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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구감소 대응마련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2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울산시 복지인구정책과장 주재로 구·군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책 마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 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인구증가 대책방안 발표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울산시의 슬로건 선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통계에 따르면 울산시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대비 0.05명 감소하는 등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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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관리요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1일 ~ 22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구·군 담당 공무원 및 관리요원 100여명에 대해 1일 50여명씩 2일에 걸쳐 ‘2020 인구주택총조사 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조사항목, 조사관리수첩 활용법, 안전수칙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자조사의 전면 도입으로 태블릿 사례 실습도 중점적으로 다룬다.
5년마다 실시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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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오는 9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중소형 마트 등 수산물 성수품 판매 업소, 제수용과 선물용 수산물 제조·가공 유통업체 및 판매업체, 음식점 등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명태,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굴비, 전복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가 믿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철저한 원산지 확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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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전자도서 대여서비스 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21일부터 만 5세 이하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전자도서 대여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울산시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중 처음으로 시작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전국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육아관련 시설이 장기간 휴관에 들어가 가정양육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지원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언택트 서비스인 전자도서 대여 시스템을 신규 구축해 지원에 나선다.
전자도서 대여서비스는 도서검색, 대출, 반납, 예약, 책읽기 등 도서 이용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온라인 상에서 구현해 개인컴퓨터 및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방법은 울아이랑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영유아 및 부모용 전자도서를 한 가정 당 최대 5권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우리는 지금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과 치열하게 마주하고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며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함께하는 육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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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빅데이터 분석으로‘맞춤 행정’펼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행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연구원의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상황과 과제별 부서 의견수렴으로 진행된다.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정책 결정 을 위해 1억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울산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해 추진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 물 발생 분포의 상관관계 분석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선정 재난지원금 사용현황 분석이다.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 물 발생 분포의 상관관계 분석은 지도기반으로 상수도 누수 정보와 흐린 물 발생 요인을 분석해 상수도관로와 수질의 체계적인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선정 분석은 연령·시간대별 유동인구, 상권 등을 분석해 간판 및 환경개선 등 공공디자인 사업 시 대상지역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지원금 사용현황 분석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지급한 국가 긴급재난지원금의 업종별 카드 사용현황을 분석해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3가지 분석과제를 오는 12월까지 완료해 본격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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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1일부터 ‘2020년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활동 대상은 94개소, 2,850명이며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 및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종합영양제, 기저귀 등 15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9월 21일 혜진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석진 행정부시장이 9월 23일 울산양육원을, 복지여성건강국장이 9월 25일 동구노인요양원을 각각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더불어 잘 살고 정이 가득한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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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이번 추석명절 집에서 쉬기’캠페인 추진
시민 서명운동 홈페이지 구성(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명절 이동을 취소화하기 위해 21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집중홍보 기간을 정해 ‘추석명절 집에서 쉬기’ 시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과 8월 두 차례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전국적 대이동이 이뤄지는 추석명절이 가을철 방역관리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 추석은 가족을 만나는 명절보다는 가족의 건강을 위하는 명절이 되도록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자율 동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먼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추석명절 집에서 쉬기’ 시민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친근한 문자나 영상물 등을 활용해 울산시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헬로울산 웹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추석 명절 이동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득이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를 대비해 ‘추석 생활방역 수칙’을 제작해 시와 구·군 민원실, 케이티엑스울산역, 버스터미널 등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시설에 비치하고 시민들이 추석기간 생활 방역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방송, 신문, 긴급재난문자,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추석명절 방역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민간 유관기관·단체도 이번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애비야 이번 추석은 오지마라,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단다”, “미안해하지 마세요, 멀리서 마음을 전하는 것이 효도이다” 등의 친근하고 정성이 담긴 홍보문안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명절 집에서 쉬기’캠페인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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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 울산역 수소전기차 넥쏘 전시관 ‘개관’
수소충전소 위치 현황
[충청뉴스큐] ‘케이티엑스 울산역 수소전기차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울산시는 한국수소산업협회, 현대자동차 등과 공동으로 9월 21일 오전 11시 케이티엑스 울산역 1층 회의실에서 ‘수소전기차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 한국수소산업협회 김방희 회장, 현대자동차 김창환 상무,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황석태 실장, 한국철도공사 박혁순 울산역장 등 20여명의 최소 인원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수소전기차 설명을 들은 후, 테이프 커팅하고 승객 등을 대상으로 수소전기차 홍보물 및 마스크 등을 배부한다.
