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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31일 오전 10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위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 출범 이후 올해 17주년을 맞는 협의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운동과 환경교육 활성화, 지역 내 기관·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2019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올해의 주요사업을 보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ESD 창의·인성 교실, 자원순환체험 환경교육, 찾아가는 환경교실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교란식물 퇴치활동, 지구의 날 행사, 환경캠페인 등 환경보전 실천운동도 전개한다.
시민참여형 환경행사로 제11회 환경페어, 제12회 울산생태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 내 환경활동가 워크숍과 영·호남·제주 네트워크 교류회 등을 통해 단체 또는 지역 간 협력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시민과 기업, 행정이 파트너십을 구축해 서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과 지방의제에 대한 세부실천과제를 지속 개발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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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48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월 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48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청동기시대 유적인 울산 웅촌면 검단리유적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우리 마을 제사장님’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제사장이 되어 마을의 안녕을 위해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고, 제사에 필요한 도구와 음식들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고, 클레이를 활용해 직접 제단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설날에 보았던 지금의 차례상과 청동기시대 제단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고민해 볼 예정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에는 초등3~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미스터리한 우리 마을 제사장님을 통해 어린이들이 청동기시대의 생활상을 이해하고, 설날 차례상에서 보았던 우리의 전통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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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31일 오후 2시 제이에스웨딩홀 4층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23대 김위자 회장 이임 및 제24대 윤애란 회장 취임, 신임 임원진 소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여성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신임 윤애란 회장은 취임식 이후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저소득층 125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세트를 전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은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원간 결속과 화합을 도모해 울산지역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되고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3년에 창립되어 현재 울산시 26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산의 여성복지 향상과 권익증진,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지도자 정보교류회, 양성평등주간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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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아트 클래스’상반기 수강생 모집
2018년 아트 클래스 수업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과 함께 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인 ‘아트 클래스’의 상반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트 클래스’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상설교육장에서 예술·실기 13과목의 수강생 2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아트 클래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예회관’으로 삶의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사고 확장을 위해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예술을 보다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의 아트 클래스는 가곡 교실이 예술분야로 새롭게 신설되어 아름다운 한국과 외국 가곡 등을 시민들이 함께 부르며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기분야는 표현 재료의 다양함으로 단계별 배움과 학습이 가능토록 세분화해 편성했다.
스타트 미술 · 유화 · 수채화 · 사진 · 서예 등 초급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총 12과목으로 자신의 심상을 표현할 수 있는 법을 익힐 예정이다.
먼저 예술분야 가곡 교실은 한국·외국가곡, 뮤지컬, 오페라 등 을 20주간 성악가 이인규와 함께 운영해 주부층들의 노래에 대한 흥미도와 집중도를 채울 예정이다.
실기분야 스타트 미술은 미술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재료와 표현방식의 경험으로 주변 사물과 인물 등 드로잉을 통한 표현과 창작활동으로 윤은숙과 권영태 서양화가가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가장 인기가 많은 유화는 이상민, 최명영 서양화가와 유화 재료의 특성 이해로 회화적 표현의 기본을 터득하며 화면 구성과 작품소재 연출에 대한 이해로 창작 습득을 한다.
수채화는 밑그림을 중심으로 물을 활용한 색과 톤을 만드는 법부터 물번지기, 갈필, 뿌리기 등 기법을 터득해 나만의 작품으로 구현하며 최정임, 나원찬 서양화가와 함께 진행한다.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필수품이 된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로 사용법을 익혀 단계에 따른 사물을 확인하며 사진 연출법 이해로 자신만의 예술성이 담긴 포트폴리오 제작에 힘쓸 예정으로 안남용, 옥진명 사진작가가 강의한다.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서예는 우선 서예 한글은 붓의 기필과 운필법 등 터득으로 고체, 궁체 등 서체습득으로 조형성과 예술성을 이해하며 서예가 조동래, 김숙례가 이끌어간다.
또한 전서, 예서, 행서 등 서체를 단계적으로 배우며 글의 다양한 미학을 일깨울 서예 한문은 서예가 이종민, 글과 그림을 여백의 미를 살리며 자신의 심상을 표현하는 서예 문인화는 이재영 서예가와 익혀갈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2월 13일까지 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전 과목 수강료는 회당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따스한 봄날, 많은 시민들이 아트 클래스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 운영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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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매력 알릴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정 홍보와 온라인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제7기 블로그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본인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선발기준은 블로그 활동사항과 신청서 등을 평가해 내부 심사를 거쳐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울산광역시 누리집이나 울산누리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오는 3월 14일 울산누리 블로그에 게시하고 개인별 통보한다.
