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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발렌타인데이 콘서트’개최
2018년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기획공연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공연이 오는 14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시립교향악단이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핑크빛 사랑 가득한 사랑의 선율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송유진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홍지연, 테너 김정권이 협연하는 이번 무대는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서곡’을 비롯해 아르디티의 ‘입맞춤’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등 사랑의 테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공연은 평소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사연을 지휘자가 직접 소개하는 시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송유진 지휘자는 “설 명절에 고생한 아내, 남편, 부모님을 비롯해 사랑하는 연인과의 추억을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공연이라 생각한다” 며 “발렌타인데이 초콜릿과 함께 공연장에서 색다른 데이트도 하시고, 음악도 감상하시면서 특별한 추억까지 한가득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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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화물운송 위·수탁계약 실태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화물운송 사업자와 위·수탁차주 간 불공정한 위·수탁계약 관행 개선을 위해 실시한 화물운송 위·수탁계약 실태조사 결과 총 18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 및 구·군, 화물협회와 합동으로 지난 1월 7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33개 화물운송 업체를 대상으로 위·수탁계약서 570건에 대해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위·수탁계약서 작성여부, 표준 위·수탁계약서 사용, 계약상 불공정한 체결 절차에 관한 사항 등이다.
조사결과 표준 위·수탁계약서 미사용 및 위·수탁계약서 협회 미확인 등 18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시정 및 개선권고 조치했다.
특히 시는 이번 조사와 함께 화물운송 업체의 현황 및 문제점, 건의 사항 등도 파악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업무 추진에 노력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화물운송 실태조사로 지속적으로 화물운송 위·수탁 체결의 불공정성을 없애고, 화물운송 불법행위를 근절해 건전한 화물 질서를 확립에 기여할 것이며, 아울러 업계의 애로사항을 경청해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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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추진
탄소포인트제 참여 자동차 평가기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환경부가 오는 2020년 정식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주행거리 단축 또는 친환경운전 실적을 평가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특전을 지급하는 제도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은 가정·상가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7년 처음 추진됐다.
올해 3차 시범사업은 7일부터 5월까지 전국적으로 6,500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운행정보 수집방식에 따라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 방식, 사진방식 중 하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행거리 단축이나 친환경운전을 한 경우에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특전을 받는다.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 : 자동차의 전기·전자적인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하기 위한 진단시스템
OBD 방식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OBD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해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산정하는 방식이다.
사진방식은 참여자가 참여 시점과 종료 후의 차량 계기판 사진을 전송하면,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해 감축실적을 산정하는 방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친환경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에 온실가스 감축 및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1, 2차 시범사업 결과, 총 2,522대의 차량이 참여해 주행거리 264만km를 줄였고, 48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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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폭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8억 2,400만 원으로 노후경유차 3,000대를 조기 폐차할 예정이며, 이 중 상반기에 2,000대분 32억 1,600만 원을 우선 투입해 시행할 계획이다.
조기 폐차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신청일 현재 울산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 6개월 이상 보유 등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2006년식, 2007년식 경유차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환경부 전화 상담실 및 등급제 누리집에서 5등급 차량 해당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 원, 3.5톤 이상 차량은 신차구입에 따른 추가지원 등에 따라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5일부터 28일까지 울산시 의회 의사당 3층에서 접수 가능하며,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 -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선착순 접수가 아니라 접수받은 후 노후차량 순으로 지원된다.
울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약 39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2,754대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2018년 1,500대, 2019년 3,000대 등 점차적으로 확대해 미세먼지 주범인 노후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해 울산시 대기질 개선에 적극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고 단기간 내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경유차 대수를 줄이면서, 장기적으로 전기차, 수소연료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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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1등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처음으로 ‘1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적을 6개 영역에 걸쳐 평가한 후, 기관별로 5개의 등급으로 분류했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
평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공립대학, 공공의료기관, 공공기관 등 256개 기관이며 평가기간은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1년간 실시한 반부패 정책 이행 실적이다.
울산시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부문에서 평가점수 92.93점을 획득했다.
