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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개 모집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월 3일(월)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모집 대상 품목은 ▲농·축·수·임 특산품(가공품 포함), ▲관광 상품(숙박권, 입장권, 체험권 등) 및 서비스, ▲도의 예술·문화적 이미지를 담은 미술품, ▲도내 소재하는 업체의 가공품 및 공산품 등이다.선정된 답례품에 대해서는 배송료가 건당 최대 4천 원까지 지원되고 답례품 홍보물 제작·배포, 각종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홍보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 21일(금)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실(고향사랑기부금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답례품은 서류심사와 도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세부 내용은 도 누리집(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는 정부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침에 발맞춰, 공급업체가 더 나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의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에서도 우수한 지역 업체와의 협력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104개 업체와 협력해 총 158종의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제도가 시행된 2023년도부터 2025년 10월까지 총 2억 5천만원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의 실적을 포함하면, 총 38억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김주용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기부금 확대를 위해서는 기부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품격 있는 답례품이 필요하다”며 “강원 지역의 맛과 멋이 담긴 경쟁력 있는 답례품이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우수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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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회 '국비 확보 상황실' 개소…예산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1월 3일(월) 오전 11시 국회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개소하고 국회 심의 대응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국비확보 상황실’개소식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참석했으며 개소식 이후 예산과 및 서울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국회 심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2,003억원을 확보했지만, 아직 국회 심의 단계가 남아 있는 만큼, 반영된 예산은 반드시 지켜내고 미반영 사업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확보 상황실’운영을 통해 국회 상임위원회 단계부터 심의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등 미반영 현안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편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는 11월 5일(수) 공청회를 시작으로 종합정책질의,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초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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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제2청사-도립대, 주문진 해변 정화 활동 펼쳐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본부장 손창환)는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함께 11월 3일 주문진해수욕장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제2청사와 지역 대학이 상생·협력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본부 직원과 강원도립대학교 교직원·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해, 주문진해수욕장–향호해변–소돌해변 일대의 해안가 및 솔밭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정리 활동을 펼쳤다.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청사와 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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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현장 속으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공공기관 탐방으로 지역인재 육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11월 3일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2025 공공기관 직무체험 프로그램_공공기관 탐방’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권 청년들이 강원혁신도시 내 주요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기관의 역할과 업무 환경을 체험하고 공공분야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오후 한국관광공사를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 안내, 2026 채용 정보, 시설 견학, 현직자 간담회 및 Q&A 등에 참여했다.이번 탐방에는 원주권 고등학생 및 대학생 약 9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공공기관의 실제 근무환경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이 더욱 명확해졌다”, “현직자와의 대화가 가장 인상 깊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강원혁신도시가 지역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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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어촌 재생 사업 '3관왕' 노린다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강릉 정동·심곡항과 고성 대진항 등 2개소(총사업비 370억원 규모)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2일 신청을 완료했으며 금주 중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공모 규모는 ▲강릉 정동·심곡항 70억원, ▲고성 대진항 300억원이며 두 사업 모두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계획으로 구성해 신청했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의 핵심 어촌재생 정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안전 기반을 종합 정비하는 공모사업이다.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2026년 공모는 기존 3개 유형(경제플랫폼·생활플랫폼·안전인프라)을 2개 유형(경제도약형·어촌회복형)으로 재편해 진행했으며 전국 3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도는 각 사업지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과 지역협의체 회의 등을 거치는 등 공모 신청 단계부터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강릉 정동·심곡항은 2020년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어항시설 보강과 해안단구길 연장사업을 완료한 지역으로 이번 ‘어촌회복형(2유형)’사업을 통해 어촌문화거점 조성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생활 에스오시(SOC) 개선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어촌공동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성 대진항은 ‘경제도약형(1유형)’사업으로 인근 화진포 리조트 개발과 연계해 수산물 가공·유통시설 및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자사업과 어촌이 상생하는 강원 북부권 해양산업·관광 복합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한편 도는 올해 ‘클린국가어항개발(4월)’과 ‘일반농산어촌개발(6월)’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총 886억원(국비 612억원) 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까지 선정될 경우, 어촌·어항 분야 ‘3관왕’달성과 함께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선정 시에는 내년 초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해 해양수산부 심의를 거쳐 사업 내용이 최종 확정되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선정 사업지도 계획 기간 내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 어촌마을이 정부 공모사업에서 매년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지역 국회의원, 행정, 주민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살고 싶은 어촌마을 조성을 위해 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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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도권 시민 마음 사로잡기 총력…심리적 거리 좁힌다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실현을 위해 수도권 시민의 심리적 거리감 해소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함께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그동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경춘선 ITX, 강릉 KTX 등 교통 에스오시(SOC)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그러나 춘천과 원주가 실제로는 1시간 이내 이동 가능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시민들의 체감 인식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9월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강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월 1차 조사 대비 큰 변화 없이 여전히 심리적 거리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실제로 춘천(ITX 기준), 원주(KTX 기준)는 청량리까지 1시간~1시간 10분, 강릉(KTX 기준)은 1시간 40분~1시간 50분 정도 소요되나, 수도권 시민들의 실제 소요시간 인식률은 춘천 14.8%, 원주 8.8%, 강릉 9.0%에 그쳤다.