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19년 전국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지정되어 오는 2월 1일부터 1년간 약 12조원에 달하는 전국의 지방소비세를 관리하게 됐다.
이에 따라 납임금을 관리하며 받는 이자수입만 31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지방소비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일부를 지방세로 전환한 것으로 2010년 신설됐다.
그 동안 서울시, 경남, 강원, 제주, 충남 등에서 관리해오다 올해부터 울산시가 관리하게 됐다.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의 주 업무는 매월 20일 세무서장과 세관장으로부터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15%를 지방소비세로 납입 받아 안분기준에 따라 각 시도와 교육청 등으로 배분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차양 세정담당관은 “우리시가 올해 지방소비세를 납입관리하면서 발생하는 이자수입은 연간 31억 원 정도로 시 세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올해 우리시가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지정된 것은 지난해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개최 등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2019-01-31
-
울산시, 산업단지 안전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단지 안전사고 ‘0’ 생활권 조성사업 일환으로 30일 오후 4시 ㈜삼협에서 ‘산업단지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안전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 도시안전디자인센터에서 환경개선 시범사업 참여 업체 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 방식을 벗어나 놀이를 접목한 소통·참여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2018년 안전보건 UCC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작품을 이용한 안전보호구착용에 관한 틀린 그림 찾기, 손가락지시봉으로 안전보호구 점검, 안전수칙 관련 말풍선 인증샷 찍기 등이다.
한편 산업단지 안전사고 ‘0’ 생활권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내 기업체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안전디자인 연구 개발·보급 등 산업단지의 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19-01-30
-
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9-01-30
-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 배식 봉사활동’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BNK경남은행이 30일 오전 11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 배식 봉사활동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시장 부인 홍영혜 여사를 비롯해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김갑수 본부장, 경남은행지점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사회소외계층 3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홍영혜 여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BNK경남은행 덕분에 어르신에게 한 그릇 떡국으로 작은 따뜻함을 전해 드릴 수 있었다.”며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돌아보며 작은 정성을 나눠준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2010년부터 매년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9-01-30
-
울산시,‘설날 맞이 민속놀이 체험마당’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울산대공원 및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 입구 오산광장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열린다.
울산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울산대공원 정문광장, 동문광장, 장미원과 태화강지방정원 오산광장에서 시민과 귀성객들이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설날 맞이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마당에는 널뛰기, 윷놀이, 굴렁쇠,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 고리던지기 등 민속놀이 기구 7종 360점이 설치된다.
이용시간은 설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30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과 울산대공원 및 태화강지방정원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옛 추억과 한국 전통놀이의 흥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고 울산대공원과 태화강지방정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1-30
-
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억 원 수준이다.
지원 사업은 사회통합과 복지증진 선진 시민의식 함양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등 4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전년도 사업선정 후 사업포기로 보조금을 반납한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사업의 공익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울산시는 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지원 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지역 계층간 갈등 해소, 법질서 확립 등 준법의식 제고, 에너지·자원절약 생활화, 안전사고 예방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말 울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2019-01-30
-
2019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19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시·도 회원, 관광과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지난해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한 사업 결산과 2019년도 사업계획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개회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2018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2019년 공동사업 계획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감사패는 지난해 대한민국 동해안권 주요 관광자원을 베트남 지역에 알리는데 공헌한 오일오엔터테인먼터 오신석 대표에게 수여된다.
한편, 지난해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의 주요 추진 실적을 요약하면, 국내외 여행잡지사와 카자흐스탄 여행사 및 고려인협회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으며, 해외 관광교류 증진을 위해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베트남 하노이시 관광청 및 베트남 VTV 국영방송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히 신 경제중심지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카자흐스탄과 베트남 지역을 대상으로 동해안권 주요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하는 해외 설명회를 2회 개최하는 등 동해안권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노력했다
올해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해외 관광홍보 설명회, 해외 관광객 유치 팸투어, 동해안권 관광정보 뉴스레터 제작·발송, 동해안권 테마관광 정보지 제작, 시도 대표 관광상품 벤치마킹, 동해안권 공동 관광열차 상품개발 용역, 동해안권 관광 영상제작·해외 홍보 등이다.
