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피해 소상공인 지원에 119억 투입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 인근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원을 투입하는 ‘소상공인 및 상권회복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23개 행정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2만6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상생카드 환급 △소비 촉진 △자금 지원 △경영부담 완화 △매출 회복 등 5개 분야를 종합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정책이다.먼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를 실시한다.행사 기간 대상지역 내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기존 10% 환급에 추가 10%를 더해 총 2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시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상권의 매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에는 총 64억8000만원을 투입한다.또 도로 개방 당일인 22일 시청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전체 공직자들이 공사 구간 인근 식당을 이용했다.앞으로 자치구, 관계기관으로 참여를 확대해 공사구간 인근 상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에 구내식당 중식을 휴무하며,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 소비 촉진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구내식당 휴무는 그동안 매주 2회 수요일과 금요일 석식에 적용했지만, 지난 4월부터는 월 2회 중식 휴무로 확대했다.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특례보증 지원도 강화한다.내년 1월부터 시행하며, 총 보증 규모는 500억원이다.1700개사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하고, 1년간 3 ~ 4%의 이자도 함께 지원한다.이 사업에는 총 53억원이 투입된다.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내년 1월부터 신규 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에게 1명당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업체당 1~2명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총 1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총 사업비는 1억5000만원이다.아울러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회복 상담도 지원한다.내년 1월부터 총 45개사를 대상으로 경영, 마케팅, 비즈니스모델 수립 등을 지원하는 종합 상담과 세무, 노무, 회계, 법률 분야 전문상담을 병행한다.총 2400만원의 시비를 편성했다.강기정 시장은 “이번 종합대책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영향권에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종합지원책”이라며 “소비 진작부터 자금, 고용, 경영까지 전방위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겠다.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광주시교육청, 학교회계 운영 '최우수' 교육청 선정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 ‘2025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평가’에서 ‘학교회계 운영 사례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교육부가 학교회계 예산 집행 우수 사례를 전국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대상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 학교회계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단위와 도단위 교육청 1개씩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관리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시단위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특히 △집행관리 총괄 실무추진반 신설‧운영으로 학교회계 집행 전반의 체계적 관리 △집행률에 따른 인센티브 및 패널티 제도 도입으로 현장의 책임성과 동기부여 강화 △찾아가는 컨설팅과 맞춤형 연수를 통해 학교 회계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총집행률 목표를 초과 달성해 4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기도 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학교회계 우수 교육청 선정은 학교 현장과 교육청이 협력해 이룬 성과“라며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책임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교육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교회계 체계가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하기’자료 배포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하기 자료 배포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이번 자료는 교원이 새 학기에 겪는 행정 업무 부담을 덜고 학생 교육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자료는 관내 국·공·사립 중·고·특수학교 165교에 공문으로 배포됐다.교무행정 및 인사 업무 처리, 학생 외부 활동 지도 시 필요한 각종 서류와 예시 등으로 구성돼 신학기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원의 행정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의 새 학년 준비하기 자료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교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사업 발굴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이번 중·고·특수학교 대상 자료 배포에 이어 현재 유·초등학교용 통합 행정 자료를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중순까지 자료를 책자로 발간하여 관내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
2025-12-19
-
광주시, 광주형 실리콘밸리 추진 ‘미래도시기획단’출범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군공항 부지 개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정을 추진한다.광주광역시는 지역 최대 현안인 군공항 이전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도시 조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행정기구 및 정원 조정을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정은 1개 단, 2개 팀, 1개 전담팀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공무원 정원은 4186명으로 동결하고, 기능이 쇠퇴한 분야의 인력을 미래전략 분야에 재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광주시는 먼저 ‘미래도시기획단’을 신설한다.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확정 이후 군공항 종전부지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는 등 미래도시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개발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지휘본부 역할을 맡는다.또,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래차산업과에 ‘AI모빌리티신도시팀’을 신설한다.국정과제인 미래모빌리티 구현, 케이-인공지능 시티 실현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미래차 산업 및 관련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민 안전과 신규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보강도 병행한다.도로과의 ‘지하안전팀’을 종합건설본부 토목부로 이관해 지반침하 대응 및 복구 체계를 일원화한다.