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도, 철저한 AI 방역대책 추진으로‘청정강원’ 사수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겨울철새 도래 증가와 전국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H7형 AI 항원검출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AI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AI 유입방지를 위해 가축방역상황실 운영을 통한 초동대응 강화, 철새도래지 및 인근농가 소독·예찰 강화, 방역취약지역 전담공무원 지정관리, 중점방역관리지구 집중예찰, 가금농가·도축장·전통시장·축산시설 등 방역점검 정례화, AI 예찰검사 강화,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통한 차량관리 강화, 가금사육농가 교육 및 방역 홍보 등 특별방역대책을 중점 추진 중이다.
도내 야생조류 분변에서 H5, H7형 AI항원이 검출되면 즉시 검출지 중심 반경 10km를 방역대로 설정하여, 가금류 이동통제,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저병원성으로 확진되더라도 7일간 소독과 예찰을 유지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겨울철새 본격 도래와 매년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시기임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사육가금 예찰·철새도래지 방역·철저한 현장점검 추진 등 방역관리 강화로 방역공백을 최소화하여 고병원성 AI 발생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기온 하강으로 방역 소홀 및 결빙 등에 따른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소독시설 결빙 및 동파 방지를 위해 천막·열풍기 등 보온설비를 설치하고, 농장 진입로 등 도로 결빙 방지를 위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과 AI 의심축 발견 시는 가축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다.
2018-12-13
-
강원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금년은 저소득층 일자리 및 소득여건이 악화되고 생활고로 인한 가족사망, 고시원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는 등 민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올해 기습 한파 등 큰 폭의 기온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도민 모두가 따듯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 시행했다.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도민이 함께 누리고 만드는 행복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겨울철에 위험도가 높아지는 1인 가구, 위기아동, 노인·장애인 부양가구 등의 명단을 조사하고, 확인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긴급급여 요건을 완화·적용하여 우선적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요금 종합계약으로 실제 관리비가 체납되어도 드러나지 않는 가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빈틈없이 발굴지원하게 된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가구 조사는 지난해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1,301세대를 발굴하여 공적급여 지원 및 사례관리, 민간 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했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독거노인 5만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건강안전수칙 교육,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고 폭설한파 등 기상특보 발령시 445명의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상황을 신속 전파하고, 안전확인을 실시한다.
또한, 도에서 특별히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효도합숙소 운영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이 난방비 걱정없이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행성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건강증진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계층은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하고, 겨울철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통하여 폭설, 혹한과 같은 자연재해 및 화재 등의 사고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그 뿐 아니라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사협회 등 민간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함께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총력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거나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복지혜택 지원 여부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2018-12-12
-
강원도 종이수입증지, 저무는 2018년과 함께 역사속으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그동안 민원수수료 납부제도로 운영해 온 ‘종이증지’에 대하여, 민원불편을 해소하고 수수료 행정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내년부터 사용을 전면 폐지한다.
2019년부터 민원수수료 납부방식 중 하나였던 종이증지 사용은 폐지되며, 인증계기와 신용카드단말기, 전자납부 방식으로 개선된다.
이에, 도에서는 종이증지를 사용해 온 총포소지허가 민원의 신용카드 결제를 위해 경찰청 및 일선 경찰서에 카드 단말기를 설치하고 지방세 납부 사이트인"위택스"에서 전자납부가 가능토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그리고, 현재 구입한 종이증지는 연내 사용하여 소진할 것을 권고하고, 2019.1.1. 이후에는 미사용 종이증지는 별도 환매신청을 통해 환급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종이증지 사용에 따른 회계사고 근절과 증지구매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위택스"를 통한 모든 민원수수료의 전자납부가 가능토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2
-
강원도 결산서,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회계대상 장려상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2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회계대상”은 국내 최초로 지자체 결산서 중 재무보고 책임에 초점을 맞춰 각계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되었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이다.
심사에서는 강원도의 결산서 작성상태, 공무원 전문성 증진을 위한 전문관 지정, 분개 유형 가이드라인 설정 등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원도는 지난 10월 25일 평창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 회계·결산공무원 워크숍”을 가진 바 있으며, 도 자체의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처리를 위한 직무 및 청렴 교육, 시군을 찾아가는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적극적인 결산서 활용방안 모색 등 제도 개선에도 적극적인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강원도 박순홍 회계과장은 “이번 시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로 한걸음 더 나아 간 것으로 생각되며, 도민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서는 청렴하고 신뢰성 높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회계 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2-12
-
강원도,"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2018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사업운영에서 2개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이 수여하는 우수기관 수상한다고 밝혔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243개 광역 및 지자체와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실적 8개 점검지표에 따라 실시된 평가결과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 2차 서면심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특히, “강원도는"안전프로그램 부문"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안전프로그램 부문 수행기관인 “강릉여성의 전화”는 지역소재 대학 캠퍼스 안전진단, 취약 지역 순찰 등 데이트폭력 예방사업 및 그 주변의 환경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시상으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2
-
강원소방, 겨울철 축사화재 주의 당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축사화재가 빈번하여 큰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우사·돈사·계사 등 축사화재는 총 152건으로 부상자 5명과 41억3천여만원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매년 연평균 30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하는 셈이다.
