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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맞이 대청소 실시…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광주시, 설맞이 '시가지 일제 대청소'자율 시행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설맞이 ‘우리동네 일제 대청소’를 자율 시행한다.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설맞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이번 청결대책에는 시민단체,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1600여명이 참여해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활동과 연계한 일제 대청소를 자율 실시한다.대청소는 버스터미널, 기차역사, 공항 등 다중집합시설과 청소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펼쳐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광주시는 연휴 기간 환경관리원 특별근무 편성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최소화한다.다만 설 당일과 다음날에는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으며 동구는 2월15일에도 수거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또 종합상황실과 자치구 청소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청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특히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 혼합배출 금지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결한 도시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감량과 수거 일정에 맞춘 올바른 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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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0일간 규제 혁신 드라이브…AI·미래차 집중 점검
이미지 규제집중발굴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인공지능·미래 모빌리티·에너지 등 전략산업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규제 발굴에 나선다.광주광역시는 ‘불합리한 규제 집중발굴, 규제 제로’를 목표로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100일 동안 불합리한 규제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 발굴은 지난해 추진한 ‘규제를 찾아줘’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며 △민생경제 △일자리·산업 △인구·돌봄 △일상생활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체감형 규제혁신을 이어간다.분야별로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자영업자의 경영과 영업 활동을 제약하는 제도적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일자리·산업 분야에서는 청년·경력단절자·고령층의 취업과 신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또 인구·돌봄 분야에서는 돌봄과 복지제도 운영과정에서의 개선 사항을, 일상생활 분야에서는 안전·주거·환경·문화 등 시민 생활 전반의 불편사항을 접수받는다.규제 개선 제안은 발굴 기간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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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앞두고 취약계층에 위문금 전달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 482세대와 복지시설 17곳에 총 523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309세대를 비롯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개소,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개소 등 총 17개 시설의 생활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설에는 입소 인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아울러 광주시 공직자와 산하기관들의 ‘급여 끝전 나눔’ 기탁금 1730만원을 활용해 조손가정과 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73세대에 대한 지원도 진행됐다.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위문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 생활자들의 명절 부담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복지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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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귀성길 교통편의 총력
광주광역시 시청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교통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광주시는 국·시립묘역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광주송정역·광천터미널·영락공원 등 주요 혼잡지역에 대한 교통지도와 교통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먼저 성묘객 편의를 위해 국·시립묘지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조정한다.상무지구~종합버스터미널~영락공원을 운행하는 518번 시내버스는 설날 당일 30회 증차 운행하고 월남동~태령을 운행하는 지원15번 시내버스는 영락공원을 경유해 운행한다.또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종점인 용전86번 시내버스는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는 등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주요 혼잡지역의 교통 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종합버스터미널, 망월·영락공원 등 주요 교통 거점에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회 회원을 배치해 교통 정리와 주·정차 지도활동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전통시장 주차장과 280여개 공공기관·공영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불법 주·정차 단속 완화 대상 전통시장은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송정5일·우산매일) 등 총 16곳이다.다만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이중주차, 버스전용차로 등은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단속을 유지한다.무료 개방 공영주차장 위치는 공유누리 h 누리집과 공공데이터 포털, 카카오맵, 네이버맵에서 확인할 수.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설 연휴 기간 교통 혼잡과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법규 준수와 안전 운행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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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신학기 늘봄학교 운영 준비 상황 집중 점검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155개 국·공·사립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늘봄학교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국정과제인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과 '방과후학교 지원 확대'정책에 발맞춰 신학기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학교 자체점검과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및 늘봄지원센터 담당자로 구성된 현장 점검반의 방문 컨설팅을 병행해 진행된다.주요 점검내용은 △늘봄학교 수요조사 결과 △공간·시설 확보 △실무 인력 배치 현황 △프로그램 개설 현황 △지역 연계 현황 △안전관리 등이다.