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0 상반기 장학생’선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재단법인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소외계층 및 다자녀가구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 대상은 총 300명으로 울산인재장학생 50명, 드림장학생 84명, 희망장학생 66명, 다자녀장학생 50명, 생활장학생 50명이다.
희망자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우편 접수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및 울산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19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울산사랑장학생 60명, 울산인재장학생 52명, 드림장학생 195명, 희망장학생 228명, 다자녀장학생 195명 등 총 730명을 선발해 8억 8,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0-02-21
-
울산시, 3·1절 울산마라톤 대회 취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3·1절 울산마라톤 대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풀코스, 하프 코스, 10㎞, 5㎞ 등 모두 4개 코스에 총 5,00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량 발생한 대구·경북지역에서 약 5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모든 참가자에 대해 기념품비를 제외한 차액을 환불하고 내년 대회 접수비의 50%를 할인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과 참가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하게 된 점에 참자가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2-21
-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민생규제 혁신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에서 지난 20일 발표한 ‘지역 민생규제 혁신 방안’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울산시의 현안 사업 관련 규제의 발굴·개선에 나선다.
울산시는 기업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민과 기업들에게 규제로 인한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받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추진단’이 직접 방문해 규제 애로 사항에 대한 청취에 나서고 있다.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추진단’의 방문을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은 법무통계담당관 규제혁신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발굴된 규제는 즉시 행정안전부와 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개선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70여 건의 민생규제를 발굴해 개선 건의했으며 지난해 11월 20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의 ‘민생규제 혁신 토론회’에도 울산주민참여단이 참여해 규제 개선에 힘을 모았다.
또한 중앙정부의 법령 외에도 과도하게 주민 부담·불편을 초래하는 자치법규도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해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울산시 자치법규에 등록되어 있는 규제 총 223건 중 109건에 대해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해 8건의 규제를 완화했으며 나머지 114건은 올해 상반기까지 재검토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3월 19일까지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 중이다.
공모 내용은 일반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의 각종 규제 등이다.
공모전 참여는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 울산광역시청 법무통계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2-21
-
울산시, ‘2020년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은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점검, 해빙기 사고 예방 홍보 및 교육 등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유관기관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옹벽·석축, 사면, 국립공원, 문화재, 노후 주택 등이다.
점검 결과 긴급한 사항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또한 울산시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해빙기 시설물의 위험 요소에 대한 신고 요령 등을 홍보한다.
해빙기 추진 기간 중 건설 현장 관계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해빙기 사고 사례, 안전점검 방법, 사고 시 조치 요령 등의 해빙기 사고 예방 교육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절이 따뜻하게 바뀌면서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며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1
-
“울산 관광자원을 원석에서 멋진 보석으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전담여행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신규 울산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2020 울산전담여행사 위촉식 및 팸투어’를 실시한다.
행사는 21일 오후 5시 울산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3층 마르세유홀에서 울산전담여행사 위촉식을 가지고 22일 오전에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울산 답사를 진행한다.
이날 위촉식을 갖는 2020 울산전담여행사는 지난해 인센티브 지원 기준 모객 우수 여행사로 모두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들 여행사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을 새롭게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와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국내외 관광홍보관, 설명회에서 세일즈콜 등도 함께 한다.
울산시는 울산전담여행사 지정서 발급, 시 후원 로고 사용,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 산업관광 관련 기업체 견학 지원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과 함께 마련된 팸투어에서는 새롭게 건립된 철새홍보관을 견학하고 풍부한 생태자연 관광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숨어있는 체험 관광지 발굴 답사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특히 외식·관광업계의 피해가 크다”며 “위촉된 울산전담여행사의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와 협업으로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21
-
온산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21일 오전 10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울주군 드림스타트’ 및 소방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전달식’을 갖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집중 보급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사업 내용은 소화기 150대,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 300대 등으로 총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소방시설을 필요로 하는 해당 화재 취약 세대를 방문해 설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이번 울주군 드림스타트와 협업을 계기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드림스타터’는 현재 남부드림스타트, 중부드림스타트 등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역할을 취약계층 아동들도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전담 공무원 및 서비스 전문 요원이 가정을 방문해 대상 아동에게 필요한 것을 파악한 후 지역 유관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02-21
-
코로나19 관련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추가 투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지난 2월초에 이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긴급 추가 투입한다.
이번에 투입되는 금액은 선별진료소 1억 4,000만원, 보건환경연구원 7,000만원, 남구 5,000만원, 동구 5,000만원, 북구 5,000만원 등 모두 3억 6,000만원이다.
투입되는 특별교부세는 마스크, 살균제, 손소독제, 손세정제, 방역약품, 선별 진료소 운영 장비, 진단 키트, 검사시약 등 ‘코로나19’ 예방 및 발생에 대비한 물품과 장비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게 된다.
