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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전국 최초‘안전체험교육장’인정
울산안전체험관
[충청뉴스큐]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지정하는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안전체험교육장은 울산과 인천, 공주, 담양, 경산, 김해 등 전국 6개 지역에 설치되어 운영중이며, 외부기관 인정은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이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2일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업무 처리규칙’이 제정됨에 따라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을 신청하고 올해 1월 14일자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최종 인정을 받게 됐다.
이번 인정 획득에 따라 울산안전체험관은 3월부터 체험·실습형 ‘안전·보건 정기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체험·실습 시설은 안전모충격체험, 안전벨트체험, 개구부추락체험, 사일로화기작업, 밀폐공간입조작업, 반응기배관교체작업, 응급처치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 시설을 이용한 교육과정을 120분간 이수하게 되면, ’산업안전·보건교육규정 제5조제4항‘에 따라 교육시간을 2배로 인정받게 된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 과정을 개설해 근로자의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산업수도 울산의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건과 인프라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체험교육장은 휴관과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매회 20명을 기준으로 1일 3회로 운영할 예정이며, 안전체험을 희망하는 사업장에서는 3월부터 울산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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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합동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전한 농축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구군 및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농축산물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대상지와 조사항목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중소형마트, 재래시장, 축산물 판매·가공업체로 원산지 미 표시, 거짓표시, 표시방법 위반 및 위장혼합판매 등이다.
이번 점검은 원산지 단속 관계기관과 부서별 단속정보를 확인·공유해 중복단속을 최소화해 현장의 불편·부담을 줄이고 경기 불황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단속 보다는 행정 지도 위주로 실시된다.
다만 고의성을 가지고 소비자를 속이거나 수입산을 국내산 포대 갈이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도 병행한다.
김영기 농축산과장은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관심이 중요하므로 농축산물 구입 시 원산지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구입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가까운 구·군 및 시 농축산과에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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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30일 입춘 세시풍속 체험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입춘을 맞아 2019년 입춘맞이 세시풍속 체험행사 ‘입춘 만복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춘은 새해 첫 절기로, 이 날에는 한 해 동안 대길·다경하기를 기원하며 입춘축을 써서 대문에 붙였다.
대곡박물관은 올해 입춘이 설 연휴에 포함됨에 따라 행사 일정을 앞당겨 1월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춘축 나누기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서예가가 써주는 입춘축 나누기, 직접 쓰는 입춘축·입춘축 꾸미기와 함께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전래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1930년대 울산에서 유행하던 다양한 입춘축 문구도 소개한다. 이 내용은 울산대곡박물관이 지난 2016년에 펴낸 ‘1933년 울산군 향토지’에 수록되어 있다.
참가는 관람객 누구나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로 문의하면 된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은 “올해는 입춘축을 미리 준비하시도록 행사를 일찍 진행하게 됐다” 며, “많은 분들이 대곡박물관에 오셔서 입춘의 의미를 생각하고 새봄을 기대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 100리 길’ 제2구간에 포함된 울산대곡박물관은 국보 제147호 울주 천전리 각석과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근처에 위치해 박물관과 유적을 함께 답사하는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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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핵심리더 아카데미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과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라한호텔에서 시 5급 이상, 구·군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및 주요 산하기관 간부 등 총 475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핵심리더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도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과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특강, 윤종록 가천대 교수의 리더십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주력산업의 경기 침체 등 저성장 위기를 극복할 경제 활력의 새로운 모멘텀 제시 및 공유와 신산업 육성 및 기존산업 고도화, 시민의 삶 개선 등 과제 수행을 위한 핵심리더의 창의적 사고 및 역할 강화에 목적을 두고 시행된다.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무원 인재상’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 공무원이 갖춰야 할 소양과 덕목 등 준비하고 단련해야 할 지식과 교양들에 대해 특강한다.
윤종록 가천대 교수는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소프트웨어 인재가 갖추어야 할 혁신적인 자세와 유연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향수 건국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직가치’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새로운 공직가치 모색 등에 대한 특강할 계획이다.
가페라가수 이자 성학가인 이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의 힐링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건설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과 사회 전반에 대한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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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노인복지관 ‘설날 사랑의 가래떡 나누기 행사’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노인복지관이 24일 오후 2시 복지관에서 SK에너지 후원으로 ‘설날맞이 사랑의 가래떡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부인 홍영혜 여사를 비롯,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40여 명이 참가한다.
이날 지원봉사자들은 가래떡, 만두 등으로 명절선물을 만들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어르신 200여 명에게 전달한다.
홍영혜 여사는 “설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온정을 모아주신 노인복지관 관계자와 SK에너지 자원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정이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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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비상연락망 및 위기관리 매뉴얼 현행화 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후2시 시청 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개 시·구·군 재난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비상연락망 및 재난포털시스템 위기관리 행동 매뉴얼 현행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울산시가 최근 이뤄진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에 따른 조치는 물론 각종 재난유형별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교육을 통해 재난관리포털시스템에 등록된 위기관리 행동매뉴얼 및 재난비상연락망의 실과별 담당자 정보, 조직개편사항 등을 반영키로 했다.
