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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일시 납부한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기간은 1월, 3월, 6월 , 9월이며 해당 기간 내에 자동차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 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납부 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연납고지서를 받아 금융기관, 신용카드, 현금 자동 입출금기 등으로 납부하거나, 인터넷 및 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연내에 다른 시·도로 주소 이전을 할 경우 새로운 주소지에서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양도·폐차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액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금융기관의 예금금리보다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자동차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하셔서 절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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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설 성수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울산시와 농업 관련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3개 팀을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성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 산지 거래 동향 점검, 성 성수품 유통망 점검 등이다.
또한 운영기간 중 설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거래와 가격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시민들의 차례 비용 경감을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한 설 성수품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울산농협과 함께 설 명절 직거래 장터를 1월 20일~22일까지 농협 울산지역본부 1층 현관 앞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구·군에서는 13일부터 23일까지 농수산물의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한 집중적인 지도 단속에도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을 통해 차례 비용을 경감시켜 나가겠다”며 “설 성수품 구입 시 원산지 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구입하고 위반 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구·군 및 시 농축산과로 반드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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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도 복지 증진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복지 증진 관련 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도 복지 증진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4억 3,000만원이며 복지, 노인, 장애인, 여성, 보건, 건강 등 분야의 단위 사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면 가능하다.
단, 최근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또한, 동일 사업으로 국·시비를 지원받거나 기업체 또는 정당 지원,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22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보조 사업별 소관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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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통상 지원 시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한 ‘2020년 울산시 통상 지원 시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울산시 통상 지원 시책’은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개 분야 21개 사업, 599개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짜였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수출기업의 선호도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수출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2019년 시 지정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대해 수출 역량 강화 사업 및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의 참여 기회를 확대 추진한다.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 상담회와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 2020’을 개최한다.
내수 위주 중소기업의 ‘수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 초보기업, 수출 유망기업, 수출 강소기업을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견기업 수준의 수출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나아가 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국제특송 해외 물류비를 지원하고 또한 ‘무역환경 변화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부진과 미·중 무역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통상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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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방경제협력 미래 전략 제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제1차 울산시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추진 상황’ 보고에 이어 ‘울산시 북방경제협력 및 북방교류 연구용역 최종 보고’와 ‘현안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연옥 투자교류과장은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추진 상황’을 보고한다.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한-러 정상 간 합의사항으로 창설되어 2018년 11월 경상북도 포항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됐으며 제2차 회의는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됐다.
제3차 포럼은 울산시 주관으로 잠정적으로 오는 6월 24일에서 26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측은 17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참가하고 러시아 측은 연해주를 비롯해 극동연방관구 소속의 11개 주 단위의 지자체장이 참가하는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울산시는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해 외교부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무역협회, 울산상공회의소 등과 긴밀한 협조로 의제 발굴을 비롯해 행사장 준비와 포럼 진행 방안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0년은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정례화를 모색하고 양국 지방 간 협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울산시 북방경제협력 및 북방교류 연구용역 최종 보고’가 있다.
연구를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한반도와 유라시아를 연계하는 북방경제 중심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3대 목표와 6대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추진할 분야별 유망한 사업을 전문가들과 관내 북방 진출 희망 기업의 수요 조사를 거쳐 구체화했다.
분야별 유망 사업은 총 64개가 제시됐다.
에너지 부문 14개, 항만 11개, 북극항로·철도 7개, 조선 13개, 문화예술 11개, 남북교류 8개 등이다.
여기에는 글로벌 에너지 비즈니스센터 건립, 동북아 에너지 허브 특구 지정, 석유 가격 정보 및 트레이딩 관련 기반 구축, 울산-러시아 조선기자재업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 기술개발 분야와 기업지원 사업 발굴, 극동지역 항만도시 자매·우호도시 체결 확대 등이 제시됐다.
