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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걷기 지도자 양성으로 건강 도시 조성 박차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양구군 제공)
[충청뉴스큐] 양구군은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구군보건소에서 진행된다.하루 8시간씩 총 오후 4시간의 교육으로 걷기지도자 2급 자격과정(이론 및 실습)으로 운영된다.모집 기간은 11월 21일까지이며 양구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교육비는 무료이나, 자격증 발급을 희망할 경우 발급비용 5만원은 본인 부담이다.교육 참가자는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며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양구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걷기동아리 지도자와 건강생활실천 리더를 양성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걷기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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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 기부
삼옥1리 수세미 300개 기부 (영월군 제공)
[충청뉴스큐] 2025년 영월군 지역역량강화사업 주민활력아카데미에서 지원하는 “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에서 10월 24일(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를 기부했다.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활력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옥1리 주민들은 강사님에게 수세미를 제작 교육을 수강하면서 얻은 활력과 에너지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그동안 만든 수세미를 기부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특별히 영월군자원봉사센터를 기부처로 선정한 이유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온기나눔”이라는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전정은 센터장은 “향후 더 많은 지역 주민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센터가 지역 내 봉사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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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역에 어르신 일자리 '씨스페이스' 10호점 개점
강원특별자치도_횡성군_군청 (사진제공=횡성군)
[충청뉴스큐] 횡성군은 28일 횡성시니어클럽 제10호점 ‘씨스페이스 둔내역점’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된 것으로 리모델링 및 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씨스페이스 둔내역점’은 어르신이 직접 근무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자립형 편의점 사업장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관식에는 횡성군수, 군의원, 시니어클럽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횡성군은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어르신의 일자리 질 개선과 활기찬 노후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홍석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편의점 개관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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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 '물과 불의 조화'로 환경 문제 알린다
(홍보물)배우고, 공감하고, 실천하는 환경... 제5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 개최 (강릉시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5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을 오는 11월 1일(토)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e-zen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물과 불의 조화’를 주제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물 부족과 산불 등 환경문제와 연계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어린이들이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며 지구를 지키는 마음을 키우는 ‘어린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는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누리집 또는 강릉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이밖에 산불 인형극 및 버스킹 공연, 환경체험부스, 게임존 및 포토존, 환경 퀴즈 및 경품 이벤트 등 직접 체험하며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환경교육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 운영을 통해 시민 환경 의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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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페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인센티브 대폭 확대
(홍보물)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강릉시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1월 1일(토)부터 9일(일)까지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할인 축제 기간에 맞춰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충전 시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13%에서 18%까지 확대 운영한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전국 단위 소비 진작 캠페인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강릉페이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만원 결제 시 13% 할인(1,300원 적립)에 더해 결제금액의 5%(500원)가 사후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되는 혜택이 제공된다.추가 5% 혜택은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캐시백은 강릉사랑카드상품권(강릉페이) 앱에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바라며 강릉페이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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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도 산불 진화 경연대회서 9년 만에 최우수상 쾌거
강릉시, 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릉시(시장 김홍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지난 27일(월)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9년 만에 영예를 되찾았다.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와 산불방지기술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산불 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상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강릉시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명이 참가했다.경연은 400m가량 떨어져 있는 수조에 진화차와 호스를 연결해 분배기를 걸쳐 최단 시간 내 물을 채우는 것을 조건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이 모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그 중 강릉시는 경연 과정에서 빠른 시간 안에 장비 사용 능력을 선보여 장비 사용에 대한 숙련도, 효율성 면에서 타 시군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산불 진화 기술과 능력에서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전제용 산림과장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키워 온 뛰어난 현장 대응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이 발생했을 시 조기에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대응 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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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부천시, 공무원 동호회 친선 교류…20년 우정 빛났다
부천시 공무원 동호회 친선교류로 우호증진 (강릉시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자매도시인 부천시 공무원 방문단과 함께 지난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이틀간 강릉 일원에서 친선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부천시 행정안전국장(단장 오동택)을 포함한 총 27명의 방문단이 강릉을 찾아 이뤄지는 것으로 양 도시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테니스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첫날 두 도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앞서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강릉시 테마행사’를 개최하고 강릉시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민간교류를 이어온 바 있으며 양 도시는 상호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지난 2004년 강릉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는 올해 강릉지역의 가뭄에 생수(2L) 2,000병을 지원했으며 2023년 강릉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발생 때마다 온정을 나눠왔다.강릉시 관계자는 “체육교류를 통해 양 시 공무원 간 유대가 한층 돈독해졌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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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합창으로 물든다…2025 강릉합창대축제 개최
(사진)음악으로 하나되는 강릉, 「강릉시립합창단 2025 강릉합창대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강릉시립합창단과 관내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함께하는 ‘2025 강릉합창대축제’가 오는 10월 29일(수)부터 11월 1일(토)까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청소년 음악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세대를 잇는 노래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강릉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관내 어린이·청소년 8개 합창단이 출연한다.본 공연에서는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노래할 ‘무지개 빛 하모니’, ‘버터플라이’, ‘꿈꾸지 않으면’, ‘오늘은 내가 주인공’,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등의 곡명처럼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울려 퍼질 예정이다.특히 마지막에는 강릉시립합창단과 모든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함께하는 연합 합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합창대축제가 어린이·청소년들의 꿈과 소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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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첨단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미래 전략포럼 개최…“3+3 전략으로 업그레이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7일 춘천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첨단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미래 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강원 바이오의약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이후 클러스터 조성의 본격적인 추진 방향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도와 강원일보,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산업·정책·지원 등 다양한 관점에서 강원 첨단바이오산업의 비전과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산업 전문가, 기업, 학계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포럼은 1부 개회식과 2부 기조강연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등 주요 내빈들과 바이오산업 관련 기관·기업·학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2부에서는 △기조강연, △주제발표, △정책토론 순으로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의 ‘바이오산업 현황 및 미래’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박각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단장이 첨단바이오산업 지역정책에 대한 제언을 발표한 후,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의 바이오벤처생태계 지원 방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의 주재로 정책토론이 진행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주는 강원도 미래산업 슈퍼 위크”며 “일주일 동안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분야에서 1개 사업 착공, 2개 사업 준공이 이어지고 오늘처럼 토론회만 해도 3가지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중에서도 바이오는 30년의 역사속에서 총 36개 사업 4,1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천 송도·대전 대덕 협력은 물론, 일본 고베와 미국 보스턴 등과의 국제 협력까지 3+3 전략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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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불진화 대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정선군 임계면 백두대간생태수목원 일원에서 ‘20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 관계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진화차와 기계화시스템 등 장비를 활용해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을 겨루기 위해 마련됐다.경연은 시군별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1명이 한 팀을 이루어, 경사가 급한 산림지역 400m 구간에서 간이수조·펌프·호스 등의 장비를 사용해 진화용수 20리터를 최종 지점까지 담수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과정에서 대원 간 협동심과 장비 운용 능력이 함께 평가됐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반복적인 교육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초동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감시·진화활동을 철저히 수행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