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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방지센터·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은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과 상호협력을 통하여 강원도 동해안의 산불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고 양 기관의 학술·기술·연구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협약체결 한다.
협약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2공학관 회의실에서 소기웅 소장과 방재전문대학원 최승교 원장이 체결 한다.
금회 업무협약으로 강원 동해안지역의 산불대응을 위한 공동조사 및 연구 기술·정보 자료의 상호교류, 산불방재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훈련, 세미나 등의 모든 산불분야에서 함께 노력하기로 한다.
11월 1일자로 출범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 등 산불상황을 통합 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에 주력 하고 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전국 최초 산불협업조직으로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 산불 유관기관의 인력이 배치되어, 24시간 운영체제로 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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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도시재생 뉴딜”도 선정분, 전국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2년연속 국비 증액 확보
2018년 선정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강원 7곳)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9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에서 작년보다 50억원 늘어난 3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도 시·도별 예산총액을 사업의 시급성, 준비성, 사업추진실적 등을 감안하여 배분했다. 이는 다른 광역도 보다 한 발 앞선 도시재생과 신설 및 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에서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19년도 선정방식은,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시·도별 예산총액 범위 내에서 사업유형 및 개수를 탄력적으로 자율선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사전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재생계획 준비 정도에 따라 3월에 30%를, 하반기에 70%를 선정한다.
또한, 중앙선정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국비 150억원이상 추가확보가 기대된다.
한편, 8월에 선정된 강원도 7곳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오늘 특위에서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등을 거쳐 ’19년 상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은 “전략계획 수립 → 활성화지역 지정 → 재생계획 수립”을 거쳐 시행되지만, 선도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전략계획 단계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절차가 단축된다.
이에 황환효 도시재생과장은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을 위해 금년도 수요조사를 중심으로 공모 예정 시·군 및 도시재생지원센터을 방문, 사전준비 사항을 컨설팅하는 등 중앙선정분을 포함해서 5곳 이상이 선정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군에서도 전담조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기선정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은 물론 신규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논의하여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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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 개최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9일 11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맞춤형 보건복지정책 실행을 위한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출산과 육아를 담당하며 일하는 도내 여성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복지 정책을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소통 간담회 개최 연 2회 실시, 임신 소방공무원 일근근무 및 희망부서 우선배치, 출산·육아휴직 공무원에 대한 대체인력 배치, 청사 신·증축 시 대기실, 화장실, 숙소 등 여성전용공간 반영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또한 연 2회 실시하는 소통간담회 이외에도 여성소방공무원이 소통할 수 있는 워크숍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현재 도내 여성소방공무원은 180명 5.7%이며 제10차 소방력 보강이 완료되는 2021년에는 500명 9.3%까지 지속적으로 증가될 예정이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세상의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내부의 변화와 아이디어로 세상이 스스로 변화하는데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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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성과평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일 오후 오후 2시에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8년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성과평가회를 개최 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가 강원연구원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참여기업과 관계기관 70여명이 참석해 1년간의 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주민창업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주민기업 생산제품 상품품평회, 우수기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강원연구원장 표창, 최정환 상지학원 발전기금 이사장의 특별강연,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2012년부터 시작된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성과평가를 토대로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발전방안 강구를 위한 자유토론을 가질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를 통해 내년에는 금년에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기존의 일회성 지원에서 탈피해 기업 여건과 특성에 맞는 지원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보조금 중단이후에도 지속경영이 가능한 기업을 선별하는 등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심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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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한국표준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탄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한국표준협회에 위탁하여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탄광지역 기업에 인증· 마케팅, 경영개선 등 3개 분야 27개 과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유통망 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올해 지원한 34기업에 대한 지원 추진결과에 대한 상세한 성과보고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년도 지원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각종 입찰자격 취득기회 제공, 시장진출 다양화에 따른 매출 상승으로 지원기업 매출 평균 24%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영활성화 사업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 제품의 마케팅 여력부족 등 어려운 탄광지역 기업의 판로확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유공자 표창, 사업성과발표, 우수사례 발표, 토론회 등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참여기업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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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규제개혁 평가 추진실적 우수시군 선정
규제개혁 평가 우수 시․군 선정결과 (6개 시․군)
[충청뉴스큐] 도는 19일 2018년 강원도 지방규제개혁 평가 추진실적에 대한 18개 시·군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고성군, 동해시, 우수기관으로 횡성군, 인제군, 장려기관으로 양양군, 원주시를 각각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도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 규제개혁 성과를 결산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됐다.
규제개혁 추진역량 강화, 지역투자 기반조성, 중앙부처 법령개선 규제애로 해소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정량평가 실적검증 및 정성평가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시군을 선정했다.
주요 규제개선 실적으로는 평화지역 제한보호구역 21,202ha 해제 및 완화 동해항 잡화부두건설 민간투자 유치지원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복합처리 기준 개선 사례 등이다.
