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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탐구활동, 교내외 캠페인 등 올 한해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을 정리하고 그간의 활동 내용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생활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9년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의 교육·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멘토들을 10개 고교에 지원했으며 184명의 학생이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다.
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은 1년 동안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탐구활동 및 팀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교내외에서 기후변화와 관련된 캠페인 활동, 환경페어 등 행사에 참여해 저탄소 녹색생활 홍보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8개 고등학교가 참가해 그간 활동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1팀, 우수 2팀에는 울산시장상을, 장려 2팀에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위원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팀에 30만원, 우수 2팀에 각 20만원, 장려 2팀에는 10만원의 시상금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저탄소생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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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관광 홍보 웹툰 공모전 입상자 13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관광홍보 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울산관광 홍보 웹툰 공모전’은 올해 처음부터 실시됐으며 지난 8월 2일 공고해 90일간의 접수기간을 거쳐 12월 10일 심사했다.
심사는 웹툰 전문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작품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입상자는 부문별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각 2명, 장려상은 청소년 4명 및 성인 5명으로 총 13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청소년 부문 남외초등학교 김가은 양이, 성인 부문은 이지윤 씨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울산시장상이 수여된다.
시상금은 청소년 부문은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이며 성인 부문은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인데 울산페이로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은 내년에 울산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울산관광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보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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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울산누리 에스앤에스서포터즈’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제5기 울산누리 에스엔에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표창패·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된다.
‘제5기 울산누리 서포터즈’는 지난 11월부터 한 달간 공개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97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대학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서포터즈는 울산의 문화와 축제 등의 현장 활동 사진 및 자료들을 시에 제공하고 시정 주요 시책을 에스엔에스를 통해 공유하고 홍보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울산시의 다양한 소식들이 시민들에게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맡는다.
울산시는 2년의 임기가 종료되면 활동 우수 서포터즈 5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생하고 진솔한 소식을 전하는 서포터즈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매년 우리 시 에스엔에스 팔로워 수가 증가할 수 있었다”며 “뉴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가 중요해진 만큼 제5기 울산누리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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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송년 제야 및 신년맞이 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기해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제야 행사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맞이 행사가 시민의 안녕과 민선 7기 시정발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진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송년 제야 및 신년맞이 행사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2019년 12월 31일 오후 10시부터 2020년 1월 1일 0시 30분까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시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음악회, 울산대종 타종 행사, 불꽃놀이,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신년 가훈 써주기 및 소망지 쓰기와 복조리 나눠주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음료도 준비된다.
송년음악회는 조성모, 김연자, 캔, 근수, 최현상, 최상, 정정아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울산대종 타종식은 자정부터 10분간 관계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48명이 6개조로 나눠 모두 33번을 친다.
타종 대상자는 기관·단체장과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다.
일반시민은 시정발전 유공자, 시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을 실천하고 헌신 봉사한 시민 등 구·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신년맞이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등 기관·단체장들의 새해 희망 메시지 전달,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민선7기 7개의 성장다리 사업을 통해 새롭게 웅비하는 울산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2020년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많이 참석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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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노사 2019년 단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26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단체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1월 1일 노사 교섭위원 간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했다.
이후 여러 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총 121개 조문에 최종 합의했다.
주요 단체협약 사항은 근무조건 개선,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후생복지 향상 등이다.
특히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와 ‘직원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 협약 성과로 꼽힌다.
먼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의 경우‘모성 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이라는 하나의 장을 마련해 출산과 육아를 적극 지원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임산부 및 육아가 필요한 직원이 희망하는 경우 인사상담을 통한 전환 배치가 이뤄지고 만 4세 이하의 자녀를 둔 직원에게 연간 3일의 보육 휴가가 부여된다.
부부 공무원의 경우 자녀를 돌봐야 한다면 1명에 한해 비상근무가 제외되고 20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 대해 장기근속휴가 확대 등이 실시된다.
또한, ‘직원보호’ 대책으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과 민원업무 등을 주로 수행하는 감정노동 직원의 보호 대책 등이 포함됐다.
울산시 노사 관계자는 “공직사회가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과 출산·육아 직원에 대한 배려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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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민신문고 운영 결과 울산시, 전국 광역단체 중‘1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민신문고 운영 실태 점검에서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0월 1일 ~ 2019년 9월 30일까지 1년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처리된 국민제안 중‘2019년 국민신문고 국민제안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처리 신속성, 정책 반영도 활성화 노력 등 국민제안 운영 전반이다.
울산시는 접수 신속성 3위, 처리기한 준수율 2위, 정책 반영도 2위를 받았다.
