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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새해부터 건축·경관위원회 공동심의 시행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형건축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축심의와 경관심의를 통합해 진행된다.
울산시는 새해 1월부터 개별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축법에 따른 건축심의와 경관법에 따른 경관심의를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에서 공동심의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동심의는 건축법, 주택법에 따른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 승인 대상 건축물에 대해 건축과 경관 분야를 공동으로 심의하는 사항이다.
공동심의 대상은 울산시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인 분양대상 건축물로서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인 건축물과 경관위원회 심의대상인 개발사업 대상지역 면적이 도시지역 3만㎡이상인 주택법에 따른 주택건설사업, 경관지구의 건축물 등 두가지 모두 해당되는 경우이다.
공동심의가 실시될 경우 건축행정 절차 간소화에 따른 심의기간 단축뿐만 아니라 건축·경관분야의 종합적인 검토로 효율적인 심의가 기대된다.
공동위원회는 건축위원회 운영부서인 건축주택과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통합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통합 실시하게 됐으며 건축·경관 분야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효율적인 심의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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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찰, 소방 등 긴급자동차에 전용번호판 부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새해부터 경찰, 소방차와 같은 긴급자동차가 무인차단기를 자동 통과하는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방식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방식은 2021년 1월 개정된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에 따라 경찰, 소방 등 긴급자동차를 대상으로 전용번호판을 교체 발급해 긴급상황 시 무인 차단기 등을 자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부분의 아파트와 상가 주차장에는 보안을 위해 무인차단기가 설치·운영되고 있어 긴급상황 시 긴급자동차가 무인차단기 통과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따라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방식이 도입되면 긴급 상황 시 무인 차단기를 자동 통과해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2021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교체를 시작해 현재 관내 경찰 순찰차 130대, 소방구급차 36대의 번호판을 교체 완료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11월 행정안전부‘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방식 확산’공모사업에 시범 지자체로 선정되어 홍보예산을 지원받아 주차장 무인차단기 운영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식 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에 나선다.
또한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을 인식하는 자동 진출입 방식을 개선한 무인차단기에 인증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응급 상황 시 주민 생명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방식’제도의 정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파트, 빌딩, 상가 등 무인차단기 운영 시설에서도 자발적으로 방식 개선에 나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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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새해 0~1세 ‘영아수당’월 30만원 지급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새해 1월부터 2022년 이후 출생하는 0~1세 영아를 둔 양육 가정에 월 30만원씩 총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영아수당은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줄이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양육수당을 통합한 수당이다.
가정양육시 소득과 상관없이 월 3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025년까지 월 50만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바우처 형태로 지원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2022년 1월부터 복지로 웹사이트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수당 지급은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이내 신청시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서 수당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인 영아수당 지급으로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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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운산 치유의 숲’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에 소재한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이 ‘2022~2023년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웰니스+행복+건강) 관광은 자연과 숲 치유, 자연치유와 명상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으로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참살이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한방, 자연치유과 명상, 미용과 스파, 자연과 숲치유 등 4개 주제별로 참살이 관광지를 지정하고 있다.
이번‘2022~ 2023 웰니스 관광지’평가에서 재지정된 곳은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등 총 14개소이다.
지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등으로부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개발 지원,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외국어 안내판 제작 지원 등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과 함께 맞춤형 경영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 은 굴참나무와 편백나무가 어우러져 있는 대운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나눔힐링센터, 치유숲길, 체험시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연과 숲 치유를 주제로 푸른 쉼, 활력 업 숲, 숲숨쉼, 상큼 달콤 숲 패밀리 등 11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 수는 2020년 대비 96% 증가한 5,877명에 이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을 우리나라 대표적인 참살이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특색있고 매력있는 참살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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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울산청년 행복지원 사업’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재직 청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울산청년 행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울산지역 중소기업 신입 청년 근로자이다.
자격 조건은 울산 거주 만 19~39세,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4대 보험 가입, 해당 중소기업 3개월 이상 근속 등이다.
올해는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자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600명으로 작년보다 확대했으며 1인당 100만원씩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1월, 7월 2회 모집할 예정이며 상세내용은 일자리창업정보센터 및 울산일자리재단 공고문을 참고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금과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에게 복지지원을 통해 취업 초기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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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방역 숨은 영웅들 표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30일 오전 10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1년 시민건강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개 분야 총 36명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분야별로는 감염병관리 분야 송애란 중앙병원 책임간호사 등 22명, 위생분야 박미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7명, 의약분야 심영애 울산시간호사회 회원 등 7명이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델타변이 대유행 위기 상황에서 임시선별검사소 13개소 개설 등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지난 12월 3일 울산시는 ‘감염병관리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러한 영예를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감염병 대응 업계 관계자,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방역에 적극 동참한 식품위생업 종사자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신 숨은 유공자 덕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유공자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들이시며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울산은 반드시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을 것이다”며 “우리 시에서도 울산의료원 설립 등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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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인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도 가정위탁아동에 대한 양육보조금을 월 26만 7000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된 양육보조금은 만 18세 미만 가정위탁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또한, 양육보조금 이외 수련회경비, 학습보조비, 아동용품구입비, 대학진학아동 학비 등도 지원한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228명의 아동이 위탁 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이혼, 사망 등 가족해체로 친인척 또는 타인에 의해 양육되는 가정을 말하며 위탁가정은 부모가 25세 이상, 소득기준 등 일정 기준을 통해 선정된다 한편 2022년 가정위탁아동 보호 예산은 총 12억원으로 2021년 대비 14% 증가했다.
전문가정위탁 등 가정형 보호를 활성화하고 아동중심 보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정위탁 10세대에 세대당 월 100만원의 예산도 추가 지원된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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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교육부 주관‘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간은 2021년 12월 22일부터 ~ 2024년 12월 21일까지 3년간이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해 교육부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교육부는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전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 3영역,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 심사를 통해 우수한 진로 체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연간 4회 이상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3년간 기관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갖게 된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2007년부터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교육과 어린이체험교실 등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 447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22년에도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대기환경교실 등 매월 새로운 주제로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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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래성장기반분야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30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1년 미래성장기반 분야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표창 대상은 20명이다.
분야별로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의 성공 개최 유공자 8명,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유공자 7명,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 5명 등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제3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유공자는 포럼 기간 중 비즈니스세션을 주관한 김정철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 첨단융합기술협력 세션을 주관한 신현철 울산테크노파크 팀장, 에너지세션을 주관한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성규 선임연구위원 등이 표창을 받는다.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코로나 이후 국내에서 개최된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이를 통해 울산시를 북방경제협력 중심도시, 글로벌 에너지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유공자는 올해 처음으로 12개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산업단지 안전관리로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공로를 인정받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문석인 차장, 아이케미탈 홍성호 대표이사 등이 수상한다.
또한 이들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기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와 협력해 방문자 출입명부 작성,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근로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점검에 총력을 다했다.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 청 차장 등 5명으로 지역인재 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훈련 등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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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신문고위원회의 조정으로 추진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가 완료됐다.
울산시는 12월 30일 오후 2시 중구 반구동 강변이편한세상 아파트 앞에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민신문고위원회 조정안에 따라 울산시와 강변이편한세상 아파트 주민과의 합의로 실시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방음벽 기초 철거, 동천 보도 확장,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보강, 소공원 정비, 교통안전시설 변경 등이 이뤄졌다.
이같은 사업으로 긴급 시 산책로를 통해 소방차 진입이 가능하고 주변 정주 환경과 어린이 통학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사업은 주민과의 소통과 의견 수렴으로 추진한 모범적 행정사례로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확대 적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