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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형 ‘가드닝 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정원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형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총괄하는 가드닝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정원사와 취약계층이 한 팀을 이뤄 관내 도시숲 및 정원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국비 등 총 3억 8,400만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오는 22일까지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주요 업무는 참여자 선발 및 관리, 가드닝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참여자 인건비, 경비, 운영기관 관리비 등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사무소가 울산시 내 소재하고 있고 도시숲·정원관련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예비사회적 기업·사회적 협동조합, 비영리법인·단체, 공공기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포함한 사업계획서 법인 및 단체현황 등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 생태정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 및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최종 운영기관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운영기관은 협약 체결 후 3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드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현장경험 제공으로 시민정원사의 역량을 배양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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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도 울산형 뉴딜추진계획’ 마련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1년도 울산형 뉴딜 추진계획을 마련해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새로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간은 당기고 예산은 줄이고 일자리는 늘리고 행복은 높이고’를 목표로 하는 ‘울산형 뉴딜’을 발표하고 추진 중에 있다.
올해는 정부의 한국판뉴딜 지역확산 정책인 지역균형뉴딜 지원방안과 연계를 강화한 ‘2021년도 울산형 뉴딜추진계획’을 마련해 뉴딜 과제의 추진력을 한 단계 더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앙부처별 중점 지원전략인 경제자유구역, 규제자유특구, 도심융합특구 사업 등이 울산형 뉴딜 정책의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해 나간다.
특별교부세, 지방채 초과 발행, 재정투자심사 절차 간소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최대한 활용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형 뉴딜사업 중 수소, 부유식 해상풍력 등 한국판 뉴딜과 정합성이 높은 사업은 지역균형뉴딜 대표사업으로 선정해 가시적인 성과를 적시에 창출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경우 안정적인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펀드, 지역뉴딜 벤처펀드, 지역산업활력 펀드 등 정부의 정책펀드 활용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창의적이고 주민 체감효과가 큰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울산형 뉴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뉴딜성과 공유와 확산에도 힘쓴다.
이밖에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혁신도시에 있는 이전공공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 인근 지자체와 초광역권 협업사업 발굴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 과제 추진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중심한 뉴딜추진단을 상시 운영하고 신규사업 발굴, 국가예산 확보 대응, 개별과제에 대한 제도개선 등 뉴딜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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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영상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울산시 영상 공모전’을 2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9개월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을 소재로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주제에 스토리를 담은 완성도 높은 영상물을 발굴해 울산시정 홍보 영상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 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울산누리 전자우편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11월 중 응모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300만원, 우수 2점 각 100만원, 장려 2점 각 50만원 등 총 5점의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영상에 사계절을 포함할 수 있도록 공모기간을 5월에서 2월부터 진행하게 됐다” 면서 “울산을 널리 홍보할 참신하고 기발한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응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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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마트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본격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늘부터 ‘스마트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울산시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은 지난 해 12월에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자체 시범 서비스와 수정 작업을 거쳐 시민들에게 앱과 웹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는 주차장 131개에 대해 주차정보를 제공하되 이 중 43개는 실시간 정보를, 나머지 88개는 기본정보인 주차면수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시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11개 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면에 1,372개의 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해 주차정보 오류를 최소화했으며 앞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울산교통정보’ 앱의 ‘주차장 정보’에 들어가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나 피시 웹에서 ‘http://its.ulsan.kr/pis’ 주소를 입력해도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올해 사전등록 결제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며 서비스가 도입되면 지갑이 없이도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며 출차 시 대기시간을 최소화해 출차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심교통 체증 해소와 시민 편의에 기여할 것이다”며 “향후 부설주차장과 민간주차장과의 연계를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스마트 주차정보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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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심의·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년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이 수립,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난 9일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를 비대면 서면심의로 진행해 `2021년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은 주민주도 시민참여 및 마을자치에 기반한 3개 전략 13개 과제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1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3개 추진전략을 보면 ‘울산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주민역량강화 및 민간네트워크 지원’, ‘마을공동체 지원체계 내실화’ 등이다.