종합점수는 상위 기관 중 국민 생각함 정책 협조, 포상 중복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우수기관 순위는 울산광역시 1위, 부산광역시 2위, 전라남도 3위로 기초자치단체는 울산시 울주군이 2위로 평가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제안에 대해 정책 반영 여부 등 신속·정확한 제안 처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채택된 제안의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제안의 적정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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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업기술보급혁신대회 ‘최우수 기관’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최하는 ‘2019 농업기술 보급 혁신 경진대회’에서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실적과 연계성, 개발기술의 수집·분석·가공·사업화 실적, 신기술 보급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 등의 지표로 1년간 추진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농업기술센터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보급,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업기술 보급 유공자로는 김소영 지도사가 행정안전부 장관과 농촌진흥청장 표창, 최현용 지도사가 농림축산식품부 표창, 윤상목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윤주용 소장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농촌지도사업을 펼쳐 영농신기술 촉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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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열 번째 학술총서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열 번째 학술총서로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총서는 조선 후기인 1887년부터 1888년까지 언양현감을 지낸 윤병관이 임기가 끝나고 받은 만인산과, 윤병관과 관련된 유물에 대한 학술연구자료이다.
윤병관은 파평윤씨 판도공파 31세손으로 본래 윤병덕이며 자는 치도, 호는 우재이다.
1848년 현재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서 태어났고 1872년 무과급제로 관직을 시작해 통정대부에 올랐다.
언양현감과 종성도호부사를 지냈다.
1887년 1월 21일에 언양현감으로 부임해 1888년 6월에 내금위장으로 임명되어 상경하기까지 1년 5개월을 언양에서 거주했다.
만인산이라는 것은 햇빛을 가리는 일산의 일종으로 처음에는 의장품의 하나로 사용되다가 19세기에 이르러 지방의 사람들이 지방관의 선정을 기리기 위해 고을 사람들의 이름을 수놓아 만들어지게 됐다.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은 1888년 7월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通訓大夫 行 彦陽縣監 尹侯秉寬 淸德善政 永世不忘 萬人傘’이라는 송덕문과 함께 수산을 바치는 약 1,115명의 이름과 직함이 적혀있다.
울산박물관은 만인산과 과거 모습을 되찾고자 유물을 기증받은 그 해인 2016년 6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보존처리를 진행했다.
그리고 보존처리를 통해 과거의 온전한 모습을 찾은 만인산은 울산박물관 상설전시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
만인산에 대한 연구는 기증자 윤정열 씨가 2016년 1월 26일에 고조부인 윤병관의 만인산을 비롯한 유물 38건 47점을 울산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기증자인 윤정열 씨는 울산과 아무런 연고도 없지만, 고조부인 언양현감 윤병관의 인연을 찾아 울산박물관에 기증해 줬다.
울산박물관은 이에 대한 감사와 만인산이라는 흔치 않은 유물의 가치를 찾기 위해 열 번째 학술총서의 ‘주제’로 선택하게 됐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만인산과 관련 유물에 대한 해제와 번역, 그리고 고증 연구자료를 토대로 학술총서 발간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진 연구 자료가 향후 울산 지역사 연구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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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로당 실내공기질 비교적 양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인 여가복지시설 중 경로당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 결과, 대부분의 시설에서 실내공기질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건강 민감계층 이용시설이면서 ‘실내공기질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관내 경로당 중 구·군별로 선정한 20곳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됐다.
검사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4개 항목이다.
검사 결과 18개 시설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개 시설은 이산화탄소 항목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이는 냉방 장치 가동 시 환기 부족 등에 의한 것으로 하루 3번, 1회 30분씩의 자연환기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하다.
연구원은 기준 초과 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재방문을 통해 원인 진단 과 공기질 개선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재검사를 통해 모든 항목이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노인 여가복지시설 중 경로당은 건강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로 실내생활이 많아 실내공기질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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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쇠부리소리,‘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지정
울산쇠부리소리,‘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지정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울산쇠부리소리’를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하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울산의 지역적 특징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자산이라는 평가를 받아 이번에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쇠부리불매소리, 쇠부리금줄소리, 애기어르는 불매소리, 성냥간 불매소리로 구성되어 있는 울산쇠부리소리는 1981년 정상태가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인 고 최재만의 구술과 소리를 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어 이듬해 동부지역 도덕골의 고 김달오의 쇠부리소리를 채록해전승되고 있다.
울산쇠부리소리의 보유단체로 인정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는 2005년 울산달내쇠부리놀이보존회로 시작해 현재까지 울산쇠부리소리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보존회 구성원들 모두 전승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전승 기량 등이 탁월하고 활발한 전승 활동으로 보유단체 인정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쇠부리소리는 삼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철생산이 이루어진 산업도시 울산의 자부심을 북돋우는 중요한 문화자산으로 지속적인 자료 수집, 연구와 활용을 통해 계승·보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형 문화유산은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동시에 우리의 미래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재이다"면서 "문화재 전승·보존뿐만 아니라 무형유산 발굴을 더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