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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관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 울산 5곳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정원 분야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 울산지역에서 중구 3곳, 북구 2곳 등 총 5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대상지는 소바우공원, 달빛공원, 돌방공원, 달천철장과 북구 천곡동의 공한지 등 5곳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시는 산림청으로부터 총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대상지마다 7,600만원을 투입해 실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원 분야 사회 진출을 꿈꾸는 청년에게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유휴부지, 낙후 공간 등을 실습정원으로 조성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원 분야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정원 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팀은 지정된 사업 기간 동안 지정된 장소에서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정원을 조성하면 된다.
대상지는 총 4개 유형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건물 옥외공간, 교각하부 등 나대지, 골목길, 폐선, 천변 등 선형공간, 공공기관 옥상, 육교, 계단, 벽 등 입체형 공간, 그 밖에 도심지 내 버려진 공간 등이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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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모든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한다.
가입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로 울산시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로 진단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30만원,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5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구·군별로 보험단가와 보장내역이 달라 지난 2016년부터 울산시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전체 단가계약을 체결해 구·군에서 본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고 있다.
계약 단가는 연령대별로 차등을 두고 있다.
14세 미만은 380원, 14세는 391원, 15세 이상 694원이 적용된다.
한편 지난해 울산 지역에는 총 583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8,644만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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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일자리노동과, 최우수 부서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일자리노동과’가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110개 부서의 614개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목표달성도, 업무평가위원회 평가, 핵심 현안사업 등에 대한 부서 종합성과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우수, 장려 부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부서에는 ‘일자리노동과’가 선정됐으며 우수는 ‘녹지공원과’,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 장려는 ‘안전총괄과’, ‘원자력산업안전과’, ‘에너지산업과’, ’예방안전과‘, ’119재난대응과‘가 각각 차지했다.
‘일자리노동과’는 일자리재단 설립, 울산형 일자리 로드맵 수립·추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산재전문공공병원의 건립을 확정해 근로자와 시민의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녹지공원과’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미세먼지 차단숲등 조성으로 울산이 생태도시로 변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는 시민의 질병 발생 고위험 계층에 대한 조사로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외부숙련도 평가를 통해 진단역량 강화에 노력했다.
또 정량 위주의 업무평가를 보완하고 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실시한 부서 핵심 현안 우수사업에는 에너지산업과의 ‘글로벌 친환경에너지 허브도시 울산 만들기’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종합성과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은 4월 직원 정례회에서 실시되며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정의 역점시책이 반영된 부서별 성과의 목표 달성도와 부서 핵심 현안 평가, 내·외부 평가 등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평가를 통한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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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25까지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은 울산시가 신기술 이전을 통해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외부공공기관으로부터 신기술 이전을 받아 창업을 희망 하는 자 또는 창업 후 7년 이내인 중소기업, 업력 7년을 초과한 기업 중 신기술 이전을 통한 사업 다각화나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경우이다.
울산시는 올해 6개사를 신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이전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연구개발 과제 연계와 투자기관의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한 투자유치도 함께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울산경제진흥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사업참여 신청서 사업화 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및 법인등기부등본, 기술이전 의향서 등이다.
참여 업체는 신청자격 서류 검토와 평가위원회 발표 평가를 거쳐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기타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과 울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이 조선·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어려운 시기에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기업 육성은 지역산업 의 새로운 돌파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장 유망한 기업을 육성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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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자 복지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업종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재직 청년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청년 행복 지원사업’과 ’고용위기지역 청년 드림 스페이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용위기지역 청년 행복 지원사업’은 2017년 1월 1일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해 해당 기업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8세 이상 만 2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복지비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한 중소기업 청년들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수혜 대상자를 2017년 1월 1일 이후 취업한 청년 근로자들로 확대 시행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페이로 1회당 50만원씩 2회에 걸쳐 복지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용위기지역 청년 드림 스페이스 지원사업’은 2017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중견 기업에 취업했거나 창업 후 전입한 월소득 350만원 이하인 청년에게 매월 20만원씩 10개월간 최대 20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해 준다.
또 청년 근로자에게 기숙사를 무상 제공하는 기업체에게는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고용위기지역 청년 행복 지원사업’의 경우 3월부터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고용위기지역 청년 드림 스페이스 지원사업’은 3월부터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다.
