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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래성장기반분야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30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1년 미래성장기반 분야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표창 대상은 20명이다.
분야별로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의 성공 개최 유공자 8명,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유공자 7명,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 5명 등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제3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유공자는 포럼 기간 중 비즈니스세션을 주관한 김정철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 첨단융합기술협력 세션을 주관한 신현철 울산테크노파크 팀장, 에너지세션을 주관한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성규 선임연구위원 등이 표창을 받는다.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코로나 이후 국내에서 개최된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이를 통해 울산시를 북방경제협력 중심도시, 글로벌 에너지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유공자는 올해 처음으로 12개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산업단지 안전관리로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공로를 인정받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문석인 차장, 아이케미탈 홍성호 대표이사 등이 수상한다.
또한 이들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기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와 협력해 방문자 출입명부 작성,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근로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점검에 총력을 다했다.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 청 차장 등 5명으로 지역인재 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훈련 등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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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신문고위원회의 조정으로 추진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가 완료됐다.
울산시는 12월 30일 오후 2시 중구 반구동 강변이편한세상 아파트 앞에서 ‘동천제방겸용도로 정비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민신문고위원회 조정안에 따라 울산시와 강변이편한세상 아파트 주민과의 합의로 실시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방음벽 기초 철거, 동천 보도 확장,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보강, 소공원 정비, 교통안전시설 변경 등이 이뤄졌다.
이같은 사업으로 긴급 시 산책로를 통해 소방차 진입이 가능하고 주변 정주 환경과 어린이 통학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사업은 주민과의 소통과 의견 수렴으로 추진한 모범적 행정사례로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확대 적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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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대통령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평가에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해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실시됐다.
진단 내용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 추진 평가에서는 안전점검 실효성 안전문화 확산 보수·보강 및 후속 조치 결과 공개 및 이력관리 우수사례 및 정책협조 등 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울산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대형공사장, 가스시설, 고층건축물, 산사태취약지역 등 노후·위험시설 361개소에 대해 총 인원 1,733명을 투입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민간 전문가를 대거 투입하고 드론, 열화상감지기, 콘크리트 균열측정기 등 첨단 장비를 투입하는 등 점검의 내실화를 기했다.
울산시는 주택 및 식당, 목욕탕, 운동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자율안전점검표 30만 부를 제작 배포했으며 안전문화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 내었다.
울산시는 점검 시설 361개소 중 경미한 결함이 발견된 49개소에 대해는 현장 시정조치 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71개 시설에 대해는 사업비를 확보해 신속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덕분이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울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점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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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정박물 도록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기억은 붙잡을 수 없지만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남겨진 기록이 쌓이면 그것이 곧 역사가 된다” 울산시 기록관에서 그동안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해오던 행정박물을 선별해 주제별로 엮은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정박물은 울산시가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만들고 활용한 다양한 형상기록물로 박물관으로 표현하면 ‘유물’과 같은 소중한 가치를 가진 기록물이다.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 는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함께 소통하는 울산’에는 외국과 교류하며 받았던 선물을, 2장 ‘함께 기억하는 울산’에는 국내·외 각종 행사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담았다.
3장 ‘함께 성장하는 울산’에서는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찍었던 관인과 상장, 상징류를 볼 수 있다.
4장과 5장에는 업무에 사용한 사무집기류와 시민들의 기증품을 수록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정이 성장하며 남긴 세월의 흔적과 지나온 시간을 함께 떠올리고 나누는 행정박물이 되고 또한 우리 시가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귀한 사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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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사업, 새해부터 출생아 200만원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애초기 아동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내년부터 모든 출생아 한 명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만남이용권 사업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1인당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 형식으로 지급하는 국비 보조 신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1월부터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제도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4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방문신청은 1월 3일부터 출생아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복지로 온라인 신청은 1월 5일부터, 정부24 온라인 신청은 1월 7일부터이다.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이 가능하며 유흥업소·사행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울산시에서 지원하던 출산지원금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의 바우처 지급 외에 첫째 출산 시 10만원, 둘째 출산 시 50만원, 셋째 이상 출산시 100만원의 현금 지급이 별도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첫만남 이용권 사업과 출산지원금 사업의 병행 추진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더욱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는 다 함께 키우는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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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야생버섯 199선’ 화보집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자세히 보면 아름다운 울산야생버섯 199종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화보집이 발간됐다.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센터는 지역 생물다양성목록구축 과 지역 생태계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울산야생버섯 199선’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화보집은 울산생명의숲 버섯탐구회가 지난 5년 동안 조사한 울산자생야생버섯 199종으로 구성됐다.
버섯연구자 울산대학교 최석영 교수로부터 감수를 받았다.
