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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네트워크 온 데이’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지역의 사회적기업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토론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울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7층 이벤트 홀에서 송철호 시장과 초기 창업 사회적기업 대표 및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온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울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개소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사회적기업 성장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송철호 시장과 사회적기업 대표 및 관계자가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을 놓고 자유 토론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 대표와의 소통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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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그림책‘알사탕’뮤지컬로 만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백희나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이 뮤지컬로 울산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어린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뮤지컬로 재미있게 구현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달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든다.
뮤지컬에서는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고 듣게 되는 여러 마음의 소리가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상황이 다채로운 무대 장치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재치있게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작자인 백희나 작가는 지난 2005년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으며 2012년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출간된 ‘알사탕’은 ‘2017 예스24 올해의 책’과 ‘2018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 ’어너리스트'에 선정됐으며 중국, 일본, 대만 등지에 번역 출간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한국 대표 그림책이다.
뮤지컬 ‘알사탕’은 올해 4월 서울 신한카드 판스퀘어 드림홀에서 개막한 후 현재까지 공연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 공연 판매순위 1위, 관객평점 9.7점 등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11월 14일 15일 오전 11시, 1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등 총 4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서 개최되며 공연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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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 쓰기 공모전 입상작 전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한 ‘제6회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 쓰기 공모전’에 입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첫날인 11월 13일 오후 5시에는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신문활용교육 일기 쓰기’는 신문기사를 통해 사회 다양성, 사고력, 창의력 등 통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교육방법의 한 유형이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에너지와 환경문제라는 주제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말까지 접수를 받았다.
접수 결과 총 132명이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18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을 비롯해 총 34명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부상, 우수·장려·입선 입상자에게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위원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 쓰기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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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에 ‘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라는 주제로 제4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이번 답사는 지난 8월 개최된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학술회의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에서 다뤄진 울산의 대외 교류 관련 유적의 답사를 통해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울산이 차지하는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오전 10시 울산박물관에서 출발해 경상좌도병영성, 창평동 유적, 달천 유적, 중산동 유적, 관문성, 유포석보, 화정 천내봉수대, 3포 개항지 염포 비석 등을 버스로 이동하며 답사한 후 울산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답사 시간은 약 8시간이 소요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성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의 위상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지난 8월 말에 학술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서 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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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영상 공모전’당선작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 울산광역시 영상 공모전’ 결과 이다현 씨와 길은서 씨가 공동 제작한 ‘뉴트로 울산으로’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울산을 소재로 참신하고 위트가 넘치며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영상공모를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이번 영상 공모전에는 모두 37개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등을 심사해 최종 10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일반부 최우수 작품을 수상한 ‘뉴트로 울산으로’는 최근 대중문화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뉴트로 문화를 울산 곳곳에 접목시켜 재미있는 콘텐츠와 영상의 기술적 완성도가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작은 ‘태화강과 국가정원’, ‘여기는 울산이다’, 장려작에는 ‘뉴트로 인 울산’, ‘자연과 옛 추억이 만들어낸 도시 떠나요. 울산으로’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울산에서 놀자 울산여행 버킷리스트’, ‘울산으로 날아간 남자’, ‘리피트’, ‘뷰티플 울산’, ‘오늘 울산 어때요’가 뽑혔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일반부 100만원 청소년부 80만원, 장려상 일반부 40만원 청소년부 30만원, 특별상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공모전은 다양한 형식과 참신한 아이디어의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며 ‘당선작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과 인터넷 방송 등에 게시하고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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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시설 설치 13개 사업장 ‘위반’적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장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6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환경 관련법 위반 13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도 참여했다.
도장시설에서 발생하는 탄화수소는 미세먼지와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 물질로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시키는 등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이번 점검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오염도 검사’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확인을 위한 ‘시설 점검’으로 구분, 실시됐다.
주요 위반 사항은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1곳, 배출허용기준 초과 8곳, 배출시설 부식·마모로 오염물질 누출 1곳, 기타 배출시설 변경신고 위반 3곳 등이다.
울산시는 위반 업체의 해당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개선명령, 경고 및 과태료 처분을 했으며 특히 중대 위반 사업자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서는 사업장의 환경개선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규모 영세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교체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 지원 예정인 소규모 중소기업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시설 개선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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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학년도 수능 시험 특별 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4일 ‘2020학년도 수능 시험’ 시행에 따라 시험일 아침 수험생, 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이 설치 운영되고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간 비상 연락망 구축 등 신속 대응 체계가 마련된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 등은 출근시간이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되고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배차 간격 단축 조정 등 시내버스도 탄력적으로 운행된다.
시험장을 경유하는 478개 노선 시내버스에는 시험장행 안내표지판을 부착하고 운전자가 시험장 위치를 정확히 숙지해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교통 여건을 고려해 택시부제 및 승용자요일제를 각각 1631대, 7434대 해제해 수험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구·군은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 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 대중교통 외 차량 진·출입 및 주차를 일체 금지한다.
시험장 근접 지역에는 교통경찰과 교통지도원을 조기 배치해 교통장애요인을 제거하는 등 교통 지도를 강화한다.
경찰청은 수험표 분실자·미소지자 발생 시 상황실과 연계해 순찰차, 교통순찰대를 이용 긴급 수송하고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 11개소를 선정해 이동편의를 제공한다.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대책으로 수능 당일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대에 시내 주행 모든 차량의 소음을 통제하고 항공기 운항 및 기차 운행시간 조정 등이 이뤄진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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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밥맛 우수한 신품종 쌀 확대 보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오전 11시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황상길 농가에서 밥쌀용 신품종 벼 실증시험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날 평가회를 갖는 품종은 새칠보벼, 영진벼, 남찬벼, 안평벼인데 밥맛이 우수한 2018년 신품종으로 재배 면적은 1ha이다.
평가회는 벼 재배 농업인과 시범사업 참여 농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밥쌀용 신품종 실증 단지에서 진행된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실증 시험포에서 재배된 ‘아로미벼’와 정부보급종 ‘영호진미’를 포함해 총 6개 품종으로 참석 농가를 대상으로 밥맛 평가도 실시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벼 실증시험 평가회를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신품종을 확대 보급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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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명작 공연 ‘햄릿’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고전 명작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인 ‘햄릿’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예술회관의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순회 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준비한 품격 있는 공연을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공연은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초등학생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현장 접수는 따로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햄릿’을 이미 아는 성인도, 아직 익숙지 않은 아이도 해설을 곁들인 이번 공연을 관람한다면 고전 명작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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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유관기관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울산동부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소방본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선박대리점 등 7개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28일에 방어동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운반선 화재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선다.
회의는 화재 비상 대응 방안 협의, 기관별 비상상황 단계별 역할 분담, 선박 화재 대응 방안 모색,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 방안,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구축 등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선박 화재의 경우 특성상 선박 내부구조와 선적 화물에 대한 정보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해 유관기간과의 유기적 협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며 “이번 회의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유사시 신속한 사고 처리를 위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