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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까지 보육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보육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신청기한이 오는 9월 14일까지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7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 4만 3,338명에게 보육재난지원금으로 1인당 10만원씩 총 43억 3,380만원을 지급했다.
다만 울산시는 지원 대상 기준에 적합하면서도 ‘출생신고’ 등으로 인해 보육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지원금 지급 첫날인 7월 14일부터 9월 14일일까지 이의신청을 통한 추가 지급 기한을 설정, 운영하고 있다.
이의신청 시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한 후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출생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보육재난지원금의 지원대상은 7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자 중 만 0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이다.
지원 금액은 영유아 1인당 1회에 한해 10만원씩 지급하며 기존 울산시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대상 및 외국인 자녀는 제외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아직 보육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서둘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해 보육재난지원금을 신청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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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유망 알짜기업 울산으로 확장 이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와 ㈜지피아이가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이차전지 제작설비 공장 설립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지피아이는 2011년 양산에서 설립된 이차전지 제작설비 업체로 엘지화학과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의 1차 협력업체이다.
특히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이차전지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해외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전망이 밝은 유망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피아이는 울산시의 신성장 육성사업의 거점이자 강소연구개발특구인 하이테크밸리에 공장을 설립한다.
울산시는 지피아이의 공장 설립에 대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 및 재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지피아이 남궁선 대표는 “경부고속도 인접, 국도 35선 연결, 케이티엑스 울산역 인접 등 뛰어난 지리적 이점과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울산 테크노파크 등과 연계한 우수한 산학협력 및 지원체계, 삼성에스디아이와의 협력 네트워크 가능성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여건이 마음에 들어 확장이전 적합부지로 울산시 하이테크밸리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피아이의 이차전지 관련 사업은 우리시의 미래성장동력 산업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밸리 내에 입주한 세계 초일류 기업 삼성SDI와의 협력할 경우 향후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며 “지피아이가 울산시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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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 브리프 100호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다양한 부동산정보를 담은 ‘울산 부동산브리프 통권 제10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5월 창간돼 매월 말 발행되는 울산 부동산브리프는 전문가 기고문을 비롯해 울산의 전월 부동산시장 동향분석, 부동산 정책동향, 부동산관련 질의응답, 알면 좋은 나라정보 등을 담고 있다.
울산시는 정기구독을 신청한 4,100여명에게 매월 전자우편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울산시 누리집에도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창간호 발간부터 현재까지 21만 6,893명이 울산 부동산브리프 전자우편 서비스를 받았으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5만 4,467명이 열람하는 등 울산 부동산정보 소식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울산 부동산브리프 정기구독 신청은 울산시 토지정보과 대표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칼럼에 수록할 부동산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기고문도 모집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내 각종 부동산관련 자료들을 수집·분석·가공해 공개함으로써 시민에게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정보의 활용성을 높여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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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암상가시장‘방역 릴레이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요일‘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남구 수암상가시장에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9월 2일 오전 11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소홀에 대응하고 자율적인 생활 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일자리경제국 중소벤처기업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의자나 손잡이 등 공용 공간 위주로 방역소독을 시행고 실내 소독방법을 기재한 홍보지를 배포한다.
울산시는 방역 캠페인 추진을 통해, 울산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여러분도 자발적인 방역활동에 참여해 코로나19를 다함께 이겨나가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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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징에 맞게 발굴·육성된 예비사회적기업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돕고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자격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으로서 2020년 하반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신규 신청 기업 기존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 중 최대 지원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 최대 지원 기간이 종료된 사회적기업 중 지원 종료 후 36개월이 지난 현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수준이 ‘탁월’ 또는 ‘우수’ 하다고 인정된 기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월 17일까지 이며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훈련계획서 사업보고서 인증서 사본, 법인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보험 가입증명서 유급근로자 명부, 재무재표 등 재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이다.
울산시는 구·군과 지원기관 등의 서류검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생력이 부족한 사회적기업에 대해 직접적인 재정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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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피서·행락지 주변 불법행위 19건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 여름 피서·행락지 주변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펼친 결과, 총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 행위 무신고 음식점영업,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등 식품 안전 위해행위 무신고 숙박 영업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해 중점 단속을 실시했다.
음식점과 숙박업 등 228개 영업소를 단속한 결과, 관련 법령을 위반한 19개소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청소년대상 주류·담배판매 금지내용 미표시 3개소 무신고 음식점 6개소, 유통기한경과식품 판매목적 보관 1개소, 식품 표시기준 위반 1개소 무신고 숙박영업 2개소 농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6개소 등이다.
울산시는 경미한 위반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무신고 영업 등 중대 위반에 대해서는 수사 및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다중이용지역 및 시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기획 단속을 통해 불법 영업 행위를 엄단할 방침이다”며“지속적인 단속을 통한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으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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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씨름 전승·발전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동구, 울주군은 9월 2일 오후 2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울산씨름의 전승·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씨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울산시와 동구, 울주군이 함께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씨름의 저변 확대와 계승·발전을 위해 동구·울주군과 협력하고 선수들이 울산 씨름의 대표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간다.
