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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인터넷 과의존 예방 강사 등 공모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응시자격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2019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수행할 강사 및 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시행하는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등 상담관련 자격증 소지자, 상담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한 경력자 등이다.
지원자는 접수기한 내 울산스마트쉼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예방교육 강사는 울산 관내 유아동,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을 대상으로 신청기관을 방문하여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 선용 습관 형성 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가정방문상담사는 관내 거주하는 한부모, 조손,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및 일반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상담을 실시할 우수 인력 모집을 통해 교육 및 상담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지역 내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스마트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쉼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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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도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해양환경과 생태계 보전, 오염된 해양환경개선을 위해 ‘외황강 하류 ~ 온산항 해역’에 국내 최초 중금속 대상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는 해역의 목표 수질 및 퇴적물 농도 유지·달성을 위해 해역으로 유입하는 오염물질의 허용 부하량을 산정하여 관리하는 제도다.
‘중금속 대상’은 울산 연안이 최초 시행이다.
현재 전국 5개 특별관리해역 중 마산만, 시화호, 부산연안은 ‘유기물 대상’ 시행 중이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연안 특별관리해역의 오염총량관리제 도입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타당성 연구를 실시했으며 울산시가 수립한 ‘울산연안 특별관리해역 제1차 연안오염 총량관리 기본계획’을 2018년 8월 승인했다.
이어 기본 계획에서 제시한 할당 부하량 관리를 위해 구체적인 삭감계획, 이행평가 및 모니터링 방안 등을 포함한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시행 계획에 따르면 대상 해역의 오는 2022년 해저퇴적물 목표 농도는 구리 73.1㎎/㎏,, 아연 188㎎/㎏, 수은 0.67㎎/㎏ 달성이다.
울산시는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으로 현재 배출 부하량을 적극 삭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해역의 청정화를 위해 연안오염 총량관리와 병행하여 ‘온산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실시 설계’를 올해 계획으로 있다.”며 “울산시민에게 깨끗한 바다를 돌려주기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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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소식지 ‘글길’ 3호 발간
소식지 ‘글길’ 3호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시민과 소통을 위해 제작중인 도서관 소식지 ‘글길’ 3호가 발간됐다.
지난해 7월 창간호를 발간한 울산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소식지 ‘글길’은 분기별 1회 발행중이며, 울산시 18개 공공도서관 행사 및 프로그램 소식과 사서추천도서, 칼럼 등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다.
이번호에는 울산지역명사인 황세영 울산시의장과 오정택 울산발전연구원장이 소개하는 내 인생의 책 한권, 現 원북원부산위원장 장덕현 교수, 울산대 철학과 손영식 교수의 칼럼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글길’은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의 공공도서관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시구군청,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고 있다.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지역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 제공은 물론 독자들이 읽으면서 힐링이 되는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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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밀집지역에 대해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내용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업소 표시 의무 위반, 청소년 대상 불법 전단지 배포·게시 행위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사안에 따라 벌금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하고, 경미한 사항은 계도 차원으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노재은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일시적인 해방감에서 무심코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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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등 8개 교육장에서 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도시소비자 등 1,7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새해를 맞아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처한 정보 교류와 새로운 영농기술 교육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식량작물 한우 배 농업미생물 농촌자원&양념채소 단감 농업경영 농산물우수관리제 양봉 등 9개 과정에 총 23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국정과제 및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과 연계한 교육, 농업·농촌현장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역특화 품목기술 교육,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 등이다.
특히, ‘식량작물 과정’은 쌀 수급 안정대책 및 논을 활용한 다른 작물 재배, ‘농업미생물 과정’은 농업미생물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목별 실증사례 중심 교육으로 경영비 절감 및 지역농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홍보담당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도 품목별 전문농업기술교육, 울산그린농업대학, 예비농업인을 위한 귀농·귀촌교육, 농사법 상설교육, 생활자원 과제실천교육,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도시농업교육 등 농사기술과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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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울산시 규제혁신 사례집"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규제혁신의 성과를 담은 "2018 울산시 규제혁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기업 경영 현장의 규제애로와 시민불편을 유발하는 규제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과정을 기술하여 기업과 시민이 규제혁신을 체감하고 규제혁신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제작됐다.
사례집 내용은 제1장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제2장 ‘주민복리증진 및 행정절차 간소화’로 구분, 시와 구·군의 규제혁신 사례 31건이 수록됐다.
