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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는 ‘화물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화물운수 종사자는 무사고·무벌점 기간에 따라 4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해당 운수 종사자는 정해진 날짜에 교육장을 방문해 대면 방식의 집합교육을 수강해야만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기존처럼 오프라인 교육을 대신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보수교육이 추진된다.
온라인 보수 교육은 울산화물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및 수강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해소하고 화물운수종사자들의 불편과 보수교육 미이수에 따른 행정처분 부담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화물운수종사자들의 편리한 수강을 위해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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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신문고 포상금’첫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안전신문고 포상제’ 도입 이후, 첫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 포상제’는 일상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한 시민 중, ‘위험 요소 개선 우수사례 및 안전신고 마일리지 우수자’를 선정하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울산시 안전신문고는 2019년 2만 1,443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만 8,729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전년도 상반기 대비 1만 1,496건이 늘었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기존 7개 분야 외에도 코로나19 신고코너가 개설되어 사회 속 거리두기 위반시설, 고위험시설 행정조치 준수 위반 등에 대한 신고를 받아 처리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안전신문고 포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접수된 신고 중 채택된 1만 6,844건을 심사하고 위험요소 개선 우수 사례자 5명, 최다 신고자 46명 등 총 51명을 안전신문고 포상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51명 중 상위 10명에 대해서는 지난 9월 3일 포상금 전달식을 통해 울산시 시민안전실장의 격려를 전달했으며 함께 향후 안전신고 활성화 방안 토의 및 건의사항 수렴 시간을 가졌다.
포상금은 포상심의위원회의 심의 결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포상대상자 51명에게 울산사랑 상품권인 ‘울산페이’로 모바일 지급된다.
포상금 울산페이 사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신문고 포상제를 통해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전 시민의 안전 신고 생활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면서 ”하반기에는 포상인원을 확대할 계획인 만큼, 시민들의 더 많은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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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미리 대비하고 알아두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온라인 ‘지진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는 ‘지진 안전 주간’은 지난 2016년 9월 12일 경주 지진 이후, 지진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가지게 하고 ‘지진 행동 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했다.
올해 지진 안전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중인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홍보 방식으로 시행된다.
주요 홍보내용은 온라인 지진 안전 캠페인, 지진 안전 공익광고 영상 송출, 홍보물 게시 및 민원창구 배포 등이다.
온라인 지진 안전 캠페인은 지진 안전 누리집이나 울산시 또는 구·군 누리집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누리집으로 접속하면 “지진, 미리 대비하고 알아두세요. 탁자 밑 계단 야외 넓은 곳”의 슬로건 홍보와 국내외 지진·지진해일 피해 사진, 공모전 수상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바른 지진 행동요령, 지진 일반상식, 유시시 인기투표 등 재미 요소를 포함해 지진 안전에 대한 국민 참여를 유도한다.
전광판, 버스, 엘리베이터 등 시민들이 지진 대피 요령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도 적극 활용된다.
안전한TV 누리집을 통해서는 지진·지진해일에 대한 행동요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진재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지진재난 예방을 위한 시민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등 평소 지진 관련 정보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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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딸기묘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딸기 정식 시기에 맞추어 오는 9월 18일까지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가 소득 작목 중 하나인 딸기는 정식 전 묘의 소질에 따라 수확량과 수확 시기가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시세가 가장 좋은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고품질 딸기를 조기 출하하기 위해서는 우량묘의 적기 식재가 매우 중요하다.
울산은 4~5년 전부터 딸기 재배가 급증했지만, 육묘 기술 부족으로 대부분의 묘를 외부에서 구입해 사용해 왔다.
특히 정식 전 꽃눈분화 단계 검경이 매우 중요한 단계로 이를 위해서는 뿌리와 줄기가 만나는 지점인 관부 속에 감춰진 작은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그동안은 꽃눈분화 여부를 묘 판매처의 의견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양인철 지도사는 “이번 딸기 꽃눈분화 검경기술을 도입과 기술지원이 농가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딸기 꽃눈분화 검경에 많은 농가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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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기업 투자유치 집중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제품 양산이나 사업 확장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높은 유망창업기업으로 지역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8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9월 4일부터 두 달간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기업별 수요진단을 통한 맞춤형 멘토링, 1:1 전문가 상담 등 투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후에는 수도권 투자사를 초청해 기업설명회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설명회는 지방에 의무투자 펀드를 보유한 8개 수도권 투자사를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전에 창업기업과 온라인 데모데이를 여는 등 투자 성사율을 최대한 높인다는 전략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비롯한 지역의 경우 창업투자사 수가 적고 수도권 투자사와의 만남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 만큼 ‘수도권 투자사 초청 기업설명회’는 투자유치가 절실한 창업기업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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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고위원회, 시민 고충민원 전화로도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코로나19 재확산 최소화를 위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시민 고충민원을 전화로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그동안 시민들의 직접 방문이나 시 누리집 또는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 등을 활용해 고충민원을 접수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대면 상담이나 접수 등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 점들을 감안해 전화접수까지 확대해 실시키로 했다.
전화접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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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유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 전국 최초로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시는 정부와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를 울산에 구축하기로 협의하고 2021년도 정부 당초예산에 사업비(25억원)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설립 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며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부지 7,000㎡규모로 2021년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안전검사소’에는 검사장(장비 16종 등), 사무동,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2021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 의결되면 안전검사소 건립에 따른 관련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부지 매입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검사소가 들어서면 현재 수소차와 CNG 버스차량이 한 곳에서 병행 검사하며 발생하는 혼란이 해소되고 전문 검사소로써의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울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현재 361대 수준의 수소차를 6만 7,000대로 확대·보급하고 수소충전소는 4개소에서 60개소로 확충해 세계 최고의 수소시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3년부터 울산시 수소차 안전검사 대상 차량이 1,241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적절한 시기에 안전검사소를 구축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수소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0년 6월말 기준, 전국 수소차(등록대수 7,682대) 중 울산시에 등록된 수소차는 1,530대로 전국 수소차의 20%가 울산에 보급되어 있다.
울산시는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건립과 함께 수소차정비소, 충전소 등 관리시설이 집적화된 ‘수소차 복합관리센터’를 확대·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차 안전검사는 수소차에 설치된 고압가스용기와 연료장치에 대한 손상·누출·안전장치 설치·작동상태 등을 확인하는 검사로 수소차 1대당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4년 주기로 이행해야 하는 법정사무이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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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추석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침하 발생 여부, 기둥·보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 및 처짐 등 변형 발생 여부, 철근 부식 및 노출 여부 등에 대한 구조부분과 유사시 피난통로 확보 여부, 전기·승강기 등의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맞이 장보기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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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예방 및 다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추진한다.
우수업소는 영업주 또는 소방서의 추천을 받은 업소 중 최근 3년간 화재발생 또는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반사항 등을 심의한 후 선정된다.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 부착과 함께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희망 업소는 오는 9월 25일까지 5개 관할 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하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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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인명구조 기여 시민영웅에게 감사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화재 현장에서 자신의 사다리차를 이용해 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시민영웅 에게 감사패가 수여된다.
울산중부소방서는 9월 3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시민영웅 진창훈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를 받는 진창훈 씨는 지난 8월 29일 오전 5시 30분경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서다 중구 성안동 동남하이빌2차 빌라에 화재가 발생해 6층 창문에 매달려 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자신의 사다리차를 이용한 인명구조 활동을 펼쳐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 “용기 있게 인명구조 활동에 임해준 진창훈씨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시민들에게 귀감될 수 있도록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주변의 어려운 일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