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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감식 경연대회’ 최고의 화재감식 전문가는 누구
대구소방, ‘화재감식 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30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주차장에서 화재현장 감식 최고를 가리기 위한 2019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번째인 이번 경연은 실물화재 감식을 통해 화재진행 상황과 연소패턴을 조사하고 증거물을 수집해 화재발생지점과 최종 발화 원인을 찾아내 화재조사요원의 감식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회로 대구 8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조사와 현장감식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실제 화재현장을 연출하기 위해 컨테이너 내부에 실제주택과 유사하게 가구, 가전제품 등 내부공간을 구성하여 화재를 진압한 후 현장 감식을 통한 화재발생보고서를 평가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심사 결과는 10월 2일경 발표될 예정이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감식기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화재감식 역량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문요원을 양성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화재감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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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정기대관 추가 신청접수
팔공홀 리모델링후 로비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7일간 2020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대관시설은 대극장인 팔공홀과 소극장인 비슬홀이며, 향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작품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또 행사성, 흥행성, 종교성, 정치성, 단순한 친목 도모성 공연은 제외된다.
상반기 대관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신청을 받으며, 1월 1일, 설날 연휴, 무대시설 점검이 있는 매주 월요일은 대관 신청이 불가하다.
대관을 희망하는 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운영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의 경우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 분까지 유효하다.
대관 결과는 10월 중 개별 통보 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대관신청을 통해 향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들이 많이 신청되길 기대한다”며 “보다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예술인들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창조적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구,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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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차량등록사업소 본소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충청뉴스큐]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법인 차량 관련 업무 편의 제공을 위해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
본소 민원실 내 1대, 서부분소 민원실 내 1대 총 2대를 신규설치 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이용할 수 없으며, 법인 인감증명서·법인 등기부등본·부동산 등기부등본 3종을 발급받을 수 있다.
법인은 등기소 또는 무인발급기가 설치된 곳을 찾아 법인 서류를 미리 준비해 차량등록 관련 업무를 처리하여 왔으나, 차량등록사업소에 법인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함에 따라 법인이 좀 더 편리하게 법인차량 등록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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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긴급상황판단회의 개최
대구소방,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긴급상황판단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대구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재산·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한발 앞 선 상황판단회의를 1일 오전 9시에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호 태풍 ‘미탁’ 대구지역 내습에 대비 긴급구조 종합대책 논의 했다. 특히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인명피해 제로화와 대응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주요 대책회의 내용은 태풍상황 모니터링 강화를 통한 신속한 상황파악, 대형공사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사전 현장 확인을 통한 피해예방, 태풍 접근 시 비상근무 조기 실시 등 긴급출동태세 확립,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를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태풍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니 저지대와 침수우려지역 등에 피해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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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
제18호 태풍‘미탁’대비 상황판단 회의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1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13개 협업부서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해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태풍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금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인명피해우려지역, 재해취약지역과 공사장 등의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와 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등산객의 안전을 위한 입산통제, 주차장과 도로 통제 시 진입 전 사전 안내 철저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 및 구·군은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시행 및 세월교, 징검다리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하여는 사전점검 및 위험요인 발생 시 신속한 안전선을 설치·통제하고, 침수·붕괴위험 등 재해취약지 인접주민 출입통제 및 마을회관, 경로당 등으로 사전대피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강풍에 따른 옥외간판 등 광고탑, 철탑, 위험담장, 낙하물, 유리창 파손 등 가설물 안전관리 대책 강화는 물론 침수예상지역 원활한 배수를 위해 하수도 덮개 제거와 농촌지역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의 파손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각종 공사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대책으로는 대규모 절개구간 비탈면 붕괴, 강풍대비 타워크레인, 입간판, 자재 등 안전관리를 위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한다.
그리고 시민들이 지켜야 할 태풍대비 행동요령을 언론 등을 통해 홍보하고 시민 모두가 실천함으로서 태풍의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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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00세 시대 ‘2019 대구액티브시니어축제’ 개최
2019년 대구 액티브시니어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산업과 축제를 융합한 축제형 박람회 ‘2019 대구액티브시니어축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엑스코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대구액티브시니어축제'는 시니어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존 박람회에 시니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가하는 체험형 축제를 가미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형 박람회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
기존 박람회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200개사 300부스 규모로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의료기기, 재테크, 취미·레저 등 시니어 산업 및 문화를 한자리에서 모두 선보인다. 2018년 147개사 233부스
대구시는 행사를 통해 어르신은 활기차고 능동적인 은퇴 후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고, 시니어 관련 기업들은 제품 홍보와 마케팅을 펼쳐 지역 시니어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전시장 내에 조성해 액티브 시니어의 역동성을 선보이고, 시니어모델 선발대회 및 뷰티 패션쇼를 통해 시니어의 미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장을 펼치며 어르신예능경연대회를 통해 다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이 이외에도 시니어 올림픽, 바둑대회, 플리마켓, 퀼트페스티벌, 장기 자랑, 국학기공대회, 원데이 클래스, 뷰티살롱 등 볼거리·웃음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시니어가 만들어가는 행사로 개최된다.
또한, 시니어의 경제적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은퇴자 일자리 홍보관을 열어 일하고 싶은 많은 시니어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하고, 건강 검진관도 함께 운영한다.
