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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굴화·장검지역 교통체계 개선사업 착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굴화·장검지역과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인 ‘장검길 교통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검길은 국도 24호선 언양 방향으로 좌회전을 위해 대기하는 차량이 많은 상황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하나로마트 앞에서 유턴하는 차량이 더해져 교통 혼잡이 심각할 뿐만 아니라, 유턴 차량이 국도 24호선에서 우회전하는 차량과 뒤섞여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이다.
울산시는 굴화·장검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분기점 입구에 차로를 조정해 좌회전을 신설하는 한편 장검 마을 삼거리의 우회전 가각을 조정하고 시설을 정비한다.
또한 울산고속도로에서 장검 분기점으로 빠져나온 차량이 천상·구영 방향으로 우회전이 되지 않아 통행이 불편하고 혼잡이 가중되고 있어 고속도로 장검 분기점 유출부에 소형교차로를 설치해 해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와 경찰청이 협업을 통해 사업 내용을 확정해 사업 시행자를 선정했으며 11월 중 지장물 이설 등 기초 작업을 실시한 후 올해 말까지 교통체계 개선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체계 개선이 완료되면 장검에서 손쉽게 고속도로로 진입하거나 고속도로를 빠져나온 뒤 천상·구영행이 가능해져 굴화 하나로 마트 인근 교통난 해소는 물론 천상~장검 도로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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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연구개발, 우리가 함께 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가 14일 오후 2시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자동차기술지원단’을 찾는다.
이번에 방문하는 자동차기술지원단은 울산 자동차산업연구의 산실로 총 50여명의 연구원이 미래자동차 기술 기획, 실증사업, 부품 관련 시험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직원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연구동과 신뢰동 시찰, 자동차 충돌시험 참관, 자율주행차 주행 등으로 진행된다.
송 시장은 이날 자동차 관련 기업과 연관된 사업을 추진하는 연구원들과 함께 대화의 장을 통해 울산 자동차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듣는다.
이어 연구동으로 옮겨 3디프린터기를 이용해 제품을 만들어내는 시제품개발실, 3차원 측정기와 광학식 3차원 스캐너가 있는 계측 및 역설계실을 시찰하고 신뢰동에 있는 진동내구시험실에서는 복합환경진동시험기를 이용한 진동시험 등을 살펴본다.
특히 신뢰동에서 500여 미터 떨어진 안전시험동까지는 울산에서 생산된 수소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
안전시험동 2층 관람실로 이동한 뒤에는 차량 충돌시험을 참관하고 충돌시험 등에 사용하는 인체 모형이 있는 더미실과 슬레드시험장도 둘러본다.
끝으로 송 시장은 울산시 지원으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과 지역 기업이 참여해 제작한 자율주행차를 타고 자율주행도로로 조성한 이예로를 달리는 것으로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송철호 시장이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동차기술지원단을 방문해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각종 시험 등을 참관했다”며 “이번 방문이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에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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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도로 제설 및 교통 소통, 인명 피해 예방, 자원봉사 운영 계획 등 7개 분야 19개 대책으로 짜였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10월 25일 겨울철 사전 대비 자체 점검 및 중앙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11월 6일에는 26개 기관이 참석한 민·관·군 합동 간담회를 실시해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종합대책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시는 원활한 도로 제설을 위해 124개 노선 569km 구간에 대해 제설차량,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를 34개소에 지정해 폭설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또한 한파 특보 시 한파 티에프팀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취약계층 보호 활동 및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한파 쉼터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 지점을 활용해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생활 밀착형 한파 저감시설 확대를 위해 11월말까지 버스승강장 방풍시설, 온열의자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올해 60년 만에 7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것처럼 겨울철에도 대설 및 한파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올겨울 인명·재산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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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올해 마지막 독일 여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마지막 나라인 독일편을 오는 29일 오전 11시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올해 처음 진행한 인문학 콘서트로 세계의 다양한 도시로 떠나 미술 작품 감상과 음악 연주를 직접 들으며 예술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이다.
지난 5월 오스트리아 빈, 7월 스페인 안달루시아, 9월 프랑스 파리를 거치며 예술 작품들을 보다 폭넓게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마지막 나라 독일편은 ‘바이마르’와 ‘라이프치히’ 두 도시에서 잉태된 음악, 건축,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독일인의 지성이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해 왔는지 탐구해 본다.
