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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20일 오후 4시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안전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그동안 관 중심의 안전문화 운동을 시민 중심으로 전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안전 분야 전문가 3명의 발표와 5개 시민단체의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조정권 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장은 ‘교통문화의 정의와 범위’라는 주제로 선진국의 자동차 문화와 교통 문제의 해법, 교통안전 수칙 등 교통 분야 안전의식 전환과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김찬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최근 발생한 산업재해 사례와 산업안전관리의 발전 방향 및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해, 이운기 중앙병원 원장은 안전한 진료 환경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안전모니터단 울산연합회, 울산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안전보안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5개 단체는 안전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안전관련 단체의 모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더 발전된 안전문화 운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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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 프렌드' 필진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6회에 걸쳐 회관 상설교육장에서 아트 클래스 특별 강좌 ‘월간 문화예술정보지 아츠 프렌드 필진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문화예술회관이 처음 시도하는 필진과의 대화는 상설교육장에서 수강생 210명을 대상으로 지면이 아닌 직접 만남으로 상호 소통하며 음악·미술 중심의 인문학 강의와 자유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9일은 미술평론가 남인숙 씨와 함께 ‘예술의 위안과 예술가’를 주제로 예술 작품이 주는 위안과 작품 감상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10일에는 ‘조선의 3대 풍속화가’를 중심으로 조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그려낸 김홍도, 김득신, 신윤복의 풍속화를 미술사 연구자인 이인숙씨와 함께 이해해 본다.
11일은 윤하정 문화전문기자가 진행하는 ‘유럽 공연 여행’으로 유럽의 세계적인 오페라, 발레, 뮤지컬 축제를 이해하고 즐기며 12일은 ‘피아노 포르테’로 김용진 피아니스트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해설을 곁들여 일상 속에 무심코 지나가는 음악을 되새겨본다.
13일은 ‘예술에 대한 편견’을 주제로 이강민 울산미학연구소 봄 대표와 지금까지 예술과 무관하던 일상생활 예술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오페라와 인생’을 주제로 박지운 오페라 지휘자를 통해 유럽 문화예술의 특색과 오페라의 탄생, 변천 과정을 알아본다.
이번 필진과의 대화는 11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회관 누리집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회당 35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회당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트 클래스 필진과의 대화를 통해 일상으로부터 예술을 느끼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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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 보아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11월을 맞아 ‘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요’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1월 27일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반구대암각화를 이해하고 암각화 그림 및 스탬프를 활용해 나만의 텀블러를 꾸며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 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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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안전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19일 오전 10시 울산 동천컨벤션에서 유관기관 및 산업단지 기업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영자 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업단지 대형 재난 예방과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 특강, 안전관리 우수기업체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김종근 소방본부장의 ‘석유화학단지 재해 방지대책’과 김재화 동부소방서장의 ‘염포부두 석유제품운반선 폭발사고’ 사례에 대한 발표가 실시된다.
안전관리 우수기업체에 대한 표창에서 단체 표창은 ㈜이수화학 온산공장, ㈜롯데비피화학 자체소방대가, 개인 표창은 ㈜SK에너지 최윤국 팀장, ㈜서연이화 정태근 차장이 각각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산업단지 시설이 노후화되고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 취약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울산 특성상, 대형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기업체 최고경영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안전에 대한 투자에 소홀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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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육성 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조선·투자 관련 기관과 단체, 기업체 및 북방지역 현지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북방지역 진출 전략과 울산을 북방경제 협력의 중심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조 강연,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송영길 국회의원이 ‘문재인정부와 북방경제 협력 방안: 남북경협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이어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분과장인 김효선 한국탄소협희 부회장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에너지 안보를 위한 선결과제: 에너지허브와 피엔지협력’, 박종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대표의 ‘4차 산업 혁명시대 한-러 정보통신기술 혁신기술 협력과 울산의 진출 전략’, 강남영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러시아 지사장의 ’러시아 조선해양시장 동향 및 기자재 시장 진출 전략‘, 이종림 연변대학교 경제관리학원 교수의 ’중국 동북3성과 울산시 경제 협력의 새로운 루트‘ 등의 주제 발표가 실시된다.
