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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신문고 신고 포상제’ 도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안전신문고 신고 포상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 신고’는 재난 또는 그밖의 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 위험 상황을 행정기관 등에 신고하는 행위를 말한다.
참여 시민은 안전신문고 누리집,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하거나 안전 관련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생활 주변의 모든 안전 위험 요소로 등산로·비상통로 확보 등 생활안전, 불법 주정차, 도로 파손, 안내표지판 미흡 등 교통시설, 절개지·노후 옹벽·축대, 노후건축물 등이다 울산시는 포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 ~ 12월 신고 실적에 대해 8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포상금을 지급한다.
포상 인원은 위험 요소 개선 우수사례 신고자 10명, 최다 신고자 90명 등 100명이며 포상금액은 10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솔선 참여하는 분위기 확산이 필요하다” “포상제 도입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전 시민 안전 신고 생활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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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상공인 업종별 찾아가는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상황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업종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매주 2회 총 6회 마련되며 울산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센터, 울산시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등 4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들 기관은 외식업, 관광, 화훼, 제과, 학원, 이·미용업 등 12개 업종의 협회·기관들을 방문, 간담회를 갖는다.
첫 일정은 4일로 각 기관의 대표들이 직접 나선다.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석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센터장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광역지회 사무실을 찾아 김택 울산지회장을 비롯한 지부장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외출 자제 및 소비 위축으로 매출 급감이 현실화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 청취를 통해 향후 정책 마련 및 각 기관의 지원 제도를 다각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버텨내고 계실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경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여건 조성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모두 함께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내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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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2020년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와 공동으로 지역 내 자동차, 조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울산지역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 기술과 4차 산업 대응 제품, 공정의 과제를 접수 받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기술의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올해 총 8억원의 사업비로 현장수요 바로 지원, 수요 기반 연구개발, 공동 장비기반 활용 지원 등 190건 이상을 기술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지원을 신청한 기업은 기술 정보 제공, 지도, 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의 경우 전문가 선정 후 즉시 지원이 이뤄진다.
또 공정개선 등 현장 중심 소규모 연구개발과 신제품 및 국산화 연구개발의 경우에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5,000만원 이하의 현물과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 방문, 우편,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상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산업은 친환경과 자동화 기반의 생산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자동차 및 조선산업 관련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부가가치 부품 개발로 침체된 지역 제조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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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빠른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한 자금 지원, 경기 보강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규모는 일반회계 기준 1,500억원 규모이나,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재원은 국고보조금 500억원과 시비 1,000억원이며 시비는 순세계잉여금 726억원과 시비 반환금 80억원, 내부 유보금 25억원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 추경 편성 후 국비 전액이 교부되는 경우에는 시 추경예산의 의회 의결 전이라도 ‘성립전 예산’ 제도를 통해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울산시의 감염병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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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0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의 대상은 작물환경 분야 등 4개 분야 12개 사업이다.
세부사업은 작물환경 분야 1개 사업, 소득기술 분야 7개 사업, 과수기술 분야 3개 사업 도시원예 분야 1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0억 7,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사에 앞서 신청 농가에 대한 서류 검토와 대상지 현장 방문을 통해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 자료를 토대로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1997년 7월 농업 관련 기관, 단체 간의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지역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기술 과제 선정·개발 및 보급 사항,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 계획의 검토 및 조정 사항, 농업단체와 사업 추진 협력 및 지원 사항 심의·의결 등이다.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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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생육환경 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태화강 둔치 물억새를 베어내어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2020년 태화강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물억새’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수가 줄어들고 퇴적층을 형성해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으나, 묵은 억새를 베어주면 새싹이 곧고 키가 크게 자라는 등 생육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현재,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총 21만 6,809㎡이다.
작업은 억새 재활용 업체인 ㈜억새마을이 참여해 무상으로 억새 베기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약 5,000만원의 사업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억새마을은 베어낸 억새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젓가락, 커피꽂이, 과일꽂이 등의 친환경 상품을 재생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억새 재활용 업체의 협조를 받아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업체는 사업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해 재활용, 친환경 녹색기업 육성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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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더블유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본격 착공
위치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2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하는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 진입도로 국비 지원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보상 절차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6년간 296억원을 투입해 도로 2.5km와 터널 1개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설되는 도로는 울주군도 33호선 구간 내 온양읍 내광리~양산시 용당동까지 2.5km 구간이다.
이 구간은 심한 굴곡부와 도로경사 20% 이상의 매우 불합리한 기하구조로 되어있어 그동안 인근 공장의 물동량 수송 및 주민들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도로 공사가 준공되면 현재 조성중인 지더블유일반산업단지와 내광마을 인근 공장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 및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울주군 대운산터널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공사 과정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나 주민들의 이해와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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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제12차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을 일부 개정하고 고시했다.
