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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감시…안전한 명절 지킨다
광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광주시는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중·후 3차례로 나눠 특별단속을 추진한다.설 연휴 전인 2월 9일∼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주요 산업단지내 도금업 등 고농도 폐수 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한다.연휴 기간인 2월 14일∼18일은 산업단지와 주요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한다.연휴 후 2월 19일∼24일은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전화 또는 국민신문고로 가능하며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기관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한다.김현남 환경보전과장은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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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양광 인증서 매각 '숨은 수익'창출
반짝빛그린발전소 1 3호기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시비 지원사업으로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매각해 ‘숨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재생에너지 투자 성과를 공공자산으로 관리하고 이를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광주광역시는 시비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853개를 최근 전력거래소 현물시장에 매각해 60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이는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에서 확보한 REC 844개와 ‘방음벽·방음터널 태양광 기술개발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REC 9개를 합한 물량이다.광주시는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비 가운데 시비로 지원한 보조금 비율을 명확히 산정, 이에 해당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시 소유 자산으로 확보·관리하고 있다.‘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전기를 생산했음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된다.전기 판매 수익과는 별도로 거래할 수 있어 공공이 재생에너지에 투자한 뒤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제도다.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발급 후 유효기간이 3년으로 기간 내 매각하지 않으면 자산 가치가 소멸된다.이에 광주시는 시장 가격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전력거래소의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을 활용해 유효기간 도래 전에 주기적으로 공개 매각을 추진함으로써 자산 가치를 효율적으로 실현했다.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은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 재생에너지 확대 등 시민 공익사업 예산으로 재편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광주시는 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 7㎿ 보급을 위해 총 62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확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약 20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 태양광 설비 수명을 고려해 20년간 약 9만200여개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발급받을 경우, 현재 가격 기준으로 환산하면 세외수입은 약 63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시는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함께 공공투자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체감형 에너지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손두영 인공지능실장은 “이번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매각은 공유재산을 단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운용해 행정 효율을 높인 사례”며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자산이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복지로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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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광주전남 통합특례 부활 위해 총력전
강기정 시장, 광주전남 통합특례 부활 총력전 국회 행안위·국무총리 만나 '특례 절실'설득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에 정부의 확실한 재정·권한 특례를 담기 위해 국회와 국무총리,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특례의 절실함과 시도민 뜻을 전달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강기정 시장은 9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공청회'에 참석해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또 이날 저녁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지역의 생존문제인 광주전남 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도민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강 시장의 이 같은 행보는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에 담긴 특례 386개 조문 중 119개에 부동의 입장을 밝히면서 통합 추진에 급제동이 걸려, 이를 돌파하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선 것이다.강 시장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닌 지역의 미래가 걸린 생존 과제인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 '5극3특'지방주도 성장과 실질적 자치분권이라는 국정철학 실현의 핵심 과제라고 보고 있다.강 시장은 '국회 행안위 입법공청회'에 참석해 "중앙부처가 특례조항 386개 중 119개에 부동의 입장을 밝혔다. 최소한의 내용만 담았다고 판단했는데 그마저 상당부분 부동의 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강 시장은 이번 특별법에 반드시 담아야 할 부분으로 △재정지원 명문화 △의회 구성 형평성 확보 △기업 유치를 위한 특례 반영 △5개 자치구로의 권한 이양 등을 제시했다.강 시장은 그러면서 "지금 통합을 추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 때문에 이번에는 비록 충분한 자치분권 권한이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향후 연방제 수준의 지방정부로 나아가기 위한 시범실시라는 관점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시도지사의 결단, 시도민의 염원이 모인 지금이 행정통합의 천재일우의 기회라는 것이다.강 시장은 이날 오후 김영록 전남지사,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이같은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강 시장은 지난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서도 중앙부처의 결단을 촉구하고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를 담은 '진짜 통합특별법'제정 촉구를 위한 광주전남 국회의원 및 시·도지사 공동결의문'을 발표했다.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은 지역 민원이 아닌 대한민국과 지역의 생존 문제이자 대통령 국정철학과 맞닿아있는 지방주도 성장과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며 "중앙정부는 관행과 기존 제도에 얽매이지 않는 실질적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시·도민의 삶을 진짜로 바꾸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앞으로도 특별법에 핵심 특례를 반영하기 위해 국회 심의 일정 등에 맞춰 중앙부처와 국회가 적극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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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제정책협력관에 박충원 한은 부국장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9일 경제정책협력관으로 박충원 한국은행 부국장을 위촉했다.박 신임 경제협력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경제 전문가다.박 협력관은 지난 2002년에 한국은행원에 입사해 경제통계국, 금융시장국, 외자운용원, 통화정책국을 거쳤으며 통화신용연구팀장, 정책협력팀장 등을 역임했다.