강원도 노명우 기획관은 “지속적인 지방규제개혁을 통해 기업활동 중심의 규제개선 뿐만 아니라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개선할 계획”이라며 “우수 시·군에 대해서는 규제개혁 재정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규제개혁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및 추진동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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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성별영향평가 우수 컨설턴트 표창 및 활동 결과보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보고와 함께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컨설턴트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3차 컨섵턴트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2월 20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공무원과 함께 성평등 정책개선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과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평가 결과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된 백명화, 임은숙 컨설턴트는 컨설팅 활동 기간이 5년 이상된 젠더전문가이다. 이들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서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개선안을 이끌어내어 지역 정책을 성평등한 방향으로 변화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2018년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1월말 현재 총 2,366개 정책에 대해 2,985회의 컨설팅을 했다. 세부적으로는 법령 654과제, 3년 이상 주기로 수립하는 계획 4과제, 사업 7779과제, 성인지예산 909과제 그리고 지자체의 성 주류화 제동 운영 전반에 대해 20과제를 실시했다. 2011년 성별영향평가법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컨설팅 과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책개선 제시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올해 마지막 교육에서는 ‘미디어에서 여성은 어떻게 재현되는가’를 주제로 김세은 교수의 특강이 열린다. 미디어 특히 뉴스에서 여성이 정치·노동 등 공적 이슈에서는 실제보다 훨씬 적은 비중으로 다루어지지만 성적인 이슈에서는 과잉재현되는 현상을 분석하고, 그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의 사례발표를 통해 지자체 사업 중 복잡한 젠더 이슈를 갖고 있거나 컨설팅 과정의 어려운 점 등을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지난 일 년 간의 컨설턴트 활동 평가를 신규 컨설턴트와 기존 컨설턴트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강원도 전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30여 명의 컨설턴트가 연말에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을 설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2019년에는 도민이 더욱더 체감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성평등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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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역사·문화 집대성, "강원도사"완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강원도사 전 24권 완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오는 20일 오후 3시, 강원도청 달빛카페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에는 강원도사편찬위원장과 편찬위원을 비롯하여 축하를 위한 내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피아노 트리오와 성악, 대중가요 등 작은 공연도 마련된다.
이번에 완간되는 강원도사는 1995년에 펴낸 강원도사를 현대 감각에 맞게 개편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의 강원도의 변천과 발전상을 반영하는 등 내용을 대폭 증보하고 전문화했다.
2008년부터 편찬사업을 추진하여 만 10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완성되는 강원도사 편찬에는 도내 역사학자 등 관련전문가 440여 명이 집필에 참여했고, 강원도의 역사·문화·인물·행정·사회·경제·산업·민속 등 200자 원고지 8만여 매 분량의 방대한 내용을 개괄하여 수록했다.
강원도사 1~10권은 역사편으로 강원도의 자연·인문환경과 선사시대부터 광복과 분단까지 방대한 시기의 내용을 다루었으며, 11~21권은 현대편으로 강원도의 행정·의정, 경제·산업, 교통·통신, 건축, 관광, 사법·치안·소방, 사회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종교, 의병·독립운동, 전란 등 분류사로 다루었다. 22~24권은 민속편으로 강원도의 마을·생업, 세시·신앙, 구전·예술 분야를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강원도사의 완간은 향후 강원 역사·문화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 도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강원학의 핵심 자료로 활용되어 강원도민 정신문화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완간된 강원도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주제사인 강원역사총서를 선보일 예정이고,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대비하여 남북강원도의 역사적 통합과 동질성 회복을 위해 북강원도사 편찬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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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 및 기념품 전시회 개최
브랜딩 디자인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관광기념품의 실용적 접근과 관광활성화 도모를 위해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오는 20일부터 2018 강원관광인대회에서 개발된"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선포 한다.
개발된 통합브랜드 “강원담아”는 강원도의 마음과 정성, 추억을 담고 있으며, 로고 디자인은 전통적 문고리 모양과 강원도의 알파벳 G를 형상화했다.
브랜딩 컬러의 진회색은 강원도를 밝히는 기업, 갈색은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지, 회색은 한반도의 중심 강원도를 기반으로 성장함을 상징하고 있다.
강원도는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강원관광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특성과 이미지를 담은 통합BI 적용으로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과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추억과 의미를 간직하는 매체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디자인관리·상품 개발로 타 시도와의 차별성과 독창성을 형성하여 강원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적용한 기념품 디자인 리뉴얼 및 패키지 상품 전시회는 강원연구원 1층 갤러리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시될 예정이며, 관심 있으시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를 계기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강원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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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인 화합의 장 "2018 강원관광인대회" 개최
강원담아 적용사례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오는, 20일 10:30에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관광업계종사자 및 관광분야 전문가, 도 및 시군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를 마무리하는 강원관광인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2018년도 강원도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는 6개 분야 54명에 대해 강원도지사상과 강원도 관광협회장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관광유공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게 되며,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날 대회에서 선포하게 된다.
또한 올림픽으로 업그레이드 된 강원관광의 위상에 걸맞게 관광인의 기본자세 확립과 신관광 환경조성을 다짐하기 위한 강원관광인 결의 대회도 겸할 계획이다.
강원도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강원 관광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다가오는 평화시대에 강원 관광인들의 역할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