제1장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사업자의 범위 확대 이동식 수소충전소 상용화를 통한 수소에너지 산업활성화 제조업 외 업종의 기준건축면적률 적용 완화 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의 변경절차 간소화 등 16건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제2장은 소방활동 방해 주·정차 차량 강제처분권 부여 도시계획시설 설치기준 개선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휴양림 조성에 대한 규제완화 법령상 근거없는 체납처분 절차 폐지 등 15건의 사례를 실었다.
사례집의 마지막에는 불합리한 규제를 신고할 수 있는 방법과 처리절차, 관련 사이트를 안내하여 규제로 고민하고 있는 시민과 기업의 규제신고를 돕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시청 및 5개 구·군 뿐만 아니라 상공회의소, 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중소기업협의회 등 기업 관련 단체에도 배부해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 규제혁신은 지역경제 회생의 시급한 과제이며,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규제혁신에 대한 우리시의 노력을 홍보하고 더 많은 규제혁신 성과를 거두기 위한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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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개 산단, 13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본격화
완충저류시설 설치 개념도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주요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본격화 된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5개 산단, 13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계획’과 관련, 첫 사업으로 ’울산미포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1월 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내 사고로 발생되는 유독 유출수와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를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질오염방지시설이다.
‘석유화학단지’는 지난 1971년 조성된 노후 산단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량이 연간 900만 톤, 폐수 유출량이 하루 10만 톤에 달한다.
하지만 석유화학단지에는 사고수, 유출수, 비점오염 등에 대한 안전장치가 없어 배수로를 통해 두왕천과 외황강으로 그대로 흘러 들어가 수질오염과 시민안전을 위협하게 되어 완충저류시설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울산시는 울산 남구 성암동 64-12 일원에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29억 원으로 저류량 3만 7000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이날 착공, 2021년 완료할 계획이다.
석유화학단지에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을 완충저류지로 유입 처리해 두왕천 및 외황강 오염사고를 예방하게 되며, 비점오염원이 많이 함유된 초기 우수와 산업단지 내 불명수를 처리할 수 있어 수질 개선에도 기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석유화학단지 내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수질개선은 물론, 안전도시 울산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하며,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나머지 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낙동강수계에 한해 설치·운영됐지만, 2014년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전국 수계로 설치 의무가 확대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에 울산시 전체 산업단지에 대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운영방안을 수립하여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신일반산업단지, 길천산업단지, 하이테크벨리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 13개소에 순차적으로 완충저류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5,606억 원이 투입되어 산단면적 7044만㎡, 시설용량 46만 2300㎥ 규모로 설치된다.
울산시는 이번 석유화학단지 착공에 이어 2019년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제3분구에 실시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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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보존 체험하며 탐구능력 키운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이 상설 운영 중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에서는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대곡박물관만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어린이가 직접 유적 발굴 등의 체험을 하면서 울산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탐구 능력도 키워 보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1월부터 2월 말까지는 실내에서 보존처리 체험인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진행한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발굴조사 이후의 과정으로 ‘문화재 보존과학’을 소개하고 기초적인 보존처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 월요일은 쉰다. 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유치원·초등학생이며 참가인원은 매 회당 8명 이상 30명 이내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참가일 2개월 전부터 2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한 반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른은 참관할 수 있다.
겨울철과 여름철에 진행되는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2018년에 461명이 체험했다. 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새로운 체험 기회가 되었으며, 문화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많았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은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프로그램은 발굴조사 이후 유물이 어떻게 복원되고 보존되는지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에 박물관으로 와서 문화재 체험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특별전 및 학술회의, 교육·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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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가 울산도서관을 대표할 슬로건으로 선정됐다.
울산도서관은 지난해 10월 실시한 ‘울산도서관 슬로건 공모전’에 접수된 377건의 슬로건 중 전문가 심사 및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우수로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시민들이 언제나 책과 도서관을 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여, 더 큰 세계,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와 ‘시민들이 더 큰 꿈과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며, 더불어 울산도서관도 함께 더 큰 세계, 미래를 향해 도약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슬로건 디자인을 제작해, 대내외 홍보물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만들어진 슬로건이 울산도서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미지를 제고하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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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2019년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회를 갖는다.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7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성지도자,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류회는 덕담 한마당, 축하 떡 자르기, 축하공연,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윤애란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해년을 맞아 복돼지 저금통을 나눠드리면 올 한 해 동안 그 안에 정성스런 복을 가득 담아 내년 이 맘 때 다른 이웃에게 그 복을 나누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행사에 참가한 모든 분들과 울산에 사랑의 복이 가득퍼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여성 신년 정보교류회’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5회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에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여성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울산의 재도약에 여성이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