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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울산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1,0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교통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고령 운전자들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으로 2020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사람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과 울산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올해 1월 1일부터 3월 2일 사이에 이미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은 교통카드 신청기간 내에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신청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 접수순으로 1,0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1회에 한해 등기우편으로 제공한다.
신청자가 지원 대상을 초과해 교통카드를 지급받지 못한 경우에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은 어르신 교통사고를 줄이는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교통안전정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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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전문도서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 자문위원 및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전문도서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울산시립미술관과의 연계를 통해 미술관의 공간 및 기능 확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접 울산동헌, 객사 부지 및 역사공원과 조화되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도서관 건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는 문화예술 전문도서관 건립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중간보고회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자문위원회’는 문화예술, 건축, 도서관 분야 전문가 및 시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역할은 울산만의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정체성 확립과 주변 문화시설에 잘 어울리는 건축물 기본계획 수립 자문 등이다.
연구용역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수행 중에 있으며 주요 과업 내용은 시립미술관과의 연계 방안, 문화예술 전문도서관 정체성 정립 및 건축물 건립 상세 계획 제시 등이다.
이번 연구 용역은 중간보고회, 시민 설명회, 최종보고회 등 전문가 자문 및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오는 2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예술 전문도서관은 총 사업비 29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중구 북정동 58 - 8번지 일원 부지 3,816㎡에 연면적 7,100㎡,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시설은 종합자료실, 문화예술 전문자료실, 교육장, 전시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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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로 분야 사회간접자본 사업 1조 199억원 투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된 ‘2020년 도로 분야 사회간접자본사업’에 총 1조 199억원을 투입,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 사업 2건 116억원, 고속도로 건설 1건 9,225억원, 일반국도 건설 2건 193억원,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및 광역도로 건설 4건 592억원, 광역시도 건설 6건 71억원, 장기미집행 일몰제 대비 우선관리대상 5건에 대해 실시계획 고시 용역비 2억원이 투입된다.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면, 먼저,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 사업 중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은 공사 착공을 위한 사전 절차로 타당성평가 용역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농소~외동 국도 건설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조기 착공할 계획이며 이 사업들은 2020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의 경우 전체 구간 완공 목표는 2024년이지만 제일 먼저 착공된 밀양~울산 구간은 현재 공정률 70%로 연내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반국도 건설 중 웅상~무거 건설은 개통을 위한 막바지 공사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량~옥동 건설은 2019년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2023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건설로 옥동~농소1은 지하차도와 터널공사를 완료해 북부순환도로~문수로까지 부분 개통하고 동천제방겸용도로 개통과 상개~매암간 도로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광역도로인 산업로 확장사업은 2021년 개통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역시도 건설 6건은 개통 1건, 보상 협의 2건, 공사 착공 3건으로 관내 도로망 확충을 통한 교통체증 해소, 도로환경 개선 등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일몰제 적용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존치 필요시설에 대해 실시계획 고시를 통해 실효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7개의 성장다리 중의 하나인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 본격 추진, 밀양~울산 구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와 교통량 분산 등 교통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1만 300여명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재도약은 물론 120만 울산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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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최우수 기관’선정 ‘대통령 표창’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부산 아르피나 호텔에서 열리는 ‘2020년 중앙-지방 감사 협력포럼’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기반 분야’,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 분야’ 등 2개 분야에 14개 평가지표로 이루어졌다.
울산시는 자율적 내부통제 14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청백-이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시도행정, 지방인사 등 행정정보시스템을 상호연계 모니터링해서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프로그램이며 자기진단제도는 복지, 재정, 환경, 건축, 인·허가, 보건 분야 등 비리 또는 행정 오류의 개연성이 있는 업무를 선정해 담당자가 스스로 사전 점검을 통해 착오 및 비리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은 직원의 윤리의식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시책, 청렴 교육 등의 청렴 윤리 활동 실적을 등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시는 2014년부터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연간 계획을 수립해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 운영, 청백-e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청렴 윤리 활동 마일리지 제도, 소속 전 부서와 구·군 대상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평가 및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는 기관장뿐만 아니라 소속 공무원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수상은 울산시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고 노력한 결과이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정의로운 울산’을 만들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제도와 공직윤리제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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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억원 수준이다.