올해 들어 12월 10일 현재까지 총32건의 화재로 9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31건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기별로는 봄철에 53건에 이어 겨울철 44건, 여름철 29건, 가을철 26건 순이었다.
여름과 가을에는 발생빈도가 낮았으나,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12월부터 익년도 3,4월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낮 12시~6시까지 55건, 오전 6시~12시까지 46건, 오후 6시~밤12시까지 29건, 밤12시~새벽6시까지 22건로 낮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접촉불량, 노후 배선, 누전, 미확인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은 65건이었고, 담뱃불 및 쓰레기 소각 불씨 비화 등 부주의 23건, 용접·용단·연마작업시 가연물 착화 22건, 난로·히터·열선 과열 등 18건 등이었다.
발생지역별로는 홍천이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철원 17건, 원주 16건, 횡성 15건, 강릉 13건, 춘천과 고성 각각 12건 등의 순이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축사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으므로 온열기구 등 난방기구 사용시 규격전선을 사용하고 콘센트·전선 주변 분진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전기·가스 시설 정기점검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보온재 등은 불연성 재료를 사용하고 인접 건물간 이격거리를 확보하여 화재발생시 확산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소화기를 충분히 배치하여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익혀 둘 것을 덧붙였다.
2018-12-11
-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전국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로 정하고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히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강원도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도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182억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429억원에 달해 열악한 지방재정운영에 많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도내 세무공무원 180명이 체납차량을 찾아내는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 장착차량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도내 전역에 대한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세를 1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과태료 30만원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영치한다.
또한,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에 따라 2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도내 어디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고,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조세정의실현을 위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적극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1
-
제2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도내 기업인, 수출유공자, 강원도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55회 무역의 날과 병행한"제2회 강원 수출인의 날"기념식을 오는 12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강원도의 수출실적이 보호무역주의의 어려운 외부 여건을 극복하고 5년만에 수출 20억달러에 재진입한 것을 다함께 축하하고, 오는 2022년까지 수출 상품의 고도화와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통한 질적인 도약으로 수출 30억달러 달성을 비전으로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개회사, 한금석강원도의회의장과 최돈진 강원경제단체연합회장의 축사, 원창묵 원주시장의 환영사, 수출대상·수출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수여, 기념공연 순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부대 행사로 강원도 수출 우수제품 전시전이 행사장 로비에 운영할 계획이다.
사드 여파를 비롯한 지난 2년여 간의 수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면서 해외 신시장 개척과 수출확대에 기여한 수출기업인에 대한 격려와, 강원의 수출을 주도해 가고 있는 중소규모 수출기업의 수출확대 노력을 적극 격려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서, 2018년 한 해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5년 만에 무역 20억 달러를 재 달성한 자랑스러운 강원도 수출기업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수출 30억 달러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당부할 예정이다.
2018-12-11
-
"강원도산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집중 검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도내 로컬푸드직매장을 중심으로 배추, 갓, 무, 파 등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47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였으며, 모두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달부터 고성, 강릉, 인제, 원주, 춘천에서 생산·판매되는 농산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농산물 중 파 3건에서만 디메토모르프, 아족시스트로빈, 피라클로스트로빈 3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 모두 잔류허용 기준치의 0.3~3.8%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나머지 44건의 농산물에서는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은 모든 농산물에서 기준치 이내로 확인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PLS 제도에 대비하여 강원도 생산 농산물에 대해 사전 안전성 조사 및 생산자 계도를 실시하여 왔으며, 김장 재료들과 같이 도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농산물에 대해 지속적인 유해물질 사전 감시 강화로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0
-
강원도, 캐나다 2개 도시 강원 관광세일즈 집중홍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현지시간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에서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동계관광세일즈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캐나다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 고급 스키어들을 타켓으로 하는 장기체류형 고급 스키상품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매력을 알린다.
캐나다의 주요 관광시장인 토론토와 밴쿠버 2개 도시에서 각각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평창 Big3+’ 신규스키상품과 강원도의 관광매력을 집중 홍보 할 예정이다.
‘평창 Big3+’는 올림픽 설상 경기가 개최된 평창과 정선 총 4개의 리조트를 연계한 Ski & Stay 상품으로, 각 리조트들의 고급 숙박시설과 함께 4개 리조트의 총 73개 스키 슬로프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장기체류 유도형 올림픽레거시 관광상품이다.
또한,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요여행사를 직접 방문, ‘어게인 평창’ 특별상품 개발 및 판매 세일즈를 추진하고, 캐나다 국적항공사인 에어캐나다와 연계한 FIT 상품개발 등을 협의 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 경기장과 휘슬러 스포츠시설을 방문, 관계자 면담을 통해 동계올림픽 시설의 관리 운영, 기금조성 등 사후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세일즈를 통해 캐나다 현지 여행업계의 동향과 미주권 마케팅 방향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신규상품을 통해 미주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0