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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계 휴가철 대형 숙박시설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하계 휴가철에 많은 시민들과 타지역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안전법’ 상의 시설물에 해당하는 관내 관광호텔 등 대형 숙박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침하 발생, 기둥·보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 및 처짐 등 변형 발생, 철근 부식 및 노출 여부, 콘크리트의 박리·박락 및 옥상 누수 발생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시민이나 타지역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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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이 선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고자 8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독후감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독후감 공모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3개 부문으로 책을 사랑하는 울산 시민은 물론이고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에 재직하는 등 울산에 사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 도서는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정도서 3종인 어린이 도서 ‘우주로 가는 계단’, 청소년 도서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 성인 도서 ‘진이, 지니’이다.
독후감은 대상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어린이 부문은 A4 1매, 청소년 부문은 1~2매, 성인 부문은 2매 이상 분량에 맞게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울산도서관 누리집 내 독후감 공모 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독후감 공모전 신청서 1부와 독후감 1부를 제출하면 되며 양식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11월 말에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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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전제품 이렇게 사용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는 여름철 가전제품 화재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등에 화재 예방 안내문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산지역 공동주택 및 문화센터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안내문에서 지난 7월 25일 청주시에서 오래된 김치냉장고의 내부 합선으로 인한 화재 사례를 들며 최근 3년간 울산 남구에서 발생한 699건의 화재 중 가전제품으로 인한 화재는 66건에 해당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장기간 집을 비우는 여름 휴가철에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가전제품들을 관리해야 한다”며 “콘센트 및 멀티탭의 이물질 및 먼지를 제거하고 장기간 집을 비울 땐 안 쓰는 가전제품의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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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8월 13일 오후 1시 30분 월평중학교에서 2~3학년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유-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유-공감 토크콘서트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바른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상담사와 교육 전문가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토론하며 해법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내 방송실에서 비대면 온라인 생방송하고 학생들은 교실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자유롭게 소통하게 된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동영상 시청 ‘당신이 모르는 게임의 함정’ 주제 강연 적절한 누리관계망, 게임 사용을 위한 노력 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티비엔교통방송 김은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최성현 울산스마트쉼센터소장, 김세영 친한친구들 부대표, 신지영 울산대 학생상담센터 연구교수, 월평중학교 박수민 교사, 황유정, 박시현 학생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스마트폰 사용 주체자인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여름방학 전 스마트폰 사용 과다노출에 대한 자기점검 등 건전한 정보통신 사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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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태극기와 관련된 체험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나라사랑을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광복절을 이해하고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본 다음, 태극기 부채 만들기, 태극기 보석 십자수, 태극기 풍선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단, 울산박물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체험 공간 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가족단위로 체험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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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거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경축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송철호 시장, 이경림 광복회 지부장 등 독립 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거행한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광복절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경축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석 규모를 1,500명에서 250명으로 축소하고 좌석간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확인, 손소독 등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축식과 함께 오전 11시 10분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송철호 시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99주기 추모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이날 태화강 국가정원 무궁화동산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열리고 울산박물관에서는 광복절 활동지 및 태극기 부채를 만들어 보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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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월 24일까지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접수를 오는 8월 24일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신청 마감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선불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이날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 및 자치단체로 환수된다.
앞서 울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5월 4일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지급을 시작으로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신청, 5월 18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선불카드 신청을 개시한 바 있다.
울산시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현재 47만 294가구 중 46만 648가구에게 지급했으며 지급액은 3,110억원이다.
이중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33만 1,629가구, 선불카드는 8만 6,176가구, 현금은 4만 2,843가구에게 지급됐다.
울산시는 신청 및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신청·사용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펴, 신청 지원을 적극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최대한 많은 시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면서 “기한 내에 긴급재난지원금이 모두 소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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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관광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8월 13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상위 계획으로 수립중인 ‘제4차 관광개발기본계획’과 연계되는 권역별 계획으로서 관광여건 및 공간구조 변화에 따른 울산관광개발의 정책적 연속성 확보와 향후 5년간의 사업추진을 위한 전략로드맵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2020년 7월부터 한국관광학회가 수행하고 있으며 용역 기간은 오는 2021년 11월까지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권역의 관광여건과 관광동향에 관한 사항 권역의 관광 수요와 공급에 관한 사항 관광자원의 보호, 개발, 이용,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또한 관광지 및 관광단지의 평가에 관한 사항 관광지 연계에 관한 사항 관광사업의 추진에 관한 사항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연구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중간 및 최종 보고회, 문체부 등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2021년 12월경에 확정 공고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울산 관광에 대한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대내외적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해 향후 울산시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개발 기반 마련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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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이스 얼라이언스’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 마이스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인 ‘울산 마이스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송철호 시장, 손종학 시의회 부의장, 성인수 울산시공사 사장, 회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숙박업체, 여행사, 국제회의기획업 등 마이스 관련 업체 33곳으로 구성됐으며 마이스 산업 추진에 있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행사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마이스 유치와 개최를 위한 컨설팅, 주요 마이스 박람회 공동 참가, 팸투어 및 설명회 공동 운영, 울산 지역 마이스 참가자에 대한 정보제공 및 참가자들의 소비 촉진 방안 등도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마이스 산업 관련 기관, 단체, 업체들이 모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결속해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나간다면 울산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정리: 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마이스 산업은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반 산업을 말한다.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MICE산업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 기관 간 유기적 협의체로 MICE행사 유치를 위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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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에 매출채권보험료 50%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에 위치한 ㈜동남기계에서 신용보증기금과 관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이성주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은 관내 자동차부품인 ㈜동남기계를 방문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현장도 격려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매출채권 미회수로 손실을 입을 경우, 보험 운용사인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영안정망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은 매출채권보험료 10%를 할인하고 울산시는 할인된 보험료의 50%를 지원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지원은 13일 이후 매출채권보험 체결분부터 가능하며 기업 당 최대 200만원까지 총예산 4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받을 수 있다.
단,‘울산형 일자리지키기 패키지 협약' 참여기업은 연말까지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코로나19 사태로 자금난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