영향으로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고 미세먼지 중 외부영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지역 간 협력 및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자체 미세먼지 배출량 중 비중이 높은 수송분야 오염원을 줄이고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개선 대책도 더 적극적으로 마련돼야 한다.
이에 국가적인 미세먼지 대응전략과 우리시의 미세먼지 관리 정책들을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인식 전환을 통해 대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 대책과 실천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보고자 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동절기가 되면서 우리의 숨과 일상적인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가 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며 “언제든 어디에서든 앞산과 팔공산을 조망 할 수 있는 맑은 대구를 가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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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명복공원, 치유전시회 개최
2019년 제6회 치유전시회 리플릿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고객들을 위한 제6회 치유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6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명복공원 목련대기실, 국화대기실, 백합대기실에서 ‘기억 흔적 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예술작품 감상을 통해 유족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2017년 처음으로 시작한 치유전시회가 벌써 3년째를 맞았으며 유족들이 마음의 평안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설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복공원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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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실내빙상장 ‘무료 빙상아카데미’로 오세요
대구실내빙상장 강습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오는 9일부터 매월 2회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은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9일부터 무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비는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대구실내빙상장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러한 강습을 점차 증설해 대구시 빙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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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의료기업지원 홈페이지‘대구메디온’ 업그레이드 및 리뉴얼 이벤트 개최
‘대구메디온’ 홈페이지 메인화면
[충청뉴스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8년부터 서비스해오던 ‘대구메디온’홈페이지를 최근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새 단장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업회원들의 컨텐츠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레이아웃 구성 및 새로운 메뉴들을 신설했고 사용자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산업 정보 트렌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
특히 이번 홈페이지 고도화를 통해 의료산업 관련 법령, 의료기기 인증제도 안내 메뉴를 신설함으로써 기업들이 쉽게 관련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기업제품 홍보 및 입주기업 소식, 채용공고 등을 의료기업들이 직접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홈페이지를 기업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했다. 그 중에서도 ‘기업제품 홍보’ 게시판 개설은 그간 자사 제품의 홍보채널이 부족했던 중소기업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대구메디온에서는 오는 11일부터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신규회원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구첨복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메디온 홈페이지 방문자 의견 및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역 의료기업들의 편의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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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증
대구도시철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증
[충청뉴스큐]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4일 직원들의 참여로 모은 헌혈증서 13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조혈기능 저하와 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힘든 치료과정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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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만 관광시장 강화를 위한 현지 마케팅 시동
‘2018 타이베이국제여전’ 대구관광부스 운영
[충청뉴스큐]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한다.
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개별자유여행객 대표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행사와 함께 현장에서 개별관광객 상품을 홍보한다.
대만 최대 액티비티 플랫폼인 케이케이데이를 통해 현장 구매까지 유도할 예정이다.
뷰로는 박람회 기간 소비자 타깃 마케팅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해 라이언여행사, 콜라여행사 등 대만 내 메이저 여행사 13개사와 대구 직항노선 취항 항공사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9일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만 등 해외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아시아가 주목하는 여행도시 대구’에 관한 홍보 및 ‘2020년 대만 관광객이 반드시 대구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하고 관광 상품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박람회 기간 방한상품 취급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밀착 세일즈콜도 실시해 내년 대만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는 “글로벌 관광시장 내 대구 관광이 주요 시장 내에서 눈에 띄게 관심을 받고 있다”며 “지금의 흐름이 아시아권 내 다양한 국가로 확대돼 꼭 가봐야 할 관광목적지가 대구임을 알리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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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2회 정기연주회 우리들의 가을 이야기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2회 정기연주회 우리들의 가을 이야기가 오는 1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번째 무대는 싱가폴 작곡가 데리우스 림의 웅장한 화음이 돋보이는 곡 ‘에코스 오브 더 로스트 월드를 아카펠라 연주와 더불어 스페인어로 연주한다. 이어 변박자의 리듬이 돋보이는 곡 상투스를 선보인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오에스티로 수록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얼레디 홈을 첫 곡으로 연주하고 뷰글러스 홀리데이와 그렉 길핀 작곡의 두 유 필 더 리듬을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연달아 선사한다.
세 번째 무대는 한국적이며 서정적인 선율이 담긴 곡들을 준비했다. 첫 곡으로는 김소월 시인의 시에 윤학준 작곡가가 선율을 붙여 작곡한 ‘진달래 꽃’을 노래하며 두 번째 곡으로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조성은 작곡의 ‘저 구름 흘러가는 곳’을 연주한다. 이어 소망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오에스티 ‘꿈을 이루자’를 감상할 수 있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씨씨 니 모야를 아프리카 스왈리어로 연주하며 이어 6/8 박자의 춤곡형식으로 작곡된 에스타 노체를 흥겨운 리듬과 함께 스페인어로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포크송 아르챠 아리누를 화려한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별출연으로는 바리톤과 베이스로 구성된 남성 4인조 성악 단체 어벤저음스가 출연해 라르고 알 팍토툼 과 우디테, 우디테, 오 루스티치를 연주하며 이번 정기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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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설본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5일 건설본부, 지역건설협회 소통간담회 개최(남구 대덕산일대)
[충청뉴스큐] 대구시 건설본부- 지역건설협회 간 진정한 소통으로 하나 되다.
대구광역시 건설본부는 지난 5일 남구 대덕산일대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의 3개 건설단체와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시회 등 3개 건설협회 소속 임직원 50여명과 산행을 실시하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건설관련 협회의 건의사항을 듣고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조사항을 제시했으며 상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지역 건설관련 협회들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개발 및 신용등급 등의 향상을 위한 자구 노력과 현장에서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 불편을 없애고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공사 지역 업체 참여,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건설업체도 내부 자구 노력과 체질 강화에 힘쓰는 한편 새로운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민간사업자가 발주하는 대구지역 내 대규모 공사에 대해서도 지역 건설업체 원·하도급 참여와 지역 장비·인력·자재의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