편집은 울산지역 하천, 공원, 대숲 등 가까운 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버섯들을 계절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또한 각 종별로 식용, 독성 여부를 표시하고 관찰가능 시기 및 장소 등도 표기했다.
특히 화보집에는 울산지역에서는 울산대공원에서 첫 발견된 ‘검은마귀숟갈버섯’과 ‘민콩나물버섯’이 주목받고 있다.
‘검은마귀숟갈버섯’은 청송 주왕산 등 중부지역에서만 ‘민콩나물버섯’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남부지역에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발견한 ‘울산도깨비광대버섯’ ‘하늘색털붓버섯’‘망토큰갓버섯’등도 이름을 올렸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 생물종 다양성 · 생태계 우수성 홍보 및 교육을 위해 유관기관 및 환경 해설가들에게 배포해 교육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화보집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버섯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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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도 특별교부세 437억원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도 특별교부세 예산으로 전년도 292억에서 145억원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3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본청 191억원, 5개 구·군 246억원이며 분야별로는 지역현안 176억원, 재난안전 212억원, 국가시책 49억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정부 전체 특별교부세 예산이 1조 3,895억원에서 1조 5,876억원으로 14% 증가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와 달리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용도를 정해 교부되는 예산이다.
이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는 특별교부세 요건에 해당되는 개별 사업들을 발굴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울산시는 국가시책으로 교부 받는 특전에서 큰 성과를 냈다.
2021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전 5억원을 받는 등 30건 49억원의 특전을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현안 분야에서 북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옥동~농소 도로개설, 동남권 특수재난훈련센터 건립, 범서읍 지지마을 및 다개리 일원 배수관 부설, 곡연 및 반곡하리마을 급수시설 설치 등이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에서 동구 노인회관 내진성능보강, 구태화교 내진보강공사, 회야정수장 내진보강, 미포∼온산 국가산단 재난안전 시시티브이설치, 이화산단 절토사면 정비 사업 등이 확보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국회의원의 전방위 공조와 울산시 공무원들이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현안 사업 설명과 지원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이 주효했다”며 “지역현안 해결과 시민체감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시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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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 총력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지역 내 병상 부족으로 시민을 울산에서 타지역으로 이송하는 등 공공병상의 필요성을 절감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에는 울산의료원, 산재전문 공공병원 등 지역공공의료 기반 확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을 2021년 주요사업으로 결정해 추진한 결과, 2022년 정부 예산으로 설계비 10억원이 최종 확정되어 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경우 사업비 총 2,059억원 중 2022년 사업비 228억원을 확보했다.
현재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의 공공의료 현황을 보면, 전체 병상 대비 공공의료기관 병상 비율이 전국 10%이지만, 울산시는 1% 수준이다.
특히 울산 공공병상은 노인전문병원 병상으로 감염병 상황에서는 이용할 수가 없어 실제로 공공병상이“0”이다.
울산시는 감염병 환자 치료 및 병상운영을 현재 민간병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열악한 구조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의료원을 설립해 지역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의료원 설립을 위해 1월에 의료원 설립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어 7월에는 의료원 부지를 확정하고 10월에 사업계획을 확정해 예타면제를 신청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 운동에는 울산시 인구 20%에 가까운 22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해 의료원이 꼭 필요하다는 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울산의료원 설립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된 울산의료원 사업계획은 총 사업비 2,880억원을 투입해 북구 창평동 부지 일원에 22개 진료과목 500병상 규모로 건립한다.
여기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심뇌혈관센터, 음압 병상 그리고 정신과 병상 등이 함께 설치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료원이 연내에 예타 면제가 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내년 예산 확보로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틀은 마련됐다”며“산재전문 공공병원도 2022년 착공해서 조기에 준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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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 단가 인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결식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급식 1식 지원 단가를 내년 1월 1일부터 현재 5,500원에서 7,000원으로 1,500원 인상한다.
1일 1식 지원되며 하루 결제한도도 현재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증액한다.
울산시는 최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질을 높여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7월 1일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전산망 구축하고 차별화된 급식카드디자인을 일반 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등 시스템을 전면 개선해 결식우려 아동들이 지역 내 1만 3,000여개 가맹점에서 차별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참 성장기에 놓인 아동·청소년기에 적절한 영양섭취는 신체적인 발달뿐만 아니라 학습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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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본격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이 법원등기 등을 완료하고 12월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은 시·도지사가 설립 운영하는 법인으로 사회 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직접 서비스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은 중구 우정동 사무실에 인력 20명, 4개 부서로 구성됐다.
4개 부서는 경영기획, 시설운영, 민간지원, 사회서비스정책연구 부서이다.
주요 사업은 국공립 시설 운영,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민간시설 지원,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 질 제고 울산형 복지서비스 제공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은 당초 29일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내년 1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