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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일반산단 · KCC울산산단 대상 5개 노선 지속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종사자들을 위해 운행중인 ‘산업단지 통근버스가 새해에도 계속해서 운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사업’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확정한 ‘2019년 국비지원 계속사업’에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새해에도 국비 2억 7,600만원을 포함한 총 3억 9,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통근버스를 계속 운행하게 됐다.
이 사업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대중교통 부족으로 출퇴근이 어려워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중이다.
지방정부가 산업단지 공용의 통근버스를 임차해 운행하는 경우 사업비의 70%를 국가가 지원해 준다.
현재 통근버스가 운행 중인 산업단지는 신일반산단과 KCC울산산단 등 2개 산단이다.
신일반산단의 경우 2017년 공모에 선정돼 올해로 2년째 운행 중이며, 태화강역과 덕신리 온산우체국 및 중구 병영사거리를 각각 기점으로 하는 3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KCC울산산단은 올해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으며 신복로터리와 삼남면사무소를 기점으로 하는 2개 노선에 운행되고 있다.
울산시가 집계한 통근버스 이용자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만 3만 2,43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출퇴근의 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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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기본 2800원에서 3300원으로’조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의 택시요금이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조정된다.
울산시는 택시운임·요금 조정기준에 따라 일반·개인택시운송조합의 요금변경 신고를 수리하고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택시요금을 조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택시요금 조정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된다.
할증요금은 울주군 지역 내 적용하던 지역할증 20%를 폐지하고, 시계외 할증을 20%에서 30%로 조정하며, 심야할증은 20%를 현행대로 유지한다.
울산시는 요금인상과 더불어 택시친절헌장, 불친절·승차거부 등 유형별 교통불편 위반행위에 대한 예시를 수록한 "울산 택시기사가 알아야 할 친절운행 길라잡이"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단정한 복장 착용과 청결한 택시 운행, 불법영업행위 단속 강화를 통해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 택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검토·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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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파피해 최소화 종합대책’적극 추진
한파대비 시민행동요령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으로 겨울철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1월 ‘한파종합대책’을 수립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서비스반을 편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
한파관련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 CBS 및 스마트 재난상황전파 시스템을 활용하여 8개 지역방송사 자막 및 라디오 방송, 홈페이지, 재난문자시스템, 재난예경보시스템, 재해문자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하여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전파한다.
특히 한파피해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재난도우미 2,721명을 활용하여 방문 및 전화를 통하여 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저소득층 및 노숙인 지원을 위하여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겨울철 농·어업, 축산업, 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하여 재해보험가입 확대 및 행동요령 홍보, 시설물 점검·지도를 실시하여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상수도 동파방지 계량기 교체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중에 있다.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의 버스승강장 84개소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15개소를 설치하였으며, 한파나 폭설로 정전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평소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소인 경로당 등 623곳을 한파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은 “금년부터 한파가 자연재해로 지정된 만큼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한파대책을 추진하여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겨울철 개인의 안전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과 온정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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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송년제야 및 신년맞이’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무술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제야행사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맞이 행사가 시민의 안녕과 민선 7기 시정발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진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송년제야 및 신년맞이 행사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31일 오후 9시부터 2019년 1월 1일 0시 30분까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음악회, 울산대종 타종행사, 불꽃놀이,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신년 가훈 써주기 및 소망지 쓰기와 복조리 나눠주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한 따뜻한 음료도 준비된다.
송년음악회는 배일호, 임지훈, 현숙, 김학래, 소명, 임수정, 성진우, 박주희, 서지오, 김범룡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울산대종 타종식은 자정부터 10분간 관계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48명이 6개조로 나눠 모두 33번을 친다. 타종 대상자는 기관·단체장과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다.
일반시민은 시정발전 유공자, 시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을 실천하고 헌신 봉사한 시민 등 구·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신년맞이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등 기관·단체장들의 새해 희망 메시지와,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불황탈출의 원년과 산업도시 울산으로 재도약을 꿈꾸며 2019년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면서 “많이 참석하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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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최초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자체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지난 27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을 위해 지난 2017년 4월부터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테크노파크와 자동차 부품기업 등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율주행차 제작 및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 주변 환경 인지를 담당하는 라이다·레이더·카메라 등 첨단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통합하여 호환성 검증 과정을 거쳐 ‘내연기관 기반 자율주행 1호차’와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를 제작했다.
