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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및 상담사례 발간
2018 공동주택관리 감사 및 상담사례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3년간 공동주택관리 방법 등과 감사·상담 내용을 담은 2018 공동주택관리 감사 및 상담사례를 발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세대 이상이거나 승강기를 설치한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울산시에는 424개 단지가 있다.
주요 수록 내용은 사업자 선정 시 입찰 단계별 확인 사항, 공동주택회계처리 기준 등이다
울산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소규모 공동주택도 필요할 경우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윤학순 건축주택과장은 “감사 및 사례집이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투명한 관리풍토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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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택시 안전운행 및 서비스 개선 대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택시 안전운행과 여객의 편의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 추천, 택시 운행실태 점검, 택시운수종사자 복장 규정 신설,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택시 안전운행 및 서비스 개선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 택시 업계의 경영난 해소 및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택시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택시 친절 서비스 개선도 시급한 실정이다.
최근 3년간 택시 불친절 건수를 보면 2016년 331건, 2017년 411건, 2018년 685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 택시 불친절 유형을 보면 불친절 295건, 승차거부 147건, 부당요금 111건, 중도하차 27건, 기타 105건 등으로 불친절이 4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상반기 및 하반기에 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 각 40명을 선발 후 해외연수를 실시해 택시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택시운송 서비스 향상을 유도한다.
KTX역, 울산공항, 롯데백화점, 울산대학교병원 등 택시 주요 승차지점에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택시 차내 청결 및 복장상태, 승차거부 등을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해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10일 ‘울산광역시 택시운수종사자 복장 규정’을 고시해 택시 운수종사자의 단정한 복장 착용과 청결한 택시 운행으로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낸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택시 운행실태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앱 개발을 검토 중이며, 이용객의 피드백 결과를 상시 수집해 택시 업체 및 운수종사자 간의 선의의 경쟁과 일반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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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매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부적합 1.4%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수거한 경매 전 농산물 588건에 대한 프로사이미돈 등 195종의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8건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한 농산물은 고구마줄기, 깻잎, 부추, 상추, 쑥, 시금치, 참나물, 홍갓이 각 1건씩이었다.
농약별로는 다이아지논 2회, 디니코나졸, 카벤다짐, 카보퓨란, 클로로탈로닐, 페니트로티온, 프로사이미돈이 각 1회씩, 살균제 및 살충제가 각 4종씩 검출됐다.
특히 시금치에는 살균제인 프로사이미돈이 잔류허용기준보다 14배 초과 검출돼 기준을 가장 많이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전량 압류 폐기했으며 식약처, 전국 시, 도 및 생산지역 해당기관에 즉시 통보해 출하 및 유통이 금지되도록 조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완료 즉시 검사결과를 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심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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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체험시설 큰 인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구 정자동에 위치한 울산안전체험관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관이후 4개월 만에 다녀간 체험객 수가 3만 6천여 명에 달한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에도 불구하고 울산안전체험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경주·포항 지진 및 대형화재 등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많은 시민들이 찾은 것으로 보인다.
계층별 체험인원을 살펴보면, 초·중·고등학생이 2만 488명으로 56.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성인 23.9%, 미취학 아동 19.4% 등의 분포를 보였다.
소방본부가 안전체험관을 찾은 체험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3%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유익했던 프로그램으로는 지진재난체험관, 교통안전훈련관, 화재안전훈련관, 원자력재난체험관, 선박안전훈련관 등의 순서로 조사됐다.
또한, 자유의견으로는 “울산에 안전체험관이 생겨 매우 좋다.”, “체험종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예약 잡기가 어렵다.” 등의 다양한 의견도 있었다.
