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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지난 12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해오던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2월에도 연장 실시한다.
프로그램 운영결과 현재까지 모두 31가족이 참여해 연장을 요청하는 등 호응이 좋아 2월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9일과 16일, 23일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제방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전통 농경을 이해하고, 나만의 제방을 상상해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능한 교육 일자에 따라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통일신라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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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이 올해는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행사로 진행된다.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행사는 3.1만세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12편을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하게 된다.
1월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오후 2시에는 영화 ‘마이웨이’ 가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마이웨이’는 2011년에 개봉한 영화로 적으로 만나 서로의 희망이 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 시대의 아픔을 겪게 되는 감동적인 전쟁영화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은행나무 침대‘, ’쉬리‘의 강제규가 감독을 맡았으며 장동건, 오다기리 죠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31일은 상대적으로 문화향유 기회가 부족한 육군제 7765부대 장병 100여명을 초청해 오후 2시부터 울산박물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전시실을 둘러볼 예정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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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도 수산업경영인육성사업’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2019년도 수산업경영인육성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경영을 촉진시켜 유능한 미래 수산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 신청은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선도우수경영인’ 분야로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 수산진흥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초 확정되며, 선정된 자는 수산업경영인의 자립능력 제고를 위해 육성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융자지원 한도는 어업인후계자 2억 원, 전업경영인 2.5억 원, 선도우수경영인 3억 원 등이다.
지원조건은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이다.
육성자금 사용용도는 어선어업, 증·양식어업, 수산물가공, 수산물 유통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수산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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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하·폐수처리시설 안전점검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1일까지 쾌적하고 즐거운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환경 기초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하·폐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2개 반 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관내 하·폐수처리시설 10개소와 펌프장 192개소, 차집관로 240㎞, 우수토실 157개소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각종 시설물의 안전, 차집관로의 균열에 의한 오수유출, 악취발생 및 지반침하 사고 등이다.
점검 결과 미비사항 등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 및 긴급보수 조치 하는 등 차질 없는 하·폐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시민편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동안 비상연락망, 비상사태 발생시 비상대응 체계 및 비상발전기 작동여부, 화재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해 비상시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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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영세 소상공인들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지원하기 위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이 확대된다.
울산시는 2019년도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1년 동안 매월 1만원씩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원규모에 비해 지원대상 및 예산액이 확대됐다.
특히 지난해 최초 시행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예산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 소진됐다.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폐업, 사망 등 사유 발생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공제 가입을 장려하기 위한 공적 공제제도로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공제사유 발생 시 낸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이 지급된다.
또 연간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공제금에 대한 압류금지, 복리이자 등의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은 시중은행이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중소기업중앙회 울산지부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책이다”며 “앞으로 희망장려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는 문턱을 낮추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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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맞춤형 숙박 제공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홍콩 딱숸중학교 남학생 37명이 울산 관내 18곳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콩 덕신중학교의 한국 가정문화 및 또래 놀이문화 체험 신청에 울산시가 적극 화답함에 따라 성사됐다.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4세~16세의 남학생으로 울산·부산·경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방한한다.
이들은 울산을 방문해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십리대숲과 떼까마귀 군무를 관람하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한국 전통음식과 놀이 및 가정문화 등을 체험 한 후, 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홈스테이 참여 가구는 울산시청 내부 정보 게시판을 통해 중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은 미래의 우수 관광객이 될 수 있다.”며 “울산에서 한국의 정서를 맘껏 느끼고 안전하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홈스테이 지원과 함께 울산관광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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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하안전 컨트롤타워, 지하안전위원회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의 지하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가 본격 출범한다.
울산시는 28일 시장실에서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는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한 국장급 전문가 4명과 UNIST 이영주 교수를 비롯한 토목·도로·가스 분야 등 지하안전전문가 6명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울산시를 비롯한 각 구·군의 지하시설물 및 안전관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심의하고, 지하안전관리에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 및 지하안전 기술 기준 등에 대한 사항을 검토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상도 유치원 등 지반침하 사고와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온수배관 파열 등 지하시설물로 인한 사고 등이 전국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며, ”특히 울산은 약 1만 ㎞의 지하안전점검대상 시설과 대규모 국가산단이 있는 만큼 지하시설물로 인한 사고가 최소화되고, 사고 발생 시에 즉각적인 시스템이 가동될 수 있도록 지하안전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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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노동계, 대화·소통 통한 상생과 협력 기틀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노동정책과 지역 노동계 현안문제 협의를 위한 울산시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간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2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산별 대표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시장과 의장의 인사말씀, 노동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시장은 인사말에서 “울산시 현안 사업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노동계 협조가 필요하며, 곧 구성될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도 노동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며 “우리시도 노동계 현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민주노총과의 간담회 이후 한국노총과의 신년인사를 겸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는 지역 현안을 지역 노동계와 함께 공유하고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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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구축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ITS사업’이 ‘C-ITS사업’으로 시스템 기능이 상향되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 강화 및 자율협력주행 지원을 위해 공모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관련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올해 1월 9일 평가를 거친 결과 부산, 대구, 대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1위를 차지, 총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C-ITS’ 사업 대상 구간은 사고발생, 사망자의 획기적 감축을 필요로 하는 산업로, 오토밸리로, 이예로, 강남·북로, 북부순환도로 등 14개 구간 총연장 102.5km이다.
주요 설비는 기지국 95개소, 돌발검지기 10식, 보행자 검지기 20식, 좌회전 감응 정보 5식, 차량단말기 2,700대 등이 구축된다.
‘C-ITS’는 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간 끊김 없는 양방향 통신과 협업으로 사고를 발생 전에 회피할 수 있고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도모할 수 있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기존 ITS는 CCTV, 차량검지기, 구간검지기, 도로전광표지 등 단순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으로 사후 교통관리 방안만을 제공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자율주행시대로 가기 위한 필수 인프라인 C-ITS는 차량 센서에 기반해 주변상황을 인식하는 자율주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량과 도로 인프라가 소통해 자율주행차량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지원하는 '자율협력주행'을 구현할 수 있다.
‘자율협력주행’은 차량 센서의 한계를 인프라가 보완함으로써 자율주행차가 도로 인프라 또는 다른 자동차와 통신하며 스스로 위험 상황을 극복하는 기술이다.
교통사고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C-ITS’는 미국, 유럽, 일본의 경우 시범사업을 거쳐 주파수, 표준화, 법제화 등 차세대 ITS 시범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등 실용화 직전단계로 적극 도입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30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주요도로의 안전성과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차량단말기 보급 등을 담은 차세대 IT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첫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전-세종시 구간 도로 약 88km에 C-ITS 시범사업을 실시해 차량단말기 3천 대, 노변기지국 79대, 돌발 상황 감지기 7대 등 장비와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울산은 이미 지능형교통체계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율협력주행 등 미래교통 분야에서도 울산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교통선진도시로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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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지원 계획’을 25일 공고했다.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추진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사업’은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85% 이하이고,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중위소득 100% 또는 150%이하 등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0만 원이고, 올해 지원 인원은 50명 정도이다. 2018년 지급자는 올해 지원 사업에서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문화예술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가구원의 2017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거쳐 3월경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