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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학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28일(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5년 응급처치 역량강화 심화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보건교사 및 건강실무사를 대상으로‘학교보건법’,‘2025 강원교육 주요업무계획’,‘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응급장비 설치 및 응급처치교육지원 조례’에 근거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는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기저 질환 및 위중 정도에 따른 증상별 처치법 △응급처치 후 경과관찰의 실제 △손상 사고의 기전별 대처법 △신경학적 장애의 종합적 평가 및 검사 △정신과적 문제별 응급처치 등 심화 대처법을 강의 중심으로 구성됐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처치 능력은 학교보건의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의 보건교사와 건강실무사들이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응급처치교육의 내실화와 안전 중심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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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업재해 예방 총력…안전보건 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홍천군_군청 (사진제공=홍천군)
[충청뉴스큐] 홍천군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급·용역·위탁사업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안전보건 교육 및 산업재해 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1차로 10월 21일 공무원을 대상으로 2차로 10월 22일 수급인(도급·용역·위탁사업 관계자) 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근로감독관이 강사로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도급 관계에서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10월 22일에는 수급인들과 함께, 10월 24일에는 공무원들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참가자들이 안전구호를 제창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홍천군 관계자는 “도급·용역·위탁사업은 다양한 현장이 연계되는 만큼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며, “이번 교육과 결의대회를 통해 공무원과 수급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 강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수급인과의 협력 강화 등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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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자립 역량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_평창군_군청 (사진제공=평창군)
[충청뉴스큐] 평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석균)는 28일 평창군문화복지센터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30명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자산 형성 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가입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택 구매, 자녀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춘천지사 백성준 강사를 초청해 ‘노후 자금을 지키는 지출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노년기 소비 통제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절약 방법 등 생활 속 지출 관리법을 다루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자산 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들이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저소득 계층이 꾸준히 자산을 형성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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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나전역, 테마파크로 변신…문화·관광 명소 기대
(화)사진자료(정선군, 나전역 테마파크 조성사업 준공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정선군은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나전역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지난 준공돼 본격 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나전역은 ‘맹글장’과 ‘나전역 카페’등 옛 간이역의 정취를 간직해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공간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기반시설을 갖춘 문화·관광 거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군은 총 사업비 8억 9천만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투입해 북평면 북평리 202번지 일원에 나전역 테마파크를 조성했다.2023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공원부지 조성 1차분 공사를 마치고 올해 조경 및 시설물 설치 2차분 공사를 완료했다.새롭게 조성된 테마파크에는 노상주차장, 계류시설(수로), 화장실, 보안등 10개, 벤치 11개 등이 갖춰졌다.또한 수목과 잔디를 식재한 녹지 공간과 쉼터를 함께 마련해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군은 나전역 테마파크가 철도문화와 연계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준공 이후 관리는 북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맡아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이어간다.신원선 관광과장은 “나전역 테마파크는 옛 간이역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전역이 지역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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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건축·산지 인허가 민·관 소통 강화…신속 처리 기대
강원특별자치도_평창군_군청 (사진제공=평창군)
[충청뉴스큐] 평창군은 28일 관내 건축사 및 측량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절차를 위한 협력 방안과 민간과의 원활한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및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원서류 작성 단계부터 복구 설계 및 준공검사 신청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서류 작성 요령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민·관 협업을 통한 소통의 장이 됐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건축과 산림’부문 간 정보 공유를 주제로 건축팀에서는 인허가 과정에서 자주 보완이 요구되는 ‘품질관리서’및 ‘품질인정서’관련 내용을 명확히 안내해 건축 관계자의 혼선을 줄이고 품질이 확보된 건축자재의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민원 접수 시 불필요한 서류 보완을 최소화해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산림과 개발행위 부문에서는 서류 및 관련 법령 검토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현황 실측도와 배치도 등 도면 표기 방법을 일원화하고 민원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현황도로 여부, 부지 경계 표시, 시설계획에 따른 구조물 표기 방법 및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민원서류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성모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련 법령 해석의 차이로 인한 민·관 간 의견 불일치를 줄여 인허가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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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화암면, 농어촌 유학생 공동주택 추진 논의
(화)사진자료(화암면 주민자치회 농어촌 유학생 공동주택 추진 감담회 개최) (정선군 제공)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27일 화암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재욱)는 화암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농어촌 유학생 공동주택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도시 학생들의 농촌 유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공동주택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제3기 화암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해 정선군청 기획관, 정선군청 가족행복과장, 화암면장, 화동초등학교장, 화동중학교장 등 관계 기관 공무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참석자들은 농어촌 유학생 공동주택 설치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 등 폭넓게 논의했다.이재욱 화암면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농어촌 유학생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가 공동주택 설치를 위한 첫걸음이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화암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화암면의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 그리고 농어촌 유학생 지원 기반 확충을 위해 행정기관 및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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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AI·양자 융합 바이오 도시로 변신 시도