이번 개정은 상위법인 공동주택관리 법령 개정 사항, 관계기관 개선 권고 내용을 반영하고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한 근거를 준칙에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입주자 등의 권리 정비, 관리주체의 주요정보 공개에 동별 게시판 게시, 간접흡연의 피해 방지 등 근거 마련, 관리주체의 동의기준에 태양광 모듈 설치 추가, 관리주체의 의무사항 추가 명기 등이다.
특히 지난해 울산광역시 공동주택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 시행에 따라 입주자 등의 세대 내의 흡연 피해 방지 노력, 관리주체의 간접흡연 피해 사실의 권고 입주민 중단 협조사항 등과 피해 방지 위원회 설치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상위 법령 개정에 따라 입주자가 아닌 사용자·임차인도 일정한 요건을 갖출 경우 동별 대표자로 선출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관리주체의 책임과 의무사항에 재난 경보 발령 시 주민방송 관계기관 협조사항, 기계환기설비 사용 및 필터 교체 안내, 입주 시 공동주택에 설치된 세대내 피난시설과 화재 시 대피요령에 대한 안내 의무를 관계기관의 개선 권고로 새로 신설했다.
울산시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모두 444개 단지로 이번 개정 준칙을 참고로 전체 입주자 등의 과반수 찬성으로 관리규약을 개정한 단지는 개정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구청장·군수에게 신고해야 한다.
이번에 개정된 관리규약 준칙 전문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준칙 개정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돼 입주민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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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대응 울산페이 할인율 확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3월부터 6월 월 4달간 지역화폐 ‘울산페이’의 할인율을 대폭 상향한다.
울산시가 지난 2월 8일부터 상시할인 5%에 결제액의 3%를 포인트로 지급해 오던 것을 기존 5%할인율에 5%를 추가해 총 10%의 할인율 적용으로 변경해 진행키로 했다.
이번 할인율 확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기가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경제 위축이 우려되어 구매 할인율을 대폭 확대했다”며 “울산페이 사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는 가맹점에서는 큐알코드를 통한 모바일 결제와 비가맹점에서는 울산페이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에 울산 내 어디서든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월 27일 기준 울산페이 가입자는 5만 895명, 가맹점은 현재 8,188곳으로 이용자와 가맹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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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 살리기에 역량 집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정책 참여기회 보장 및 소통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로 청년 정착 유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정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올해 10대 핵심과제의 첫머리에 올라있는 이 계획은 ‘기 사는 울산 청년, 다시 뛰는 청년 울산’을 비전으로 5개 분야, 50개 사업으로 짜였다.
분야별 사업을 보변 정책 참여 생태계 조성, 일자리 진입 지원, 생활안정 지원, 문화생활 보장, 주거안정 지원 등이다.
사업비는 3,303억원이 투입된다.
‘정책 참여 생태계 조성사업’의 핵심은 ‘청년 참여’와 ‘청년과 소통’이다.
운영 2기를 맞은 청년네크워크 활성화 및 청년위원이 참여하는 청년정책위원회 구성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청년이 있는 곳으로 찾아 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담아내는 ’청년 공감대화’ 등을 통해 청년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아울러 청년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청년 경험 지원과 시 곳곳에 숨은 청년 공유공간을 발굴하고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함으로써 청년 공간 확장을 지원한다.
청년의 탈울산을 막기 위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자리 진입 지원사업’은 취업 지원 및 취업 정보 공유 활성화, 창업 입문 단계 다양한 기회 제공, 공공분야 일자리 지원 3개 분야 28개 세부사업으로 전체 청년 지원사업수의 56%를 차지한다.
‘생활안정 지원사업’은 울산인재육성재단 우수인재 장학금 지원사업과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1,000여명에게 학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며 특히 학자금대출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이 본인의 주소가 울산인 학생에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소가 울산인 학생으로 확대되면서 대상자가 크게 확대된다.
청년이 울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정착 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 및 어업인 대상 정착금 지원사업, 취업 후 정착한 청년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청년드림스페이스 지원사업, 근로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지원사업이 있다.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생활 보장사업’은 생애 처음-청년예술 지원 및 울청아티스트 지원사업으로 청년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문화 기반 조성, 2020 실패박람회 in 울산 등으로 청년문화의 불모지라 불리는 울산에서 청년문화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
‘주거안정 지원사업’은 청년 지원사업 예산의 92.6%로 청년 1인 가구 수요 증가에 따라 오는 2024년까지 741호의 행복주택을 신규 건립하고 주택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매입을 통해 50여 호 등 총 791호의 청년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기 살리기는 울산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갈 젊은이를 위한 시책으로 울산시 10대 핵심과제 중 첫 번째에 올라 있다.
지금까지 추진된 청년정책이 기성세대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져 정작 수요자인 청년이 느끼는 정책의 체감도는 상당히 낮은 것이 사실이다.
시는 청년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쓴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의제 발굴뿐만 아니라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청년정책의 실효성 제고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