또한 인바운드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세일즈 마케팅을 강화하고 동해안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부산, 울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 협의체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의 공동 발굴을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는 울산이 간사였으며, 올해는 경상북도가 이어 받아 동해안권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1-30
-
울산시,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감차 운행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 및 운송업체 서비스 공급 여건 등을 고려한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 명절 기간 시내버스 감차’를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 전날인 3일과 4일은 시내버스 286대, 추석 당일인 5일과 6일에는 302~310대가 감차된다.
감차 노선 선정은 과거년도 설 및 추석 명절기간 이용객 수요를 기초로 하고, 차량대수가 6대 이하인 시내버스 및 지선·마을버스 노선의 감차는 최소화했다.
명절 당일인 5일 총 감차대수는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를 포함해 총 407대가 된다.
주요 노선별 감차운행 내용을 보면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30개 노선 134대, 꽃바위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5개 노선 121대, 농소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8개 노선 49대, 태화강역에서 출발하는 37개 노선 92 대가 줄어든다.
추석 명절 기간 시내버스 노선별 운행시간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역 연계 리무진버스 5개 노선은 명절 당일인 5일 00시 이후 도착하는 2편의 KTX 열차와 연계해 00:30, 00:55 2회에 걸쳐 연장 운행한다. 또한 하늘공원 운행노선인 952번은 명절 당일인 5일에 차량 1대를 증차해 총 2대로 운행한다.
현재, 울산시는 총 8개의 시내버스 업체가 차량 747대로 11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지선버스는 7개 업체가 33개 노선에 83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2019-01-30
-
생태관광의 거점‘울산생태관광센터’개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생태관광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울산생태관광센터’가 30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중구 태화동 667번지 일원에 위치한 울산생태관광센터는 시비 31억 원이 투입되어 대지면적 1,985㎡, 건축연면적725.3㎡,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은 진입마당 및 광장, 2층은 안내데스크, 전시·홍보관, 관광 상품 판매점, 3층은 소규모 회의실, 교육장, 관리사무실로 활용된다.
3층을 지나 옥상으로 올라가면 태화강 지방정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옥상정원이 갖춰져 있으며, 남산 은월루, 철새들을 망원경으로 관찰할 수도 있다.
울산생태관광센터는 관광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내와 홍보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체험교실, 생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생태해설사들이 상주해 방문객의 방문목적과 일정에 맞는 투어코스 코디는 물론 생태해설을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생태관광센터 개관으로 태화강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 생태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울산의 생태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1-30
-
울산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대책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대책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 환경관리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정체 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43개노선 201대와 설 당일에는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도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안전경보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설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등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건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영화관, 의료시설 등 복합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유사 시 관계인 초동대처 능력 및 피난 통로 확보 등에 대한 안전필수요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인력을 보충해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유사시 즉시 출동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산불 방지대책 상황실 운영을 위해 1일 3~4명의 인력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매일 9시부터 20시까지 진화헬기 2대가 상시 대기하고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257명을 집중배치 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물가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LPG가스 공급업체의 윤번제 운영으로 안정적인 생활 연료를 공급하게 된다.
한편,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연휴기간 급수상황실 운영 및 급수시설의 사전 점검과 긴급복구체계 확립 등 상수도 급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으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공공의료기관 순번제 진료, 응급 의료기관 지정 운영, 당직 의료기관 운영, 당번약국 운영, 상비약 판매점 운영 등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발생 감시를 위해 연휴기간 ‘AI·구제역 방역 상황본부‘를 운영하고 의심가축 신고 접수 및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처하기로 했다.
환경관리 대책으로는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위해 지난 1월 21일 부터 2월 13일까지 6개반 12명의 감시반이 상수원 수계, 산업 농공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쓰레기 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치고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체계를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인·장애인시설, 보훈·아동·노숙자 쉼터 등 95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금숙 시민소통협력과장은 “설 연휴 동안 8개 분야 278명의 직원이 상황근무에 임해 각종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이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