또한 실 도로 주행에 필요한 V2X 인프라를 북구 이예로 ‘가대교차로 ~ 중산교차로’ 구간에 지난 9월 완료했다.
이번에 취득한 임시운행차량은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로 지자체로는 처음이다.
현재까지 현대자동차 16대, 서울대 4대 등을 비롯해 24개 기관에서 53대의 임시운행허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지역 중견·중소기업이 자율주행차량 부품 개발에 촉매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차량을 실 도로 주행을 통해 차선·차간거리 유지, 끼어들기 등 인지·판단 능력과 V2X 연동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의 실험을 통해 주변차량 인식능력 시스템 향상, 악천후에 의한 센서 오류 방지 등 자율주행차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미래자동차 산업 신기술 개발을 위해 3억 원, 인지·판단을 통한 방향제어 및 V2X 연동 통합시스템 개발 16억 원, 자율주행 스마트 도어트림 개발 19억 원, 자율주행 편의성 향상 및 안전성능 개발 15억 원 등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자동차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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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2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2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하여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하여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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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내버스 혁신위원회’2차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시내버스 혁신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상황, 운송원가, 재정지원 현황, 서비스 개선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여 울산시에 적합한 시내버스 개선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원회는 내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내버스 혁신위원회는 시내버스 운영 및 서비스 개선 등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 등 14명으로 지난 10월에 구성됐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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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수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날 위원회에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2019년 울산시 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한다.
이 시행 계획은 지방정부의 R&D 기획 및 평가 역량 확충, 지역 거점대학 연구 및 교육 경쟁력 제고 등 7개 분야, 95개 사업으로 짜였다.
사업비는 총 2,742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을 보면, 산업수요 맞춤형 R&D인력을 양성하고 과학기술 체감형 공공조직 및 지원시설 확충과 연구 인프라 중심 지역문제 해결 전주기 시스템 구축사업, 해수자원화 전력시스템 연구센터 및 국립 체험형 울산 미래과학관 건립 등이 추진된다.
또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 설치, 국립 3D프린팅연구원 건립, 울산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해상풍력 실증단지 설계 및 평가기술 개발 사업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 변화에 따른 지역 주도형 R&D기반을 구축하고, 자생적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중점전략 분야에 역량을 결집하여, 미래 신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은 정부의 제5차 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의 연도별 시행계획으로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매년 전년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당해 연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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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통약자가 행복한 울산 만들기’총력
부문별 세부추진계획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완료하고 ‘울산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확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교통약자가 행복한 울산 만들기’를 비전으로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시설, 제도개선’의 4대 추진전략과 10대 추진과제로 짜였다.
추진과제는 버스시설개선 및 저상버스 도입확대, 특별교통수단 이동편의개선, 여객버스터미널 시설개선, 버스정류장 시설개선, 보행환경개선, 보행입체화시설 정비, 교통약자 주차구획 운영, 보호구역 개선사업, 교통약자 안전홍보강화, 협의체 구성·운영 등이다.
사업투자계획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230억원 규모이며, 년도별 각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조사·발표된 우리시 교통복지수준은 8대 특·광역시 중 8위라는 성적표를 받았으나, 2018년 버스시설, 특별교통수단, 입체화시설 개선 등 사업은 일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으로, 향후 관계기관의 정기적인 협의회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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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VR·AR 제작지원센터’건립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가상·증강현실제작 지원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동구 일산동주민센터 및 센터건립현장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김종훈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가상·증강현실제작 지원센터 건립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기획재정부의 ‘산업위기지역 혁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며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사업을 주관하고 울산과학대학교가 참여 한다.
‘울산 가상·증강현실제작 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되어 동구 일산동 944-6 번지에 3층 규모로 건축되며, 2019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센터에는 입주지원실, 전시실, 체험실, VR·AR 장비 및 개발실 등이 마련된다.
‘울산 VR/AR 제작지원센터’가 완공되면 공동 제작 장비를 구축하여 디지털콘텐츠 교육 및 창업지원,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VR/AR 제작지원센터는 지역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육성거점이 되어 조선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며, 창업 및 관련 기업의 지원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