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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기아동 긴급 보호 ‘아동안심편의점’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아동 학대, 결식 등 위기아동 발생 시 긴급보호를 위한 ‘아동안심편의점’이 운영된다.
울산시는 2월 23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아동안심편의점’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 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 ㈜BGF레테일 ㈜GS리테일 ㈜코리아세븐, 한국미니스톱,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동부지부,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아동안심편의점’은 결식이나 아동학대 등으로 고통 받는 위기아동이 편의점을 방문할 경우, 편의점 종사자가 112 신고와 경찰 도착시까지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지원을 실시해 2차 사고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울산시는 아동편의점 사업에 필요한 행정지원 등 업무를 총괄하고 한국편의점사업협회 등 편의점 관련 기관은 울산시에 소재한 편의점에 사업 안내 및 사업 지원을 한다.
세이브칠드런코리아 동부지부는 위기아동의 학대여부나 경제 상황 등을 확인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위기 아동 긴급 지원 및 상담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갖고 위기아동 발생 예방과 보호에 나설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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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기업자율형 창업프로그램’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에너지 관련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2021년 기업자율형 창업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울산시와 동서발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유망 산업분야와 창업기업 발굴 등으로 지역 내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지원기업은 모두 25개사이며 지원 자격은 에너지·발전, 울산주력산업, 신재생·안전·4차 산업혁명 및 전후방 연관 분야에 속한 창업 3년 이내 또는 예비창업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시제품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테스트베드 설치 등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항목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역량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올해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재생·4차 산업혁명과 같은 유망산업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며“기업수요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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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행사’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평소 연달아 보기 힘든 ‘해리포터 시리즈’로 1층 종합영상실에서 하루 2편씩 연속 상영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전체좌석 50석 중 25석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별도 사전 신청 절차는 없다.
상세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 문화가 있는 날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평소에 보기 힘든 시리즈 영화를 연속으로 상영한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민들의 걱정이 많은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의 건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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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울산농업기술센터에서 준비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도 귀농귀촌학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양봉, 특용작물, 채소, 과수 총 4개 과정으로 총 20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와 작목별 기초영농기술교육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3월 양봉, 4월 특용작물, 채소 5월 과수 순서로 진행되며 과정별로 5회씩 실시된다.
교육은 안전수칙을 준수해 대면·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변경될 수 있다.
교육은 2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작물재배기술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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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식생활교육사업 수행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6일까지 ‘2021년 식생활교육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식생활교육사업은 시민들의 식생활 개선 및 전통식문화 확산, 지역 농산물 소비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국비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는 농식품부 지정사업과 지자체 자율사업으로 나눠지며 체험 연계 식생활 교육사업 외 5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울산시 내 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국가나 지자체의 식생활교육 추진실적이 있는 기관을 대상한다.
신청방법은 지원신청서 기관 및 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울산시청 농축산과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후 확정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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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안전취약계층 생활안전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부터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전교육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5개 구·군과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족, 임산부 등 재난정보 및 대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다.
교육은 화재, 태풍, 원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발생시 행동요령과 응급 처치 요령 등을 재난안전 분야 전문 강사를 파견해 실시된다.
특히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구·군에 각 400만원씩 교부했다.
구·군에서는 자체 예산 400만원 정도를 추가 투입해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와 위탁 교육기관 선정 후 3월부터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교육 이수를 희망하는 시설이나 단체에서는 구·군 재난안전부서에 신청하면 일정 협의 후 전문가를 통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층간 안전불평등 해소를 위해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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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상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애주기별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소양을 증진시키고 관내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와 현장 대면 강의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운영 일정을 보면, 3월에는 성인 대상 ‘나를 치유하는 명화’, ‘오일파스텔화’의 2개 프로그램과 초등학생 대상 ’독서가 즐거워지는 나만의 책장 소개하기’, 유아 대상 ‘그림책 속 보물찾기’ 등으로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5월에는 ‘와이? 시리즈 조영선 작가님과의 만남’, ‘오선지 위의 인문학’, ‘영화가 나에게 하는 질문들’ 등의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월 개강 프로그램은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 및 4~5월 프로그램 접수 일정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기계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대면 강의는‘사회적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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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시설 등 식중독 예방 검사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3월 개학 등을 앞두고 급식을 통한 식중독 집단 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학교 및 기업체 급식소 등 집단급식시설이며 검사 내용은 조리식품과 칼, 도마, 행주 등의 조리기구, 접객용 음용수 등이다.
또한 시중 유통되는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한 가정 간편식, 배달앱을 통한 조리식품, 온라인 구매제품 등에 대한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검사도 강화된다.
특히 식중독 원인균 차단을 위해 식품 원재료인 농·수·축산물 및 환경검체 등을 대상으로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18종에 대한 ‘식중독균 추적관리’도 적극 추진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미생물 검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를 통해 식중독 원인균을 규명해 식중독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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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빛으로 채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정월대보름, 달빛으로 채우다’를 진행한다.
새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인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이다.
정월대보름이 되면 사람들은 달을 보며 소원을 빌거나, 한 해의 나쁜 액을 멀리 보내는 의미로 연줄을 끊어 하늘에 연을 날려 보내기도 했다.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체험용품 꾸러미를 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100명에게 현장 배포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체험용품 꾸러미에는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보름달 모양의 한지 등과 전통 연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도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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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예술실기’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연중 실시되는 아트 클래스 ‘예술실기’의 수강생을 오는 2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목은 드로잉·유화·수채화·서예 등 총 9과목이다.
올해 아트 클래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대중성과 친화력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월요일은 드로잉을 주제로 드로잉의 기초부터 세밀화까지 색연필을 활용해 표현하는 ‘드로잉 색연필'과 인체 구조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그려보는 '드로잉 인체' 과목으로 추연희, 권영태 서양화가가 진행한다.
화요일은 유화 분야로 '유화 풍경', '유화 정물' 두 개 반으로 구성해 유화 물감의 특성을 이해하고 표현 방법을 습득하도록 서양화가인 최명영, 이상민씨와 함께한다.
수채화는 수요일에 배치해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을 배워 개성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나원찬, 최정임 서양화가와 함께 '수채화 풍경', '수채화 정물' 두 개 반이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서예 분야는 목·금요일에 운영된다.
한글의 멋을 배울 수 있는 '서예 서간체', 사군자를 비롯해 화조 등을 익히는 '서예 문인화', 붓의 기필과 한글의 서체를 습득할 수 있는 '서예 한글' 총 세 개의 반으로 조동래, 이재영, 김숙례 서예가와 함께한다.
신청방법은 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전 과목 수강료는 회당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21년 봄날, 문화예술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