‘울산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 육성’은 송철호 시장의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로 울산시는 지난해 3월 7일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울산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정부 신북방정책 9-브릿지 전략의 중점 분야인 에너지, 항만, 북극항로 조선 등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북방경제협력 미래 전략 수립으로 북방지역과 협력을 확대하고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통해 북방경제협력 중심도시로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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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티비엔, 2020년 라디오 재난 예방 방송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티비엔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재난예방 라디오 방송을 추진한다.
2020년 재난 예방 방송은 시기별로 발생 빈도가 높은 재난을 선정해 풍수해, 대설·한파, 산불 각 2회, 폭염, 지진, 미세먼지, 지역축제, 공연·행사, 방사능 방재 각 1회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방송은 10일 산불 행동요령을 시작으로 총 13회에 걸쳐 에프엠라디오 104.4KHz를 통해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 30분부터 10분간 진행된다.
방송 진행은 해당 재난에 대한 울산시 소관 부서 담당 사무관들의 인터뷰 형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미세먼지와 화재에 대한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재난 환경에 대한 다양한 대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긴급 재난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라디오이다”며 “재난 대응 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12월 도로교통공단 산하 티비엔울산교통방송과 재난 예방 홍보 방송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지난 2016년부터 재난 예방 방송을 실시해 왔다.
이 협약은 시기별로 빈발하는 재난 안전사고 대비 방법과 재난 안전 정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 대처 능력 향상으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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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수당 지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부터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 확대를 위해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월 20만원의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공헌한 독립유공자의 유족에 대해 각별히 예우하고 지원을 강화해 독립유공자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앞서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독립유공자 유족 생활지원수당에 관한 조례’를 제정, 2019년 11월 7일 공포했다.
지원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유족으로서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사람이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2019년 10월 말 기준 울산 거주 저소득 독립유공자유족은 224명이다.
지원 희망자는 대상자 관할 주민센터 및 시청 복지인구정책과로 가족관계증명서와 통장사본을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는 독립유공자 유족이 자부심을 갖고 명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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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시작하는 신년 음악회‘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20년을 시작하는 신년 음악회로 21일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예술가의 생애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등의 춤곡과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아리아 ‘밤의 여왕’, 샤를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이 꿈속에 살고 싶어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4명의 발레 무용수로 구성된 비엔나 왈츠 앙상블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는 1990년 설립 이후 요한 슈트라우스 가의 대표작들을 주요 레퍼토리로 연간 100회 이상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감독 및 지휘자로 활동 중인 산드로 쿠투렐로가 지휘를 맡고 유수의 콩쿠르에 수상하고 유럽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조야 페트로바가 함께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익숙하고 신나는 곡들로 구성된 왈츠 공연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경쾌하고 희망차게 한 해를 시작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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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학술 자료집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 발간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학술 자료집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학술 자료집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대외교류를 통해 본 울산’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반도 대외교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울산지역의 위상 재조명을 위해 제작됐다.
198쪽 분량의 이 학술 자료집은 5편의 논고와 울산의 대외 교류 관련 발굴 유적, 사진 자료 등을 담고 있다.
제1부에는 지난해 8월 30일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학술회의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 –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발표 내용을 보완한 논문을 수록했다.
수록된 논문은 이창희 부산대학교 고고학과 교수의 ‘선·원사시대 울산의 대외 교류’, 김창석 강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의 ‘대외 교류를 통해 본 고대 울산지역’, 신종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 과장의 ‘고려시대 울산지역의 해상활동’, 우인수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의 ‘조선 전기 울산의 대외 교류’, 이근우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울산의 인물 이예와 대외 교류’ 등이다.
제2부에는 논문에서 언급되었던 울산지역의 대외교류 관련 발굴유적과 관련 사진 자료, 행사 사진 등이 수록됐다.
학술자료집은 관내의 도서관·박물관·문화원 등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한반도 대외 교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던 울산지역에 대한 연구 성과와 관련 자료들을 단행본으로 엮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책이 울산의 대외교류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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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주민등록 사실 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구성된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울산시는 이번에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사망 의심자,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 전출자, 허위 신고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하는 한편 거주 불명 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은 자 및 부실 신고자, 거주 불명 등록자, 주민등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 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제 30일 이상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며 “사실조사에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