‘울산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울산형 마을만들기 시범마을 조성 공모사업과 주민주도 예산 시범사업,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주민역량강화 및 민간네트워크 지원’은 마을계획단 운영 사업, 구·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마을활동가 육성 프로젝트 사업 등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마을공동체 지원체계 내실화’를 위해서는 위원회 및 행정지원협의회 운영,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주민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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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고지 외 밤샘주차 합동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 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교통질서와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6개반 21명으로 구·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동천서로 매곡현대아파트, 남목 마성터널, 테크노산업단지, 선바위일대 등 주요 간선도로변과 주거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펼치게 된다.
차고지외 밤샘주차 단속은 자정부터 실시하게 되며 1시간 이상 차고지가 아닌 장소나 도로등지에 주차할 경우 관계법령에서 정한 차종에 따라 최대 5일간 운행정지, 최대 20만원의 과징금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여객·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이번 단속은 대대적인 규모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연내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차고지 주차를 적극 안내해 시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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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치유농업프로그램 시범 적용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사업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도시농업 농사요령 과정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 등 3개 분야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현장, 선진지 농원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은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8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와 자체 시험을 통해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4회 10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텃밭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목요일 총 12회 5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은 노인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텃밭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의 신체·정신적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으로 실시된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7회 40시간 텃밭 실습 및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및 신체·정신적 건강과 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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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년간 노력 끝에 분화 채 첫 수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서 키운 호접란이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울산시는 2월 10일 오전 10시 북구 중산동 송정농원에서 송철호 시장과 이동권 북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호접란 수출행사를 갖는다.
이날 첫 선적하는 호접란은 3만 본, 금액으로 1억 5,000만원 정도로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해 플로리다주 아포카시에 있는 코러스 오키드로 수출하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 총 10만본, 5억원 정도 수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호접란은 북구에서 14개월 정도 자란 난으로서 미국 현지에서 3, 4개월 정도 키워 꽃을 피운 후 미국 전역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울산 호접란 미국 수출은 큰 의미가 담겨져 있다.
그 동안 한국산 난을 미국에 수출할 때 검역 문제로 뿌리의 흙을 완전히 제거해야 해 긴 이동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육장애가 생기는 등 피해가 발생해 수출이 힘들었다.
이 같은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지난 2012년부터 수출검역 협상을 시작해 5년간 긴 협상 끝에 2017년 타결되어 국내산 난을 화분에 심은 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와 관계 기관에서는 울산 난 미국 수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 농식품부와 울산시, 북구청에서 시설하우스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원해 지난 2019년 0.4ha규모의 시설하우스를 준공하고 같은 해 12월에 미국 수출단지로 승인받았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는 호접란 수출지도와 호접란 재배방법을 지원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수출 난 검역과 위생에 대해 지원하는 등 행정과 유관기관간의 협업으로 이번 성과를 거두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 난 미국 수출은 1회성 수출이 아니다”며 “ 양국 간의 검역조건에 맞춰 수출하게 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한 호접난 재배농가의 수급 불안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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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행정부시장, 설 연휴 상황근무자 격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 상황근무 첫 날인 2월 11일 시민소통협력과 등을 방문해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한다.
김 부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코로나19방역대책상황실, 재난상황실, 119종합상황실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코로나19방역대응, 재해·재난 상황관리, 화재취약시설 소방점검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줄 것을 지시한다.
또한 연휴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시민불편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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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차 보육재난지원금 2월 18일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원씩의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2월 18일자로 지급한다.
2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반복 등으로 보육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및 양육부담이 가중하게 됨에 따라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2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자 중 만 0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수당 영유아, 취학유예 어린이집 재원 아동 4만 6,598명이다.
지원 금액은 영유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며 기존 ‘울산시교육청 2차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대상 및 외국인 자녀는 제외된다.
지급 방법은 기존의 아동수당 지급계좌를 활용해 울산시에서 일괄 지급된다.
만일 보육재난지원금 지원대상자 중 2월 18일 지급받지 못한 경우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 신청을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의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한 후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출생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총 43억 3,690만원을 들여 총 4만 3,369명의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원씩 1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 양육에 부담이 더 커진 부모님들의 양육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