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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선정해 인사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무원은 5명으로 기업 유치, 규제 해소 등 구체적 성과가 인정되는 3명에게는 호봉 특별 승급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2명에게는 해외 배낭여행 우선 선발과 실적가산점 부여 등의 우대 조치가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관행과 규정의 틀에 얽매인 수동적 업무 행태를 개선하고 적극적 업무 처리를 통한 공공의 편익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형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5명은 울산시가 총 20여 건의 적극행정 사례 수집에 이어 총 3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최고 평가를 받은 우수공무원은 산업입지과 양분석 주무관으로 이화산업단지 내 현대모비스 유치 과정에서 적극적 이해관계 조정과 기업 편의를 위한 신속한 행정 지원을 펼쳐 울산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은 공무원의 당연한 책무이나 그동안 업무 부담, 징계 우려 등으로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향이 있었다” 며 “조직 내 소극행정 관행을 근절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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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119소방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6일 오전 10시 관내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다채로운 안전체험의 장인 119소방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과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119소년단과 함께 하는 안전교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론이 아닌 체험을 통한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안전 체험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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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급 제작진과 출연진이 펼치는 대형 오페라 조르주 비제 걸작 오페라‘카르멘’울산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조르주 비제의 걸작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오페라 ‘카르멘’은 스페인 남부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집시 여인 카르멘과 하사관 돈 호세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랫동안 널리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 명작이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천재 무대 디자이너 자코모 안드리코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의 마법사로 불리는 세계적인 연출가 잔도메니코 바카리의 연출이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유럽 전역에서 최고의 카르멘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세피나 파운티가 무대에 오른다. 피운티는 밀라노의 스칼라극장과 로마 오페라극장, 나폴리의 산카를로극장 등 이탈리아의 주요 극장은 물론 해외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상급 성악가다.
역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인 엘리아 파비앙이 에스카미오 역을, 다리오 디 비에트리가 돈 호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에스카미오 역에 우주호, 미카엘라 역에 김신혜, 김방술 등의 국내 성악가들과 디오 오케스트라, 위너 오페라 합창단, 기독교방송 어린이 합창단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비제의 음악뿐 아니라 스페인의 정열을 더 뜨겁게 달궈줄 다양한 춤들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계자는 “쿠바의 민속음악을 토대로 한 ‘하바네라’, 스페인의 민속춤곡을 사용한 ‘세기디야’, 전주곡부터 4막에 이르기까지 흐르는 파소도블레, 두엔데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오페라 ‘카르멘’은 8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0만원, 알석 8만원, 에스석 5만원, 에이석 3만원이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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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울산기상청 등 2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명·시설 보호와 차량 소통 대책,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 등을 논의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설 전진기지 구축과 지속적인 제설장비·자재 비축 현황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며 “민·관·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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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전·충청권 기술 강소기업 유치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전 11시 대전 시티호텔에서 대전·충남권 소재 기술 강소기업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기술 강소기업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올 상반기 서울 개최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고용창출력이 높은 대전·충청권 소재 기술 강소기업들을 유치해 대기업 중심인 지역 산업 생태계를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보통신 11개사, 바이오 9개사, 방송통신 3개사, 에너지 10개사, 전자정보 2개사 등 총 35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기술 강소기업 추진계획 소개, 울산 투자기업 성공 사례 발표, 참석 기업체 간 정보 교류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오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자율운항 시스템을 개발한 ㈜씨드로닉스와 쓰리디프린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쓰리디팩토리 등 2개 울산 투자기업의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기술 강소기업 유치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이전을 희망하는 기술 강소기업에 공장 설립에서부터 연구개발, 생산,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며 “기술 강소기업들이 울산에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 울산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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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독립국가연합 종합 시장개척단’성과
‘2019 독립국가연합 종합 시장개척단’성과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 독립국가연합 종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한 결과 상담 6595만 달러, 계약 추진 1645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울산코트라 지원단과 공동 파견한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 10월 28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와 지난 10월 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자동차 도장 보호 필름 제조 기업인 ㈜애드위너와 커피 제조 기업인 ㈜씨엔에프코리아 등 지역 유망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애드위너는 블라디보스토크 프리즈마사와 상담회 당일 연간 60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란바토르 엑스펠 몽골리아사와 연간 25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 ㈜씨엔에프코리아는 울란바토르 보사사와 연간 3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특히 정책 자문을 위해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장윤호 위원장과 김성록 의원이 함께 참여해 수출상담회 지원은 물론 블라디보스토크 영사와 울란바토르 시장 면담, 연해주 및 몽골 한인회 간담회를 갖는 등 통상·교류 분야의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개척단에 참가한 기업체 관계자는 “현지 기업들의 호응이 좋아, 독점 계약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았으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신북방 지역 진출 계기가 마련됐으며 경기 침체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신북방 지역 시장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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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 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10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하고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0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 부산 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인체에 필수 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 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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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취약계층 가스안전 시설개선사업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사회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확보와 생활 안정을 위한 ‘2019년 취약계층 가스안전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총 6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세대 등 4956세대에 액화석유가스 시설을 개선하고 가스 안전기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6336세대에는 액화석유가스 시설이 설치되고 1만 2913세대에는 가스 안전기기가 보급됐다.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액화석유가스 용기에 연결된 고무호스가 오랫동안 빗물이나 햇빛에 노출됨으로써 갈라져 터지고 헐거워져 발생되는 가스 누출과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고무호스를 철거하고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은 가정에서 가스레인지 사용 중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닫히게 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깜빡하고 가스 불을 끄지 않아 연소기 과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 안전기기를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액화석유가스 사고가 전체 가스 사고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액화석유가스 시설 개선과 가스 안전기기 보급을 확대해 시민의 안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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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를 위해 재난 안전 협력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난 안전 협력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와 동남권 지역의 지진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에 대해 체계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재난안전연구원은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5개 분야 12개 사업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분야는 지진·기후변화에 대응한 재난 대비 인프라 확충,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 및 피해 최소화, 재난관리 정책 전문성 확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울산’ 위상 강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확대 등이다.
12개 협력사업은 ‘울산광역시 풍수해 대응 업무 협력’,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방안 마련’, ‘특수장비를 활용한 선진국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주요 신규 협력사업으로는 폐쇄 회로 텔레비전 사각지대 및 특수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과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 로봇, 드론 등 특수장비 활용기술 개발 등 ‘선진국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재난안전연구원과의 재난 안전 협력 확대로 울산의 재난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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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 방문의 날’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5일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유물 기증자와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제2회 유물 기증자 방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울산박물관이 개관한 지난 2011년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증 유물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19년 하반기 유물 기증자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유물 기증 현황 설명, 전시실과 수장고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감사패는 2019년 하반기 유물 기증자인 장추남 씨와 김홍섭 씨 등 8명에게 송철호 시장이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기증자들은 울산박물관 관계자로부터 유물 기증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전시실과 수장고를 관람하고 기증된 유물들이 어떻게 보관되고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박물관 관계자는 “유물 기증자분들의 성원으로 오늘의 울산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요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기증 활성화를 통해 박물관이 지역사 연구의 터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