강원특별자치도_춘천시_시청 (사진제공=춘천시)
[충청뉴스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바이오 대전환을 위해 산업, 기술, 교육, 생태계 측면에서 핵심과제를 마련했다.시는 28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 바이오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중장기 발전전략과 주요 정책과제 등 춘천 바이오 대전환 전략안을 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산·학·연·관 전문가 등 8명이 참석했다.춘천은 4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하고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지역 바이오산업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 도시로 자리매김해왔다.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혁신파크 등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혁신 기반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렸다.현재는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시는 이를 통해 ‘춘천 다이아몬드 혁신전략’의 퍼즐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여기에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이 AI와 디지털 융합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춘천시도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놓였다.시는 이를 ‘춘천 바이오 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산업·기술·교육·생태계 전 영역의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전략은 산업·기술·교육·생태계 4대 축으로 구성된다.먼저 산업 부문에서는 AI와 양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바이오헬스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관리,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헬스케어 산업, 이른바 ‘헬스루션(Healthlution·건강관리 해법)’을 육성해 세대가 함께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밀착형 산업 모델을 만든다.기술 분야에서는 제조 혁신과 데이터 실증체계 구축이 핵심이다.AX·DX(첨단 자동화·디지털 전환) 기술을 결합해 생산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지역 내에 실증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소재 발굴부터 검증·임상 연계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기술이전 및 국제 공동R&D를 확대할 계획이다.교육 분야는 산업 현장과 미래를 잇는 인재양성이 핵심 목표다.바이오 혁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3-Tier 인재양성 모델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현장 실무 마스터 중심의 재직자 역량 강화 △AI-바이오 융합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미래 핵심 인재 육성 △해외 연구자 정착 및 협력 기반의 글로벌 전문인재 유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생태계 분야에서는 산·학·연·병·관이 긴밀히 연결되는 혁신 거버넌스인 바이오 소사이어티를 만드는 것이 골자다.또 K-바이오헬스 슈퍼클러스터와 연계해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한다.춘천시는 이번 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바이오 중심도시 춘천’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며 이러한 대전환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도 체감되도록 할 계획이다.다음달 열리는 ’강원바이오엑스포’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육동한 시장은 “AI와 양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산업 대전환은 춘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산업·기술·교육·생태계 전 영역에서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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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감성 축제, 양구 백자박물관서 '이색 체험' 호평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함께 지난 25일 양구군 백자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 ‘디엠지(DMZ) 감성 축제(바이브 페스타) 양구에서 바이브하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아 양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특히 백자박물관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무대에서는 전문DJ이자 엠씨(MC) 영식의 위트 있는 진행과 함께 뮤지컬 명곡 모음 공연(갈라쇼)의 파워풀한 무대, 실력파 보컬리스트 신의진의 감성적인 라이브(실시간 공연)가 이어졌다.마지막을 장식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잘 알려진 가수 정예원의 순서에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디엠지(DMZ) 평화의 길’ 25코스를 활용한 특별 걷기 행사에는 200여명이 참여했다.백자박물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지역특화사업으로 조성한 '백토마을'전망대까지 이어지는 1시간 코스를 걸으며 5개 지점에서 도장찍기(스탬프 미션)를 완수한 참가자들은 ‘추억의 뽑기’이벤트로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한 지역 장터(로컬마켓)도 성황을 이뤘다.양구 민통선 꿀, 사과, 전통한과 등 특산물 판매와 도자 목걸이 장식 만들기, 양구에서만 나는 백토를 활용한 천연비누와 천연염색 손수건 체험 등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방산면 소재 식당들도 사전에 안내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양구 특산물로 만드는 다양한 체험에 집중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양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소비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양구의 문화예술 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이번 축제가 접경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다음 달 8일 인제에서 열릴 마지막 디엠지 감성 축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엠지(DMZ) 감성 축제(바이브 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할 인제 행사는 11월 8일 서화면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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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복지 역량 강화 모색
강원특별자치도_삼척시_시청 (사진제공=삼척시)
[충청뉴스큐] 삼척시는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호식) 주관으로 10월 27일 쏠비치 삼척에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 중인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필구 YMCA 사무총장이 ‘자치와 협력으로 운영되는 지역사회 안전망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복지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어 김미자 강사의 ‘원예힐링 테라피’프로그램을 통해 위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호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을 한층 더 내실화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읍면동 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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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기다림 끝에… 원주시,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 수여
원주시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대상자 면허증 수여
[충청뉴스큐] 원주시는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대상자 4명을 확정· 발표하고 이달 27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수여식을 개최했다.시는 지난 8월 18일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모집 공고를 통해 13명을 접수하고 10월 23일 확정 공고를 통해 4명을 신규 면허 대상자로 발표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20년이 넘는 오랜 기다림 끝에 신규 면허를 받게 된 모든 분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