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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8월 26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릴레이 방역소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응 전국적으로 확대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전염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생활방역 자율실천에 대한 시민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 소독을 비롯한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등의 탁자, 손잡이, 난간, 버튼 등을 직접 닦는 표면소독 방법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월 23일부터 도서관 이용제한에 들어가 자료실 열람석 이용금지, 대관 및 임대시설 운영중단 등 체류형 서비스를 중단하고 진행예정이던 프로그램 운영도 연기했다.
다만 도서 대출·반납과 함께 책값 돌려주기 사업 접수는 계속한다.
이와함께 자료실, 복도, 로비 등은 매일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출입 시 발열검사,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을 시행하는 등 철저한 예방 에 나서고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매일 자료실 등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내부 공기질 개선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기순환을 위한 환기와 배기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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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 점검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부동산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임에 따라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 및 부동산 불법거래 행위에 대한 일제 점검을 9월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와 구·군 부동산 관련부서가 공동으로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 조사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불법전매 행위, 입주자자격 관련 허위 자료 제출을 통한 청약 당첨 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불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조치함께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이 될 수 있도록 아파트 청약 당첨사항에 대해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사항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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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형 뉴딜 규제개혁 티에프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 예정이던 ‘울산형 뉴딜 규제개혁 티에프 회의’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서면회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사업관련 부서장, 구·군,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연구원, 울산중소기업협회 등 관계기관의 전문가가 함께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도시 기반 투자와 산업·경제 등 사회전반의 스마트·디지털화를 위해 휴먼, 스마트, 그린 뉴딜 등 ‘울산형 뉴딜’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울산형 뉴딜을 추진함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모두 6개의 규제개혁 개선과제가 논의된다.
개선 과제는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 파이프랙 지상배관 이격 거리 규제 완화 태화강 국가정원 확장 근거 마련,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비율 확대 트램 건설비 지원 기준 개정 산업용 전력 적용 대상 기준 완화로 수소경제 활성화 간이건축물 신고의무 완화 등이다.
울산시는 유관기관과의 역점사업 업무공유와 개선안 논의를 통해 규제개혁 개선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울산형 뉴딜’과 시정핵심 시책 사업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시기이다”며 “다양한 분야의 담당자와 전문가의 고민을 통해 발굴된 개선과제들이 우리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의 윤활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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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하면 어디로 가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진 등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대피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돕는 ‘재난대응 누리집’을 개발해 지난 8월 12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진 안내 웹사이트는 관내 ‘지진 옥외대피장소’,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 대해 지도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컴퓨터, 모바일 기기를 통해 울산시 대표 누리집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는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 시 시설물 붕괴, 침수 등의 위험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대피해 신체를 보호하고 이후 지진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야외 장소로 지정되어 있다.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은 재난으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에게 제공되는 임시 주거가 가능한 시설이며 ‘지진 실내구호소’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중 내진성능이 확보된 건축물로 지정되어 있다.
지진 발생 시, 웹사이트에 접속해 ‘내 위치를 제공’한 후에 가장 가까운 대피장소를 클릭해 카카오맵과 연계된 길찾기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지진 대피장소 위치는 웹사이트뿐만이 아니라, 울산시청 누리집, 안전디딤돌 앱,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울산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지진 옥외대피장소 267개소,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43개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281개소에 대해 대피장소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울산시 관내 지진대피소에 대한 대피장소 지정의 적정성 및 접근성, 관리대장 마련 여부, 표지판 정비,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대피장소의 주소와 실제 위치 일치 여부 등이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평소에 대피장소 위치와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은 거주지와 가까운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등 재난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하고 피해가 장기화 될 경우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지진 실내구호소’로 이동해 구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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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 머큐어앰배서더울산,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과 머큐어앰배서더울산은 8월 25일 오후 2시 머큐어앰배서더울산 회의실에서 ‘홍보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은 회관 누리집과 문예정보지 등에 협약점으로 머큐어앰배서더울산을 소개·홍보한다.
머큐어앰배서더울산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에게 객실 요금을 60~70% 할인된 제휴요금으로 제공한다.
또한 회관 문예정보지와 공연 홍보물을 로비에 비치하는 등 문화예술회관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
금동엽 울산문화예술회관장은 “문화와 호텔의 상생협력으로 시민들의 여가활용과 쉼터의 장으로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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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울산시 국제교류 사업의 민간 보조역할을 수행할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는 외국어 및 국제매너 교육, 고품격 행사 도우미 양성 과정을 거쳐 울산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지원, 세계 시민교육 홍보 등을 함께 하기 위해 올해로 두 번째 운영된다.
외국어 전공자, 외국어 자격이 인정되는 자, 다국어 능통자로 울산시 홍보와 국제행사 등에 관심이 있는 울산지역 거주 시민과 외국인 주민, 대학생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국제교류어학원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심사 후 오는 9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글로벌 서포터즈 과정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다음달 9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교육, 현장실습, 현장체험 등으로 운영되며 교육 수료 후 울산시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제1기에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가 가능한 총 20명이 수료했다.