또한 동구는 울주군이 씨름 훈련장 등의 기반시설을 확보할 때까지 기존 훈련장을 무상 사용하도록 협조하고 울주군은 씨름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면서 씨름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기존에 동구가 운영해 온 ‘돌고래 씨름단’이 조선업 불황 등 경기침체로 존폐 위기에 직면하자, 지역의 고유성과 연계성 등을 고려한 구군 간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돌고래 씨름단’을 동구에서 울주군으로 이전한 바 있다.
한편 ‘울산 돌고래 씨름단’은 지난 2000년 1월 26일 창단했으며 현재 감독 코치 선수등 총 12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는 씨름이 울산시와 동구, 울주군의 협력을 통해 국민스포츠로 다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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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안개에 풍년 든다’개최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진행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지만, 9월을 맞아 비대면 재택 체험으로 제88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가을 안개에 풍년 든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우리나라 속담을 통해 조상의 지혜와 풍속을 이해하는 ‘가족과 함께 만드는 속담 속 친구들’이란 주제로 매달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학습은 가을과 관련된 여러 속담 가운데 ‘가을 안개에 풍년 든다’, ‘설은 질어야 좋고 추석은 맑아야 좋다’라는 속담을 배워보고 속담과 관련한 허수아비와 미니 도리깨를 만들어 본다.
가을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계절로 예로부터 맑은 가을 날씨와 그 속의 풍요로움을 전하는 여러 속담이 전해진다.
그 가운데 하나인 ‘가을 안개에 풍년 든다’는 가을 아침의 안개가 끼면 보통 그 날의 날씨가 좋기 때문에 가을에 안개가 낄 경우 일조량이 맑아져 벼의 결실이 좋다는 뜻이다.
‘설은 질어야 좋고 추석은 맑아야 좋다’는 설에 눈이 자주 내리면 보리농사에 좋고 추석 무렵에는 맑은 날이 많아야 일조량이 많아져 결실을 맺기 좋다는 데서 유래됐다.
이처럼 가을과 관련된 속담은 대체로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농작물의 풍요로움을 담아낸 의미가 많다.
이는 예로부터 가을이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시기로 선조들은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바라는 의미에서 날씨와 풍년을 담은 속담을 만들었다.
이번 체험학습은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따라 비대면 재택 체험학습으로 진행되며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 가족을 접수 받아, 우편으로 체험자료를 제공한다.
체험신청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어린이→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 예약하러 가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온라인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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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카카오 티바이크 서비스 지역 확대
서비스 운영 지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자전거 300대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지역은 기존 중구, 남구, 북구 시가지 및 울주군 일부 지역에서 울주군 범서읍 구영, 천상, 울산과학기술원 일대로 확대된다.
서비스 지역 확대와 함께 성능이 향상된 2세대 전기자전거 300대도 추가 투입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모델을 보완해 체인, 안장, 타이어의 내구성이 한층 높아져 보다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울산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카카오 T 바이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020년 8월 월 평균 이용자수와 운행완료건수는 지난해에 비해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 T 바이크는 페달을 밟으면 전기모터가 작동하는 페달보조 방식으로 구동되어 오르막길이나 중거리 이동 시 적은 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거치대 없이 대여와 반납이 자유로운 점이 특징이다.
문제점으로는 별도 대여소 없이 운영되다 보니 이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하지만 서비스 지역 외에 방치되고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가급적 가까운 거치대에 주차하거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위치에 주차해야 한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 위치를 검색하고 이용 후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이용 요금은 최초 15분 이용 시 1,500원을 기본으로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고 가입할 때 1만원의 별도 보증금을 내야한다.
또한, 별도의 절차 없이 카카오 T 바이크 대여와 동시에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므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추후 대물보험의 보장 내역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1인용 이동수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로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 및 자전거 추가 투입으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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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 울산역에서 수소전기차 구경하세요”
수소충전소 위치 현황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케이티엑스울산역사 내에서 수소전기차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한국수소산업협회, 현대자동차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수소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의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수소전기차 절개물 등이 전시되고 구매 시 보조금, 세제 및 요금감면 혜택 등 울산시의 수소전기차 보급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 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잠정 보류 중이지만, 수소전기차를 직접 보고 수소전기차의 원리와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계획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수소전기차 보급이 확대된다.
에 따라 수소전기차를 자주 보면서도 수소전기차라는 걸 모르거나 일반 전기차 중 하나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들에게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 주변에 수소경제가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실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전시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을 시작해 8월 27일 현재까지 1,667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소충전소 역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6개소로 전국 37개 수소충전소 중 16%가 울산에 있다.
9월 말 투게더 충전소, 덕하공영차고지 충전소 등 수소충전소 2개소가 추가 준공되고 연말까지 3개소가 착공에 들어가는 등 내년 총 11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지난 2월 13일부터 ‘2020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시작해수소전기차 구매 시 3,4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