수소전기차 전시관은 케이티엑스울산역 1층 43.2㎡ 규모로 설치됐으며 상시 운영된다.
주요 전시물을 보면, 수소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의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등이 전시되어 수소전기차를 직접 보고 원리와 장점을 체험할 수 있다.
구매 시 보조금, 세제 및 요금감면 혜택 등 울산시의 수소전기차 보급사업과 관련된 내용들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을 시작해 현재까지 1,698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다.
수소충전소 역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6개소로 전국 37개 수소충전소 중 16%가 울산에 있다.
9월 말 투게더 충전소, 덕하공영차고지 충전소 등 수소충전소 2개소가 추가 준공되고 연말까지 3개소가 착공에 들어가는 등 내년 총 11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수소전기차 보급이 확대된다.
에 따라 수소전기차를 자주 보면서도 수소전기차라는 걸 모르거나 일반 전기차 중 하나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들에게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 주변에 수소경제가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실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전시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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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울산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울산에서 개최된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산림청으로부터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되어 국비 5억원을 교부 받게 됐으며 행사는 내년 10월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지난 2019년 7월 1일 산림청으로부터 국가정원으로 지정 받았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생태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산림청에 유치 신청, 8월 심사를 거쳐 이번에 확정 통보 받았다.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2021년 10월 중순경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정원의 벽을 허물고 시민의 삶 속으로’라는 주제와 ‘태화강 국가정원이 정원산업과 일자리를 만들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를 보면, 초청 및 작품관, 정원산업 전시관, 미래환경관, 컨퍼런스·교육, 부대행사으로 계획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울산시가 주관하는 국가적인 행사로서 국민들에게 정원의 벽을 허물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누릴 수 있는 정원문화의 공유 확산과 더불어 정원산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어 관련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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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철새 국제적 주목 받는다”
울산시-EAAFP 관계자 면담
[충청뉴스큐] 울산 태화강 물새 번식 소식이 국제기구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등에 새로운 뉴스로 게시되 국제적 주목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지난 8월 인천 송도‘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을 방문해 울산 철새 관련 정보의 누리집 게시를 요청해 승낙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은 9월 17일 누리집 파트너십 뉴스에 울산철새 관련 정보를 새로운 소식으로 게시했다.
게시 내용은 “한국 울산 태화강에서 왜가리와 흰목물떼새 번식과정 관찰”이라는 제목으로 달렸다.
‘태화강 대숲 왜가리 부화, 육추 67일 과정’과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 둥지 관찰’사진과 짧은 영상도 함께 게시됐으며 영어와 한국어 두 언어로 제공된다.
이 내용은 누리집 외에도 공식 누리소통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소식’은 철새이동경로 가입 37개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서식지’ 등재 국가, 관련 기관을 비롯해 전 세계 9개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관계자에게 전달된다.
이번 성과로 울산시가 준비하고 있는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 등재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울산시와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과의 동반관계는 지난 8월 울산시가 해당 사무국을 방문, 태화강 물새 현황과 왜가리 번식 과정 관찰 내용을 알리면서 시작됐다.
여기에 울산의 공해극복 프로젝트와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 등재에 대해 강한 의지가 신뢰를 구축하는데 한 몫을 차지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우리 시가 준비하고 있는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 등재 준비과정을 설명하고 조언도 구했다.
준비 과정이나 내용을 듣고 등재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울산시는 당시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을 이끌고 있는 더그 왓킨스 사무총장과도 만났다.
왓킨스 사무총장은‘울산이 공장과 도심 속 강에서 물새들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광경을 현장에서 보고 싶다’면서 방문을 희망했다.
이에 오는 11월, 울산 공단과 태화강 겨울철새, 떼까마귀 군무, 대나무 숲을 함께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 물새 정보를 세계인들에게 알려 울산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 여세를 몰아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서식지 등재까지 이루어내 명실상부한 국제 생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