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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가장 빛나는‘반짝반짝 老맨스’가 시작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소공연장에서 강풀 원작 연극 ‘그대를 사랑한다’를 초청해 공연한다.
이 작품은 우유배달을 하는 ‘김만석’과 파지를 줍는 ‘송씨’, 주차관리소에서 일하는 ‘장군봉’과 치매로 기억을 잃어버린 ‘조순이’가 인생의 끝자락에서 서로 인연을 맺고 진한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내용이다.
강풀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대학로 대표 연출가 이해제 연출이 새롭게 재구성, 원작 특유의 따뜻함과 감동을 이 시대에 맞게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긴 세월을 지내온 세상의 어른들에게도 새삼 낯설고 특별한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진솔하고 섬세하게 담아내 전 세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오랜만에 찾아온 사랑에 어쩔 줄 모르는 성격 급한 할아버지 ‘김만석’ 역은 국민 배우 이순재와 박인환이, 무뚝뚝한 성미의 ‘김만석’을 한 순간에 순정남으로 뒤바꿔버린, 파지 줍는 할머니 ‘송씨’ 역은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연일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손숙이 맡았다.
사랑꾼 ‘장군봉’ 역은 깊은 내공의 중견배우 신철진이, 천진난만한 아내 ‘조순이’역은 연극계 대모 박혜진이,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는 ‘김만석의 손녀’와 멀티맨은 한초아와 김호진이 맡아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16일 오후 3시와 7시, 17일 오후 2시와 6시 등 총 4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르며 전석 4만원이다.
출연 일정 및 예매 등 공연관련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한편 원작 웹툰 ‘그대를 사랑한다’는 2007년 4월부터 약 6개월간 연재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단행본으로 출간, 15만부라는 판매고를 올린 수작으로 이후 2008년 연극 초연, 2011년 영화, 2012년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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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네 번째 어르신 배식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1일 오전 11시30분 남구 ‘문수실버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나선다.
취임 후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배식봉사를 시작한 후 네 번째다.
송 시장은 이날 황세영 시의회 의장, 이미영 시의회 부의장, 장윤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자유총연맹 남구지회 7명, 옥동자율방재단 7명과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눈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 후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문수실버복지관 경로식당’은 지난 2007년 1월 15일 설립됐으며 어르신 식사 제공 서비스, 올바른 식이요법 상담 등을 하고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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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전담기관 설립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관광산업을 울산시 3대 주력산업의 대안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산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울산형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본격화됐다.
울산시는 지난 8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관광전담기관 설립방안 및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은 착수보고, 설립방안 결정용역, 주민공청회, 행정안전부 1차협의, 설립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 주민공청회, 행정안전부 2차협의 등을 거쳐 설립 여부가 확정된다.
설립 확정시에는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 임원임명, 정관 및 내규 제정,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허가 설립 등기, 직원채용 등을 거쳐 2020년 내 출범될 예정이다.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은 도시마케팅과 관광자원화 사업발굴 등 울산시의 관광진흥을 위한 기능 등을 전담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여행패턴 등장과 개별 관광객 증가는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전달체계와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전문성을 가진 관광전담기관 설립을 통해 관광자원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광전담기관은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 세종, 충남, 충북을 제외한 13개 광역자치단체에서 공사와 재단 등의 형태로 운영 중에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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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정 10대 과제 ‘노사상생 정책통한 노동존중도시 울산 실현’박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대립적인 노사문화에서 벗어나 노동가치와 기업가치가 공존하는 노사상생도시 울산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의 하나인 ‘노사상생 정책을 통한 노동존중도시 울산 실현’을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사업은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 노동기본권 증진 노동복지 확대 노동단체 지원 등이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 설치 및 운영 조례"와 "노동자 권리 보호와 증진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는 기존 노사민정협의회의 자문이나 선언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을 직접으로 이해 당사자간의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고자 하는 신 노사상생 지역거버넌스로 운영된다.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향상을 위한 노동인권센터가 오는 5월경에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노동인권센터는 노동자의 노동인권 상담과 교육뿐만 아니라 노동정책에 대한 연구 및 자문, 구·군 비정규직지원센터와 협조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3~4월 중에 공모와 심사를 통해 수탁기관을 선정한다.