울산시 및 울산과학대학교 “내년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실무 경험과,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울산의 국제적 위상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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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2020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8년 제1회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사회조사’는 경제, 사회발전에 따른 상태를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시민 생활의 양적, 질적 측면까지 파악해 지역 균형발전, 복지 시책 추진 등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관내 191개 조사구 3,820가구의 가구주 및 만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울산시는 조사인력 135명을 채용해 구·군 담당 공무원과 관리자 교육을 지난 8월 20일 실시하고 구·군별로 조사원 교육을 실시해 8월 26일부터 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해당가구를 방문해 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사대상자가 원할 경우 인터넷 조사 참여도 가능하도록 했다.
참여 방법은 가구별로 부여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아 할 수 있으며 조사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이다.
조사 내용은 삶의 질, 사회복지, 사회참여·통합, 보건·위생, 환경, 안전, 노동·고용, 베이비 붐 세대 특성항목, 구·군 특성항목 총 9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삶의 질과 균형발전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공통항목을 반영해 조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현장조사를 실시했다에 있어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및 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했다.
기본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하며 개인별 손세정제,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지급했다.
구·군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조사원의 건강상태 및 동선을 매일 파악해 관리하고 통계상황실에서는 출입명부 작성, 체온체크, 수시로 환기를 시키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세부지침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우려 속에 현장조사가 진행되지만, 감염예방 및 안전관리 지침을 적극 이행하고 응답가구의 안전을 우선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다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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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성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2020년 7월말 현재까지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7109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액 60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2863명 22억원, 2019년 2914명 25억원, 2020년 7월말 현재 1332명 13억원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비대면 접촉 상담을 적극 활용한 결과이다.
주요 사례 관리를 보면, 의료급여수급자 ㄱ씨는 허리통증과 뇌경색 등의 질환으로 약물중복투약 및 잦은 물리치료로 2019년 급여일수 1,229일 의료급여비 1,960만원을 사용했다.
그러나 올해는 의료급여관리사와의 전화 상담, 가정 방문 등을 통한 현장 밀착형 사례 관리를 통해 전년 동월 대비 급여일수 400일로 829일 의료급여비 389만원으로 1,571만원을 절감했다.
의료급수급자 ㄴ씨는 지난해 일회용 점안제 4800관을 이용했으나 올해는 의료급여관리사와의 상담과 주치의 면담을 통해 2300관으로 줄였다.
이 결과 총 164만원의 진료비 절감과 함께 점안제 과용에서도 서서히 벗어남으로써 대상자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례관리가 어렵지만 비대면 비접촉 방식의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펼쳐 수급자 개개인의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는 등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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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타운 조성사업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울주군, 한국토지주택공사, 울산도시공사와 청량읍 율리 일원 농수산물 도매시장 주변지역 개발사업 이하 ‘행복 타운’)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울주군’은 각종 인·허가 절차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기반시설의 설치 및 인수인계에 대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울산도시공사’는 사업 시행자로 참여하고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의 수립 및 승인, 조성공사의 발주, 조성용지 처분에 따른 제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량읍 율리 일원은 지난해 말, 농수산물 수집·분산 기능을 고려한 접근성과 장래확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총 4,500억원을 들여 약 73만 4,000㎡부지에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중심으로 한 유통거점 개발과 군청 소재지의 행정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주환경이 양호한 주거단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울산시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협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본격 절차를 시작으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오는 2024년 공사에 착수해 2026년 말까지 사업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 타운’에는 앞으로 건립될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장 종사자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업무지원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지역 내 산재된 농업관련 시설들의 이전·재배치를 통한 ‘농촌 융복합산업지원센터’를 건립해 울산형 농촌 융·복합산업의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도매시장과 연계한 ‘오픈 마켓형 농수산물 특화거리’ 조성과 전국 최대 규모의 ‘로컬푸드 전용 쇼핑가공센터’를 건립하는 등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울주군청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의 행정기관을 집적화해 민원인이 논스톱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등 2,25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 지구도 함께 조성한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 지역에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행정복합타운 조성으로 미래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약 1,0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1,1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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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온라인 상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남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동양엔지니어링 등 지역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하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2개 지역 바이어 14개사와 총 27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울산코트라지원단 사이버 상담실 또는 참가기업 자사 사무실에서 해외바이어와 온라인상으로 진행된다.
참가기업은 울산시로부터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섭외, 상담장 및 통역원 등을 지원받게 되며 울산코트라지원단이 섭외한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통해 동남아 조선·해양시장 진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우리시는 비대면 온라인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뉴노멀 시대에도 흔들림 없이 지역의 수출 활력 제고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