소방본부는 앞으로 안전체험관을 시민들의 다양한 재난체험을 위해 원자력재난체험관 보강사업과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4D 재난영상을 제작하고, 화학재난체험관과 응급처치실습관 프로그램을 개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의 다양한 콘텐츠개발과 전문교관 양성을 통해 시민들이 재난현장에서 스스로 대응해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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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9년 첫 번째 기획전시 ‘출향 - 망사리에 묻은 기억’ 개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의 2019년 첫 번째 기획전시 ‘출향 - 망사리에 묻은 기억'이 오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획전시실Ⅱ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울산에 정착한 한 해녀의 물질 도구 전시와 삶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1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Ⅱ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전시 상영 영상의 제작자인 신미정 작가와 이익주 한신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이주민의 삶과 정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뮤지엄토크도 함께 개최한다.
전시에서 상영되는 영상 ‘출향—망사리에 묻은 기억’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울산에 정착한 한 해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그리고 산업화 과정에서 타지인으로서 살아가야 했던 고단한 삶의 기억들이다.
급격히 변해가는 공업화의 과정 속에서 ‘살아가기’보다는 ‘살아남기’를 선택해야 했던 한 인물의 삶과 애환을 담아냈다.
이상목 울산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이 일반적인 박물관 전시에서 벗어나 한 점의 전시물을 보더라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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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울산발 국내노선 대폭 증편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에어부산’이 울산발 국내 노선을 대폭 증편 운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에어부산은 울산 ~ 제주노선, 울산 ~ 김포노선을 각각 매일 왕복 2회 운항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울산 ~ 제주 노선을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최대 매일 왕복 5회로 2배 이상 증편하여 운항한다.
또한 울산 ~ 김포 노선도 이동이 많은 일요일에 맞춰 주 3회 증편 운항한다.
지난해 에어부산의 울산 ~ 제주 노선 평균 탑승률은 91.1%로 거의 만석에 이르렀다.
이번 증편을 통해 울산 ~ 제주 노선의 좌석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에어부산의 증편 항공편의 출발 시간대가 아침, 낮, 오후로 배정되어 스케줄 편의성도 향상됐다.
에어부산은 2017년 11월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울산공항에서 정기 노선을 개설했다.
첫 취항 이후 지난해까지 울산공항의 에어부산 이용객은 약 49만 명으로 울산공항 전체 이용객 점유율은 55%를 차지했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에어부산의 이번 증편을 통해 울산시민과 인근 지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울산 ~ 제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시간적·경제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항공사,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증편 항공편을 유지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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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창구 ‘다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12만 146건, 34억 5,800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지난해 32억 6,900만원보다 1억 9,300만원이 증가했다.
구·군별 부과현황을 보면, 중구 1만 4,226건 5억 8,300만 원, 남구 4만 2,371건 14억 9,500만 원, 동구 1만 2,513건 4억 700만 원, 북구 1만 7,477건 5억 8,200만 원, 울주군 3만 3,559건 3억 9,100만 원 등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1종부터 5종까지의 면허종별로 구분해 정액 세율로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ATM기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은행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ARS 무료전화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스마트청구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는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며, 각종 인·허가에 대한 취소 등의 불이익이 예상되므로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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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경로식당 어르신 배식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4일 오전 11시 20분 남구 ‘울산시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나선다.
송 시장은 이날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배식봉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송 시장은 “올해는 어르신들에게 배식봉사를 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노인복지관’은 지난 1997년 4월 설립됐으며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어르신 무료급식지원의 일환으로 매년 37개소 경로식당에 시비 1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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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9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잘라부르가 나무달력 만들기’를 실시한다.
러시아 백해 잘라부르가 암각화의 동물 문양을 이용해 나만의 나무달력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1일 4회 진행된다.
회당 20명이 참여 가능하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4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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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2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권익 증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제12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모니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분야 자원봉사단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 및 캠페인, 소비자정보 모니터링, SNS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향후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소비자교육 현장 활동 지원과 보조강사로도 활동할 수도 있다.
응모자격은 소비자 분야에 관심 있고 활동 참여가 가능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활동기간은 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이다.
접수방법은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2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1월 24일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소비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