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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대통령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평가에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해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실시됐다.
진단 내용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 추진 평가에서는 안전점검 실효성 안전문화 확산 보수·보강 및 후속 조치 결과 공개 및 이력관리 우수사례 및 정책협조 등 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울산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대형공사장, 가스시설, 고층건축물, 산사태취약지역 등 노후·위험시설 361개소에 대해 총 인원 1,733명을 투입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민간 전문가를 대거 투입하고 드론, 열화상감지기, 콘크리트 균열측정기 등 첨단 장비를 투입하는 등 점검의 내실화를 기했다.
울산시는 주택 및 식당, 목욕탕, 운동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자율안전점검표 30만 부를 제작 배포했으며 안전문화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 내었다.
울산시는 점검 시설 361개소 중 경미한 결함이 발견된 49개소에 대해는 현장 시정조치 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71개 시설에 대해는 사업비를 확보해 신속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덕분이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울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점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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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정박물 도록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기억은 붙잡을 수 없지만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남겨진 기록이 쌓이면 그것이 곧 역사가 된다” 울산시 기록관에서 그동안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해오던 행정박물을 선별해 주제별로 엮은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정박물은 울산시가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만들고 활용한 다양한 형상기록물로 박물관으로 표현하면 ‘유물’과 같은 소중한 가치를 가진 기록물이다.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는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함께 소통하는 울산’에는 외국과 교류하며 받았던 선물을, 2장 ‘함께 기억하는 울산’에는 국내·외 각종 행사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담았다.
3장 ‘함께 성장하는 울산’에서는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찍었던 관인과 상장, 상징류를 볼 수 있다.
4장과 5장에는 업무에 사용한 사무집기류와 시민들의 기증품을 수록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정이 성장하며 남긴 세월의 흔적과 지나온 시간을 함께 떠올리고 나누는 행정박물이 되고 또한 우리 시가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귀한 사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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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사업, 새해부터 출생아 200만원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애초기 아동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내년부터 모든 출생아 한 명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만남이용권 사업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1인당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 형식으로 지급하는 국비 보조 신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1월부터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제도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4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방문신청은 1월 3일부터 출생아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복지로 온라인 신청은 1월 5일부터, 정부24 온라인 신청은 1월 7일부터이다.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이 가능하며 유흥업소·사행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울산시에서 지원하던 출산지원금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의 바우처 지급 외에 첫째 출산 시 10만원, 둘째 출산 시 50만원, 셋째 이상 출산시 100만원의 현금 지급이 별도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첫만남 이용권 사업과 출산지원금 사업의 병행 추진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더욱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는 다 함께 키우는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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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야생버섯 199선’ 화보집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자세히 보면 아름다운 울산야생버섯 199종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화보집이 발간됐다.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센터는 지역 생물다양성목록구축 과 지역 생태계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울산야생버섯 199선’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화보집은 울산생명의숲 버섯탐구회가 지난 5년 동안 조사한 울산자생야생버섯 199종으로 구성됐다.
버섯연구자 울산대학교 최석영 교수로부터 감수를 받았다.
편집은 울산지역 하천, 공원, 대숲 등 가까운 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버섯들을 계절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또한 각 종별로 식용, 독성 여부를 표시하고 관찰가능 시기 및 장소 등도 표기했다.
특히 화보집에는 울산지역에서는 울산대공원에서 첫 발견된 ‘검은마귀숟갈버섯’과 ‘민콩나물버섯’이 주목받고 있다.
‘검은마귀숟갈버섯’은 청송 주왕산 등 중부지역에서만 ‘민콩나물버섯’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남부지역에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발견한 ‘울산도깨비광대버섯’ ‘하늘색털붓버섯’‘망토큰갓버섯’등도 이름을 올렸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 생물종 다양성 · 생태계 우수성 홍보 및 교육을 위해 유관기관 및 환경 해설가들에게 배포해 교육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화보집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버섯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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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도 특별교부세 437억원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도 특별교부세 예산으로 전년도 292억에서 145억원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3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본청 191억원, 5개 구·군 246억원이며 분야별로는 지역현안 176억원, 재난안전 212억원, 국가시책 49억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정부 전체 특별교부세 예산이 1조 3,895억원에서 1조 5,876억원으로 14% 증가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와 달리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용도를 정해 교부되는 예산이다.
이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는 특별교부세 요건에 해당되는 개별 사업들을 발굴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울산시는 국가시책으로 교부 받는 특전에서 큰 성과를 냈다.
2021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전 5억원을 받는 등 30건 49억원의 특전을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현안 분야에서 북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옥동~농소 도로개설, 동남권 특수재난훈련센터 건립, 범서읍 지지마을 및 다개리 일원 배수관 부설, 곡연 및 반곡하리마을 급수시설 설치 등이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에서 동구 노인회관 내진성능보강, 구태화교 내진보강공사, 회야정수장 내진보강, 미포∼온산 국가산단 재난안전 시시티브이설치, 이화산단 절토사면 정비 사업 등이 확보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국회의원의 전방위 공조와 울산시 공무원들이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현안 사업 설명과 지원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이 주효했다”며 “지역현안 해결과 시민체감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시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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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 총력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지역 내 병상 부족으로 시민을 울산에서 타지역으로 이송하는 등 공공병상의 필요성을 절감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에는 울산의료원, 산재전문 공공병원 등 지역공공의료 기반 확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을 2021년 주요사업으로 결정해 추진한 결과, 2022년 정부 예산으로 설계비 10억원이 최종 확정되어 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경우 사업비 총 2,059억원 중 2022년 사업비 228억원을 확보했다.