또한 중앙부처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의 개정된 사항에 대해 구·군별 지역특성에 맞는 위기관리 행동조치매뉴얼을 1월말까지 정비 조치할 예정이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은 재난대비 차원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현행화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민·관의 노력에 시민분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자연재난유형인 낙뢰, 한파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자주 발생되는 미세먼지 정보를 주의보 발령단계부터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 제공하기 위해 관련규정을 정비할 계획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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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올해의 작가 기증작품 합동전’개최
문화예술회관, ‘올해의 작가 기증작품 합동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해의 작가 개인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기증 작품으로 구성한 ‘올해의 작가 기증작품 합동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작품들을 재배치해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작가와 관람객 그리고 작품 간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16인의 작가가 기증한 각양각색의 작품 16점들이 전시되며 1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48일간,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에서 진행된다.
전시 작품은 올해의 작가 공모전이 처음 실시되었던 2013년 참여작가 김필순, 조서인, 전미옥, 양희숙, 박선지, 하혜정의 작품 6점과 2017년 참여작가 김소리, 곽은지, 이정빈, 김용규, 천유리 5점, 2018년 참여작가 박빙, 오소영, 박소현, 엄상용, 홍차 5점 등 총 16점이 전시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전시장을 개방해 휴일을 맞아 문예회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관람객들과 소장품의 축적된 가치를 공유해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울산예술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전시인 만큼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은 회관 내 부족한 전시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복도공간을 리모델링해 만든 열린 전시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시민에게 상시개방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연중 전시되고 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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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매력에 푸욱 빠져 보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아만티호텔에서 국내 및 인바운드 여행사, 호텔 등 관광 업체 관계자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울산 관광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및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기획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울산 주요관광지와 관광정책을 홍보하고 긴밀한 네트워킹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 후, 시·구·군 관광자원 및 울산 관광관련 업체 PT발표 및 질의응답, 울산시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와 실무협약 체결, 지난해 전담여행사 시상식, 트래블마트 순으로 진행된다.
관광자원 및 정책 홍보 시간에는 올해 야심차게 추진되는 울산시의 신규 관광정책과 2019년도 달라지는 인센티브 지원제도, 울산전담여행사 운영 등을 소개한다.
또한 울산의 주요한 관광지를 소개해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의 매력에 대한 홍보도 펼쳐진다.
이어, 울산의 관광스타트업 및 관광벤처기업 공모 당선업체의 울산 지역 관광상품 발표와 시 관광진흥과와 한국관광통역사협회간 상호교류 및 공동사업을 위한 실무 협약 체결, 지난해 울산 관광유치 실적 우수 전담여행사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한다.
이 밖에 행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참여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트래블마트와 울산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팸투어 접수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년 울산관광 1,000만 시대를 목표로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변화하는 관광 트랜드에 대응하고 개별여행객 공략을 위해 유투브, 블로그 등 SNS 활용 온라인마케팅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의 주요 관광자원과 정책 홍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서울권, 부산 및 전라권 여행사를 대상으로 년 2~3회 정도 ‘울산 관광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붙임 : 설명회 개최 계획.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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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환경미화원,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환경미화원노조는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노사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미화원 2018년도 단체협약 및 2019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한다.
노사는 지난 해 10월부터 4차례의 단체교섭과 2차례의 임금교섭을 통해 지난 1월 16일 최종 타결했다.
단체협약 주요 내용은 조합원 교육시간 추가 부여 창립기념일이 휴일일 경우 다음날 유급휴가 부여 건강검진 시 1일 공가 부여 등이다.
임금은 전년 임금 총액 대비 1.8%를 인상 임금총액에서 연차수당 제외 등으로 합의했다.
임금 인상 근거는 단체협약에 따라 2011년부터 전년도 임금총액 대비 지방공무원보수 인상률 수준에서 결정하기로 되어있다.
이에 따라 2019년도 임금은 10호봉 기준 기본급이 194만 3,690원에서 198만 7,990원으로 4만 4,300원 인상되어, 2018년 대비 임금 총액은 연평균 85만 560원 인상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단체·임금협약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노사 간 두터운 신뢰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면서 “앞으로도 동반자적 관계 속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환경미화원은 총 240명이며 울산광역시청노동조합원은 203명, 중구환미조합원은 9명, 남구환미조합원은 28명으로 올해 처음으로 공동교섭대표단이 꾸려졌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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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마트 팩토리 제조공정 컨설팅 지원사업’추진
스마트 수처리 장비 아키텍쳐
[90-20190123150437.png][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중소·중견제조기의 스마트공장 확산 등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제조공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지난해 5월 착수해 오는 4월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기간 중 기술 세미나를 비롯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위해 중소·중견기업 20여개사에 대해 기술상담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이중 한주금속, ㈜신산 2개사에 제조공정 개선을 위한 기술 및 개발 서비스를 지원했다.
㈜신산은 자가 수위식 역삼투 정수 시스템을 개발·생산·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컨설팅 받았다.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은 ㈜신산에서 갖고 있는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한 기술을 제안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수처리 장비가 개발되면, 국내 기업 최초로 상용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약 30 ~ 50%의 수리 기간 단축 및 10%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되며, 국내외 시장 선점을 기대할 수 있다.
한주금속은 자동차 부품을 개발·생산·판매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 금형 교환 자동화 시스템을 컨설팅 받았다.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은 컨설팅에 이어 ‘금형 교환 시스템의 자동화 기술 개발’을 제안했다.
한주금속은 이 기술의 도입으로 금형 교환 시간 약 70% 감소 및 80% 이상의 생산량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 팩토리 기술 도입을 통해 기업들의 제품경쟁력 및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 및 제조기술 혁신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