지원 사업은 시정 10대 핵심과제를 반영해 사회통합, 사회복지,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총 7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전년도 사업선정 후 사업포기로 보조금을 반납한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의 공익 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을 참고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울산시는 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지원 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지역 계층간 갈등 해소, 법질서 확립 등 준법의식 제고 에너지·자원절약의 생활화, 안전사고 예방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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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설날 세시풍속 체험 행사 ‘풍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설날 세시풍속 체험 행사 ‘다복한 경자년,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즐기는 설날’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공연과 복을 부르는 복조리 만들기, 생쥐 모양 클레이 비누 만들기,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차례상 차리기와 각종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전통문화 공연 ‘신명나는 소리마당’은 설날인 25일과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복조리 만들기와 생쥐 모양 비누 만들기는 24일부터 26일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경자년 운세를 알아보는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은 26일 오후에 참가할 수 있다.
새해 연하장 만들기,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와 널뛰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는 연휴 4일 동안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해 ‘우리 고장 서부 울산 알기’ 체험도 연휴 동안 제공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경자년 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설 연휴 중 하루는 꼭 박물관으로 오셔서 가족이 화목하게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체험하고 설날의 의미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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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귀성·귀경객의 교통안전 및 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교통 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을 비롯한 경찰청 등 교통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5개 노선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케이티엑스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은 설 당일에 각각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실시간 교통정보, 버스 노선 및 막차 등 버스 정보는 울산교통관리센터 누리집, 버스정보단말기, 도로전광표지판, 울산버스정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23일에는 승용차 요일제를 임시 해제하고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총 8개 전통시장 10구간에 대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23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주변 교통 흐름에 지장을 초래하는 차량 위주로 교통지도하고 설 당일에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옥동공원 및 하늘공원 묘지 주변 교통질서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안전관리를 위해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 운행 및 친절서비스 특별교육, 주요 구간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하고 도로정비·응급복구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귀성·귀경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광역교통 수송력을 증대해 케이티엑스는 5,830석, 에스알티는 6,970석을 각각 증강해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대중교통 운행, 행정지도 등 교통 소통 및 교통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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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 키즈와 맘 청년몰 상인 소통 데이 행사 가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신정평화시장에서 송철호 시장, 강상근 청년상인 회장, 청년상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정평화시장 키즈와 맘 청년몰 상인과의 소통 데이 행사’를 갖는다.
송철호 시장은 신정평화시장에 조성된 ‘키즈와 맘 청년몰’을 참관하고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한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키즈와 맘 청년몰’에는 만두, 파스타, 돈까스 등 어린이와 엄마들이 즐겨찾는 식사류 4개, 생과일 주스, 솜사탕, 꽃차 등 디저트류 5개, 유아동복과 핸드메이드 소품 제작, 원데이 스쿨 등 3개 특화 체험점 등 총 11개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앞서 ‘키즈와 맘 청년몰’은 지난 2018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국비 등 총 11억 7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정평화시장 2층에 청년상인 점포,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또한 울산 남구청이 평화시장 외벽리모델링, 창호 설치, 노출전선 정비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12월 12일 개장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소 침체되었던 신정평화시장 일대가 청년몰 조성으로 생기가 넘치는 곳으로 탈바꿈했다”며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해 청년몰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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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회계 살림살이 총결산’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본청·사업소 및 구·군의 결산담당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집행에 대한 결산서 작성 기준, 결산보고서 작성 요령, 지방재정정보화사업단의 이호조 지방재정시스템 세출결산 전산 입력 및 처리 방법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0년도부터 달라지는 회계제도인 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준수 등에 대해서도 병행 교육이 이뤄진다.
‘결산’이란 1회계연도의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검토해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환류하기 위한 절차로서 재정회계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행정적 절차이다.
울산시는 법령 규정에 따라 2019회계연도 결산서를 오는 3월 20일까지 작성해 시장에게 보고하고 4월 중 20일간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를 거쳐 5월 말까지 의회에 제출하면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을 받는다.
윤영찬 행정지원국장은 “결산은 한해 살림살이 결과를 총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초자료가 되는 아주 중요한 행정절차이다”며 “예산지출의 합리성과 건전성 제고를 위해 결산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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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 재개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이 토층전사 공사를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전시관은 지난 1월 13일 전시실에 전시된 제방의 토층전사 전시물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임시 휴관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전시관의 토층전사는 약사동제방의 축조 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로서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원형 그대로의 토층 단면을 관람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동 제방유적은 제방의 축조 공법이 확인된 유적으로 1300년 전 신라시대 제방의 모습과 당시 토목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2014년 9월 16일 국가사적지 제528호로 지정됐다.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