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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지속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문제가 우려됨에 따라,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울산시민의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울산지역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자살예방사업, 정신과적 응급상황 시 상담, 현장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을 위해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운영 정신건강 자가 관리를 위한 무료 명상 어플리케이션 ‘마음의 달인’ 운영 코로나 심리방역 관련 칼럼 기고 SNS 카드 뉴스 제공 재난 정신건강 심리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광역정신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반인 82건, 격리자 7건, 확진자 3건, 확진자 가족 1건 등 총 93건의 코로나19 관련 상담을 했으며 문자서비스 32건을 제공했다.
주로 감염에 대한 불안이나 장기 격리, 외출, 대인관계 제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감 완화를 위한 상담을 실시했다.
광역정신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른 대면 서비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울산시민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마음의 달인’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3월부터 보급하고 있다.
또한 시내버스 60대에 외부광고를 통해 해당 사실을 홍보하면서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음의 달인’은 스트레스, 불안, 불면, 우울 등의 정신건강 문제 완화와 심신 안정을 위한 100여 종의 명상 프로그램이 수록되어 있으며 정신건강정보와 울산지역 정신건강기관 등이 안내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울산 시민의 정서적 스트레스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심리지원방역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매체와 홍보물을 통한 심리지원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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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산사태 등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
사업 후(울주군 범서읍 망성리 일원)
[충청뉴스큐] ‘사방댐’ 등 사방시설이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산림재해로부터의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67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산림유역관리 등 26개소의 사방사업을 우기 전인 지난 6월말에 완공했다.
울산지역에는 지난달 22~24일 180mm의 집중호우로 일부 산림과 도로사면, 급경사지 등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 등이 설치된 곳은 피해를 비켜갔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토석류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한 북구 호계동 홈골못 일원과 울주군 범서읍 망성리 산지는 사방댐 등의 사방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한 결과 지난 집중호우에도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사방댐은 폭우 등으로 산속 계곡에서 흙과 돌, 나뭇가지 등이 떠내려 오면 하류로 내려가지 않도록 막아주고 물만 흘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대규모 태풍의 발생으로 사방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확대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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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인기 만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보장을 위한, 특색 있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업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대부분 환경정화 등의 단순노무 위주로 운영되어 왔으나, 최근 산업변화와 과거 풍부한 직업경험을 갖춘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등이 겹치면서 노인일자리의 질적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사회적 기업 창설 등 직접적인 수익 창출로 일자리 질을 높이는 시장형 일자리 발굴과 함께, 지역 내 기업·기관과 연계한 울산 맞춤형 전문 일자리 개발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동서발전이 함께 추진하는 ‘시니어 에너지 해설사’는 화력발전소 방문객 현장안내나 지역 내 학교·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에너지 관련 사업을 홍보하는 일자리로 6명 첫 모집에 19명이 신청해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들은 한 달 교육을 마치고 9월부터 근무하게 되며 해설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 외에도 근로복지공단과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병원 내 산재전문 상담사 역할을 수행하는 ‘산재가이드’, 경남은행의 예산지원으로 지역 내 문화재나 관광지를 드론 촬영해 음성해설을 입혀 QR코드로 제작하는 ‘시니어 문화재 알리미’ 등도 오는 9월부터 운영된다.
시장형 일자리로는 어르신들의 경륜을 십분 활용한 한정식 식당, 반찬가게, 전통된장·수제청·누룽지 제조판매 등 손맛이 가미된 먹거리 사업 매출액이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옷이나 마스크·베개 제작 등 재봉 사업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울산형 먹거리인 대나무 정식을 판매하는 노인일자리 매장에 근무하는 엄옥금 씨는 “대나무 향기에서 일하게 되면서 평생 가사활동을 하며 쌓은 요리 실력이 내가 가진 소중한 능력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
첫 급여를 받았을 때 뿌듯함을 잊을 수 없다.
앞으로 울산 최고의 식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소득과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등을 확대해 나가면서 향후 3년간 350명의 지역 맞춤형 어르신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울산이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어르신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어르신들도 만족하고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고령친화 도시 울산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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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출동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중부소방서는 20일 오전 11시 중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울산 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와 ‘생활안전출동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중부소방서와 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는 간판 추락 등 생활안전출동 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장비 지원, 비상연락망 구축 등 상호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중부소방서는 관내 생활안전출동 시 울산 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에서 관리 중인 스카이 크레인, 1톤 트럭 등 안전조치에 필요한 장비를 우선적으로 지원받아 효율적인 소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위기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감으로써, 비상상황 대응체계에 완벽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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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 금액 상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금과 지원율 상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 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을 8월 20일자로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사업’은 옥내 설치된 급수관 노후화로 녹물 등이 나와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울산시가 급수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비내식성 자재인 아연도강관을 활용해 옥내배수관을 설치한, 1994년 3월 31일 이전에 건축 허가된 사회복지시설, 주거용 건축물, 학교 등이다.
지원 금액은 옥내급수관 교체 공사의 경우 총공사비의 80% 이하 및 최대 120만원, 세척·갱생공사의 경우 총공사비의 80% 이하 및 최대 100만원까지다.