활동기간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선발된 블로그 기자에게는 채택된 원고에 한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월 2회 이상 포스팅은 물론 SNS 홍보 및 블로거데이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기사작성법, 영상·카메라 등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정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SNS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면서 “올해는 바다의 날 행사,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행사 등 중요한 행사가 많은 해이므로 울산 홍보를 위해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31일로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제6기 블로그기자단은 33명으로 구성되어, 1월 31일 현재 콘텐츠 351건, 간담회 1회, 워크숍 1회, 블로그기자단 데이 5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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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도매시장 피해상인 돕기 손길 이어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24일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 화재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시는 피해 상인들에 대한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지난 25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세정지원, 생활요금감면, 금융지원, 영업편의시설 복구지원, 심리회복 상담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울산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울산지사, 국민연금공단 남울산지사, 울산신용보증재단,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KT 울산지사,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등도 피해 상인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에서는 상인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밥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동서발전 등 지역 공공기관들은 도매시장 ‘농수산물 팔아주기’, ‘직원 회식모임 갖기’를 추진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농수산물 시장 상인돕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30일 수산소매동 임시판매장 개소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시 공무원들이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모금한 1,244만 원을 백창오 수산소매동 상인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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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1일 오전 11시 울산 KTX역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한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관계자 등 36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안전운전 및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를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의 62.4%가 18 ~ 06시 발생하는 만큼 야간·심야 시간 운전 시 졸음운전 예방 등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도로전광표지, 버스정보단말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전 좌석 안전띠, 졸리면 쉬었다 가세요” 등 다양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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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에도 아프면 119로 전화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설연휴 기간인 오는 2월 2일 부터 6일까지 병원 및 약국 문의 등 의료상담 신고접수 증가에 대비한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19종합상황실은 1일 근무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신고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6대로 증설해 운영한다.
119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119로 전화하면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는 물론 의료상담과 의료정보를 제공한다.
또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지도와 동시에 구급차 출동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설 연휴에 가족 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을 도움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해 추석 연휴 기간 중 접수된 병원·약국안내와 응급처치상담 등 119구급 서비스는 총 1,569건으로 평일 대비 4.3배 가량 많았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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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문화가 있는 날’확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2014년 시행된 ‘문화가 있는 날’이 올해부터 확대 추진된다.
울산시는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 또는 주말’ 시행으로 확대, 2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화사업 및 가족맞춤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대상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도서관, 울산박물관 등 문화시설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문화시설은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공연, 전시, 체험, 영화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할인·무료 관람 등으로 진행한다.
특화사업은 울산mbc 라디오·TV특집 편성을 통한 음악공연 ‘중구 릴레이 콘서트’ 관내 8개 중·고등학교로 찾아가 기획공연과 토크쇼를 진행하는 ‘예술로 상상’이 마련된다.
또한 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감만족체험, 창작놀이, 가족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족맞춤 문화가 있는 날’ 옹기마을일원에서 가족 행사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옹기에 문화를 담다’가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가 시민들 일상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참여시설을 확대해 나가고 특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로 행복이 가득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는 2018년 공연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등 매달 평균 30개 이상의 지역문화거점에서 다양한 문화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문화가 있는 날 인지도 조사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있다는 응답률이 69.1%로 전국 평균 인지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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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상반기 ‘재정 65%’집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려운 경제상황과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상반기 재정신속집행’이 강도 높게 추진된다.
울산시는 31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구·군, 공사·공단의 신속집행 관계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신속 집행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는 당초 행정안전부가 권고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63.5%보다 1.5%가 높은 65%로 정하고, 총 1조 7,824억 원을 상반기 중 집행할 계획이다.
지역 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생활SOC 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위주로 중점 추진한다.
신속집행 극대화를 위해 긴급입찰제도 활용, 적격심사기간 단축, 관급자재 구매시 선고지제도 활용, 민간경상사업보조금 일괄교부 추진,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 등 각종 행정제도도 적극 활용한다.
구·군의 자금난 해소와 신속집행 지원을 위해 조정교부금의 조기교부를 검토하고, 전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 모니터링과 실적관리, 자금운영현황 분석 및 지원, 현장방문 점검 등도 추진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상반기 어려운 경제상황과 고용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거시경제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