농업동물정책과에 ‘광역동물보호센터팀’을 신설해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인구정책담당관에 ‘공공기관이전TF’를 설치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신속히 대응한다.아울러 투자산단과 산업단지팀은 분팀을 통해 각각 노후산단 정비와 신규 산단 공급 강화에 주력한다.노동존중사회 실현과 현장밀착형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 근로감독관 도입 준비도 본격화한다.노동일자리정책관에 전담인력을 보강해 근로감독 권한의 지방정부 공유라는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용노동부와 협업해 시범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이밖에 각화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추진, 2028년 전국체육대회 준비, 인권옴부즈맨 독립기구화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수요를 반영했다.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정기구 조정은 정원 증원 없이 인력을 전략적으로 재배치해 미래 핵심사업의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군공항 부지 개발과 인공지능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광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관련 자치법규 개정 절차를 거쳐 이번 행정기구 조정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2025-12-19
-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2026 광주교육 방향 제시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2026 광주교육 방향 제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가치로 2026년 광주교육 방향을 제시했다.시교육청은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광주교육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정책 방향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2025년 주요 성과 소개, 이정선 교육감의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비전 발표, 2026년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교육청은 새롭게 ‘기본교육’을 교육 비전으로 삼아 ‘교육안전망-맞춤형성장-행복공동체’3대 축을 중심으로,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과 16대 중점사업에 반영돼 추진된다.기본교육은 학생의 배움과 돌봄,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더 높은 수준으로 지원하는 교육이다.내년 4대 중점영역은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글로벌 기반 세계로 △디지털 기반 미래로이다. ‘다양한 실력’을 위해 △다양성을 품은 수업 △창의적 독서‧인문학 교육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등을 강화한다.‘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이 중등까지 확대되며,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인권 강화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지원 △공감하는 인성생활 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를 실시한다.‘민원면담실’구축으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위기교실 캐어샘’운영으로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하는 등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한다.또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정다감 프로젝트’와 사이버폭력 대응을 위한 ‘학생 사이버 방범단’을 도입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집중한다. ‘글로벌 기반 세계로’를 위해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교육 △5‧18 광주정신 세계화 △실천하는 K-민주시민교육 △ESG에 기반한 교육협치에 나선다.‘글리세 포털 시스템’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지원 업무를 경감하고,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이중언어 협력교사 지원 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디지털 기반 미래로’를 위해 △노벨상 프로젝트 수학과학 교육 △AI 강국을 주도하는 미래교육 △ 지구를 지키는 생태전환교육 △데이터 기반 학교 안전 강화를 추진한다.전국 최초 AI전담 교육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을 오는 1월 개원하고, 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JAM있는 과학 중점 주간’확대를 통해 미래사회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한다.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은 물론 많은 시민이 광주교육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날 설명회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또 18일부터 본청, 직속기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책자를 배부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기본교육으로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공교육의 성공 모형을 만들겠다”며 “우리 아이들의 힘찬 미래를 준비하는데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교육청이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5-12-19
-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 시·도의회 최종 통과…내년 초 출범 기대
광주광역시 시청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9일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에 대한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 의결 절차가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특별광역연합 설치의 최종 관문인 행정안전부 승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의결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과 제도적 추진 기반을 공식적으로 합의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앞서 광주시의회는 지난 10월 규약안을 선제적으로 의결했고, 12월에는 특별광역연합 예산을 편성했다.이후 전남도의회가 지난 12월16일 변경 규약안을 의결함에 따라, 시의회도 이를 반영해 12월19일 최종 규약을 확정했다.확정된 규약에는 특별광역연합 사무 개시일을 당초 ‘2026년 1월 1일’에서 ‘규약 고시 후 6개월 이내’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겼다.이는 행안부 승인과 고시, 특별회계 조례안 제정, 연합 의회 구성, 연합 조례·규칙 제정, 사무공간 마련 등 출범 준비에 필요한 기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규약에는 6개월 이내로 명시했지만, 실무 준비와 출범은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날 행정안전부에 규약안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규약이 승인·고시되면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은 지방자치법상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 독자적인 법적 지위를 갖게 된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은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것”이라며 “이번 규약안 통과로 양 시·도의 공동 생존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기반이 마련된 만큼, 광주·전남이 초광역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균형성장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19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19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19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