옥내급수관 개량을 희망하는 가구에서는 상수도사업본부 지역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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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자동차 기술 로드맵 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8월 20일 ~ 2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미래자동차 시대를 대비한‘발전방향 및 기술 발전전략’을 주제로 ‘미래자동차 기술 로드맵 포럼’을 개최한다.
앞서 울산시는 2030년 미래자동차 글로벌 선도도시 도약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1일 울산과학기술원 내에 미래차연구소를 개소했으며 향후 연구소는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재도약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포럼은 세계 자동차산업의 환경 변화에 따른 국내외 미래자동차 관련 주요 기술 트렌드 및 시장 대응 전략을 소개하고 강소기업의 애로사항 공유 및 지속성장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미래자동차 관련 연구 주제발표, 자동차부품기업 종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송봉섭 교수의‘자율주행 자동차 통합·축적 그리고 측정’시작으로 ㈜라이드플럭스 박중희 대표 한자연 김문식 센터장 울산대학교 김병우 교수 홍익대학교 김의호 교수 카이스트 심현철 교수 울산과학기술원 권철현 교수 순으로 이어진다.
또한, 울산과학기술원 미래차연구소 소장인 김학선 교수를 비롯해 디자인, 소재, 부품/모듈, 자율주행, 개인용 비행체, 시스템 통합 등 7개 분과별 전문지식을 보유한 교수들도 다수 참여해 미래자동차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패러다임 변화에 강한 울산,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미래자동차 발전방향 및 기술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미래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대응책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인 울산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미래자동차 시장의 산업변화를 주도하며 향후 미래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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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창업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0 울산지역대학 창업우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지역 3개 대학을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육성·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운영실로 하면 된다.
대상은 울산지역 3개 대학 재학생 및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7팀까지 모집한다.
참여분야는 자유이며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시 제안 동기와 배경, 내용, 차별성, 사업성, 기대 효과 등을 기술해야 한다.
예선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각 지역대학에서 진행되고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된다.
발표 평가로 이뤄지는 본선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총 1,000만원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는 당장 사업화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조금만 다듬으면 보석이 될 수 있는 좋은 원석이 많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작은 아이디어도 창업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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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제17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17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8월 22일 전국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2003년 전력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을 기념해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로 지정하고 세계 최초의 소등행사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시민행사를 개최한데서 시작됐다.
올해는 코로나19 관련으로 야회 밀집 행사보다는 유튜브 참여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여름철 최대전력 소비시간인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건물 및 냉방기기 설정온도 2도 올리기, 각종 청사 등에서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동시 소등 등이 이뤄진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 본청 전부서 사업소, 시의회, 구·군과 울산도시공사, 울산시설공단, 울산연구원,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테크노파크 등 산하기관,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푸른21환경위원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등의 민간단체도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과도한 냉방기 사용은 냉방병 발생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높이는 만큼, 에너지절약 행사에 적극 참여해 건강과 안전을 모두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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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통 빅데이터 맞춤형 실증 서비스 개발 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20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고 사업 추진배경과 사업개요, 실증서비스 개발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등이 이어진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축척·유통 활성화’를 위해 총 1,3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19년 8월부터 오는 2021년 12월까지 금융, 환경, 통신, 교통 등 10개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도로공사, 아이나비시스템즈 등 13개 기관과 조합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교통분야’공모에 선정돼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13개 참여 기관 중 버스정보시스템, 지능형교통체계, 신호제어 등의 실증서비스 개발을 맡았고 총 18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부터 교통 빅데이터센터 연계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교통 빅데이터 표준화 및 플랫폼 연계 데이터 기반 교통 정책 지원을 위한 실증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및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등이다.
사업추진 1년차인 지난해에는 차량검지기, 버스카드, 신호제어 데이터 등 교통 빅데이터 29종을 발굴해 표준화하고 한국도로공사와 자동연계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2년차인 올해는 콜택시, 정류장 데이터 등 5종을 추가로 표준화해 플랫폼에 연계하고 빅데이터 분석 실증서비스 4건을 개발해 교통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며 전문인력 양성과 중소기업 컨설팅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빅데이터 분석 실증서비스 4건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기초자료 분석 장애인콜택시 수요분석 및 배차 개선 빅데이터 기반 노인보호구역 선정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관광동향 분석 이다.
내년에도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등 추가 데이터를 표준화해 연계하고 공공과 민간의 수요가 높은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과 센터는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댐의 핵심 인프라이다”며 “울산형 뉴딜사업과 연계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 가능한 교통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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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역의 날‘고위험시설 릴레이 캠페인’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8월 19일 수요일 시민방역의 날을 맞아‘고위험 시설 중심 릴레이 캠페인’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민 방역의 날’에 맞추어 생활방역 자율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박물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실, 역사관, 산업사관, 강당 내 좌석, 손잡이 등 시민들이 바로 접촉하는 시설을 직접 닦는 방법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암각화 박물관 및 대곡박물관도 함께 참여했다.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