구입 용품은 선별진료소, 검사기관, 복지시설, 기초생활 수급자, 버스차고지,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시설 등에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역 강화 등으로 울산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원 및 재난관리기금 7억원 등 8억원을 투입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 지원한 바 있다.
2020-02-21
-
울산시, 체납세 고강도 징수 활동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금년도 지방세 체납세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시, 구·군 세무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책 보고회는 ‘전년도 징수 활동에 대한 총평 및 실적 분석’과 ‘2020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종합적인 추진 계획’에 대한 추진 방향, 실효성 있는 체납세 정리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된다.
올해 체납액 정리 계획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는 이월 체납액 741억원의 57% 상향인 422억원을, 세외수입은 이월 체납액 799억원의 22%인 176억원 등 총 598억원을 정리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목표 달성을 위해 상반기 4월~6월, 하반기 10월~11월 연 2회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구·군에서도 구·군별 실정에 맞게 징수 계획을 수립·운영한다.
이 기간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 징수기동반’을 구성, 체납자 현장 방문 후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분석해 맞춤형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는 ‘책임징수전담반’을 구성해 특별관리하고 호화·사치 생활을 하는 체납자가 있을 경우 가택 수색 및 동산 압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법무부 장관에게 출국금지를 요청하며 체납처분 집행을 피하려고 재산을 빼돌린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방세범칙사건 조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액과 관련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 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시, 구·군 합동번호판 단속 활동을 월 2회 전개하며 대포차는 발견하는 즉시 견인해 공매 조치한다.
또한 울산시는 철저한 재산조사를 통해 재산압류와 공매처분뿐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 등록 등 행정재제수단을 강화한다.
부실채권에 대해는 면밀한 실태 분석을 통해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해 징수율 제고 및 징세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회생 및 재기를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기 가능한 체납자가 분납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신용불량 등록 자료’를 철회해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압류를 유예하는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체납액 징수에 시, 구·군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체납액은 반드시 징수한다는 조세 정의 확립을 위해서도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 면서 “다만, 체납액 납부 의지가 있는 선의의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1
-
스마트 제조업 중심도시 울산 적극 육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 팩토리 사업화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등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락 책임연구원은 국내외 정책 동향 및 사례조사, 울산 제조업 현황과 스마트 팩토리 여건 분석, 울산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 전략 및 과제 등을 보고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 팩토리 사업’은 ‘스마트 제조업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스마트 산단 조성, 스마트 공급기업 육성,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 3가지 전략, 9개 세부 추진 사업으로 구성됐다.
세부 사업은 울산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사업, 스마트 팩토리 구축 표준화 사업, 러닝팩토리 구축 사업 등이 제시됐다.
사업비는 총 290억원 규모로 분석됐다.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시비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 활성화에 힘써왔다.
올해에도 시비 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중소기업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스마트 공장 구축 외에도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세부 추진 사업들을 사업화해 울산 중소 제조업 혁신을 위한 과제들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스마트 제조업 중심도시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생산력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21
-
울산시,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시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2021년 국가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국가예산 3조 원 시대를 연 울산시는 최근 울산경제가 다소 회복되는 신호가 나타나기는 하나,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글로벌 경기 위축 등 대내외 리스크로 본격적인 경기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울산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국비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에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울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 갈 ‘7브리지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에 매진한다.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사업으로 첫발을 내딛은 외곽순환도로 산재전문 공공병원,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사업이 올해 안에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속도를 내면서 국비 확보에 청신호가 기대된다.
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수소 시범도시 선정을 계기로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 지정, 수소 기반 기자재 안정성 인증시스템 구축 등 2030년 세계 최고 수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대한민국 일류 생태 정원으로 조성 중인 태화강 국가정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비롯한 정원산업박람회를 유치해 국가정원에 걸맞은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하고 정원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형 이노베이션 자동차 코팅 플랫폼 구축, 중소형 선박 친환경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혁신기술개발, 첨단 융복합소재 기술지원센터 구축 등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함양~울산고속도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울산신항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경제 활력을 높인다.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 2021년 전국체육대회 지원, 미세먼지 저감 도시 숲 조성,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특히 지난해 아쉽게도 최종 반영되지 못한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바이오 데이터 팜,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등 현안은 사업 재설계와 반영 논리를 치밀하게 준비해 재도전한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해 사상 첫 국가예산 3조 원 시대를 여는 쾌거를 거두었으나, 내년에도 여전히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새로 부임한 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울산 재도약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국가 예산 확보에 모든 시정 역량을 결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년도 국가예산은 4월말까지 지자체별 중앙부처 신청, 5월말까지 중앙부처별 기획재정부 예산안 제출, 9월 2일까지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의 일정을 거쳐, 12월 2일까지 국회 심의·의결로 확정된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