현재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의 공공의료 현황을 보면, 전체 병상 대비 공공의료기관 병상 비율이 전국 10%이지만, 울산시는 1% 수준이다.
특히 울산 공공병상은 노인전문병원 병상으로 감염병 상황에서는 이용할 수가 없어 실제로 공공병상이“0”이다.
울산시는 감염병 환자 치료 및 병상운영을 현재 민간병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열악한 구조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의료원을 설립해 지역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의료원 설립을 위해 1월에 의료원 설립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어 7월에는 의료원 부지를 확정하고 10월에 사업계획을 확정해 예타면제를 신청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 운동에는 울산시 인구 20%에 가까운 22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해 의료원이 꼭 필요하다는 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울산의료원 설립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된 울산의료원 사업계획은 총 사업비 2,880억원을 투입해 북구 창평동 부지 일원에 22개 진료과목 500병상 규모로 건립한다.
여기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심뇌혈관센터, 음압 병상 그리고 정신과 병상 등이 함께 설치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료원이 연내에 예타 면제가 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내년 예산 확보로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틀은 마련됐다”며“산재전문 공공병원도 2022년 착공해서 조기에 준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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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 단가 인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결식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급식 1식 지원 단가를 내년 1월 1일부터 현재 5,500원에서 7,000원으로 1,500원 인상한다.
1일 1식 지원되며 하루 결제한도도 현재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증액한다.
울산시는 최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질을 높여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7월 1일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전산망 구축하고 차별화된 급식카드디자인을 일반 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등 시스템을 전면 개선해 결식우려 아동들이 지역 내 1만 3,000여개 가맹점에서 차별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참 성장기에 놓인 아동·청소년기에 적절한 영양섭취는 신체적인 발달뿐만 아니라 학습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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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본격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이 법원등기 등을 완료하고 12월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은 시·도지사가 설립 운영하는 법인으로 사회 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직접 서비스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은 중구 우정동 사무실에 인력 20명, 4개 부서로 구성됐다.
4개 부서는 경영기획, 시설운영, 민간지원, 사회서비스정책연구 부서이다.
주요 사업은 국공립 시설 운영,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민간시설 지원,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 질 제고 울산형 복지서비스 제공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은 당초 29일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내년 1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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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국군방위와 치안유지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 및 의경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남구 옥동 53사단 127여단 등 5개 지역 부대 및 경찰서에 위문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12월 29일 남구 옥동소재 김철진 53사단 127여단장을 만나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에 불철주야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는 장병들 덕분에 울산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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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혁신산업분야 유공자 표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9일 오후 4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1년 혁신산업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한다.
이번 혁신산업분야 시정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는 관련 분야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10개 분야 총 39명으로 울산시장 표창패를 전달한다.
유공 분야는 산업육성, 정보통신기술융합·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산업, 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 운영, 지식재산 발전, 과학기술문화 장려, 신재생에너지 보급, 수소사업 기획 및 발굴, 원전해체산업 활성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활성화, 바이오융합 활성화 등이다.
산업육성 분야 수상자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정광섭 전임과 김연옥 선임, 울산테크노파크 조아영 팀장, 울산대학교 안경관 교수와 오은석 교수, 에스케이에너지 성호삼 부장, 현대자동차 정동일 책임매니저다.
정보통신기술·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산업 분야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정단 본부장이며 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 운영 분야에는 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 오만석 전문위원과 이강희 전문위원이 표창을 받는다.
지식재산발전 유공자로는 울산상공회의소 김명관 전문 컨설턴트와 백승주 연구원이, 과학기술문화장려 분야에는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한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 정설화 연구원, 울산대학교과학문화회 김수진 부회장,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장민혁 회원이 표창패를 받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분야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 김 강 팀장, 울산테크노파크 김성언 선임연구원, 한국선급 이상래 팀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승현 과장, 한국에너지공단 김명준 대리가 선정됐다.
수소사업 분야 수상자는 울산테크노파크 구성철 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이한우 실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우중 과장, 울산관광재단 강전휘 과장, 울산시설공단 이창하 팀장, 한국수소산업협회 최다혜 대리, ㈜엠티스 윤정필 대표이사, 에스아이에스 신인승 대표이사, ㈜대경산전 서건영 대표이사이다.
원전해체산업 분야에는 한국남부발전 주재홍 실장과 박상욱 차장,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연구소 최용섭 소장과 황순모 자문위원, 울산시 김윤춘 과학기술정책전문경력위원,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김창락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분야에는 에스케이가스 변정웅 부장, 케이이티 김병현 부장이, 바이오융합 분야에는 울산산학융합원 정아용 과장, ㈜클리노믹스 전성원 과장이 선정됐다.
20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