패널 토론은 ’울산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조성을 위한 국제협력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형제 울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이정윤 부경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알렉산더 라드킨 블라디보스톡 경제서비스대학 학장, 안드레이 올페르트 러시아 국영 국제뉴스통신사 ’러시아 세고드냐‘ 서울지국장 등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 9월 러시아 경제 협력 대표단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제5차 동방경제포럼’과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가해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협력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며 “내년 6월 울산에서 개최될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통해 한-러간 교류 협력의 폭을 넓히는 등 북방경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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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와‘현장 소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후 4시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에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의 성장·발전, 관광도시 울산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관광벤처업체 ㈜우시산 사업장인 고래박물관 기념품판매소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와 올해 선정된 15개 관광벤처·스타트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이날 만남에서는 관광벤처·스타트업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의 관광 관련 각종 아이디어 상품들을 둘러보고 판매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의 관광산업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나오기 때문에 관광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울산 관광의 미래를 같이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련해 관광벤처·스타트업 공모사업에 8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8,400만원을 지원했으며 관광두레 신규 마을 육성 프로젝트 사업에 2개 마을 총 6,000만원, 울산관광 서비스컨설팅 지원사업 7회 운영에 총 5,000만원 등을 지원했다.
관광벤처기업인 우시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 하는 ‘예비관광벤처 기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는 ‘관광벤처기업’으로 승격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울산시에서 2회째로 추진한 관광스타트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최근 문화와 체험을 즐기는 관광 수요의 다양화에 대응하고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울산착한여행의 ‘대왕암 공원 낚시배 보트 활용 체험형 상품’, 굿크리아트의 ‘중구 원도심 삼륜자전거 체험관광’, 웰빙영농조합법인의 ‘대왕암공원 트리클리이밍 숲체험’, 리우네이처의 ‘대나무와 장미 활용 기념품 체험’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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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복지 선도 도시로 거듭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2020년부터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가 지원된다.
울산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상황실에서 학생의 교육 기회 형평성 보장과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참여기관은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구·군 등 7개 기관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관내 2020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2만 2,368명이며 단가는 1인당 25만원으로 동·하복 각 1벌이 지원된다.
재원은 울산시 30%, 교육청 60%, 구·군 10% 부담으로 확보된다.
사업비는 총 55억 9,200만원으로 울산시 16억 7,800만원, 구·군 5억 5,900만원, 교육청 33억 5,500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예산 확보를 위해 시와 구·군은 지방의회 정례회 예산안 심의 확정 절차가 남아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내년 시 재정 여건 악화로 신규 교육사업 지원은 매우 어려운 실정이었으나 울산시가 다방면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다른 지자체에서는 거의 삭감된 보통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50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교복비 지원 사업 재원으로 우선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교육청, 구·군과 함께 교육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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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제3차 인권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제3차 울산시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인권정책 추진 상황 보고 인권정책 추진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위원들은 자유토론에서 시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연말에 개최될 ‘인권문화 콘서트’ 등 하반기 인권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오는 2020년 착수 예정인 ‘제2차 인권증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대학교수 및 법조계, 인권단체, 여성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등 인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인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인권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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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18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관계자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울산광역시장애인후원회 김동철 기금조성위원장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권오희 씨 등 2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2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2001년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지체장애인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11월 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다. 아울러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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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본격 김장철 맞아 김장 채소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김장 채소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와 공동으로 ‘김장 채소 수급 안전 대책반’을 운영한다.
대책반은 3개 팀으로 구성되며 김장 채소 수급 상황 점검, 산지 거래 동향 점검과 기술 지도, 김장 채소 유통망 점검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대책반에서는 김장 채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거래와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농협의 김장 채소 직거래 장터 개설 운영을 지원하고 울산농협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오는 11월 28일 진장동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
직거래 장터는 11월 25일~27일까지 농협 울산지역본부 1층과 11월 26일~12월 2일까지 온산농협 하나로마트 앞,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범서농협 하나로마트 앞 임시판매장 등에서 운영되며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구·군별로 집중적인 지도 단속을 통해 양념 채소, 절임 배추, 수입 김치 등에 대한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부정 유통 근절에도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김장 채소 수급 안전 대책반 운영을 통해 김장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김장 채소류 구매 시 원산지 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반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구·군 및 시 농축산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