신청은 울산경제진흥원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일자리창업정보센터 및 울산경제진흥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두 사업은 상대적으로 임금과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 청년들에게 직접 지원되는 만족도가 아주 높은 사업이다“며 ”올해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업종에 종사하는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에 더욱 집중해 국가적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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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천지교회 및 부속기관 폐쇄 조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구와 같은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신천지 교회시설 20개소에 대해 일시적 폐쇄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5일 현재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그중 3명이 신천지교회 신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확진자 중 2명이 첫 번째 확진자와 함께 예배에 참석한 것이 확인됐다.
이번 폐쇄조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법 제47조”와 “제49조”에 따른 것이다.
폐쇄 대상은 총 20개소로 본관 신천지예수교회 1개소, 부속기관 19개소이며 구·군별로 중구 5개소, 남구 11개소, 동구 2개소, 북구 1개소이다.
폐쇄 기간은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추후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산시는 신천지 교회시설 20개소에 대해 폐쇄일로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폐쇄된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천지교회의 폐쇄 조치와 관련해 신천지 교인을 포함한 울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며 ”신천지 교인 중 대구나 청도를 다녀온 분들은 스스로 거주지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 받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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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비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25일 오전에 코로나19 대응상황 일일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울산지역 내 확진자의 확산 등 비상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에는 지난 21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었으나 25일까지 확진자가 4명이 발생하는 등 확진자 확산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상황 관리와 방역 관리 중심의 업무를 확진자의 지역 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 일원화된 재난 프로세스 운영을 위해 4개반 20개팀으로 확대하고 반장은 실·국장으로 편성하는 등 울산시의 부서별 필수 업무 요원을 제외한 전 행정력·인력을 동원한다.
코로나19의 상황과 자가격리자의 관리, 확진자의 역학조사와 동선 파악, 선별진료소 운영, 접촉자 파악·관리, 감염 우려지역 방역, 선별진료소의 확대 검토, 신천지 교회 사후관리 등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확대 운영으로 울산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신속한 치료와 확산 방지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지역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확대 운영으로 재난대응 행정력 결집과 신속한 상황 판단 및 대응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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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한 일일 점검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상황 일일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일일 점검회의는 관내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매일 오전 9시 30분에는 송철호 시장 주재, 오후 5시에는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시되며 부서별 코로나19 대응 상황 공유와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관련 부서에서는 코로나19 대응 추진 상황, 선별진료소 확대, 확진자 및 역학조사 상황 관리, 민원 관리, 의료 장비 및 인력 확보 대책, 유증상자 및 확진자 이송 대책, 중국 유학생 관리, 의료기관 협력 체계 등 코로나19 관련 모든 상황에 대해 점검이 이루어진다.
점검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조치사항 및 계획을 수시로 체크해 확진자 확산 방지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정부 발표에 의하면 앞으로 7~10일이 중대 고비라고 한다”며 “울산시도 매일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일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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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고충민원, 시 누리집 등 온라인 활용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시민들에게 고충민원 접수 시 울산시 누리집 등 온라인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시민들이 고충민원 상담과 접수 등에 애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으로 시청을 직접 방문해 상담·신청하는 대신 시 누리집이나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민원 접수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이나 국민신문고 또는 팩스, 우편44675, 울산시청 시민신문고위원회) 등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신문고위원회 관계자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권리를 침해받았거나 불편 또는 부담을 겪은 경우 신문고위원회로 신청하면 된다”며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온라인 등을 이용해 접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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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무위임 조례·규칙 일제 정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행정기관의 권한과 책임을 일치시키고 행정 능률의 향상을 위해 사무위임 조례 및 규칙의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일제 정비는 시 권한에 속하는 사무의 일부를 소속기관, 구·군 등에 위임하는 사항을 규정한 사무위임 조례 및 규칙 128개 사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정비사항은 법령 제·개정 및 지방이양 등에 따른 신규·폐지 위임사무와 현실에 맞지 않는 명칭 및 용어 변경 등이다.
울산시는 각 부서별로 사무위임 조례 및 규칙 사무를 조사한 후, 조례규칙심의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6월까지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법령에 따른 절차와 사무배분 기준에 맞는 위임사무 정비로 효율적인 사무 처리를 통해 행정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