대구시 및 구.군에서는 다양한 정책 홍보관을 구성해 어르신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고, 올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하고 현장에서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 및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의무교육 접수, 고령운전자 인지검사 등 다양한 컨설팅 및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대구시물리치료사회 물리치료사보수교육’, ‘대구시요양보호사 보수교육’, ‘감염성질환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메디시티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액티브시니어축제’행사를 통해 지역 시니어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시니어가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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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대구시,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17개 시·도 중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노인일자리 분야 최고 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장형사업에서는 북구시니어클럽과 달서시니어클럽이 각각 대상을, 공익활동사업에서는 동구시니어클럽과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어 명실상부 노인일자리사업 최고의 도시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해 531억원의 예산을 들여 285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2만3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전액 시비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공모해 창업형 사업에 필요한 초기투자비용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특색 있게 시행해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766억원의 예산을 들여 2만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이미지에서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활동하는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라며 “노후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 2017년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 수상으로 3회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고령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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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즐기고, 나누는‘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개최
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0월을 평생학습의 달로 지정하고,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평생학습 기관 및 배움터와 연계한, 배움의 향연을 펼친다.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대구평생학습, 공평하고 포용적인 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평생학습의 가치를 다양한 세대들과 공감하기 위해 10월 4일 오후3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평생학습의 달 선포식과 함께 배움의 날개를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쳐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성로 일원에서는 취미공예, 생활아트 등 평생학습 실제 주인공이 되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평생학습 홍보부스에는 전문 코디네이터가 평생학습에 관한 상담자가 되어 알찬 정보를 알려준다.
이색적인 뉴트로 교실체험, 롱롱연필 포토존, 시민참여 이벤트, 길거리 날개 댄스단 공연 등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즐길거리와 배울거리가 마련돼 있다.
또한, 비문해자들이 문해 학습을 통해 시인이 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체험 할 수 있는 시낭독 무대와 시화작품들도 전시된다.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시민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시민대학 및 직업연계과정, 시민맞춤형 평생교육활성화 사업, 소외계층 학습지원 등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서 배움과 공유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홍보하고,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평생학습 도시 대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배움을 주제로 여러 세대가 공감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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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4층사람들’‘시즌2’로 확 바뀐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의 정책홍보 유튜브 홍보영상 시리즈 ‘4층 사람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구독자를 찾아간다.
공공기관 영상홍보 시리즈 우수 사례 선정,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 영상으로도 화제가 된 대구시‘4층 사람들’이 더욱 탄탄한 출연진과 다채로운 구성, 수준 높은 영상미로 새롭게 변신, 독자와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정책 홍보’와 ‘직원 참여’의 독창적 두 가지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시즌1’이 가졌던 내레이션의 한계와 촬영 스튜디오의 제약을 극복하는 해결책을 마련해, 높아진 시청자의 눈높이에 부응하려는 대구시의 노력과 의지가 돋보인다.
이번 ‘시즌2’는 전반적 스토리 전개를 담당하는 아나운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한 아나운서를 발굴, 섭외해 영상에 활력을 더했으며, 영상에 고정 출연해 재미를 더하는 홍보부서 직원들도 새롭게 구성, 조직 내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일 예정이다.
이전 ‘시즌1’에서 협소한 청사 여건으로 영상 촬영 전용 스튜디오가 부재해 본관 6층에 위치한 스마트오피스 로비에서 촬영이 진행된 것과 비교해 ‘시즌2’부터 지역의 문화콘텐츠 전문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전용 촬영 스튜디오를 사용하면서 이전보다 더 다채롭고 전문적인 영상미를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에 시작된 대구시 홍보영상 시리즈‘4층 사람들’ ‘시즌1’은 총 40편이 제작 되었으며, 9월 23일 첫 촬영에 들어간 ‘시즌2’ 시리즈는 연말까지 총 20여 편이 제작될 예정으로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들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예정이다. 대구시청‘4층 사람들’은 온·오프라인 홍보를 책임지는 대구시 홍보브랜드 담당관실이 시청 4층에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온라인 시정홍보와 시민소통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씩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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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태풍 ‘미탁’북상 대비 선제적 상황관리 체제 돌입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지난달 2일부터 재해우려시설,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에 대해 현장책임관이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또, 도심지 내 빗물받이 덮개제거반 운영,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정비 및 침수 시 통제 등 안전대책 마련, 하상주차장 통제, 하천 등 위험지역 공사장 작업 중지 및 사전 통제를 강화했다.
특히, 강풍에 대비해 간판 고정, 불법 현수막 철거, 공사장 가림막·타워크레인 등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2018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인 전민동·봉명동 일원에 배수시설과 한밭·월드컵지하차도 등 펌프설비와 배수구를 점검했으며, 티비, 라디오, 재난 예·경보시스템, 도로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태풍 기상상황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기상특보에 따라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4단계로 나눠 13개 협업부서, 9개 지원부서, 14개 유관기관이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일 오전 9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16개 부·처·청 장관과 영상회의에 참석했으며, 이어 5개 자치구와 사업소 및 유관기관과 태풍 대비한 시설물 점검회의를 가졌다.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이번 태풍은 특히 강풍을 동반한 많은 량의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간판 안전점검, 불법현수막 정비, 건설공사장 가림막·타워크레인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