특히 초1~2 맞춤형 교육 지원, 초3 방과후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역사회 연계 협력, 신학기 준비 과정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이정선 교육감은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학교 준비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요구를 반영하겠다"며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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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 마음건강 지원 사업·사회정서교육 설명회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9~10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생 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 및 사회정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다른 지역에서 교과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또 위기학생 발견-상담·치료지원-지원체계 구축 사업 설명, 교육청에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인 '마음건강 챗봇'등도 안내했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의 교사들이 들려주는 수업 사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볼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 성장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마음건강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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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장애인권익협회로부터 마스크 5만 장 기증받아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0일 광주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가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는 자발적인 나눔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시교육청은 전달 받은 마스크 5만장을 학교 감염병 예방 및 보건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 김선욱 회장은 "이번 기부가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준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학생들이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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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화재조사관 역량 강화 교육 실시…실화재 사례 중심
광주소방, 화재조사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0일 광주소방학교에서 각 소방서 화재조사관 3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조사관의 직무 수행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감식 기법과 화재 원인 규명 절차를 다뤄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졌다.이날 교육에는 김수영 국립소방연구원 책임연구관이 외부 강사로 참여, 화재조사 사례 분석을 통해 감식 능력 향상과 실체적 화재원인 도출 과정에 대한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입력 체계와 분야별 전문조사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화재조사 기법의 표준화와 조사서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화재조사관의 전문성은 화재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화재조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5년간 화재통계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 광주지역에서는 총 33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주거시설 등 공동주택 화재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명절 음식 준비에 따른 화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전제품 사용량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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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함평서 '신경제특별시' 공감대 형성
광주전남 통합 도민과의 상생토크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통합 이후 산업·교통·농촌 발전방향 공유…“부강한 광주전남 실현” - 미래차 삼각벨트·30분 광역생활권·도시와 생태관광 연계 전략 제시 - 강기정 시장 “광주전남 재설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신경제특별시로”광주광역시는 10일 오전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광주전남 통합 함평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추진배경과 함평의 발전전략을 공유했다.이날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필요성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 정부 차원의 재정·제도적 특전,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강 시장은 통합효과로 “인구 500만, GRDP 300조, 경제성장률 3%의 신경제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민주주의를 이끌어온 광주와 전남이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통합 이후 광주-함평의 상생 발전 비전으로 △미래차국가산단-진곡산단-빛그린산단을 잇는 미래차 삼각벨트 조성 △30분 광역생활권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정주·생활여건 개선 △영농형태양광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기반 강화 △도시형 관광 기반시설과 생태관광 기반시설의 융합 등을 제시했다.이어진 자유 질의응답에서는 △알이100 산단 추진 △통합 이후 학군 유지·변동에 따른 교육여건 변화 △통합시 출범 이후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창구 마련 △의료취약지역 문제 해결 및 빛그린산단 인근 권역외상센터 설치 필요성 △통합 이후 농어촌 특례 및 재정 구조 유지 여부 △지역소멸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통합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사업이 아니라 10년 이상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야 할 과정이며 그 출발점에 선 지금의 혼란은 불가피하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에 공감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의 목표는 단순한 행정구역 결합이 아니라 산업·교통·의료·교육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재설계해 광주전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경제특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라며 “통합은 누군가의 것을 빼앗는 과정이 아니라 1과 1이 더해져 3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인 만큼 통합 추진과정에서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발전과 산업·의료 등 기반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종합·분석해 통합 추진 정책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한 발전방안을 체계적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한편 광주시는 11일 나주시, 12일 고흥군 등 전남 시·군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통합 도민과의 상생토크’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지역별 맞춤형 통합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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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명절 대비 안전 점검…시민 생활 안정 총력
광주시,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현장 점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설 연휴 생활안정 종합대책 가동…시민 안전·편의 확보 총력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부소방서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4공구 공사현장을 차례로 찾아 시민생활안정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이날 서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비상근무 체계와 재난대응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명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광주 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 기간 한파·대설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연휴 동안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이어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현장을 찾아 설 명절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관리로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시민생활 안정대책 △비상진료 예방대책 △물가안정대책 등 3대 분야 12개 항목 47개 과제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명절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