박 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국내외 경제상황 진단, 금융당국의 경제정책방향 공유, 광주시 경제 정책·이슈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며 광주시와 한국은행 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신임 경제정책협력관의 통화·금융 정책 경험과 거시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이 광주시 경제정책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협력관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청년창업 지원, 기업 금융환경 개선 정책 등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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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설맞이 직거래 상생장터 성료…지역 상생 발판 마련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전남 통합을 통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체감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직거래장터에는 광주시, 전남 9개 시·군과 축산업협동조합이 참여해 40여 종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총 매출액은 3000만여 원을 기록했다.직거래장터에서는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함께해 참여 농가를 격려했으며, 광주시 공직자들도 구매에 동참해 지역 간 협력 분위기 조성에 함께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이 함께 상생하는 통합의 의미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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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설 연휴 감염병 주의보…인플루엔자 유행 '심각'
포스터 설 연휴 상황별 감염병 예방법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지역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광주광역시는 질병관리청의 ‘2026년 1∼5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기준보다 3배 이상 웃도는 등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인플루엔자 의사환자 :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광주지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주차 32.6명 △2주차 33.8명 △3주차 30.7명 △4주차 27.6명 △5주차 28.4명으로, 이번 겨울철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높았다.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7∼12세 106.7명으로 어린이 환자가 월등히 높았고, 이어 △1∼6세 47.8명 △13∼18세 45명, 19~49세 41.9명 순으로 유아·청소년 환자가 많았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표본감시 결과, 같은 기간 광주지역 발생 환자가 79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 높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설 명절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 음식을 함께 조리하거나 나눠먹고, 조리 후 장시간 보관한 음식을 섭취하면서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증가한다.이에 광주시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준수,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광주시는 특히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르신·임신부·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 예방접종을 권장했다. 아울러 발열, 설사, 구토 등 감염병 증상이 발생한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광주시는 명절 연휴기간 중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집단 발생하면 신속한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설 연휴는 국내외 여행과 가족·친지 방문 등 교류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감염병 확산 위험이 커진다”며 “설 연휴 전 미리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일상에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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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림 만남의 날' 개최...청년 일자리 연결 지원
광주시, 11∼13일 시청서 '드림 만남의 날'공기업 등 261개 사업장 현장형 직무 연결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제19기 참여 청년과 드림터를 연결하는 '드림만남의 날'을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한다.'드림만남의 날'은 청년이 직무를 직접 듣고 질문하고 면접까지 이어갈 수 있는 현장형 연결 행사다.온라인 공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업무 분위기와 역할을 확인하며 나에게 잘 맞는 일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공공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261개 드림터가 참여한다.참여 기관·기업은 각자 공간에서 상담을 통해 직무 내용, 근무환경, 필요 역량 등을 안내하고 청년들과 1:1 맞춤 상담·면접을 진행한다.광주시는 행사장에 광주시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안내·상담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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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나눔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은 이날 남구 발달장애인거주시설 '소화자매원'과 남구 아동복지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쌀, 과일 라면 등을 전달했다.이 교육감은 취임 이후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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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6년 학교 급식비 5.6% 인상…급식 질 향상 기대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친환경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급식 식품비를 전년보다 5.6% 인상했다.이에 따라 초·중·고 평균 급식 지원 단가는 4천547원으로 확정됐다.올해 학교급식 총 예산은 지난해보다 26억원 늘어난 1천621억원으로 책정됐다.지난해 소규모 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급식운영비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모든 공립유치원으로 확대해 총 2억9천여 만원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학교급식 질 향상과 운영인력의 근무 여건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시교육청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 설명회'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개최했다.설명회는 단설유치원을 포함한 광주지역 모든 초·중·고 전체 학교장 및 행정실장, 영양교사, 영양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학교급식 중점방향 안내,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결과 보고 식품안전관리 전문가 초빙 학교 식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앞서 지난 4일에는 사립유치원 운영자를 대상으로 급식 기본계획 설명회와 원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소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건강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식품비를 인상하고 유치원 급식운영비 지원을 확대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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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트윈세대 '웹툰 독서동아리'모집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트윈세대 웹툰 독서동아리 모집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율 활동 중심의 '웹툰 독서동아리'회원을 모집한다.'웹툰 독서동아리'는 성황리에 운영 중인 겨울방학 강좌 '글빛 항해단: 웹툰 작가'를 통해 확인된 청소년들의 웹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반영해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웹툰 관련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동아리 활동은 △웹툰 정주행 △캐릭터 그리기 등 학생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즐기는 자율 커뮤니티 방식으로 운영된다.또 학생들이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회관 내 전용 공간을 제공하고 노트북 등 전용장비를 지원한다.특히 웹툰 전문가가 진행하는 특강도 연 2회 운영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상은 12~16세 청소년 12명이며 정원 내에서 상시 추가 모집도 진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3월 4일 오후 6시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 4층 '항로1216'안내 데스크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