노동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단층 규모로 협소한 노동화합회관을 4층 규모로 증축해 노동법률원, 이주노동자센터, 교육장, 사무실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노사 상생과 노동인권 강화를 위한 세미나, 토론회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노동상담소 운영, 체육행사 등 다양한 사업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 위기 상황일수록 서로를 믿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대화와 협의를 통한 노사상생으로 노동존중 도시 울산을 실현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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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을 마케팅하다 인센티브 지원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울산관광’ 1,000만 명을 목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유인책을 제공한다.
울산시가 시행하고 있는 유인책은 울산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맞춤형 인센티브, 철도·항공 기반시설 활용 관광, 순항관광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올해 변경 추진되는 유인책을 보면, 먼저, 체험비 지원 한도를 지난해 1인당 5천 원에서 올해 1만 원까지 늘렸다.
지난해 체험비를 1인당 3천 원, 1인당 5천 원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상한액을 1인당 1만 원으로 하고 체험비의 50% 지원으로 변경했다.
또한, 최근 여행 경향 변화에 따라 FIT 유치와 철도·항공 관광 활성화를 위해 8인 이상 철도·항공 이용시, 1인당 1만 원을 신규 지원하기로 했다.
철도·항공 연계 버스비의 경우 지난해 보다 각각 5만 원 인상해 1일/1대 기준, 10~20인 미만 20만 원, 20인 이상 30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울산시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크루즈 관광객 유치 시, 랜드사에게 1인당 1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크루즈 규모에 따라 현지 대행사와 선사에게도 홍보비 1천만 원~5천만원을 지급해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밖에 관광을 목적으로 울산을 방문하는 내국인 20인 이상, 외국인 5인 이상에게 지원하는 숙박비와 버스비, 전세기 유치지원액, 홍보마케팅 비 등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지원된다.
숙박비는 관광지 1~2개소, 식당 1개소 이상 방문시 최대 3박까지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버스비는 내국인 20인 이상, 1일 1대당 30만 원, 외국인은 10인 이상 기준에 따라 15만 원~4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전세기 유치 지원액 70인 이상, 5백만 원~2천만 원과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해외 홍보 마케팅비 50% 지원액도 지난해와 동일하다.
한편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여행 1주일 전까지 기간, 인원, 방문지, 주관 여행사, 체류일정 등을 담은 신청서를 울산광역시관광협회에 통보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확대로 관광객과 관광수익이 크게 확대되어 울산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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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원수 구입감소로 물이용부담금 인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낙동강원수 구입 감소로 물이용부담금 부과금액이 인하된다.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톤당 83.5원이었던 물이용부담금이 3월 부과분부터 톤당 31.1원으로 변경 시행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4인 가족이 월 20톤의 물을 사용할 경우 물이용부담금은 지난해 1,670원에서 3월부터 620원으로, 1,050원 인하된다.
2019년 적용되는 물이용부담금은 2018년 울산시 전체 취수량 중에서 낙동강원수 사용 비율로 부과계수가 정해지며, 여기에 부과요율을 곱해 단가가 산정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2017년 장기 가뭄으로 6,400만 톤의 낙동강 원수를 사용해 부과계수가 0.491이었으나, 지난해는 꾸준한 강수량으로 2,500만 톤의 낙동강 원수를 사용해 부과계수가 0.183으로 낮아지게 됐다.
물이용부담금은 상수도 요금고지서에 병기되어 부과되며, 낙동강수계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낙동강 물을 사용하는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지역이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 납부하는 기금이다.
조성된 기금은 상수원 보호구역 및 상수원 이용댐 주변 지역 등의 환경기초시설 설치 운영비, 상수원 보호구역 등 규제지역 토지매입, 수계 수질개선사업비 등으로 사용된다.