전년도 대비해 무려 4.44점이 상승했고, 평가등급은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청렴문화정책, 청렴개선효과, 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3개 분야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울산시는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청렴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2018년 부패방지 시책을 수립하고, 특히 지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대책추진단 운영과 민관이 함께하는 울산청렴어울림한마당 개최, 공익·부패신고 홍보 및 교육 활성화, 사례중심의 청탁금지법 교육,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실시했고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청렴지킴이,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등을 운영한 것이 1등급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김상육 감사관은 “2018년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은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울산시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 울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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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 ‘톡톡’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현장사진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사업’을 추진한 결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2018년 공동주택 56단지에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총 368대를 설치해 운영 상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평균 39.7%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중구 47.4%, 남구 38.5%, 동구 1.9%, 북구 31.8% 각각 줄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 50대, 2017년 260대, 2018년 368대 등 총 678대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8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각 세대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무선인식카드를 통해 배출자와 무게를 인식한 후 중앙시스템에 자동으로 전송되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배출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각 세대에서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과 배출수수료를 바로 확인할 수가 있으므로 주민의 자발적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크다.
지금까지 공동주택에 대한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수수료는 세대별로 일정금액을 공동 부담하였기 때문에 감량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자 부담원칙을 실현해 세대별 배출수수료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음식물류쓰레기 발생량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투입구가 자동 개폐되어 기존의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용기보다 위생적이고 미관상 깔끔해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도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공동주택에 설치해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축되는 공동주택은 사업시행자가 의무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하게 되어 있어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율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의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공공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각 세대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세대별 종량기 설치사업의 감량효과가 입증된 만큼 공동주택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사업은 각 구청에서 설치대상 공동주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설치대상 공동주택으로 선정이 되면 설치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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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세 번째 어르신 배식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일 오전 11시 중구 ‘우정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나선다.
취임 후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배식봉사를 시작한 후 세 번째다.
송 시장은 이날 황세영 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7명, 박태완 중구청장, 바르게살기운동 학성동위원회 자원봉사자 6명과 함께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 후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우정 경로식당’은 지난 2010년 11월 1일 설립됐으며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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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겨울철 한파 등에 대비한 노숙인 특별 보호대책을 시행한다.
주요추진 사항으로는 거리 등 야외 노숙인 보호, 노숙인 긴급 입소 및 지원, 노숙인 발생 지원체계 구축, 노숙인 실태 확인 및 재난대비 현장 지원 등이다.
시는 우선 거리 노숙인의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노숙인 일제 확인 및 순찰을 강화한다.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를 원칙으로 거리 노숙인들을 설득하고, 3월말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해 매일 안전 확인 및 온수, 핫팩 등 겨울철 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웃리치 활동, 생명보호를 위한 개입 등을 통해 겨울철 동사를 최대한 방 지하고 필요시 긴급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사례 관리 등의 서비스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노숙인 보호시설의 겨울철 재난관리 상황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한파 대비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해 입소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숙인 보호 사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겨울철 한파, 한랭, 대설 등으로 인한 재난에 사전 대비해 노숙인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한복, 방한화, 침낭 등을 재해구호 기금으로 지원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노숙인들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거리 순찰 및 보호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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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자원봉사자 도서보수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31일 오전 10시 울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정기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자원봉사자 도서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도서관에서 흔히 발생되는 훼손 책 보수를 집중적으로 다뤄 도서관 책보수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체계적인 장서관리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 제고 및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후 많은 이용자가 책을 이용하다 보니 훼손된 책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서보수팀을 운영해 파손된 책을 이른 시일 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현재 지난 1월 모집한 70여명의 정기 자원봉사자들이 활동 중이며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를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자원봉사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실시할 계획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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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31일 오후 2시 울산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기업 재정지원사업, 사회적가치지표, 인증지침 변경 등 올해 바뀌는 지침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문흥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지침’과 ‘2019년 사회적기업 인증 지침’을 교육한다.
김은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사회적 가치 매뉴얼’을 설명한다.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주요 개정 내용은 사회적 목적 실현 의사결정 구조 완화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 실적 완화 취약계층 범위 확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은 그동안 지자체 및 사회적기업가들의 기존 지침 내용 변경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