일찍이 바이마르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벌어진 무대로 이웃한 라이프치히 역시 바흐와 슈만이 전성기를 보낸 도시로 알려져 있고 현재도 매년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진행자 전원경은 예술 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영국 :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런던 미술관 산책’ 등의 책을 썼으며 현재 서울, 천안, 대전 등지에서 강의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알브레히트 뒤러, 카스파르 프리드리히의 작품 설명과 함께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슈만 등의 곡을 피아노 김주영, 첼로 박혜준, 소프라노 박하나가 함께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풍성한 감성을 더해 시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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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시이오 유-창업 페스티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 야외 광장에서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U-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0기 청년 시이오 창업기업의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창업지원 시책을 홍보해 지역 내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에는 창업기업 70개사가 참여해 기업 홍보 및 제품 전시, 판매가 이루어지며 증강현실 및 드론 체험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유-창업 페스티벌 행사와 더불어 오후 4시부터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는 창업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보고 및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되어 투자사 등에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한편 지난 2010년 1기부터 시작된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은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들과 함께 초기 창업자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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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도시 숲·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과 오는 15일 양일간 울산시 동구 라한호텔에서 ‘2019년 도시 숲·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도시 숲과 정원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및 전문가 28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산림청의 도시 숲과 정원 사업 정책에 대한 설명과 울산시의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우수사례 발표, 각 지자체별 도시 숲 및 정원 사업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시 숲 설계 공모 입상자와 도시숲·정원·무궁화 명소 조성 유공자 등 개인 표창과 함께 녹색도시·명상 숲 조성, 무궁화 명소 조성 분야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울산시 남구가 무거고등학교에 조성한 명상 숲이 명상 숲 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림청이 주최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는 울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울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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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청년 공감 콘서트‘결혼 안-못하는 청춘들’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 다매체 대강당에서 2030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결혼 안-못하는 청춘들’을 개최한다.
이번 청년 공감콘서트는 ‘비혼’이라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울산 청년들의 인식을 공유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경림 명사의 특강 및 명사와 청년들과의 대담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 중이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변화하고 있다” 며 “정책 대상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의 폭을 넓혀 실효성 있는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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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해설사가 함께하는 현대미술로의 여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초청기획전시 ‘현대미술의 무한 경계’를 오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현대미술의 전망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평면회화, 입체, 설치, 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6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무한의 경계’라는 주제로 권오상, 리우, 박철호, 이유, 최부윤, 카와타 츠요시, 하원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현대미술 작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사를 활용한 미술교육과 관람 해설이 운영된다.
‘미술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유아·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단체가 그룹별 작품설명을 듣고 미술 활동지를 바탕으로 심화교육부터 창작활동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작품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작품을 더 깊고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작품감상 활동지를 제작해 사전 신청 단체에게 배부하며 전문 도슨트가 그 활동지를 중심으로 작품 설명과 교육이 실시된다.
신청 접수는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회당 정원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30명 이내로 한다.
이와 함께 ‘관람 해설’ 프로그램은 전시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매일 2시, 3시, 4시, 5시에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동시대 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 며 “현대미술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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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보호전문기관, 전국 ‘최우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전국 29개 노인보호전문기관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9년 노인보호사업 기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해오고 있는 울산광역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 노인을 위한 24시간 신고상담 전화와 학대 노인 일시보호 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최근 3년 동안의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운영 현황과 사업 성과에 대해 기반 구축, 사례 관리, 예방 교육 등 5개 분야 23개 지표를 대상으로 질적 평가와 현장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의뢰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광역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 노인에 대한 현장조사 및 사례 관리 부문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14일 오후 2시 여수에서 개최되는 ‘보건복지부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워크숍’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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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에너지터미널 투자 협약 서명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석유공사가 13일 오후 4시 30분 한국석유공사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울산항만공사, 에스케이가스, 엠오엘시티사 등 공공기관·기업체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에너지터미널 투자 협약 서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송철호 울산시장의 축사, 북항사업 투자사의 투자 협약 서명 등으로 진행된다.
사업 투자사는 한국석유공사, 에스케이가스, 싱가포르 소재 석유화학탱크터미널 운영기업 엠오엘시티사 등이다.
서명 내용은 북항 상부공사 총 사업비 6,160억원에 대해 투자사별 합작투자 금액 및 지분율의 확정, 부지 임차에 대한 약정 체결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오늘 서명식은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첫걸음으로 울산시는 북항사업과 더불어 변화하는 에너지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도록 남항사업도 적극 지원해 동북아 오일·가스허브로 정착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한국개발연구원 북항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북항 1단계 사업 추진에 따른 총 생산유발효과는 1조 4,052억원이며 이 중 울산지역에 59.65%를 차지하는 8,382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는 것을 나타났다.
총 부가가치유발효과는 5,508억원이며 이 중 울산지역에 3,557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있다.
총 고용유발효과는 9,685명이며 이중 울산지역에서 7,277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다.
미포산단 내 액화천연가스 발전소 건립과 연계되어 진행될 북항 사업은 향후 북항의 잔여 부지와 항만배후단지를 활용해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석유제품 저장시설 투자가 추가로 계획되어 있어 액화천연가스 발전소와 북항사업이 완료될 경우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는 훨씬 클 것으로 기대된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