한편 울산광역시는 침체된 경기여건을 감안해 2019년 상수도 및 하수도 요금을 톤당 각각 650원과 500원으로 동결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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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해양수산 사업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정적인 어업경영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2020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대상사업은 해양분야 10개, 수산분야 57개 등 총 67개 사업이다
해양분야는 연안정비, 조업 중 인양쓰레기수매, 방치선박정리지원, 해양관광육성, 해양관광자원시설지원 사업 등이다.
수산분야는 수산물 위생관리, 친환경어구보급, 수산자원조성, 어촌6차산업화지원, 귀어귀촌활성화, 연근해어선감척, 어촌뉴딜 300, 어업기반정비, 어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사업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어업인 및 수산단체는 오는 3월 29일까지 구·군 해양수산부서에 비치된 해양수산사업시행지침서, 해양수산부 누리집 등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된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적정 여부를 판단해 최대한 국비 신청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수산진흥과, 중구 경제산업과, 남구 경제정책과, 동구 경제진흥과, 북구 농수산과, 울주군 축수산과 등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0년 해양수산사업’은 울산광역시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까지 해양수산부에 신청하고 울산시는 이후 국비 확보에 총력을 펼칠 계획이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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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행사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6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행사인 ‘스탬프를 활용한 핀 버튼 만들기’를 실시한다.
러시아 백해 암각화의 동물 문양을 이용해 나만의 핀 버튼을 만들어 보는 이번 행사는 26일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1일 4회 진행된다.
회당 20명이 참여 가능하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2019년 3월 3일까지 ‘해가 지지 않는, 백해의 암각화’라는 주제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러시아의 백해 지역의 암각화 탁본,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암각화에 새겨진 사슴과 고래 등을 통해 반구대암각화는 물론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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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월 문화가 있는 날’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리로 느끼는 동화 공연 ‘귀로 냠냠 눈으로 꿀꺽’을 개최한다.
2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울산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전문성우가 음악, 음향효과, 영상 등을 활용해 동화책을 들려주는 입체적 낭독공연으로 꾸며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2월 20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정덕모 관장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울산도서관을 방문해 이용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3월 명화 해설 콘서트, 5월·9월·11월 작가 초청 강연, 6월 마술 공연, 7월·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8월·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공연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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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겨울방학 교과서음악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울산시립합창단이 기획공연 ‘겨울방학 교과서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들의 겨울 방학에 맞추어 음악 선생님으로부터 접해온 음악들을 합창, 독창으로 선보이며 민인기 예술감독의 해설을 곁들여 이해도를 높이고 클래식 음악회의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무대는 합창곡으로 편곡한 ‘푸니쿨리 푸니쿨라’, ‘감자도리송’, ‘파란 마음 하얀 마음’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현악4중주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를 선보인다. 디베르티멘토는 18세기 후반에 유럽,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성행했던 가볍고 경쾌한 기악곡으로 희유곡이라고도 한다.
이어지는 무대에는 소프라노 박인경과 자녀가 오페라 ‘리날도’ 중‘나를 울게 하소서’를 알토 이화순과 자녀가 ‘아리랑’을 열창해 가족간의 끈끈함과 따뜻함을 선사하며, 멘델스존의 ‘노래의 날개 위에’와 조두남 곡의 ‘뱃노래’를 각각 소프라노 김정상, 바리톤 최판수가 독창으로 들려준다.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이 조은혜 부지휘자의 지휘로 우리나라 동요 ‘고향의 봄’과 ‘꽃타령’을 들려주며 마지막으로는 울산시립합창단이 ‘네모의 꿈’, ‘즐거운학교 행복한학교’, ‘하늘나라 동화’를 통해 감동과 행복의 무대를 선사한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교과서 속 음악을 울산시립합창단의 선율로 들려줄 이번 무대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감동과 아름다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