이에 도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내년도 인식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최종적으로 5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을 목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10개 노선 반영을 적극 추진 중이다.도는 지난 10월 21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10개 사업 모두를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 시민들의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추진했지만, 선입견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마라톤을 뛰는 마음으로 목표 달성 시까지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인 10개 철도망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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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소년단체 연합캠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1월 1일(토)에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5 청소년단체 연합캠프를 개최했다.본 행사에는 17개 시군에서 선정된 74교, 924명의 유·초·중·고 청소년단체 학생 및 지도교사 대원이 참여했다.2025 청소년단체 연합캠프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13개 민간 청소년단체와 공동으로 주관했다.참여한 민간 청소년단체로는 △대한적십자사(RCY)강원특별자치도지사 △한국스카우트강원연맹 △(사)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 △한국청소년강원연맹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한국119청소년단 △강원파라미타청소년협회 △한국걸스카우트강원연맹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강원지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주니어사관(ROTC)연맹이 있다.본 행사는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4-H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선박 탈출 가상현실(VR) 체험 △싱잉볼 소리명상 체험 △나만의 전통탈 구미기 △생존팔찌 만들기 등 총 36개의 부스 체험활동과 △자살예방 샌드아트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특별공연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운영하는 미디어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아울러 춘천교육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이 주관하는 늘봄페스티벌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학생들은 지도교사의 인솔 아래 임차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에 도착한 후, 오전 10시부터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타 청소년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사랑과 배려의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윤리적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신경호 교육감은 “강원교육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 13개 민간 청소년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와 인성교육 강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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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중학교 교사 대상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3일(월)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중학교 교원, 중학교 더배움수업평가 지원단, 교육지원청 학생평가 업무담당 장학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학교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성취평가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학생평가 컨설팅 역량 강화, 서·논술형 평가의 내실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또한 전국 단위 학생평가 전문가 5명을 강사로 초청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총 5개 분과로 교과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평가 역량 강화연수가 이루어졌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해 성취평가제와 서·논술형 평가, 수행평가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원의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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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교육부 평가 '최우수' 달성! 비결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일(월)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시책 및 국정과제 중심 영역을 평가지표로 설정해 추진 실적이 지표별 기준을 통과한 비율에 따라 4단계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을 부여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가 책임 교육·돌봄 ▲교실 혁명 ▲함께 학교 ▲시도교육청 행·재정 운영 효율화 등 4개 영역 21개 지표의 모든 기준을 뛰어넘어 ‘최우수’라는 결과를 받았다.특히 ▲학력향상 지원 강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및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역량 배양 ▲장애학생 통합교육 여건 조성 ▲학부모 참여 활성화 ▲시도교육청 조직운영 효율화 등의 세부 지표에서 기준을 웃도는 평가를 받아 앞으로의 교육정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됨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교육정책에 투자할 계획이다.신경호 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에는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한 강원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국가시책과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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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철원군-철원교육지원청, '더나은교육지구'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철원군청(군수 이현종),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혁)과 11월 3일(월)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18년 시작해 8년간 제1~2기 사업을 거쳐 2026년부터 4년간 제3기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배움은 행복하게, 성장은 즐겁게, 그리고 함께’라는 철원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비전 아래 지역의 모두가 협력해 함께하는 철원교육 실현을 위해 매년 4억원(교육청 2억원, 군 2억원)을 지원한다.철원 더나은교육지구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교육청·지자체·학교·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이 확산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나아가 교육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및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꿈·희망·미래찾기 프로젝트 △꿈을 찾는 진로 체험 △ 맞춤형 진로·진학 박람회 등 다양한 복지 사업과 진로·진학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철원 더나은교육지구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과 지속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있다.신경호 교육감은 “오늘 체결된 업무협약은 단순히 교육지원 체계를 확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철원의 산과 들, 마을이 살아 숨 쉬는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생·현장 중심의 교육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